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공시생 일기 + 복습
오늘은 대나무숲. 잡초처럼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나는 웬만하면 나무들을 질서정연하게(?) 심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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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나무숲. 잡초처럼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나는 웬만하면 나무들을 질서정연하게(?) 심고 싶은데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4달 동안 말 그대로 루틴처럼 풀었던 데일리루틴. 드디어 4권까지 마무리했다. 9급 병행 결정을 하면서 가...
현실적으로 일주일에 56시간씩 하는 걸 목표로 잡고 있는데, 이번 주는 조금 아쉬웠다. 하루에 40분씩만 더...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처음으로 12시간을 넘겨 봤다. 사실 시간보다는 효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공부가 꽤 잘...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 국가법령정보센터상의 법령 ...
※ 대법원 · 헌법재판소 판례와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개인 공부 목적...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3일만에 쓰는 공시생 일기 어제는 알바 가는 날 치고도 정말 적게 했다. 사실상 데이오프 그리고 이벤트로 ...
오늘 행정학 강의를 듣다가 머리를 오함마로 얻어맞은 것 같았다. 나는 미시거시국제 다 들었고 성적도 좋...
이번 주도 토요일은 360 모의고사. 한국사는 매주 5점씩 오르고 있다... 다음 주에는 5과목 풀버전 모...
아마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중에 지방직 티오가 뜰 것 같다. 과연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은 호재일까 악재일까...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대학 동기 형이랑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오랜만의 외출인데 눈이 잔뜩 와서 분위기를 살...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지방자치법」, 「주민조례발안법」, 「주민투표법」, 「주민소환법」의 내용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사실관계 •엘에스전선 주식회사(원고)는 원자력 발전용 케이블 구매입찰에서의 입찰담합행위를 이유로 공...
어쩌다보니 새벽에 눈이 떠져서 알바를 다녀온 날 치고는 많이 할 수 있었다. 오늘 과목별 밸런스 좀 괜찮...
띄어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본용언과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47항의 내...
부사화 접미사 '-이' 첩어 또는 준첩어인 명사 뒤에서는 '-이'로 적습니다. 겹겹이 번...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CJ 택배 파업이 길어지고 있어서 요즘은 커넥츠북도 막히고 용봉서적이나 yes24에서도 책을 사기가 힘들...
※ 대법원 · 헌법재판소 판례와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내용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개인 공부 목적...
두 달 동안 몸무게가 8kg나 빠졌다. 확실히 머리를 쓰는 게 칼로리 소모가 심한 거 같다. 다시 스무 살 때 ...
사실관계 •직접생산확인을 받은 중소기업자(대한민국상이군경회)가 공공기관의 장과 납품 계약을 체결한 ...
영문법 필기노트 분철을 시킨 게 배송이 왔다. 이제 필기노트만 과목별로 다섯 권이다... ㅋㅋㅋ 요즘은 국...
이번 주도 행정법을 메인으로 쭉 달렸다. 시험은 얼마 안 남았고 아직 못 본 부분들도 있지만, 행정법은 시...
오늘은 설날. 아침에 할머니를 뵈러 큰집에 다녀왔다. 할머니는 올해 94살이신데, 말씀도 잘 하시고 정정해...
국가직 시험 전에 외래어 표기법을 총정리하기 위해 포스팅합니다. 개인적인 기준으로 헷갈리는 100개를 선정했고, 순서는 제 의식의 흐름대로 적되, 비슷한 것끼리 모았습니다. 1. cat 캣 '캐츠'가 아니라 '캣'으로 적습니다. 2. robot 로봇 '로보트'가 아니라 '로봇'으로 적습니다. 3. gips 깁스 '기브스'가 아니라 '깁스'로 적습니다. 4. carpet 카펫 '카페트'가 아니라 '카펫'으로 적습니다. 5. rocket 로켓 '로케트'가 아니라 '로켓'으로 적습니다. 6. scout 스카우트 '스카웃'이 아니라 '스카우트'로 적습니다.......
국가직 시험이 5일 남았다. 그래서 오늘은 셀프메이드 모의고사를 만들어서 풀어봤다. 국어랑 행정학은 지금 모의고사를 가진 게 없어서 아직 안 풀어본 시행처별 기출을 찾다가 20년 서울시 문제로 대체 영어는 조태정 선생님 실전동형 모의고사 Season 2 제9회 한국사는 전한길 선생님 봉투모의고사 제1회 행정법은 유휘운 선생님 실전동형 동형모의고사 제4회 10시부터 풀기 시작해서 11시 40분까지 마킹을 끝내는 걸 연습했다. 국어가 서울시 출제라 지식형이 많아서 생각보다 빨리 풀었다. 문학 갈래를 물어보는 문제를 하나 틀렸는데, 인혁처 시험에서 나올 확률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서울시 국어는 외래어 표기법 문제를 너무.......
오늘도 10시부터 문제 푸는 연습을 했다. 국어: 2017 지방교행 9급 기출 영어: 조태정 선생님 실전동형 모의고사 Season 2 제10회 한국사: 전한길 선생님 봉투모의고사 제3회 행정법: 유휘운 선생님 실전동형 모의고사 제5회 행정학: 2016 국가직 7급 기출 이제는 영어 모의고사가 남은 게 없어서 내일이랑 모레는 모의 연습 대신에 차분히 전 범위를 훑어보려고 한다. 아래는 과목별 피드백. 앉아서 모닥불이나 좀 쫴요.(O) '쬐다'가 동사원형 '쬐- + -어 + 요'의 준말인 '쫴요'로 적은 게 맞음 사골을 고으니 구수한 냄새가 난다.(X) '고다'가 동사원형 매개 모음을 첨가하지 않고 '.......
3월은 길다고 느껴지면서도 참 빠르게 지나간 거 같다. 벌써 내일이면 4월이고 이제 곧 여름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 그래도 내일 모레가 시험이라는 건 조금 실감이 난다. 국9는 메인으로 준비했던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잘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내일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문제를 풀고, 정리를 해야지. 자만하지 말자... 그렇다고 쫄지도 말자. 다들 파이팅! 음소의 개수를 세라는 문제가 나오면 표기 기준이 아니라 발음 기준으로 판단 입이 뜨다 •입이 무겁거나 하여 말수가 적다. 입이 질다 •속된 말씨로 거리낌 없는 말을 함부로 하다. •말을 수다스럽게 많이 하는 버릇이 있다. 양시론(兩是論) •둘 다 맞다고 하는.......
