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고플 때는 보통 미O국수에 갔는데요, 돌아다니다 보니 오성국수라는 곳이 생겼더군요. 옆에 자O당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들어갔어요.
이 자리는 예전에 한식집이 있었어요. 종종 이용했던 곳인데, 어느 순간 영업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 뒤로 들어온 곳이 오성국수예요. 간판의 로고도 국수 그릇을 받치고 있는 이미지(?)
도 귀여워요. 냉밀면, 콩국수 개시!!!
여름 메뉴도 나왔어요.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가 있었는데요, 꺼진 상태로, 저 안내문이 붙어 있어요.
각 테이블에 테이블 오더기가 있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지 않는 것 같아요. 내부는 깔끔해요.
선객들이 다 드시고 나간 상태라, 후딱 찍었답니다. 가격도 착해요.
여기서 우세는 또 실수를 했답니다. 잘 터치하고 주문한 줄 알았죠.
금액도 확인하지 않고, 떠들고 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음식이 나왔는데, 주문하지도 않은 메뉴가 나온 거죠.
알고 보니, 터치를 잘못한 ㅠ.ㅠ 테이블 오더기로 주문하면서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 결제전에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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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합정 자가제면 멸치국수 오성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