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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맛집 목화탕수육을 [홍춘]에서~231022

목화탕수육으로 유명한 죽전 맛집인 [홍춘] 중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일단 도착을 했을 때는 [홍춘] 중식당의 외부 모습을 보고 조금 실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조금 초라한 이미지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도착한 시간이 오후 5시 5분인데 주차를 하고 [홍춘] 중식당 입구에 들어가니 지금은 만석이라 [홍춘] 중식당 입구 간이 의자에서 대기를 하라고 합니다. 이거 뭐지??? 이렇게 유명한 맛집이란 말인가??? [홍춘] 중식당 입구 상호 간판 밑에는 방송에서 많이 소개가 되었다고 안내가 되어 있네요~ 오너셰프의 경력이 특 1급 호텔 출신이라고 하네요~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인테리어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소품정도를 디스플레이해 놓았습니다. 목화탕수육이 나왔고 일단 비주얼이 독특합니다. 탕수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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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양꼬치 맛집 [고수양꼬치]

갑자기 양꼬치가 먹고 싶다 그러면 먹어야지~ 판교역 양꼬치 전문 맛집인 [고수양꼬치] 방문합니다. 버스를 타고 지역난방공사 주차장에 하차를 하고 화랑공원을 지나서 알파리움 2단지 상가에 있는 [고수양꼬치]에 도착을 합니다. 지하철로 오려면 판교역 4번출구로 나와서 대로 건너편에 있는 알파리움 2단지 상가로 오면 1층에 있습니다. 간판에 눈에 확 들어옵니다. [고수양꼬치]는 내부에 테이블이 상당히 많은 대형 양꼬치 맛집으로 연말 송년모임장소나 회사 회식장소나 이런 모임을 하기에는 너무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교통편이 너무 좋습니다. 판교역에서 가까워서 이동하기가 너무 편리합니다. [고수양꼬치] 내부가 넓어서 대형 모임이 가능하며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십니다. 이런 테이블은 데이트하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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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초밥으로 점심을 [스시마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점심이 조금 늦어서 간단하게 죽전 초밥을 먹으려고 갔던 [ 스시마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무겁게 먹고 왔습니다. [ 스시마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은 용인 수지 죽전 초밥으로는 맛집으로 유명세가 있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입점 음식점인데 아무래도 이런 멋진 곳을 가면 간단하게 먹는 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았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7층 식당가로 올라가서 입구쪽에 있는 [ 스시마고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으로 들어가기 전에 입구 메뉴판에서 메뉴를 초이스 합니다. 입구에 라이선스 수료증이 있는데 한자라서 잘 모르겠는데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메뉴판이 이쁘게 준비가 되어 있어서 이곳에서 메뉴를 초이스 하고 들어갑니다. 조명도 이쁘고 분위기도 이쁘고 이런 곳에 앉아서 점심을 먹으면 맛있겠는데 혼자서 앉기에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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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한우 맛집 "소담한우"~231022

강남에 일정이 있어서 갔다가 늦어서 저녁을 먹고 오기로 합니다. 강남이야 맛집도 많고 음식점도 너무 많은 그런 곳인 만큼 사전 정보가 없시 음식점을 들어갔다가는 조금 실망해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름 맛집을 많이 알고는 있다고 하지만 그 지역에 갔을 때는 그 지역 아시는 분이 맛집 정보를 제일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지인에게 문의해서 최근에 오픈한 선릉역 한우 맛집인 [소담한우]를 소개받고 방문을 합니다. 요즘은 음식을 많이 먹지 않고 소식을 하고 있어서 가성비는 모둠이 유리하지만 소식하는 분들은 단품이 유리하다고 생각되고 단품으로 주문합니다. 한우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네요~ [소담한우] 내부에는 젊은 3분이 맛있게 드시고 계시네요~ [소담한우] 내부에 마스코트가 너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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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브런치 카페 [어글리스토브] 판교 라스트리트점...231022

처음으로 브런치를 먹으려고 판교 브런치 카페인 [어글리스토브] 판교 라스트리트점 방문했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판교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대로 건너편 상가가 라스트리트이고 라스트리트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어글리스토브] 판교 라스트리트점은 입구부터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내부 분위기는 럭셔리하고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좋은 그런 분당 레스토랑중에 한 곳인 것 같습니다. 분당 레스토랑 어느 곳을 방문해도 메뉴의 종류가 다양하여 메뉴를 전부 소개하는 것은 어렵고 주문한 메뉴만 찍어 봅니다. 슈퍼-그린 콥 샐러드와 칠리 쉬림프&아보카도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슈퍼-그린 콥 샐러드는 새우, 토마토, 블랙올리브, 오이, 병아리콩, 구운 아몬드, 아보카도, 반숙계란, 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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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도 아닌 산행 [칠보산 등산]~231022

짬이 잠깐 있어서 짬을 이용한 산행을 할 곳을 찾다가 수원 금곡동과 호메실동에 위치한 [칠보산] 등산을 했습니다. [칠보산]은 높이가 238m 밖에 안 되는 아주 낮은 동래 뒷산 정도이며 대부분이 주변 주민분들이 아이들 손을 잡고 등산을 할 정도로 아주 초보 등린이용 등산 코스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일 긴 코스로 등산 계획을 잡으면 [칠보산]은 높지는 않아도 등산 거리는 조금 더 길수 있겠지요~ 용화사로 내비게이션을 맞추고 용화사 주차장에 도착을 합니다. 용화사에서 등산을 시작하는데 등산코스를 안내하는 안내판도 없습니다. 다만 들머리에 [칠보산]의 유래를 설명하는 안내판은 있습니다. 8가지 보물이 있어서 팔보산이라고 했는데 그중에 한 가지가 없어져서 [칠보산]이라고 합니다. 들머리부터 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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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맛집 "됐소" 판교점에서~...231020

어~ 하는데 오늘은 금요일이고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날씨도 추워지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 듯 방송에서는 올해 들어 제일 춥다는 뉴스가 계속 흘러나옵니다. 날씨도 춥고 금요일이기도 하고 한잔 할 건수를 찾아야 되는데 고민하다가 판교 고기집중에서 맛집이라는 소문이 있는 [됐소] 판교점에서 한잔하기로 하고 찾아갑니다. 버스를 타고 화랑공원에서 하차를 하여 날씨는 쌀쌀하지만 걸어가기로 하고 금토천을 따라서 걸어가는데 처음 걸어보는 금토천이라 길을 물어물어 찾아갑니다. 드디어 [됐소] 판교점에 도착을 합니다. 1층에 위치해 있고 내부에 들어가서 보니 내부가 엄청 큰 대형 회식 장소 같습니다. 20명정도가 회식이 가능한 개별룸도 있고~ 연인들이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윈도사이드 테이블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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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샐러드 맛집 "훅트 포케" 판교점...231021

