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라이브카페는 자주 안 가게 되었는데 우연한 기회가 되어서 정자역 먹자골목에 있는 스토리 라이브카페를 가게 되었네요. 보통의 라이브카페는 7080 시절에 즐겨 듣던 옛날 노래가 흘러나오고 방문한 손님들이 노래 신청해서 부르고 하는 분위기의 라이브카페가 대부분인데 스토리 라이브카페는 분위기가 다른 형태의 라이브카페였습니다.
일단 내부 분위기가 모던한 형태로 7080보다는 3040 분위기의 콘셉트로 테이블이 무대를 보고 술을 마실 수 있는 분위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홀 중심으로 자리가 세팅되어 홀을 보면서 술을 마실수 있는 분위기의 신개념의 모습이었습니다.
내부의 분위기는 깔끔하면서 뭔가 새로운 이미지의 분위기라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라이브카페의 가장 기본인 맥주 5병에 기본 안주로 주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