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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당곡역 소품샵 코코니 스튜디오~ 열일해요.

 신림선 당곡역 소품샵 코코니 스튜디오~ 열일해요.

코코니 스튜디오는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소품샵인데요, 어느새 2개월이 다 되어가요. 넘나 열일해서 걱정되는 자주는 가지 못하지만, 갈 때마다 손님들이 더 이용하시기 편하게 상품의 위치도 바꾸고, 계절이나 시기에 맞는 상품도 준비해 놓고~ 정말 열일해요.

옆에서 보니,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지만... 이건 정말 더한 것 같아요.

하나하나 신경 쓸 것이 너무 많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시즌 상품 세일중이네요.

날 풀리면 좀 더 이쪽에 많은 상품들이 있기를~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서라당에서 줄 서서 사가지고 온 디저트들~ 떠먹는 쌀케이크?! 가능한 지인 가게 근처에 있는 디저트 가게를 검색해서 가는데요, 이렇게 줄 선 곳은 처음이네요.

원래도 세세하게 하나하나 신경 쓴다는 것은 알았지만, 너무 열일해서 걱정될 정도예요. 의외로 수작업 해야 하는 것도 많고, 상품의 이상 유무도 하나하나 확인하고...

(다들 그렇게 하지만...) 일이 정말 끝이 없네요.

옆에서 큰 힘은 못 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