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쩌다 보니 엄청 늦잠을 자버렸다. 평일 동안 카페인으로 억눌려 있던 피로가 있었나 보다.
오랜만에 꿈도 꿨는데, 썩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었다. 그래도 꿈을 꾼 거 자체가 오랜만이라서 신기했다.
아무래도 늦잠을 자면 꿈을 꾸는 거 같다. 이번 주는 친구들을 만나느라 60시간도 겨우겨우 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술은 한 방울도 안 마셨다는 거 지난주부터 알바를 일주일에 하루로 줄였기 때문에, 다음 주부터는 주 70시간을 하는 게 목표이다. 그리고 3주 동안 행정법 위주로 달린 결과 이제 전 범위를 거의 다 봤다.
그래서 행정법도 시행처별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했는데, 아직 3회차밖에 안 풀었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실력이..........
2월 5일 공시생 일기 + 복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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