토요일 아침 브런치 먹으로 외출을 합니다. 사실 처음으로 먹어보는 판교역 주변에 있는 포케라는 하와이안 음식인데 언제인지 TV 프로에서 소개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오늘에야 먹어보게 됩니다. 요즘은 웰빙시대이고 건강관리나 체질관리를 위하여 건강식을 많이 드시는데 판교 샐러드 전문 맛집인 [훅트 포케]도 다이어트 음식을 취급하는 곳 중에 한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훅트 포케] 입구에 도착했는데 분위기가 남태평양의 섬나라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hooked(훅트) 후크 선장의 갈고리라는 의미도 있지만 어떤 음식에 "중독된 또는 대단히 즐기는"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훅트 포케]의 입구 분위기와 비슷한 남태평양의 바닷가 분위기가 납니다. 소스의 종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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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산행한 구룡산~대모산 연계 등산 ~231021

쌀쌀한 가을바람이 세차게 분다. 추위가 느껴질 정도로 바람이 차네요. 오늘은 지금까지 한 번도 등산해 본 적이 없는 구룡산~대모산 연계산행을 하기로 하고 어느 쪽을 들머리로 잡을지 잠시 고민을 하다가 산행 이후 일정을 고려하여 구룡산 쪽으로 들머리를 잡았습니다. 신분당선 양재시민숲역 3번 출구로 쭉 직진하다가 염곡 교차로 지나서 왼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구룡산 들머리가 있습니다. 들머리 입구부터 계단으로 시작이 되고 구룡산 구간은 정상까지 거의 대부분이 완만한 오르막 구간입니다. 열매 이름은 모르겠는데 몇개는 떨어지고 몇 개가 남아서 늦가을을 즐기고 있네요. 서울둘레길이 구룡산~대모산 등산로와 간혹 겹치는 구간이 있는데 서울 둘레길로 가면 거리가 많이 멀어집니다. 구룡산~대모산 등산이 목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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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회집 "후포항"_231018

날씨가 쌀쌀하다 이런 날씨에는 대방어가 너무 좋은 계절인데 오늘은 자연산 참가자미 세꼬시로 한잔을 하려고 분당 야탑역으로 갑니다. 야탑역 횟집 중에 맛집으로 알려진 《후포항》에서 좋은 친구와 한잔하면서 담소나 나눌 예정입니다. 야탑역 맛집인 《후포항》은 야탑역 1번 출구나 2번 출구로 나와서 먹자골목으로 올라가면 왼쪽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거리는 150m 정도 됩니다. 실내로 들어가니 룸이 엄청 많습니다. 홀에도 몇개의 테이블은 있는데 룸이 대부분이라 가족단위 회사단위 모임이나 회식자리로 너무 좋은 분위기입니다. 룸 내부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예약석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가족 모임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메뉴에는 코스메뉴도 있고 단품메뉴도 있는데 오늘은 《후포항》 스페셜 세꼬시 코스 메뉴를 주문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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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맛집 육화몽 서현점...231019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오전에 업무는 적당히 처리를 하고 조금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데 아침부터 내린 비 때문인지 지글지글하는 게 생각이 납니다. 지글지글하면 숙성돼지고기로 유명한 서현역 맛집인 《육화몽》 서현점이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서현역 맛집인 《육화몽》 서현점으로 가기로 합니다. 서현역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가면 공원길 근처에 위치해서 찾기가 쉽네요. 공원길에서 보이는 《육화몽》 서현점입니다. 메뉴가 입구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숙성돼지고기 전문점이라서 숙성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네요. 벌써 송년모임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두달정도 지나면 2023년도 지나가겠네요~ 내부에 들어가보니 내부가 엄청 넓습니다. 회사 회식이나 가족단위 모임을 하기에도 너무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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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미금역 맛집 "행하령 수제비"...231019

오늘은 일찍 업무를 마무리하고 분당 미금역 3번. 4번 출구 주변에 있는 분당 미금역 맛집인 《행하령수제비》에서 수제비를 먹고 귀가하기로 하고 《행하령수제비》을 찾아갔습니다. 도착이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지 17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라고 문의 잠겨 있고 입구에는 대기석이 준비되어 있어서 대기석에서 문이 열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17시가 되고 문이 열리고 처음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수제비라는 음식을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추억의 맛이라고 할지 향수의 맛이라고 할지 오래전에 어린 시절에는 먹을 것이 없어서 먹었던 음식 중에 한 종류인데 이제는 별미음식처럼 일부러 찾아가서 먹는 음식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판이 특이하게 한자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좋은 밀만 사용한다는 인증서라고 해야 하는지~ 식당 내부는 오래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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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 맛집 "태조황태코다리전문점"...231016

코다리 하면 추운 겨울이 생각나는 메뉴인데 오늘은 갑자기 코다리조림이 생각이 납니다. 미금역에 업무차 외출했다가 예전에 살던 집 앞에 있는 미금역 맛집중에 《태조황태코다리전문점》이 생각이 나서 방문해서 코다리조림을 맛있게 먹고 귀가합니다. 미금역 4번 출구로 나가서 약 2~300m 직진 후 첫 번째 4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약 2~30m 전방 우측에 있습니다. 오리역에서 오면 조금 더 멀 것 같은 생각이 되는데 거의 중간 정도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쪽은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미금역 네거리 같이 번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맛집을 찾아다니는 분들은 일부러 이런 곳까지 찾아와서 드시곤 하지요~ 6시 10분정도에 도착을 했는데 이미 식사 중인 손님분들이 있네요~ 반찬은 셀프바가 있어서 부족한 반찬은 추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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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상현역 맛집 "일염염중식정통샤브샤브"_231017

오래전에 한번 먹어 보았던 적이 있는 훠궈를 먹으러 광교 상현역 맛집인 《일염염중식정통샤브샤브》을 방문했습니다. 가끔은 마라탕을 먹곤 했었는데 최근에는 좀 뜸했던 것 같았고 갑자기 매콤한 훠궈가 생각이 났고 광교 훠궈로 유명한 《일염염중식정통샤브샤브》을 찾아서 가는데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상현역에 하차를 합니다. 상현역 2번 출구를 나가면 왼쪽으로 2번째 건물이 S타워인데 2층에 있습니다. 대로변에서는 간판이 보이지 않아서 S타워만 찾아서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내부는 창이 많아서 조금만 일찍 오시면 창밖의 뷰를 보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며 깨끗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훠궈는 쉽게 이해하려면 중국식 정통 샤브샤브인데 샤브샤브는 재료가 참 여러 가지로 많습니다. 마라탕도 재료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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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스시맛집 "스시혼" 아브뉴프랑 판교본점

오늘은 방송에서만 많이 보았던 특별한 메뉴의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 분당스시맛집 《스시혼》 아브뉴프랑 판교본점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하차하여 1번이나 2번 출구로 나오면 약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는 수월합니다. 아브뉴프랑이라는 거창한 용어가 있어서 찾아보았더니 주상복합 상가 이름입니다. 아래 사진은 아브뉴프랑 상가의 입구 모습입니다. 《스시혼》은 아브뉴프랑 상가 입구 쪽 옆에 있습니다. 입구에는 《스시혼》에서 자신하는 메뉴판이 있어서 사전에 메뉴를 확인하고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메뉴판 위에는 《스시혼》이라는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스시혼》 내부는 개별룸도 있고 Bar 도 있는데 아래 사진 같은 개별룸에서 가족 단위 모임을 하면 너무 좋은 분위기 일 것 같습니다. 개별룸 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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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맛집인 퓨전 고깃집 "육미안" 강남점...231015

