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난리를 쳐서인가 ㅋㅋ 비정규직 계약직 파견직이라고 참을 이유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ㅋㅋ 팀장이 그 가시나 자리를 옮겨줌 오늘 오고가다 두번 마주침 평화롭다 오늘 하루 일도 잘 했습니다ㅋㅋㅋ 이런 식이라면 일 잘하고 내년에 수술 잘 받겠어요 퇴근길에 맘터에서 에드워드리 치킨 사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 하지만 담에도 사먹기엔 세상엔 맛있는게 너무 많습니다 꽃집 앞에 있던 동백 너무 활짝 피어서 아쉬워 하지만 이쁘네요 다이소에서 산 0.7 샤프 완전 개쓰레기 입니다.
절대 비추비추 글자 한단어 쓰면 샤프심 부러짐 동생한테 다른거 사다 달라고 함 오늘도 뜨개뜨개 파우치를 뜨고 있어요 크게 뜨고 있음 왜냐하면! 난 회사에 짐을 안 두고 다니니까 ^^ㅋ...
안두고 다닐 거니까 건조기 다 돌아가야 잘텐데 엉엉 다음엔 방하나 나뉜 집으로 이사가야지 ... 오늘은 기분 굿...
원문 링크 : 역시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아는게 맞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