아침에 5시 10분쯤 눈이 떠졌다. 다시 자기도 애매하고 해서 씻고 밥이랑 커피를 먹고, 수원으로 출발했다. 2시간 거리를 가려다 보니 쉽지 않았다. 그나마 지하철에서 앉아서 갈 수 있었던 게 다행이었다. 지하철에서 대놓고 책을 펴고 형광펜을 들고 행정학이랑 행정법 공부를 했다. 이때 급하게 봤던 것들이 실제 시험에서 3~4문제 정도 나왔다. 이렇게 보니 고사장이 먼 거리로 배치된 게 좋은 점도 있었던 거 같다. 아무튼 8시쯤에 수원에 도착해서 8시 20분쯤에 고사장으로 들어갔다. 고사장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는 행정법을 좀 더 보고, 조태정 선생님이 조언해 주신 대로 영어 비문학을 읽었다. 국영한은 평소 페이스대로 풀었지만, 행정.......
주말에는 그냥 친구들 만나서 술먹고 놀았다. 그래도 중간중간 해설강의를 들어 보긴 했다. 그렇게 오늘 오전까지 전 과목 피드백을 마쳤다. 틀린 10개 문제 중에 그냥 몰라서 틀린 게 3개, 공부하면서 보기는 했지만 시험장에서 기억을 못 해서 틀린 게 3개, 판단을 잘못해서 틀린 게 4개였다. 좀 더 촘촘히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두세 개 정도만 더 맞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쩔 수 없다. 앞으로 잘 해야지. 일기를 쓰는 지금 공단기 기준 418등까지 등수가 내려왔다. 깔끔하게 마음을 비우고 지방직 준비에 전념해야겠다. 그래도 시험장 분위기를 느끼고 실전 경험을 쌓았다는 거에 의미를 둔다. 이제 다시 조금씩 공부시간을 늘리면.......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공부하기 쉽지 않다. 놀기에 너무 좋은 계절이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마음일 거 같다. 이럴 때일수록 더 힘내서 달려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공단기 쪽 선생님들 모의고사도 싹 주문했다. 강의는 못 듣지만 뭔가 책들이 쌓여있으면 의무감으로라도 할 거 같아서... 일단 질렀다. 혹시 이 밖에도 모의고사 잘 만드시는 선생님 아시는 분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꼭 메가공무원 선생님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어휘 · 한자 ᄀᆞᄅᆞᆷ •(=江) 입이 되다 •맛있는 음식만 먹으려는 버릇이 있어 음식에 매우 까다롭다. 입이 밭다 •음식을 심하게 가리거나 적게 먹다. 입이 여물다 •말이 분명하고 실.......
개인적으로 복습하기 위해서 정리하는 글입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2~4 문제 출제되는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을 찾는 문제에 대비하는 목적이고, 의미군별로 묶여 있는 단어들은 완벽한 동의어나 유의어가 아닐 수도 있으며, 문맥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없애다, 제거하다, 지우다 애매한, 모호한 열렬한, 열정적인 모방하다, 흉내내다 흔한, 널리 퍼져 있는 할당하다 무시하다 냉담한, 무관심한 중단하다 일시적인, 잠정적인, 덧없는 치명적인 악화시키다 암시하다, 시사하다 배상하다, 보상하다 포기하다 말다툼, 논쟁 맹렬한, 격렬한 생각하다, 숙고하다 참다, 견디다, 억누르다 복수, 보복 겁을 주다, 위협하다 강화하다 힘.......
국가직 고사장이 발표됐다. 응시 지역을 경기 남부로 신청하면서도 설마 이렇게 되겠어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집 근처 성남에 고사장이 많은데도, 왕복 4시간 걸리는 수원으로 배정됐다. 서울로 신청을 안 한 내 잘못이다 c️ 공무원 시험 고사장은 거주지 고려 없이 정말 공정하게 배치된다는 걸 알게 됐고... 내일부터 5시 50분에 일어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시험 날에는 지하철에서 암기과목 총정리를 해야겠다.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자. 아침에는 국가직 시험장 때문에 기분이 좀 안 좋았었지만... 저녁에는 좀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렸다. 고민 끝에 질렀던 서울시 9급 경쟁률이 나왔는데, 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낮아.......
개인적으로 복습하기 위해서 정리하는 글입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2~4 문제 출제되는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을 찾는 문제에 대비하는 목적이고, 의미군별로 묶여 있는 단어들은 완벽한 동의어나 유의어가 아닐 수도 있으며, 문맥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우연한 수치스러운, 불명예스러운 이상한, 별난, 특이한 터무니없는, 말도 안 되는 지적인, 똑똑한, 현명한 마무리하다, 끝내다 설명하다 솔직한 눈에 띄는, 두드러진, 현저한, 주목할 만한 악인, 범인, 범죄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할 데 없는 꼼꼼한, 세심한 복잡한 극복하다 포함하다 아첨하다 약삭빠른, 기민한 존경하다, 칭찬하다, 칭송하다, 찬양하다, 경의를 표하.......
대통령비서실 보좌관 → 정무직 국회 수석전문위원 → 별정직 꺼림칙 O 께름칙 O 꺼림직 O 께름직 O 께림칙 X 께림직 X 꺼름칙 X 꺼름직 X 문법 · 규정 삼십 일간 (O) '삼십'과 '일'을 띄어 쓴 것 맞음 '간'이 '~ 동안'의 의미를 나타내면 접사 → 붙여 쓴다 밥과 반찬을 먹는다. → 겹문장 영어 어휘 영어 문법 nearby는 '형용사 or 부사'로만 사용 가능하고, 전치사로 쓰려면 near로 써야 함 suggestion 뒤에 동격의 that절이 오면 이 that절에서도 동사를 'should + 동사원형' or '동사원형'을 써야 함 생활영어 get off on the right foot 잘 시작하다, 출발이.......
어휘 · 한자 발이 길다 •먹을 복이 있다 오금이 쑤시다 •하고 싶어서 가만히 있지 못하다 오금을 박다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못하도록 닦아세우다 苛政猛於虎 •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뜻 塗炭之苦 •도탄지고: 진구렁에 빠지고 숯불에 타는 괴로움 黍離之歎 •서리지탄: 나라가 멸망하여 옛 궁궐 터에는 기장만이 무성하다는 뜻 (=서리, 맥수지탄) 문법 · 규정 주전 선수들의 잇딴 부상으로 선수가 부족하다.(X) 잇딴 → 잇단 우리는 음식을 만들려고 재료를 다듬기 시작했다.(O) '만들다'의 어간 '만들-'에 어미 '-려고'가 붙은 것 이 때 'ㄹ'탈락은 일.......