신개념 고깃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탐방을 나서 봅니다. 신논현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 후 첫 번째 좌측 골목으로 들어가면 사거리에 강남역 맛집인 《육미안》 강남점이 있습니다. 간판이 화이트라서 일단 청결해 보입니다. 상호 글씨도 약간 핑크톤을 가진 빨간색이라 독창적인 이미지입니다. 일단 창가에서 외부 뷰가 보이는 자리가 VIP석이니 이런 자리가 있으면 얼른 찜하고 앉아야지요~ 이 자리를 찜하고 앉았습니다. 기본적인 반찬은 이렇게 4가지로 세팅이 되고~ 고기 소스도 이렇게 4가지가 나옵니다. 혹시 소스나 반찬이 부족하여 리필을 요청하면 인색하지 않게 넉넉하게 리필을 해 줍니다. 소스를 리필요청했더니 이렇게 이쁜 그릇에 넉넉하게 리필을 해 줍니다. 《육미안》 강남점의 샐러드입니다. 일단 채소가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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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에 찐맛집 "잠수부네 해산물실내포차" 수지점...231012

예전에 바닷가 여행을 가면 바닷가 주변에서 해녀분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소라, 해삼, 멍게)을 손질해서 파는 곳이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위생 문제로 판매를 하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런 취향의 맛집이 용인 수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방문해 보았습니다. 우선 상호가 정말로 낭만적인 잠수부네 해산물실내포차 수지점입니다. 간판도 복잡하지 않고 너무 심플합니다. 찾아오는 방법은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서 오시면 잠수부네 해산물실내포차 수지점 건물에 주차장이 있고 2시간까지는 무료 정산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메뉴는 중간에 있는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맛볼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내부에 수족관이 있어서 해산물이 신선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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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맛집 "됐소" 서현점...231013

오늘은 불타는 금요일, 그럼 어제는 목요일 매일 핑계가 좋습니다. 술 마시는 핑계를 찾아서 오늘은 분당 서현역에 있는 서현역 맛집인 됐소 서현점에 한잔하러 왔습니다. 서현역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건물을 찾기는 너무 수월한데 건물 내부로 들어오면 조금 방황을 할 수 있으니 충분히 내부 안내도를 보시고 찾으시길 바랍니다. 됐소 서현점 입구에는 점심 메뉴를 알려주는 입간판이 서 있네요~ 개별룸이 엄청 큰게 있네요, 회사 회식이나 대가족 모임 같은 행사가 있으면 너무 좋은 장소 같습니다. 홀에도 테이블이 엄청 많이 있어서 대형 연회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메뉴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두 종류를 모두 취급하시는데~ 웨이팅이 있으면 편하게 대기하실 수 있도록 웨이팅 석이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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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탐방을 위하여 산행한 "남한산성 등산"...23101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남한산성'은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비 예보가 있어서 우산을 쓰고도 등산이 가능한 '남한산성'을 탐방하러 왔습니다. 남한산성역에서 하차하여 약 2km 정도를 대로를 따라서 올라오면 산성관리소 입구에 도착을 할 수 있으며 이곳부터가 '남한산성' 도립공원입니다. '남한산성' 남문(지화문)에 이르는 구간 중 반 정도는 아스팔트 도로로 올라가야 하고 나머지는 등로로 올라갑니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산객들은 많은 분들이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남문(지화문)에 도착을 합니다. 남문(지화문)은 이렇게 바라보면 너무 멋진 모습입니다. 수도권 근교에 이렇게 편하게 산행하면서 역사 탐방도 가능한 곳이 많지 않은데 너무 좋은 휴식 공간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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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중국 음식 전문 레스토랑 "진라이"_231008

가끔씩 중국음식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시골 초등학교 체육대회 하는 날 부모님이 사주셨던 짜장면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맛이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문득 중국 음식이 생각나고 그럴 때는 지체 없이 중국음식 전문 레스토랑을 찾아갑니다. 오늘은 광교에 있는 광교 중식당 "진라이"를 방문해서 중국 요리와 짜장면을 먹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중국음식인데 요리보다는 짜장면을 더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신분당선 상현역 주변에 있는 중국음식 전문식당인 "진라이"는 간판이 눈에 잘 보이는 보여서 금방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진라이"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가 아래 사진처럼 좋은 음식으로 귀한 손님을 맞이한다라고 합니다. 대형 홀이 일반 동내에 있는 중국 음식점이랑 다르게 "진라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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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이용해서 산행한 "청계산 등산" / 231009

오늘은 오전에는 비가 오다가 오후에는 갠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여 청계산 산행을 나섰습니다. 대중교통이나 지하철을 이용하여 서울 근교 산행이 가능한 산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청계산은 너무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많은 산객들이 등산을 하기 위하여 찾는 곳 중에서 단연 1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젊은 분들이 산행을 많이 하시는데 청계산 같은 경우는 어림잡아서 50% 이상은 젊은 분들로 보입니다. 청계산 들머리에 있는 등산안내도인데 입구에는 공사가 진행 중이라 사진만 찍고 바로 등산을 시작합니다. 계곡에는 물흐르는 소리가 청량하게 들릴 정도로 많은 계곡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청계산 들머리 입구는 야자수 메트가 갈려 있어서 너무 편한 등로입니다. 조금 등산을 하고나면 등로가 돌계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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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숙성회 맛집 "물고기자리"에서...231009

언제쯤인가 미금역에 있는 물고기자리 횟집을 여러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데 시간이 흘러서 이번에 정자역에 있는 정자역 횟집인 물고기자리를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1인분에 30,000원이었는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는 1인분에 38,0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위치는 정자역에서 3번출구로 나와서 미금역 쪽 방향으로 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 가서 내리서 찾아도 되고 정자역에서 걸어서 가도 10분 이내의 거리이며 삼성아데나루체 1층 상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마카세식으로 숙성된 회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는 분당횟집의 대표 주자격인 물고기자리는 회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너무 좋은 옵션인 것 같습니다. 메뉴도 너무 심플합니다. 활어숙성회 모듬사시미와 단품모듬사시미 2종류이며 무한리필이 되는지 여부로 메뉴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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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동 카페거리 "문스" 레스토랑에서...231011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은 오래전부터 카페거리로 유명한 명소입니다. 우연하게 기회가 생겨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껴며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고 내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카페거리에는 다양한 맛집들이 많이 있는데 오늘은 낭만이 흐르는 레스토랑 《문스》에서 부라타 샐러드와 콘&쉬림프 피자를 시켜서 먹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인지 맛도 너무 좋았네요~ 레스토랑 《문스》는 외부 비주얼이 감성이 흐르는 용인 맛집 아니면 보정동 맛집 그런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죽전역에서 탄천길로 걸어서 오셔도 가능하고 죽전역에서 버스를 타시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차를 이용하시면 제일 편리하시고 레스토랑 《문스》는 자체적인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서 차량 이용 시 너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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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맛집 "고기대통령"에서 등심을~231006

