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5시 10분쯤 눈이 떠졌다. 다시 자기도 애매하고 해서 씻고 밥이랑 커피를 먹고, 수원으로 출발했다. 2시간 거리를 가려다 보니 쉽지 않았다.
그나마 지하철에서 앉아서 갈 수 있었던 게 다행이었다. 지하철에서 대놓고 책을 펴고 형광펜을 들고 행정학이랑 행정법 공부를 했다.
이때 급하게 봤던 것들이 실제 시험에서 3~4문제 정도 나왔다. 이렇게 보니 고사장이 먼 거리로 배치된 게 좋은 점도 있었던 거 같다.
아무튼 8시쯤에 수원에 도착해서 8시 20분쯤에 고사장으로 들어갔다. 고사장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는 행정법을 좀 더 보고, 조태정 선생님이 조언해 주신 대로 영어 비문학을 읽었다.
국영한은 평소 페이스대로 풀었지만, 행정..........
2022.04.02. 국가직 9급 시험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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