개인 피드백 용도로 기록하는 메가공무원 모의고사 후기. 국가직 시험 전 마지막 모의고사이다. 원래는 내일도 박문각에 가서 모의고사를 치려고 했었는데,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니 결제가 누락된 건지 아무것도 뜨지 않아서 아마 못 보러 갈 것 같다. 아무튼 이번에도 점수는 445점. 2월에 봤던 모의고사랑 총점이 똑같다. 저번 달 모의고사에서는 1분 정도 초과됐었는데, 이번에는 다행히도 시간 관리를 잘 했다. 이번에는 문제를 "영 → 한 → 법 → 학 → 국" 순서로 풀었는데, "법 → 학 → 국 → 영 → 한" 순서로 풀었던 지난달 모의고사에 비해 시간이 많이 단축됐다. 영어 100/100 제일 먼저 영어를 풀었다. 집중력.......
어휘 · 한자 트레바리 •이유 없이 남의 말에 반대하기를 좋아함 •또는 그런 성격을 지닌 사람 지청구 •아랫사람의 잘못을 꾸짖는 말 (예: 말을 꺼냈다가는 또 무슨 지청구를 들을지 모른다.) •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함 (예: 애꿎은 주변 사람들에게 지청구를 늘어놓았다.) 두름 •조기 따위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 •고사리 따위의 산나물을 열 모숨 정도로 엮은 것 體系 •體 몸 체 •系 이을 계 (界로 쓰지 않음) •일정한 원리에 따라서 낱낱의 부분이 짜임새 있게 조직되어 통일된 전체 報告 •報 갚을 보 •告 고할 고 (誥로 쓰지 않음) •일에 관한 내용이나 결과를 말이나 글로 알림 歪曲 •歪 비.......
주말 내내 고민했던 지방직 원서접수. 어제 오후가 되어서야 결정을 내렸다. 좀더 생각해보고 쓸까 했었지만, 고민이 길어질수록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아침에 열리자마자 질렀다. 수능 때부터 느낀 거지만 역시 원서영역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여튼 시험이 코앞이다. 일단 국가직부터 잘 봤음 좋겠다c 어휘 · 한자 形象 •形 형상 형 •象 코끼리 상 •사물의 생긴 모양이나 상태 •形像으로 써도 맞음 半徑 •半 반 반 •徑 지름길 경 •반지름 •예: 사고의 반경이 부쩍 넓어지고 사유의 역동성이 살아난다. 思惟 •思 생각할 사 •惟 생각할 유 地境 •地 땅 지 •境 지경 경 •「1」 나라나 지역 따위의 구간을 가르는 경계.......
기브스 X 깁스 O 바베큐 X 바비큐 O 짖궂다 X 짓궂다 O 논조[논쪼] X 논조[논조] O 관세[관쎄] X 관세[관세] O 어휘 · 한자 斑衣之戱 •늙어서 효도함 •중국 주나라 때 노래자가 70살에 늙은 부모님을 위로하려고 색동저고리를 입고 어린이처럼 기어 다녔다는 데서 유래 陸績懷橘 •육적이 귤을 가슴에 품다 •중국 오나라 때 육적이 어머니한테 귤을 주려고 품에 넣은 데서 유래 斷機之戒 •학문을 중도에서 그만두면 짜던 베의 날을 끊는 것처럼 아무 쓸모 없음을 경계한 말 古稀 •古 옛 고 •稀 드물 희 •70세 급하다고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한다는 뜻 •바쁠 때일수록 순서를 차.......
개인적으로 복습하기 위해서 정리하는 글입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2~4 문제 출제되는 밑줄 친 부분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을 찾는 문제에 대비하는 목적이고, 의미군별로 묶여 있는 단어들은 완벽한 동의어나 유의어가 아닐 수도 있으며, 문맥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줄이다, 완화하다 중요한 만들다, 고안하다 꾸짖다, 책망하다 많은, 충분한, 방대한 호화스러운, 사치스러운 낭비하다 놀리다, 조롱하다 피하다, 회피하다 구별하다, 차별하다 작은, 사소한 평화로운, 조용한 풀다, 해방하다 속이다, 사기치다 (비밀을) 밝히다, 누설하다, 폭로하다 소심한, 내성적인 불친절한, 적대적인 악의 있는, 악의적인 적의, 적대감 싫어하다, 혐오하.......
오늘은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사전투표 첫날에 이미 투표를 한 터라 투표를 하러 가지는 않았지만, 하루 종일 궁금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공부를 했던 거 같다. 특히나 공시생으로서...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는 수험생활에 있어서도, 향후 공직에서 일하는 데 있어서도,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었다. 7시 30분에 저녁을 먹으면서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봤는데, 정말 역대급 초박빙 결과가 나와서 너무 놀랐다. 지금 저녁 11시에 이 일기를 쓰고 있는데, 아직도 당선자 윤곽이 나오지 않았다. 아마 새벽까지 개표방송을 보다 잘 것 같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너무 궁금한 걸... 어쩔 수 없다. 어.......
어휘 · 한자 激勵 •激 부딪칠 격 •勵 힘쓸 려 •용기나 의욕이 솟아나도록 북돋워 줌 騷動 •騷 근심스러울 소 •動 움직일 동 •사람들이 놀라거나 흥분하여 시끄럽게 법석거리고 떠들어 대는 일 勸誘 •勸 권할 권 •誘 꾈 유 募集 •募 모을 모 •集 모을 집 上行下效 •效 본받을 효 •윗사람이 하는 일을 아랫사람이 본받음 簡易 •簡 편지 간 •易 쉬울 이 •간단하고 편리함. 물건의 내용, 형식이나 시설 따위를 줄이거나 간편하게 하여 이용하기 쉽게 한 상태. 貿易 •貿 무역할 무 •易 바꿀 역 문법 · 규정 햇님 X 해님 O •'해님'은 파생어 → 사이시옷을 적지 않음 안절부절하다 X 안절부절못하다 O •'안절부절하.......
