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천에 있는 꿈드림글램핑장에서 캠프닉을 처음으로 경험해 보고 왔습니다. 글램핑(글래머러스 + 캠핑)???
캠프닉(캠핑 +피크닉)??? 이런 비슷한 뜻이 있다고 하는 새로운 놀이 문화중에 한 종류라고 합니다.
꿈드림글랭핑장에 도착하니 입구에 이런 안내판이 우리를 반겨 줍니다. 이런 차가운 날씨에 젊은 아이들은 물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이쁘게 조성된 화단과 글램핑의 하우스가 조화롭게 이쁩니다.
우리는 윗편에 위치한 캠프닉을 예약한 탓에 위쪽은 조금 썰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차는 각 캠프닉 옆에 주차가 가능합니다, 내부는 이런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8명 정도는 숙박이 가능할 정도로 넓직 합니다.
물론 냉방과 온방은 다 가능합니다. 혹시 고기를 외부에서 구워 드시고 싶으시면 외부에서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