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미용실에 갔다가 전쟁이 났다는 뉴스를 봤다. 일기를 쓰는 지금도 계속 속보가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계좌에도 전쟁이 났다. 한동안 손가락이나 빨아야겠다.
오늘 큰 맘 먹고 머리에 9만원이나 썼는데... 예상 밖의 지출(?)
이 커질 것 같다. 역시 전쟁은 나쁜 것.
제발 원만하게 해결되길 오늘은 그냥 일찍 자야겠다. 어휘 · 한자 改過不吝 •吝 아낄 린 •허물을 고침에 인색하지 않음 물도 가다 구비를 친다 •사람의 한평생에는 전환기가 있기 마련이다 殊常하다 •보통과는 달리 이상하여 의심스럽다 華甲 •61세 進甲 •62세 喜壽 •77세 米壽 •88세 白壽 •99세 갖은 •'골고루 다 갖춘, 여러 가지의'를 뜻하는 《관..........
2월 24일 공시생 일기 + 복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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