어휘 · 한자 拓本 •拓 개척할 탁 •本 근본 본 •비석, 기와, 기물 따위에 새겨진 글씨나 무늬를 종이에 그대로 떠냄. 또는 그렇게 떠낸 종이. 부딪치다: '부딪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파도가 바위에 부딪쳤다. •윤수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으며 어떤 예감에 콱 부딪쳤다. •그 젊은 남녀는 시선을 부딪치며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그들은 헤어진 지 10년 만에 종로에서 부딪쳤다. •형은 진학 문제로 부모님과 부딪치고는 집을 나가 버렸다. •피해자와 직접 부딪치지 말고 보호자와 만나 봐라. 부딪히다: '부딪다'의 피동사 •정박해 있던 배가 세찬 파도에 부딪혔다. •냉혹한 현실에 부딪히다. 문법 · 규정 백.......
오늘은 아침에 공단기에 가서 모의고사를 보고 왔다. 노량진에 가보는 건 처음이라 늦는 게 아닌가 걱정했었지만 역시 9호선을 타니 순식간에 도착했다. 매번 온라인으로 메가 모의고사만 봤었는데, 공단기 모의고사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다른 학원 시험도 풀어볼 겸 오프라인 시험장도 경험해볼 겸 해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해서 보게 되었다. 시험을 보고 나와서 잠깐 노량진 구경을 했는데, 내가 상상하던 거랑은 조금 달랐다. 노량진은 뭔가 고독한 학생들의 전쟁터(...) 일거라고 생각했었지만, 길거리에 생각보다 커플들이 많아서 좀 씁쓸했다. 집 근처 스터디 카페로 넘어와서 채점을 해 보니 점수는 420점. 모의고사 점수에 연연할.......
요즘은 포레스트 나무를 예쁘게 심는 것에 재미가 들렸다. 시험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나름 소소한 재미이다. 그나저나 어느새 3월 중순이다. 다음 주면 지방직 원서접수를 해야 하는데, 아직도 어디를 써야 할지 확실하지가 않다. 서울시, 서울시의회, 경기도, 경기도의회, 성남시 5개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 국가직 시험을 본 뒤에 지원하는 거라면 가채점 결과를 보고 상황에 맞춰서 쓸 수 있겠지만, 원서접수 기간이 국가직 시험 전이기 때문에 결정을 잘 해야 한다. 이번이 지방의회 첫 시험이라 커트라인이 어느 정도로 형성될지 감이 잘 안 온다. 이번 주 동안 생각을 잘 해봐야겠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이유진 샘이 공스타그램 맞.......
어휘 · 한자 妨害 •妨 방해할 방 •害 해칠 해 妥當 •妥 온당할 타 •當 마땅할 당 영어 어휘 영어 문법 The grain of rye is generally longer and slender than that of rice.(X) 슬렌더 → 비교급이 아니고 원형임 slender → slenderer 생활영어 부정문으로 물어봐도 'Yes it does'로 대답할 수 있음 행정법 기출 복습 행전관청 내부의 사무처리규정에 불과한 전결규정에 위반하여 원래의 전결권자 아닌 보조기관 등이 처분권자인 행정관청의 이름으로 행정처분을 한 경우, 그 처분은 권한 없는 자에 의하여 행하여진 것으로 무효이다.(X) [행정관청 내부의 사무처리규정에 불과한 전결규정에 위반하여 행정관청의 이름.......
일요일에 봤던 공단기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왔는데, 성적보다 놀랐던 건 응시자 남녀 성비였다. 성비가 거의 1:2인데 남자들이 모의고사를 잘 안 보러 다니는 건지 그냥 지금 공시생 비율이 이런 건지는 잘 모르겠다. 공시생 이웃분들 보면서 아 여자가 더 많구나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음... 왜지? 어휘 · 한자 요리사는 마른 멸치와 고추를 간장에 조렸다.(O) •조리다: 고기나 생선, 채소 따위를 국물에 넣고 바짝 끓여서 양념이 배어들게 하다. •졸이다: 물을 증발시켜 분량을 적어지게 하다. / 속을 태우다시피 초조해하다. 오랫동안 나를 기다리던 친구는 화가 나서 잔뜩 불어 있었다.(X) •'불어'는 &#.......
이번 주말은 술과 숙취(...) 때문에 평소만큼은 공부를 못 했다. 더 빡세게 달리기 위한 잠깐 휴식이었다고 생각해야겠다. 그리고 오늘은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신청했다. 다다음 주랑 다다다음 주에 공단기랑 박문각에 가서 시험을 본다. 메가는 오프라인 모의고사가 없는 거 같길래 신청을 못 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신청하니까 시험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느낌이 든다. 노량진에 가보는 건 처음이라 뭔가 재밌을 거 같기도 하다. 메인은 서9 서7이지만 국9도 포기할 수는 없다. 마지막 한 달... 잘 해보자고...! 어휘 · 한자 恰似 •恰 마치 흡 •似 같을 사 臨迫 •臨 임할 임 •迫 핍박할 박 문법 · 규정 주책이다, 주책없다, 주책.......
2월 공부도 마무리를 했다. 벌써 3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원래 같았으면 이 즈음에 개강을 했겠지만 휴학을 했기 때문에 3월에도 공시에 전념할 수 있다. 휴학한 게 아깝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음... 그리고 오늘은 국7을 준비하는 대학 동기한테서 연락이 와서 잠깐 얘기를 했다. 얘는 내가 국7 지7 병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얘기를 하다가 9밍아웃을 하게 됐다. 약간 의외라는 반응이었는데 어찌 보면 당연하다. 4년 동안 밤새가면서 공부한 경제학이었으니까. 국7은 더 이상 미련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또 얘기를 하다 보니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경제학이랑 피셋을 공부했던.......
오늘은 낮에 날씨가 엄청 좋았다. 날도 따듯하고 미세먼지도 없었다. 어디라도 나가볼까 생각했었지만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냥 집에서 공부를 했다. 그리고 오늘 국9 경쟁률이 뜬 걸 봤는데, 작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경쟁이 줄었다. 심지어 전국일행도 조금이지만 경쟁률이 줄었다. 다들 일행으로 몰릴 줄 알았는데 약간 의외였다. 아무래도 작년보다 전반적으로 공시생 수가 줄은 것 같다. 올해 국영한 기본서 판매량이 작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정말이었나 보다. 어휘 · 한자 改悛 •改 고칠 개 •悛 고칠 전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예: 개전의 정 汨沒 •汨 빠질 골 •沒 잠길 몰.......
