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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백년토종삼계탕, 복날은 복날인가 보다

 홍대 백년토종삼계탕, 복날은 복날인가 보다

복날은 복날인가 보다. 홍대 백년토종삼계탕 앞에 천막이 생겼다.

어느새 이용한 지가 10년이 넘었다. 예전에는 복날에 예약하고 가기도 했으나, 요즘은 외국인 손님들도 많아서 먹으러 가기가 쉽지 않다.

별관까지 생겼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양쪽 다 손님들이 많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홍대, 합정에서 돈을 가장 버는 식당이지 않을까 싶다.

그 정도로 손님들이 많다. 결국 우세는 먹지 못했다. 6월 말에 미리 먹기는 했지만...

괜스레 허하다^^ 지난주에 엄마가 해준 삼계탕도 먹었음에도~ 백년토종삼계탕 작년에 먹었던 사진으로 허한 마음 달래본다. 너무 더워요!

모든 이웃님들~~~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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