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엔 아빠차나 동생차로 이동을 해서 슬링백이 필요하지 않았음. 하지만 독립과 동시에 시작된 뚜벅이 생활.
면허없음 차없음ㅠㅠ 첫 슬링백을 살 때 검색을 많이 했죠 아픈 강아지니까 최고로 편한게 우선이라고 ㅋㅋㅋ 그런데 왜들 이렇게 몇개씩이나 사는거지? 솔직히 이해가 안갔음.
하나 사서 잘 들면 되는거 아닌가? ...
하지만 현실은 이상과 다르다! 하나만 사서 잘 들 수 없는 현실 그렇게 저는 일년에 서너개씩 강아지 슬링백을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써본 것들에 대해 다 써보겠어요 겟백은 정말 유명한 가방이더군요. 산책가방 추천에 꼭 들어가 있었음 ㅋㅋㅋ 그래서 가장 처음으로 샀던 가방임.
아직도 가끔 잘 사용 중입니다. 어깨끈이 다 헤질 정도로 잘 사용함 다만 강아지가 너무 잘 튀어 나옴.
그게 불편함. 개만 보면 눈알 돌아버리는 우리집 강아지에게는 어울리지 않음 ㅠㅠ 하지만 정말 편한지 고양이아들도 잘 들어갑니다.
이동 후 펼칠 수 있어서 구매한 아르르 선데이백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