오늘은 낮에 투표를 하고 왔다. 사전투표소 앞에 줄이 너무 길어서 인증샷을 찍을 엄두도 안 났다. 저번 총선은 군대에서 했었는데 벌써 2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대선도 시험도 한참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코앞으로 다가오니 뭔가 감회가 새롭다. 아무튼 이렇게 D-30, D-29 공부도 마무리를 했다. 오늘 공부는 일찍 끝내고 좀 놀다 올 생각이다. 주말에는 다시 열심히 달려야지. 어휘 · 한자 批判 •批 비평할 비 •判 판단할 판 模寫 •模 법 모 •寫 베낄 사 •사물을 형체 그대로 그림. 또는 그런 그림. 附和雷同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문법 · 규정 우승하려면 가능한 많이 연.......
저번에 국9 경쟁률이 발표된 뒤로 언론에서 공무원 인기가 줄어들었다는 뉴스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게 뭐...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붙고 나서 생각할 일인 것 같다. 아무튼 이번 주 공부도 이렇게 마무리를 했고, 다음 주랑 다다음 주 주말에는 노량진에 모의고사를 보러 간다. 계속 시간 재고 기출 풀면서 모의고사도 보고 피드백 하다 보면 금방 시험날이 다가오겠지. 4월 시험 보시는 이웃분들 모두 파이팅 cc 어휘 · 한자 뚱딴지 •돼지감자의 복수 표준어 嗚咽 •嗚 탄식할 오 •咽 목멜 열 侵掠 •侵 침노할 침 •掠 노략질할 략 信賴 •信 믿을 신 •賴 의지할 뢰 終熄 •終 마칠 종 •熄 꺼질 식.......
어휘 · 한자 裁判 •裁 마를 재 •判 판단할 판 •栽判으로 쓰지 않음 辯護士 •辯 말씀 변 •護 보호할 호 •士 선비 사 •辨護事로 쓰지 않음 문법 · 규정 설겆이 X 설거지 O 영어 어휘 영어 문법 Preferring not to remain idle, he pitched in and helped complete the job.(O) prefer를 -ing 형태로 분사구문으로 쓴 것 O prefer 뒤에 to 부정사를 쓴 것 O not의 위치를 to 부정사 앞에 둔 것 O 2형식 동사 remain 뒤에 형용사 보어를 쓴 것 O helped 뒤에 동사원형 complete를 쓴 것 O I would like to know exactly who it was what I helped.(X) what이 쓰인 자리는 who를 꾸미는 관계대명사 자리이고, wh- 는 that으.......
어제는 등산을 가느라 공부는 아침에 영어 위주로 살짝만 했다. 영어는 감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리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하려고 하고 있다. 사실 오늘도 원래는 약속이 있었는데 어쩌다 보니 다음 주로 미뤄져서 그냥 공부를 했다. 오늘 술을 먹었으면 내일 모의고사 보기가 힘들었을 텐데, 오히려 좋다. 이제 지방직 시험도 4달 앞으로 다가왔다. 어제는 놀았으니 주말에는 더 열심히 해봐야지. 어휘 · 한자 孤孑單身 •孑 외로울 혈 •피붙이가 전혀 없는 외로운 몸 磨杵作針 •杵 공이 저 •쇠공이를 갈아서 바늘을 만듦 (=마부작침) 公理 •일반 사람과 사회에서 두루 통하는 진리나 도리 •共理로 쓰지 않음 聯關 •사.......
개인 피드백 용도로 기록하는 메가공무원 모의고사 후기. 벌써 세 번째 후기이다. 암기과목 점수가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저번 달에 비해 전반적으로 점수가 올라왔다. 근데 이게 온전한 점수라고는 보기 어렵다. 이번에는 시간관리를 못했기 때문이다. 100문제에 101분이 걸렸는데, 마킹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거의 5분 이상 지체된 셈이다. 실험 삼아 문제를 "법 → 학 → 국 → 영 → 한" 순서로 풀어 봤는데, 아무래도 영어가 뒤쪽 시간대로 밀리다 보니 집중이 흐트러져서 평소보다 시간이 많이 지체됐다. 그냥 국영한법학 순서로 푸는 게 제일 무난한 거 같기도 하고... 다음번에는 "영 → 한 → 법 → 학.......
지난주는 알바도 가고 등산도 다녀오느라 60시간을 못 채웠다. 이번 주도 알바랑 약속이 있지만, 그래도 나머지 요일에 열심히 해봐야겠다. 그리고 오늘은 이웃님이 알려주신 용봉서적에서 또 다른 이웃님이 추천해 주신 전한길샘 연표사료노트를 주문했다. 나는 방구석에서 혼자 공부를 하기 때문에 블로그 이웃 분들 포스팅이나 댓글을 통해 얻는 정보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 항상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c 어휘 · 한자 天壤懸隔 •壤 부드러운 흙 양 •懸 매달 현 •隔 막을 격 •하늘과 땅같이 아주 懸隔한 차이 霄壤之差 •霄 하늘 소 •壤 부드러운 흙 양 •하늘과 땅 사이의 차이라는 뜻으로, 사물들이 서로.......
어휘 · 한자 陳述 •陳 베풀 진 •述 지을 술 提示 •提 끌 제 •示 보일 시 •制視로 쓰지 않음 所期 •所 바 소 •期 기대할 기 •기대한 바 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 문법 · 규정 대책 없이 쓸 데 없는 일만 골라 하니 저렇게 시간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X) 쓸데없다 → 합성 등재 골라하다 → 합성 등재되지 않음 내일이 이 충무공 탄신 500돌이라고 합니다.(X) '이충무공'은 사전에 등재 → 붙여 써야 함 이번 여름에는 카리브 해로 휴가를 가기로 했어.(X) 2017년 개정으로 '해, 섬, 강, 산'은 외래어인지 우리말인지 불문하고 전부 붙여 씀 아기가 이쁘디이쁜 미소.......
어휘 · 한자 踏査 •踏 밟을 답 •査 사실할 사 •踏事로 쓰지 않음 謝過 •謝 사례할 사 •過 지날 과 妥協 •妥 온당할 타 •協 화할 협 迅速 •迅 빠를 신 •速 빠를 속 •申速으로 쓰지 않음 崩壞 •崩 무너질 붕 •壞 무너질 괴 •崩塊로 쓰지 않음 圓滑 •圓 둥글 원 •滑 미끄러울 활 •圓闊로 쓰지 않음 牽强附會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橘化爲枳 •환경에 따라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 바뀜 영어 어휘 영어 문법 It took him some time to orienting himself in his new school.(X) 《take + 人 + 시간 / 돈 + to R》의 형태로 써야 함 'to orienting' → 'to orient.......
