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3월 25일 공시생 일기 + 복습

 3월 25일 공시생 일기 + 복습

국가직 고사장이 발표됐다. 응시 지역을 경기 남부로 신청하면서도 설마 이렇게 되겠어 생각했었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집 근처 성남에 고사장이 많은데도, 왕복 4시간 걸리는 수원으로 배정됐다. 서울로 신청을 안 한 내 잘못이다 c️ 공무원 시험 고사장은 거주지 고려 없이 정말 공정하게 배치된다는 걸 알게 됐고...

내일부터 5시 50분에 일어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시험 날에는 지하철에서 암기과목 총정리를 해야겠다.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자. 아침에는 국가직 시험장 때문에 기분이 좀 안 좋았었지만...

저녁에는 좀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렸다. 고민 끝에 질렀던 서울시 9급 경쟁률이 나왔는데, 작년에 비해 경쟁률이 낮아..........

3월 25일 공시생 일기 + 복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