2년 전에 용인시 수지구 고기리에 텃밭을 했었는데 그때 운동삼아 늘 걸어서 텃밭까지 가곤 했었습니다. 그때 동천동에서 고기리 안쪽까지 많이 있는 맛집들을 방문해 보았는데 그때 지나다니면서 보기만 했던 고기대통령이란 동천동 맛집을 이번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또 3일의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볍게 한잔 하는 정도로 불금을 보내고 3일의 연휴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하여 에너지를 보충해 둡니다. 일단 간판이 큼직해서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옵니다. 6시 30분정도에 도착했더니 아직은 빈자리가 좀 있네요~ 기본으로 6찬 정도를 세팅해 주시고~ 안내받은 자리 옆에 셀프바가 있어서 편하게 리필 및 추가 반찬을 가져다 먹어서 너무 좋습니다. 메뉴가 새트메뉴라는 것이 있어서 주문도 편하고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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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대중교통 산행을 "검단산 등산"...231007

오늘은 두 번째로 하남에 있는 검단산 등산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진달래가 피던 시절인 봄에 검단산 산행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경기명산 27 완등을 하기 위하여 앵콜 산행을 하였습니다. 하남에 있는 검단산은 지하철 5호선 하남검단산역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할 수 있는 서울근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등산을 할 수 있는 산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자차를 이용하여 검단산 현충탑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검단산 등산을 하였습니다. 주차비는 2,000원입니다. 현충탑이 왜 이곳에 세워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충탑을 지나서 검단산 산행을 시작하는 지점에는 이런 야채를 파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곳부터 검단산 정상까지는 2.46km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등산로는 심플한 코스로 현충탑에서 출발하여 약수터~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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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양갈비 맛집 "화로양미"에서~231007

오늘은 양갈비를 먹으려고 광교까지 탐방을 갔습니다. 분당에도 양갈비집은 많이 있지만 이곳 광교 양갈비 맛집에는 프렌치 랙(양갈비의 종류)이라는 것이 있다고 해서 화로양미까지 왔습니다. 지하철까지 타고~ 신분당선 상현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일단 간판이 시원스럽네요~ 프렌치 랙이나 숄더 랙은 가격이 착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양갈비의 퀄리티는 최고 입니다. VIP 좌석 같은 외부 테이블로 안내를 해 주셔서 밖 풍경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행운도 얻었네요~ 양갈비 집 반찬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명이나물을 주는 것은 조금 특이하네요~ 앞 접시 겸 소스입니다. 쯔란만 있으면 양갈비든 양꼬치든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좋은 소스 입니다. 양꼬치와 프렌치 랙(양갈비)을 각각 1인분씩 시켜 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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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봉동 먹자촌에서 간장게장의 맛집인 "꽃담"에서~...30919

오늘은 바다향기가 나는 그런 것이 먹고 싶네요~ 여러 가지를 생각하다가 문뜩 간장게장이 생각이 나서 오래전에 먹었던 적이 있는 용인 수지 신봉동 먹자촌에 있는 간장게장 전문 맛집 꽃담을 가지로 합니다. 성복동 먹자촌이나 신봉동 먹자촌이나 나름의 오랜 전통을 가지고 맛집이라고 자부하는 맛집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게장은 호불호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먹기가 불편해서 자주 먹는 게 어렵다 보니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단위 외식에는 한계가 있고 어르신들은 비릿한 바다향이 안 좋다고 안 드시는 경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간장게장을 좋아하는 분들은 밥도둑에 밥을 몇 공기씩 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식당에 도착을 합니다. 건물이 오랜만에 와서 가물가물 합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현대식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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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식당 맛집 "중화"에서~...230920

오늘은 왜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 싶을까? 짜장면 하면 오래전 당구장에서 당구 치면서 배달시켜 먹던 짜장면이 제일 맛있었는데 어느 날인가부터는 일부러 먹으러 가지 안으면 자주 먹을 수 없는 음식으로 바뀌어 있네요. 집에서 꽤 거리가 먼 율동공원 근처에 있는 분당 서현동 효자촌에 있는 중식당 맛집인 중화까지 일부러 찾아왔습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라 밖은 을씨년스럽고 중화 간판만이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을 했더니 자리는 거의 대부분이 만석이고 안내된 자리로 가서 앉습니다. 블랙빈안심 요리를 우선 주문을 하고 요렇게 맛깔스럽게 나왔습니다. 이런 날은 고량주 한잔해도 좋은 날인데 계속되는 음주로 오늘은 참기로 합니다. 검은콩을 갈아서 소스로 쓰고 신선한 야채와 특히 양송이 버섯,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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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바베큐 맛집인 "꼼떼"에서~...230921

오늘은 특별한 메뉴를 먹어 보았습니다. 스튜, 리조또 뭐 이름도 어렵고 서양식 음식이라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먹어 볼수 없는 음식인데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그것도 자동차를 타고 좀 거리가 있는 경기 광주까지가서 꼼떼라는 브런치 카페에서~ 새로 오픈한 브런치 카페라 외부가 깔끔하게 보이네요~ 조금 늦은 시간에 도착했더니 내부는 한가한게 조용히 식사하면서 담화 나누기에 좋은 분위기입니다. 테이블 대부분이 창밖을 볼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내부입니다. 일단 기본으로 과일을 제공하네요~ 이름도 어려운 누룽지 해물 스튜를 하나 주문했는데 토마토 소스를 이용해서 신선한 홍합과 누룽지와 푸짐한 해물이 둘이 먹어도 남을 만큼 푸짐합니다. 그래도 둘이 갔으니 하나 더 주문했는데 비프 머쉬룸 크림 리조또 부드러운 크림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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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맛집인 "일번지"에서 닭백숙을~...230922

오래전에 성남 둘레길 산행 시 먹었던 닭백숙이 맛있었던 곳, 남한산성 백숙이 맛있는 일번지를 오늘 다시 찾았습니다. 성남 둘레길 1코스에 있는 일번지는 복정동에서 출발하여 산성역을 지나서 폴리텍대학 뒤편에 있는 백숙 전문 먹자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판이 이쁘게 보입니다. 백숙은 끓이는 시간이 필요한 음식이라 미리 주문을 하고 방문하였더니 이렇게 준비를 해 놓으셨습니다. 묵무침은 막걸리 안주로 너무 좋은데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감자전도 웰빙음식인데 이것도 기본으로 제공해 줍니다. 사실 저는 된장에 무침 풋고추를 제일 좋아합니다. 능이 버섯 백숙을 주문했는데 먹기 좋게 푹 익은 상태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부추를 백숙 국물에 적당이 데쳐서~ 능이 향과 부추의 향이 어우러진 토종닭의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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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길 산행이 가능한 "서운산 등산"~...230924

오늘은 오랜만에 경기명산 27중에 하나인 안성에 있는 서운산을 등산했습니다. 안성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고는 하지만 547m 높이입니다. 요즘이 마지막 벌초 시즌이라 차량 정채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걱정한 만큼은 차량 정체가 없었네요. 아침에 석남사주차장으로 네비를 맞추고 도착했더니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렸고 산행 후 돌아오는 길은 차량에서 잠이 들어서 시간을 잘 모르겠습니다. 석남사 주차장은 많은 차량이 주차가 가능할 정도로 넓었으며 문제없이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장 입구에는 도깨비 촬영지였다는 안내판이 있고 이곳에서부터 산행은 시작합니다. 산행 등로는 너무 간단하여 설명할것도 없네요. 왼쪽으로 가면 경사가 심하다고 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경가가 완만하다고 하는데요. 사실 산행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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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맛집 "대박꽃돼지 정육식당"에서~...230924

