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제시간에 병원에 도착한 적이 없었어요 ㅋㅋ 맨날 늦음 오늘은 정말 간만에 제시간에 갔습니다 하지만 진료 지연 배고파서 지하 세븐일레븐에서 육즙가득 삼겹살 쌈장 김밥사고 롤링핀에서 커피사서 먹음 김밥이 절반은 안 썰려 있어서 못 먹었어요 ... 슬펐음 약 받아 왔음 뭐 딱히 할 수 있는건 없으니까요 메리킬즈피플 드라마에 큰 관심 중 근뎈ㅋ 다들 너무 푸석하게 나오는거 같음 이보영도 이민기도 너무 푸석푸석함 머리카락 트리트먼트 좀 해야할거 같음 요즘은 공무일을 다녀요 회사 앞 씨유에 가나디 바나나 우유를 팔아서 매일 사는 중ㅋㅋ 회사 일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면 고칼로리로 먹고 긴장 풀리고 혈당스파이크 맞아서 바로 잠들고 있어요 전에 일하던 분이 개판쳐놓고 가서 정말 정리 할 수 있는게 없음 ...
매일 눈물이 흘러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노이로제 걸릴 것 같음 어떻게 이렇게 일을 했지? 현장 폴더에 들어있는 파일 열어보면 다 이상한거임ㅋㅋㅋ 내 인생 복받은게 있다면 복숭아 수저...
원문 링크 : 후두신경통 삼차신경통 정기검진 날 부지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