낮에 미용실에 갔다가 전쟁이 났다는 뉴스를 봤다. 일기를 쓰는 지금도 계속 속보가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계좌에도 전쟁이 났다. 한동안 손가락이나 빨아야겠다. 오늘 큰 맘 먹고 머리에 9만원이나 썼는데... 예상 밖의 지출(?)이 커질 것 같다. 역시 전쟁은 나쁜 것. 제발 원만하게 해결되길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다. 어휘 · 한자 改過不吝 •吝 아낄 린 •허물을 고침에 인색하지 않음 물도 가다 구비를 친다 •사람의 한평생에는 전환기가 있기 마련이다 殊常하다 •보통과는 달리 이상하여 의심스럽다 華甲 •61세 進甲 •62세 喜壽 •77세 米壽 •88세 白壽 •99세 갖은 •'골고루 다 갖춘, 여러 가지의'를 뜻하는 《관.......
블로그는 수험 생활을 시작한 뒤 나의 가장 큰 취미이고 복습 아카이브이다. 비슷한 처지의 공시생들과 소통하는 것도 꽤나 재미있다. 소통으로만 치면 공스타그램이 더 괜찮았겠지만, 인스타는 복습 내용을 정리하기 좋은 플랫폼이 아니어서 블로그가 참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벽에다가 대고 이야기하는 느낌이었다. 하루 방문자 수가 10명이 넘는 날이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들어온 거지? 하면서 방문자 수 통계를 뒤적이던 생각이 난다. 그래도 이제는 공시생 이웃님들도 한두 명씩 늘어나고 검색을 통해 찾아주시는 분들도 점점 많아져서 어느새 방문자 수가 5만 명을 앞두고 있다. 나도 이웃분들 하시는 것.......
오늘은 국9 원서접수를 했다. 경행으로 쓸까 살짝 고민도 했었지만, 그냥 초심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다. 휴학을 하고 원서접수를 하니 이제는 진짜 시험이 다가왔다는 게 실감이 난다. 올해 볼 세 가지 시험 중에 첫 번째 시험이다. 목숨 걸고 압박감을 느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 할 이유는 너무나도 많다. 오늘이 D-51이라고 하는데... 남은 시간 동안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려 봐야겠다. 제대로 함 가보자고. 어휘 · 한자 長廣舌 •長 길 장 •廣 넓을 광 •舌 혀 설 •長廣說로 쓰지 않음 流言蜚語 •流 흐를 유 •言 말씀 언 •蜚 바퀴살 비 •語 말씀 어 •流言非語로 쓰지 않음 辨明 •辨 분별할 변 •明 밝을 명 •辯明으.......
오늘도 360 모의고사를 풀었다. 어느새 이것도 6주차. 이번 주도 한국사 점수가 아쉽다. 안 틀려도 될 문제를 두 문제나 틀려서 더 아쉽지만, 실수도 실력이니까 보완을 해야지. 그리고 계속 기출이랑 모의고사를 풀면서 느낀 게 있는데, 역시 맞춤법 규정이랑 영어 이디엄이 좀 약점인 것 같다. 이 부분들은 안 하자니 불안하고 깊게 파고들면 끝도 없다는 게 특징인데, 다행히도 적당한 수준까지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교재들이 있길래 남은 2월 동안은 얘네들을 정복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번 주 포레스트. 이번 주는 70시간으로 마무리를 했다. 내일부터는 자가격리가 풀린다. 그래서 다음 주는 알바도 가고 밀린 약속들도 가지만, 그래도.......
사실관계 •원고(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원)가 피고(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게 재결신청청구서를 3회에 걸쳐 우편으로 송부 •피고(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는 우편 수령을 의도적으로 수취거부 우편물의 도달에 관한 법리 (1) 민법 제111조 제1항은 상대방이 있는 의사표시는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에 그 효력이 생긴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서 도달이란 사회통념상 상대방이 통지의 내용을 알 수 있는 객관적 상태에 놓여 있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상대방이 통지를 현실적으로 수령하거나 통지의 내용을 알 것까지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2) 우편법에 따르면, 수취인에게 배달할 수 없거나 수취인이 수취를 거부한 우편물은 발.......
어휘 · 한자 輾轉不寐 •輾 구를 전 •轉 구를 전 •不 아닐 불 •寐 잠잘 매 •(=輾轉反側) 麥秀之嘆 •보리만 무성하게 자란 것을 탄식함 •(=亡國之嘆) 영어 어휘 영어 문법 KAAN dedicated to helping American families with children adopted from Korea.(X) •dedicated 뒤에 목적어가 없음 •'is dedicated to helping'의 형태로 수동태로 써야 함 The time will soon come when all men will become conscious that the part they must play in life if our future civilization is to endure.(X) •여기에서 when은 부사절이 아니라 the time을 꾸미는 형용사절이 뒤로 빠진 형태 → will을 쓰는 것이 가능 •cons.......
어휘 · 한자 困辱 •困 곤할 곤 •辱 욕 욕 •심한 모욕, 참기 힘든 일 困惑 •困 곤할 곤 •惑 미혹할 혹 •곤란한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謁見 •謁 아뢸 알 •見 뵈올 현 •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뵘 干涉 •干 방패 간 •涉 건널 섭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일에 부당하게 참견함 挑戰 •挑 끌어낼 도 •戰 싸울 전 •정면으로 맞서 싸움을 걺 沈默 •沈 잠길 침 •默 잠잠할 묵 •어떤 일에 대하여 그 내용을 밝히지 아니하거나 비밀을 지킴 盟誓 •盟 맹세 맹 •誓 맹세할 서 •활음조 현상으로 인해 誓가 '세'로 발음이 바뀜 영어 어휘 영어 문법 She does not like going outdoor, not to mention mountain c.......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시 티오가 나왔습니다 9급 일행만 봤을 때는 작년 1156명보다 225명 늘어나서 1381명을 선발하네요 그리고 의회에서도 46명을 선발합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뽑는군요. 직렬별 세부 티오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 접수센터에 뜬 공고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local.gosi.go.kr/klid/sihum/examNewNoticeView.do?strOperOrgCd=10&strSeq=2054&strClass=1 그리고 대망의 7급... 일반행정 7급은 194명, 지방의회에서는 6명을 선발합니다. 작년 206명에 비하면 조금 적지만 충분히 괜찮게 나온 것 같습니다. 저번에 경기도 티오가 뜨고 나서 고민.......