간판이 꽃돼지 느낌이 나는 곳에서 서운산 산행 후 하산식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안성에 있는 서운산 산행 후 주변에서 먹을 곳을 찾다가 대박꽃돼지 정육식당으로 갔습니다. 정육식당이다 보니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모두 취급하니 골라 먹는 맛도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정육식당은 고기 회전이 빠르다 보니 일단 신선한 고기를 공급한다는 점과 정육식당은 일단 다른 식당에 비해서 고기 가성비가 좋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니 편한 대로 추가로 가져다 먹으니 취향에 맞게 좋아하는 것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고깃집에서 신선한 채소는 너무 중요한 요소인데 신선한 채소에 신선한 냉기가 나오는 것이 무슨 신선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본으로 세팅해 주는 반찬은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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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교 맛집인 "방배소곱창 운중점"에서~...230925

오랜만에 소곱창 먹으려고 서판교 먹자촌에 있는 방배소곱창 운중점을 방문했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양평해장국에서 곱창전골을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방배소곱창 운중점은 처음으로 가보는 집입니다. 일단 주차장은 넉넉하게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되겠네요. 내부 인테리어는 차분한 분위기로 깨끗합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백김치 너무 좋아하는데 맛도 기가 막히게 맛있네요~ 신선한 상추 샐러드~ 건강에 좋다는 부추 무침~ 곱창에는 가장 중요한 새콤 매콤~ 파김치의 맛이 곱창의 맛을 결정 짓는다고 해도 될만큼 아주 중요한 감미료~ 맛이 귀가 막힙니다. 곱창집의 필수 아이템 간과 천엽~ 간과 천엽의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공급하는게 어려운데 신선해 보이는 놈들로 제공해 주십니다. 우설과 염통까지는 서비스로 제공되는데 곱창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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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판교의 맛집인 "금돈가"에서~...230929

서판교의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먹자골목으로 저녁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오늘은 이름부터 특이한 금돈가라는 돼지고기 전문 구이집으로 일단 건물이 외관이 깔끔해서 오고 가는 행인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가을비가 내려서 특히나 돼지고기 구이가 생각나는 분위기의 날씨인데 한번 맛있게 구운 돼지고기에 한잔해 보겠습니다. 깔끔한 실내 분위기와 창밖이 조망되는 이쁜 테이블에서~ 기본은 심플하게 제공되는데 필요하면 넉넉하게 리필해 줍니다. 고기용 소스로 머스타드와 와사비가 있으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토마토와 파인애플 양파로 조화를 구성하고 로즈메리로 데코레이션 한 초벌 한 삼겹살이 나오고~ 이렇게 노릇하게 구어내면 안 먹어봐도 술이 술술 들어가는 이미지이지요~ 삼겹살집에는 된장찌개가 없으면 삼겹살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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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먹자골목에 있는 "스토리 라이브카페"에서~...230929

언제부터인가 라이브카페는 자주 안 가게 되었는데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정자역 먹자골목에 있는 스토리 라이브카페를 가게 되었네요. 보통의 라이브카페는 7080 시절에 즐겨 듣던 옛날 노래가 흘러나오고 방문한 손님들이 노래 신청해서 부르고 하는 분위기의 라이브카페가 대부분인데 스토리 라이브카페는 분위기가 다른 형태의 라이브카페였습니다. 일단 내부 분위기가 모던한 형태로 7080보다는 3040 분위기의 콘셉트로 테이블이 무대를 보고 술을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홀 중심으로 자리가 세팅되어 홀을 보면서 술을 마실수 있는 분위기의 신개념의 모습이었습니다. 내부의 분위기는 깔끔하면서 뭔가 새로운 이미지의 분위기라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라이브카페의 가장 기본인 맥주 5병에 기본 안주로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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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명산 산행을 위하여 "운악산 등산"을~230930

우리나라에 악자가 들어가는 산들은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경기도에 악자가 들어가는 산은 지금은 북한인 송악산, 파주 감악산, 포천에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 그리고 서울에 관악산이 있습니다. 운악산은 그 자체로 유명한 산이라서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에도 포함되고 경기명산 27 산에도 포함되는 나름 지명도가 있는 산입니다. 예전에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 산행 시는 가평 쪽으로 등산을 했었고 이번에는 포천 쪽에서 산행을 할 계획으로 포천에 있는 운악산 휴게소로 목적지를 정하고 산행을 하였습니다. 들머리를 조금 지나면 등산 안내도가 있습니다. 들머리 초입에는 완만한 등로로 시작되어 조금 등산을 하고나면 바로 까칠한 등로가 산객을 반깁니다. 오늘은 식용인 노루둥뎅이 버섯을 두 번이나 만났습니다. 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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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험해본 캠프닉을 "꿈드림 글램핑장"~...230930

오늘은 포천에 있는 꿈드림글램핑장에서 캠프닉을 처음으로 경험해 보고 왔습니다. 글램핑(글래머러스 + 캠핑)??? 캠프닉(캠핑 +피크닉)??? 이런 비슷한 뜻이 있다고 하는 새로운 놀이 문화중에 한 종류라고 합니다. 꿈드림글랭핑장에 도착하니 입구에 이런 안내판이 우리를 반겨 줍니다. 이런 차가운 날씨에 젊은 아이들은 물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이쁘게 조성된 화단과 글램핑의 하우스가 조화롭게 이쁩니다. 우리는 윗편에 위치한 캠프닉을 예약한 탓에 위쪽은 조금 썰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차는 각 캠프닉 옆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내부는 이런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8명 정도는 숙박이 가능할 정도로 넓직 합니다. 물론 냉방과 온방은 다 가능합니다. 혹시 고기를 외부에서 구워 드시고 싶으시면 외부에서 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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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같은 산행을 하면서 "석성산 등산"~...231002

용인경전철을 이용하여 용인시에 있는 석성산 등산을 하였습니다. 추석 연휴라 고속도로는 정체가 예상되어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수 있는 등산 코스를 찾다가 집 가까이에 있는 석성산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인경전철 초당역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하였는데 동백역이나 용인시청역에서도 산행이 가능하니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초당역에서 하차하여 들머리까지는 초행 산객분들은 찾아가기가 조금 난해하니 사전에 충분히 자료를 조사하시고 산행을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들머리 입구는 소풍길 같은 널널한 등로입니다. 요즘은 이런 야생 버섯이나 들꽃 같은 게 신비하기도 하고 관심이 많아서 보이는 대로 찍어 봅니다. 꼭 감자같이 생겼습니다. 어쩐지 독버섯 같은 느낌이~ 이 버섯은 약으로 쓸수 있는 버섯 같은 느낌이~ 가을도 깊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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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미금역 돼지고기 최고의 맛집 "분당그릴"~231002

