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길다고 느껴지면서도 참 빠르게 지나간 거 같다. 벌써 내일이면 4월이고 이제 곧 여름이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
그래도 내일 모레가 시험이라는 건 조금 실감이 난다. 국9는 메인으로 준비했던 시험은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잘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내일은 조금 일찍 일어나서 문제를 풀고, 정리를 해야지. 자만하지 말자...
그렇다고 쫄지도 말자. 다들 파이팅!
음소의 개수를 세라는 문제가 나오면 표기 기준이 아니라 발음 기준으로 판단 입이 뜨다 •입이 무겁거나 하여 말수가 적다. 입이 질다 •속된 말씨로 거리낌 없는 말을 함부로 하다.
•말을 수다스럽게 많이 하는 버릇이 있다. 양시론(兩是論) •둘 다 맞다고 하는..........
3월 마무리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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