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의 일주일 월요일 오지마
스레드에서 핫하던 카페우와 김밥을 시켜먹어봄 전 축축한 김밥을 정말 싫어해서 안양에서 유명하다는 비아김밥도 싫어하는데 여기도 축축한 김밥임 ... 전 축축한 김밥을 먹으면 체하거든요 역시 스레드는 믿을게 못되나봄 떡볶이는 순한맛 내 입맛에 적절했슨 알리에서 주문했어요 붙여만 주면 뭐든 잘 부드럽게 밀려요 다이소는 자주 품절 ㅠㅠ 비가 많이 온 날 야옹들 여기저기에 올라가 있어 벌고 싶다 떼돈 회사 다니고 싶지 않다 아니 내가 요즘 공무 알바를 다니는데 진짜 미친회사임 경리가 하던 일인데 내가 뭘 좀 물어봤더니 경리가 도망감 ... 근데 정말 단순한거였어요 현장 현황이나 뭐 매입매출금 어떻게 잔액이 되고 있는지 그런거요 그녀가 떠나고 보니 정말 이상하게 정리를 했더군요 ...19년도부터 돈을 안준 거래처도 있더군요 미친거 아닐까? 빨리 나도 취업을 해야 할텐데 치킨 시켰더니 무가 안와서 물어봤더니 무는 유료라네요 쯧.. 너무한거 아닌가 버거왕 강아지 퇴근 길에 버거킹이 있어서 일주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