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종점 장암역에서 하차하여 수락산 산행을 시작합니다. 석림사까지는 자동차 도로를 이용하여 등산하고 이후에는 등로로 접어듭니다.
석림사 일주문까지 올라왔습니다. 수락산은 등산 코스가 다양하여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한 후에 산행 계획을 잡아야 편한 산행을 하기에 좋습니다.
석림사를 안내하는 안내석입니다. 석림사는 그렇게 큰 사찰은 아닌 듯합니다.
석림사 옆으로 계곡이 있는데 계곡에 물은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이런 너덜길 등로를 올라오면 조용한 물소리가 나는 예쁜 계곡이 반깁니다.
숲 사이로 도봉산이 뾰족이 머리를 내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도봉산을 보여주는 구간도 있고요~ 이런저런 야생 버섯도 찍어 봅니다.
이 소나무는 바위 위에서 잘 자라고 있고요~ 이런 위험한 등로도 지나가야 합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