분당에서 돼지고기구이 맛집으로 손꼽을 정도로 맛있는 분당그릴은 정말 어쩌다 한번씩 방문해도 항시 웨이팅이 걸려 있어서 어떤 때는 그냥 옆집인 생포탄 갈까 하다가도 참고 기다렸다가 먹고 오는 돼지고기구이 맛집중에서는 최고의 맛집입니다. 오픈한 지는 약 5~6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오픈할 때부터 다녔던 맛집이라 역사를 쭉 꽤고 있는 돼지고기구이집인데 처음 오픈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늘 대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는 안 가보신 분들 가시하고 어쩌다 한 번씩 찾아가서 먹고 오곤 합니다. 웨이팅 하면서 분당그릴 입구 입간판에 조경수가 이쁘게 걸려 있어서~ 내부 자리는 만석이라 시끌벅적합니다. 반찬은 종류도 다양하지만 종류만 다양하고 먹을만한 게 없는 식당들도 있는데 이곳 분당그릴은 하나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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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호수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레"에서~231004

언젠가 기흥호수를 한 바퀴 트레킹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기흥호수 주변에 이렇게 멋진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레가 있는지 몰랐으나 우연한 기회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레가 있는 것을 알게 되어 오늘 가을비가 오는 날 방문을 해 보았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샬레 건물이 야간에 보니까 너무 멋진것??? 아니면 낭만적인 것??? 주변에서 보기 드문 뭔가 야릇한 분위기의 모습이 우선 관심이 가네요~ 용인 레스토랑 샬레는 입구가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주변에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들로 들어가는 입구가 좁아서 네비양도 길을 자주 혼동하는 것이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운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단 용인 레스토랑 샬레까지만 가면 그곳은 주차장도 넓고 기흥호수가 아래조 조망되는 너무 멋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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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중동 맛집 "판교집 서판교점"에서~...231005

서판교에는 맛집이 참 많습니다. 오늘도 그중에 한집의 맛집을 찾아 헤매다 들어왔습니다. 나름 음식점은 좀 다녀 보았는데도 오늘도 처음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판교 운중동 맛집으로 돼지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며 소고기의 차돌박이 & 한우곱창 & 생소막창구이 등 특수한 부위의 고기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간판이 특색 있게 파란색입니다. 보통 길거리에서는 볼 수 없는 특색 있는 간판입니다. 냉삼의 가성비는 너무 좋습니다. 소고기 관련 메뉴는 냉삼만큼은 가성비가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기본으로 준비된 반찬이 세팅되었는데 신선한 채소 위주로 준비가 되었습니다. 신선한 미나리에 신선한 파무침 뭐 이정도면 더 이상의 반찬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창밖으로는 공원의 한적함이 느껴지는 너무 분위기 좋은 맛집인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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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의 맛집 "고반 식당"에서~...230917

야탑에 있는 고반 식당을 이번에 처음 가 보았네요. 전국에 체이점을 많이 있는 것으로 검색이 되고요~ 요즘은 경기도 좋지 않고 물가도 많이 올라서 식당들이 많이 아끼는 추세인데 고반 식당은 전혀 그렇지 않고 아낌없이 제공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기본으로 세팅된 반찬들인데 여느 한정식집 반찬만큼이나 많은 것 같습니다. 또 각각의 반찬의 맛 또한 너무 맛있고 이미지 도한 맛나 보입니다. 우선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서비스로 제공된 계란찜으로 소주 쪼금 마시고~ 젊은 분들이 오롯이 맛있게 드실수 있는 창밖이 보이는 전망 좋은 자리도 있네요~ 메뉴에는 제미있는 메뉴도 있네요~ 우리 팀 오늘 회식 ~ 프리미엄 한돈 숙성 생목살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너무 이쁘게 구워주는데 차마 자르기가 아깝네요~ 이렇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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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산행 나섰다가 고생한 "영장산 등산"~...230917

오늘은 분당에 있는 영장산 산행을 계획하고 영장산 등산에 나섰습니다. 알고 있는 정보는 이매역 2번 출구에 들머리가 있다는 사실 그런데 이매역 2번 출구에 있는 들머리로 약 2~30분 영장산 산행을 했을 때 사유지라고 현수막이 걸려 있고 우회 등산로를 이용하라는 안내문이 있는데 우회 등산로 주변 어디에도 등산 안내가 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우회 등산로를 찾는다고 한참을 헤매다가 어느 교회 주차를 담당하시는 분께 여쭈었더니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데 막상 설명대로 올라가서도 이정표가 없으니 이길이 맞는 길인지? 틀린 길인지? 정말 황당한 고생을 하다가 어느 산객이 하산하시는 것을 보고 재차 물어보고 매인 등산로로 접어들었습니다. 동내 산이라고 우습게 생각하고 산행을 했다가 고생을 한참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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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역 퓨전 솥밥을 "솔솥"에서 먹고~...30917

오늘은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퓨전 음식을 먹어 보았습니다. 언제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 시 여행사에서 주문한 음식 이외는 돈을 더 주어도 음식을 더 이상 제공할 수 없다던 식당의 모습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판교역 알파돔시티 라스트리트에 있는 솔솥이라는 솥밥 전문점이었는 한국의 돌솥밥이랑 일본의 생선을 조합해서 조화롭게 맛있는 솥밥을 만들어내는 맛집이었습니다. 요즘은 많이 먹는 게 부담스럽다 보니 일본 여행에서 추가 주문을 받지 않던 일본 식당이 이제는 너무 편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입구는 심플하면서 고전적인 것 같기도 하고 약간의 일본풍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 그런 모습입니다. 메뉴는 대부분이 생선을 포함한 솥밥인데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생선에서 비린향은 없었네요~ 손님의 대부분은 젊은 MZ 세대분들과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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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한우 암소 등심을 "등안채"에서~...30919

서울 생활을 30년 가까이했어도 강남에서는 술을 잘 안 마시는데 오늘은 강남에서 한잔합니다. 최종 목적지는 신사동인데 압구정역에서 내려서 한우 암소 등심 전문점 등안채가 있는 신사동까지 걸어갑니다. 약 4~500m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어렵게 찾은 등안채 간판이 반겨주네요~ 한우 암소 등심 전문점이라 메뉴가 한우 관련이 대부분입니다. 반찬은 심플하게 나오는데 장아찌 종류가 고기와는 너무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한우 암소 등심을 주문했고 이런 이미지로 나오는데 맛스럽게 보입니다. 더불어 구워 먹을 야채도 나오고요~ 이렇게 맛있게 구워서 소주랑 먹으니 너무 맛있습니다. 식당 내부는 조금 엔틱스럽기도 하고 창가 쪽은 연인들이 데이트하면서 한우 암소 등심을 구우 먹으면 너무 좋은 분위기 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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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가을 비~ 고기동 감자 옹심이 칼국수 먹기~

