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서현역에서 저녁약속이 있어서 저녁을 먹으면서 술 한잔하고 이른 시간이라 집까지 걸어 가 보기로 하고 서현역에서 출발했습니다. 탄천에서 판교벨리 쪽으로 접어들고 백일홍으로 조성한 꽃밭이 발길을 붙들어서 백일홍을 감상하고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다리에 조명이 희안하게 사진으로 묘사되었습니다. 호텔이 너무 멋있게 조망되며 꽤나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서울 강남이라고 하는 분당에 강남 판교 아파트... NC 사옥인데 건물 조감이 너무 멋지게 보입니다.
판교테크노벨리가 이제는 세계에서 멋진 빌딩이 있는 즐비한 홍콩처럼 보입니다. 네오위즈 건물도 보입니다.
하천을 건너는 다리가 오는 도중에 많이 있는데 하나하나가 나름에 디자인과 조명이 조화롭게 야간에 보니까 너무 이쁘게 보입니다. 화랑공원을 지나고 있습니다.....
원문 링크 : 분당 서현역에서 분당 대장동까지 걸어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