아침에 서울시 공고가 떴다. 저번에 경기도 티오가 나온 후로는 계속 서울시 티오가 뜨는 걸 기다리고 있었다. 서울시 티오를 보고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티오가 몇 명이든 내가 잘 하는 게 중요하지만, 많아서 나쁠 건 없다. 편해진 마음이 해이한 정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경계해야겠다. 아마도 이번에 지9,지7을 모두 서울로 쓸 것 같다. 좀 더 고민은 해보겠지만 거의 마음이 기울었다. 예전에 이런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만 해도 티오가 뜨기 전이어서 서울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다. 내 고향 성남시에 더 정이 가는 게 사실이었지만, 티오가 이렇.......
어제는 공부 대신에 등산을 다녀왔다. 원래는 지난주에 가려고 했었는데, 자가격리 때문에 일주일 늦게 가게 된 등산이다. 일어나서 두 시간 정도 공부를 하고 바로 청계산으로 갔다.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전에 청계산입구에 있는 《석운가든》에서 점심을 먹었다. 역시 등산로 입구에는 맛집이 많다. 단짠단짠 자극적인 음식들과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진 혀에 힐링이 되는 건강한 맛(?)이었다. 반찬이 엄청 푸짐하게 나와서 다 먹는 데 한참 걸렸다. 푸짐한 한상 싹싹 비워주고 청계산으로 Go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도 산을 올라가다 보니 등에서 땀이 날 정도로 더웠다. 그래도 맨날 집에서 책이랑 인강만 보다가 산길을 걸으니 정말 리프레시가.......
어제는 알바,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이틀 동안 페이스를 살짝 늦췄다.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이랑 만나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한 명이 좀 늦는다고 해서 먼저 온 친구랑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요즘 스타벅스를 갈 일이 없다보니 작년 생일 때 선물받은 기프티콘을 오늘에야 썼다. 나머지는 언제쯤에나 또 쓰게 될지 모르겠다... ㅋㅋㅋ 카페에서 기다리면서 친구랑 오랜만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 친구는 K대를 졸업하고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얘도 도서관 문 열 때 들어가서 도서관 문 닫을 때 나오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인턴이랑 필기 준비를 병행하면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이야기를 들으니, 나만 이렇게 지.......
오늘은 어쩌다 보니 엄청 늦잠을 자버렸다. 평일 동안 카페인으로 억눌려 있던 피로가 있었나 보다. 오랜만에 꿈도 꿨는데, 썩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었다. 그래도 꿈을 꾼 거 자체가 오랜만이라서 신기했다. 아무래도 늦잠을 자면 꿈을 꾸는 거 같다. 이번 주는 친구들을 만나느라 60시간도 겨우겨우 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술은 한 방울도 안 마셨다는 거 지난주부터 알바를 일주일에 하루로 줄였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는 주 70시간을 하는 게 목표이다. 그리고 3주 동안 행정법 위주로 달린 결과 이제 전 범위를 거의 다 봤다. 그래서 행정법도 시행처별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했는데, 아직 3회차밖에 안 풀었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실력이.......
지자론 개강이 늦어지길래 일단 헌법부터 교재를 시켰다. 아직도 용봉서적이 막혀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알라딘이다. 택배 파업 제발 좀... 헌법은 아직 어떤 선생님 강의로 공부할지 결정을 못 했다. 그래서 일단 가장 명성이 자자한(?) 건호샘 찐합격노트부터 질렀다. 아무튼 이번에 경기도 7급 티오가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에 지7을 병행하는 데 있어서 서울시 티오가 아주 중요해졌다. 아마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중에는 나오지 않을까 싶다. 이래 놓고 이번에도 바로 뜨면 소름... ㅋㅋㅋ 오늘 포레스트는 네잎클로버를 심어봤는데 음... 아무리 봐도 배추같다. 어휘 · 한자 시망스럽다 •몹시 짖궂은 데가 있다. 잔망스럽다 •보기에 몹시 약.......
오늘은 수강신청 하는 날. 하지만 수강신청 대신 휴학신청을 했다. 봄학기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고 해서 살짝 고민이 됐지만, 더 이상 병행하는 건 일정상 무리일 거 같아서 결국 휴학을 했다. 꿀같은 비대면 학기 대신에 선택한 휴학...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하나 늘었다. 오늘은 벼를 심어봤는데 듬성듬성 심어서 그런지 좀 휑한 느낌 어휘 · 한자 魚魯不辨 •魚 자와 魯 자를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무식하다는 뜻 吾不關焉 •나는 그 일에 상관하지 아니한다는 뜻 談笑自若 •근심이나 놀라운 일을 당했는데도 보통 때같이 웃고 이야기를 함 論駁 •論 논의할 논 •駁 얼룩말 박 •論搏으로 쓰지 않음 論據 •論 논의할 논 •據 의지할 거.......
오늘은 해화석을 심어(?) 봤다. 이것도 좀 예쁜 듯 그리고 저번에 주문한 약점공략 모의고사가 배송이 와서 바로 풀어봤다. 그런데 난이도가 진짜... 아주 매운맛이었다. 국회직 문제들이 인간적으로 느껴질 정도. 요즘 계속 인혁처 기출을 풀면서 순한맛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더 어렵게 느껴진 듯하다. 빡세게 연습하기에는 정말 좋은 교재인 거 같다. 찐합격노트도 왔는데, 두꺼워서 그런지 두 권으로 나누어서 분철이 됐다. 분명히 '노트'인데 기본서처럼 느껴지는 두께 어휘 · 한자 協奏 •協 화할 협 •奏 아뢸 주 •독주 악기와 관현악이 합주하면서 독주 악기의 기교가 돋보이게 연주함 協商 •協 화할 협 •商 장사.......
저는 수험 목적으로 맞춤법 규정을 공부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해서 문장 부호 ...
글이 길어져서 두 개로 나누어서 포스팅합니다. https://blog.naver.com/5ruragi/222610810231 사용된 예문...