오늘은 하루종일 가을비가 오네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그런 날입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 용인 동천동 고기리 맛집으로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광교산 등산 다닐 때 많이 보았던 고기동 옹심이칼국수 집입니다. 내부 분위기는 창이 많이 있어서 조금만 일찍 가면 창가 쪽에서 고기천에서 내려가는 물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좋은 맛집입니다. 이쪽 방향에도 창이 많이 있어서 창쪽을 내다보면 고기천에 물이 많이 내려갑니다. 얼마 전 홍수 때 고기천이 넘어서 고기리 입구 쪽은 피해를 많이 보았었는데 그래도 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 좋습니다. 감자를 메인 요리로 하는 전문점이니까 감자 관련 메뉴가 있고 일부 사이드 메뉴가 있습니다. 감자 하면 예전에 못살던 시절에 감자개떡을 먹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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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맛집 다채로움 월남쌈에 월남쌈 먹으러~...20230914

오늘 점심은 집에서 멀지 않은 서판교 운중동에 있는 다채로움 월남쌈집에 월남쌈을 먹으러 갔습니다. 집에서 10분 정도 걸리는데 픽업하러 오겠다는 딸에게 중간에서 만나자고 하고 버스를 타고 운중도서관에서 내려서 운중고등학교 입구까지 걸어가서 운중고등학교에서 합류해서 판교 맛집 거리인 운중동 먹거리촌에 도착합니다. 간판이 다채로움스럽습니다. 내부는 널찍하고 외부의 조망을 보면서 먹을 수 있는 조망 좋은 맛집입니다. 연인들이 데이트하기도 좋아 보이는 그런 분위기의 맛집입니다. 가족 외식이나 회사 회식도 가능한 룸도 있어서 다음에 한번 이용해 보아야겠습니다. 다음에는 이 자리를 이용하려고 찜했습니다. 예약석이라 이번에는 이용을 못했고 사진만 찍어 옵니다. 베트남 여행을 3번 갔었는데 북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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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계곡의 아침 펜션에서~30915

며칠 동안 가을비가 계속 내립니다. 비가 오면 외부 활동이 제한적이라 비가 와도 걱정이 없는 펜션으로 힐링하러 가기로 하고 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계곡의 아침 펜션으로 출발해서 도착하니 안개가 산 위로 피어오르는 꿈속 같은 경치가 펼쳐져 있습니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에 나오는 오두막 같은 아기자기한 펜션이 쭉 이어져서 동화 속의 나라 같습니다. 반대쪽을 찍어 보아도 신선이 노는 무릉도원 같습니다. 펜션 마당에는 여름에 어린아이들이 놀수 있는 풀장이 널찍하게 만들어져 산속에 바다 같은 느낌이 드는 펜션이네요~ 계곡의 아침 펜션 바로 옆에는 이런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서 여름에는 펜션에서 놀다가 바로 계곡으로 내려가서 물놀이하고 또 펜션으로 올라와서 쉬다가 또 물놀이하고 너무 좋은 계곡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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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찾아본 산음자연휴양림~30916

양평에 있는 펜션에 놀러 갔다가 펜션 주변에 산음자연휴양림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산음자연휴양림을 둘러보기로 합니다. 펜션에서 약 1km 정도의 거리에 있었으며 산음자연휴양림까지는 아스팔트 도로로 쉬엄쉬엄 가면 약 3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어느 정도 산책길을 가다 보면 산음자연휴양림 입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나옵니다. 휴양림 내부 야영장 위치 및 부대 시설을 안내하는 안내도~ 이런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서 신선한 아침 공기를 마시면서 걸어갑니다. 매표소를 안내하는 안내판~ 중간중간에 이런 계곡물이 너무 시원하게 흐르고 계곡물이 너무 맑아서~ 드디어 산음자연휴양림 관리동까지 왔네요~ 관리동 앞에는 가을비에 떨어진 낙엽이 뒹구는 벤치가 있고 비록 앉을 수는 없지만 앉아서 쉬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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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위험한 산행을 소리산 등산~...30916

가을장마가 계속되고 있네요~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양평에 있는 소리산 산행을 하게 되었으며 가을장마가 계속되는 중이라 산행을 하기가 많이 위험한데 조심스럽게 등산을 할 계획으로 소리산 들머리까지 도착합니다. 주차장은 도로 옆에 10대 미만을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늦게 오시면 주차가 어려울수 있을 것이니 참고하시길~ 간혹 이름만 많이 거창하고 실재로는 별로 볼 것 없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데 소리산은 소금강이란 이름이 손색이 없을 정도로 참 멋진 소리산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들머리 입구에 소리산 소금강이란 안내석이 있습니다. 이 계곡을 건너면 등산로가 시작됩니다. 돌다리도 이쁘게 놓여 있습니다. 여름에는 산행 후 시원하게 씻을 수 있는 계곡이라 너무 좋아 보입니다. 식용으로 쓸수 있는 싸리버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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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산행하기에 너무 좋은 수락산 등산!!!(2023년 9월 2일)

7호선 종점 장암역에서 하차하여 수락산 산행을 시작합니다. 석림사까지는 자동차 도로를 이용하여 등산하고 이후에는 등로로 접어듭니다. 석림사 일주문까지 올라왔습니다. 수락산은 등산 코스가 다양하여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한 후에 산행 계획을 잡아야 편한 산행을 하기에 좋습니다. 석림사를 안내하는 안내석입니다. 석림사는 그렇게 큰 사찰은 아닌 듯합니다. 석림사 옆으로 계곡이 있는데 계곡에 물은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이런 너덜길 등로를 올라오면 조용한 물소리가 나는 예쁜 계곡이 반깁니다. 숲 사이로 도봉산이 뾰족이 머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도봉산을 보여주는 구간도 있고요~ 이런저런 야생 버섯도 찍어 봅니다. 이 소나무는 바위 위에서 잘 자라고 있고요~ 이런 위험한 등로도 지나가야 합니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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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이렇게 먹어야 진심참치 맛집!!!(2023년 9월 2일)

즐거운 날 맛있는 것을 먹으려고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진심참치 집을 방문합니다. 수유역 8번 출구로 나와서 약 3~400m쯤 가서 먹자골목으로 진입하면 눈에 확 띄는 진심참치 간판이 있습니다. 최근에 새로 오픈하여 지인의 소개로 방문한 집인데 역시 만족스럽게 먹고 왔습니다. 일단 룸이 있어서 룸으로 안내를 받고 깔끔하게 세팅된 분위기 좋은 룸이라 더욱 기분도 좋습니다. 룸 인테리어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처음으로 새우장이 나오고 소주 한 병 시켜서 한잔 쭉 마십니다. 특이하게 참치피자를 줍니다. 메인이 나오고 너무 깔끔하게 나오고 모양도 예쁘니까 손대기가 아깝습니다. 메로구이도 나오고 너무 바삭하게 구워져서 너무 맛있습니다. 참치집으로는 드물게 스키야키(보통 샤브샤브)도 이렇게 나옵니다. 진심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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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문화유적지 노강서원 탕방을!!! _ 20230902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를 나누는 수락산 산행을 갔다가 들머리에 있는 노강서원 이라고 하는 문화유적지를 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짧은 역사 지식이 아쉬워서 탐구해서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노강서원 안내표시판입니다. 서계 박세당 선생이 조선 현종 때 관직에 계실 때 사대부의 무위도식을 탓하고 관직을 떠나 수락산 석천동에서 농서인 색경과 주자학을 비판한 사변록등의 문헌을 남겼고 이분의 두 번째 아들이 박태보이다. 서계 박세당 선생의 두 번째 아들인 정재 박태보 선비는 인현왕후 폐위에 반대하다 진도로 유배를 받고 유배 도중에 노량진에서 목숨을 거두게 된다. 이후 인현왕후 복위되고 정재 박태보를 기리기 위해서 노량진에 풍계사를 세우고 노강이라고 쓴 현판을 하사한다. 이후 풍계사는 한국전쟁 때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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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밤거리 방황하기...(2023-09-02)