※ 신용한 선생님의 「신용한 행정학」의 내용과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의 표현을 참고해서 정리했습니다. ※ 개인 공부 목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법률주의 vs 예산주의 법률주의 •예산이 법률과 동일한 형식을 취하는 것 •세입법, 세출법 모두 법률적 구속력 있음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가능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예산주의 •예산의 형식으로 통과되어 법률보다 하위의 효력을 가짐 •세입은 단순 참고 자료, 세출은 법률에 준하는 효력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불가능 •한국, 일본 법률 vs 예산 법률 •국회와 정부 모두 제안 가능 •의결기한에 제한이 없음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 •국가기관.......
어제는 아침에 조금 국어 공부를 하고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추워서 ㄹㅇ 얼어 죽는 줄 알았지만 오랜만에 약속다운 약속이라 간만에 재미있었다. 얼큰하게 취한 상태로 들어와서 11시도 안되어 뻗었는데 새벽에 눈이 떠져서 잠이 안 오길래 포스팅 휘리릭 써서 올려본다. 얼마 전에 집 근처에 새로 생긴 남위례역 맨날 공부만 하다 보니 개통한 줄도 모르고 있다가 친구가 여기로 온다고 해서 첫 방문을 해봤다. 이렇게까지 크게 지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너무 커서 좀 놀랐다. 친구 왈 “여기 지하철 맛집이네” 왕십리역이나 청량리역만큼은 아니지만 진짜 크다...;; 왜 이렇게 크게 지었지? 우리는 만나면 거의 90%는 술과 고기이다. .......
분명 오늘 새벽에 이렇게 써서 올렸었는데... 아침에 해장라면 끓여먹고 나니까 갑자기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버렸다 텅 비어버린 오전 시간... ㅋㅋ 그래도 멍멍이 나무가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ㅎㅎ 국어 어휘 煩悶 •번민 •괴로워할 번 + 번민할 민 葛藤 •갈등 •칡 갈 + 등나무 등 樵童汲婦 •초동급부 •땔나무를 하는 아이와 물을 긷는 아낙네 → 평범한 사람들을 뜻하는 말 男負女戴 •남부여대 •가난한 사람들이 살 길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것 동사 '짚다' 1. 바닥이나 벽, 지팡이 따위에 몸을 의지하다. 예: 지팡이를 짚은 노인, 그는 두 손으로 땅을 짚어야 했다. 2. 손으로 이마나 머리 따위를 가.......
요즘 최고 효자 종목 메가스터디교육 오늘 또 신고가를 갱신했다. 주주이자 고객으로서 꽤나 뿌듯하다. 과외하면서 모아둔 돈이 이제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이 친구가 내년에도 활약을 잘 해주어야 한다... c 돌이켜보면 올해 하반기는 메가공무원, 메가 주식, 메가커피(?) 등등 정말 메가와 함께한 한 해였던 거 같다. 오늘은 알바를 가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못했고 일기도 일찍 올린다. 내일은 좀 더 많이 해봐야지...! 영어 어휘 영어 문법 He wanted that the cab would bring the chickens to him.(X) •want는 목적어로 that절을 쓸 수 없음 •'hoped that the cab would bring'으로 바꾸거나 'wanted the cab to brin.......
낮에 엄마도 도와드리고 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도 하느라 8시간을 못 넘겼다 오늘은 알바도 약속도 없고 오롯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날이었는데 조금 아쉽다. 그리고 공시랑 병행했던 4학년 1학기 성적이 다 나왔다. 기말고사 준비하러 가기 전에 일단 C만 피하자고 써놨는데,,, 정말로 C만 피해버렸다 학점은 확 내려갔지만 이제 공시로 마음을 굳혔기 때문에... 괜찮... 다... 그래도 B로 도배된 성적표에서 빛나는 행정법 A 이거에 대해서는 나의 오랜 블로그 이웃인 ㅂㅅㅁ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한다. 법대 출신이신 ㅂㅅㅁ 님이 포스팅에 법대 답안지 쓰는 법을 언급해 주셔서 행정법 기말고사를 볼 때 도움이.......
전한길샘이 말씀하셨던 건데 일기는 그 때만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바로바로 적어두는 거라고 하셨다. 아직 대낮이지만 지금 느끼는 생각들이 가장 강렬하기 때문에 오늘 일기는 좀 빨리 올린다. 결심을 내린 지 하루도 안 되어서 에타에 이런 글이 떴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제목이길래 들어가서 정독을 했다. 다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이건 에타가 아니라 법률저널에 올라와야 할 수기라고 느꼈다. 이분은 18학점, 15학점 두 학기를 풀로 병행하면서 공단기 0.1배수에 들으셨다고 한다. 공부 베이스나 학번은 나랑 비슷했고, 나이는 나보다 한 살 어리신 분이었다. 옛날의 내가 이런 글을 봤다면 자신과 비교하며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느꼈을.......
어제는 아침에 짧은 공부를 끝내고 오랜만에 종로에 가서 산책(?)을 했다. 종로와 중구, 용산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네이다. 대면으로 학교를 다녔을 때 이쪽에서 많이 놀아서 그런 것도 있고, 화려함과 소박함,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그 특유의 감성을 정말 좋아한다. 처음에는 명동으로 갔다. 을지로에서 명동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나석주 의사 동상 보자마자 의열단, 1926년, 동양척식주식회사가 떠올랐다면 훌륭한 K-공시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동상에 나석주 ‘열사’ 라고 되어 있는데, ‘열사’가 아니라 ‘의사’시다... 국가보훈처피셜 •열사: 맨몸으로 저항하여 자신의 지조를 나타낸 사람 •의사: 무력으로써 항거하여.......
요즘 포레스트에서 열심히 심고 있는 매화... 백문백답에서도 언급했었지만 나는 '매화'를 가장 좋아한다. 벚꽃보다도 예쁘고 더 빨리 펴서 좋다. 옛날 시인들이 왜 그렇게 매화를 찬양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9급 5과목을 하루에 다 공부해 본 게 얼마 만인지 ㅎㅎ 전 과목을 조금씩이라도 봤더니 뭔가 안정감이 느껴진다. 아무튼 이제 2021년도 마무리가 됐다. 순식간에 지나갔다고 느끼지만, 그래도 돌아보니 뭔가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다. 올해는 두 학기를 다니며 38학점을 들었고, 두 번의 이별을 했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다시 헬스도 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공무원 시험에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