서울에 갈 일이 생겨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명동에 밤거리를 방황하면서 명동에 밤 풍경을 포스팅해 봅니다. 명동 하면 그래도 명동 성당이 랜드마크가 아닌가 싶습니다. 명동성당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분들고 많고 그 분들을 피해서 찍은 명동성당입니다. 명동성당의 야경... 한가하던 명동의 밤거리가 많이 변했습니다. 몇달전에 우연히 명동을 지날때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밤거리 인파가 인산인해를 이루고 등 밀려서 가야 할 정도입니다. 어느 나라 관광지 도시를 여행해도 먹거리 거리는 있듯이 명동에 밤거리도 거의 먹거리가 가장 인기가 있는 듯합니다. 먹거리 이름도 어려워서 봐도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보았던 먹거리도 간혹 있기는 한데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듯합니다. 작은 바다게인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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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5일장 둘러보기...(2023년 9월 5일)

용인 5일장은 5. 10으로 끝나는 날에 장이 열립니다. 용인경전철 김량장역에서 하차하시던지 송담대역에서 하차하시면 됩니다. 김량장역에서 송담대역까지 개천 옆으로 약 500m~1km 정도 되는 구간입니다. 김량장역에서 하차하여 용인 5일장으로 가면서 다리 위에서 바라본 용인 5일장 모습입니다. 이런 간판이 입구에 있습니다. 장터의 모습~ 이런 장식품도 있습니다. 시장 중간중간에 먹거리가 있는데요~ 이 포차는 도래창과 막창이 주 메뉴인가 봅니다. 가격은 저렴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포차 내부는 이런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이런 곳에서 소주 마셨다가는 훅~ 갈 것 같아서 소주 마시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송화 버섯이라고 하는데요~ 송이버섯과 표고버섯을 접목해서 만든 버섯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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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맛집 야끼니꾸 소량 위례점

한잔하러 성남 위례까지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위례신도시가 생긴 것이 한참 되었는데 이제야 위례를 와 봅니다. 요즘은 일본 퓨전 음식이 많이 대중화가 되어서 이번에는 일본 퓨전 음식인 야끼니꾸 소량 위례점에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야끼니꾸 소량 위례점은 상가 건물 1층에 있었으며 입구 모습이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실내 모습이 심플하고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대량카세 소량카세... 소고기 몇가지 부위를 참나무 숯불로 구워 먹는 한잔하기 좋은 맛집이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가 나오는데 양배추 위에 뿌려진 향신료가 중국 양꼬치 구이를 먹을 때 나는 향기랑 비슷한데 이름을 물어보지 못해서 혹시 기회가 되면 물어보아야겠습니다. 소스를 설명서대로 만들어 놓고 메인메뉴를 기다립니다. 참숯으로 고기를 구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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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 로데오 거리 목살먹으러~ 대세박목살~!!!

서현역 5번 출구로 나와서 도로 끝 편에 이런 건물이 보이는데 이 건물 2층에 하얀 간판에 박목살이라고 보입니다. 대세글자는 작아서 잘 안 보입니다. 2층으로 올라오면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외부 간판과 비슬한 형태의 대세박목살이라고 보입니다. 이런 문패도 있는데 요즘에는 거의 볼 수가 없는 문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간판이 많이 특이해서 몇 개 더 찍어 봅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보이며, 테이블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초벌구이를 해 주시는데 옆에만 있어도 맛있어 보입니다. 후식으로 곤드레 밥이 있는데 이 곤드레 밥이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목살 양념으로 토하젓이 나오는데 토하젓이 소화를 촉진시켜서 소화젓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초벌구이 하기 전에는 이런 보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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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역에서 분당 대장동까지 걸어오기~

분당 서현역에서 저녁약속이 있어서 저녁을 먹으면서 술 한잔하고 이른 시간이라 집까지 걸어 가 보기로 하고 서현역에서 출발했습니다. 탄천에서 판교벨리 쪽으로 접어들고 백일홍으로 조성한 꽃밭이 발길을 붙들어서 백일홍을 감상하고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다리에 조명이 희안하게 사진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호텔이 너무 멋있게 조망되며 꽤나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서울 강남이라고 하는 분당에 강남 판교 아파트... NC 사옥인데 건물 조감이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판교테크노벨리가 이제는 세계에서 멋진 빌딩이 있는 즐비한 홍콩처럼 보입니다. 네오위즈 건물도 보입니다. 하천을 건너는 다리가 오는 도중에 많이 있는데 하나하나가 나름에 디자인과 조명이 조화롭게 야간에 보니까 너무 이쁘게 보입니다. 화랑공원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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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수내역 투뿔 채끝등심 맛집~ 세광양대창

수내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약 100m 정도에 간판이 조금 노포스러운 세광양대창이 2층에 있다. 입간판도 노포스럽고 벽면 간판도 노포스럽다. 이렇게 기본 반찬이 제공되는데 반찬 각각이 모두 맛있다. 대표 메뉴인데 방문 인원수에 맞추어서 주문하면 될 듯하다. 이런 분위기의 내부 모습~ 식당 입구도 노포스럽다. 숯불이 나오고~ 투뿔 한우 채끝등심이 이렇게 구워질 때쯤 직원이 오셔서 먹기 좋게 잘 구워주시고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촉촉하게 구워진 채끝등심에~ 양파랑 곁들여서~ 요렇게 만들어서 소주한잔하고 한 피스 먹으면 끝난 거다. 양대창은 양념으로 나오는데 매콤한 양념이 양과 대창을 더욱더 맛있게 먹게 한다. 이렇게 맛있게 구워서 대창은 부드러운 맛으로 양은 아삭한 식감으로~ 대창 사이즈가 술이 술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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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보양식 전복을~ 분당 미금역에 있는 전복만복래~

최근에 오픈한 보양식 전문 전복 맛집을 방문했다. 분당 미금역에서 오리역 사이에 위치한 전복 전문 맛집 전복만복래는 탄천 옆에 위치해서 식사 후 탄천을 산책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전목요리도 먹을 수 있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것 같다. 식당 입구에 신선한 전복을 보관하는 수족관이 있어서 전복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일단 수족관이 있어야 신선함이 보장되는데~ 최근에 오픈한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고 창쪽의 뷰를 볼 수가 있어서 음식맛을 더욱 맛있게 하는 분위기이다. 예약만 하면 창가쪽 뷰가 좋은 자리에서 맛있는 전복 요리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 보였다. 메뉴는 전복이 메인 메뉴인만큼 전복 관련 메뉴이다. 요즘은 대식보다는 소식이 대세이니 영양가 좋은 전복 요리로 한잔 하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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