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봄엔 프리지아 꽃을 봐야하거든요 달항아리 다이소에서 오천원 주고 샀는데 아주 맘에 들어요 카드지갑을 새로 만들었어요 전에 쓰던건 버려야지 역삼까지 다니느라 고생했다 이제 다신 갈 일이 없을거예요 아프간 뜨기를 해봤어요 재밌다 근데 손가락 아픔ㅋㅋㅋ 아직 요령이 없어요 그리고 아직 크기가 일정하지 못함 ㅠㅠ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 봐야겠음요 실 끝에 지지다 ㅋㅋㅋㅋㅋㅋ 태워버림 에궇 결국 모서리를 꼬매 버렸어요 근데 실 색이 너무 이쁨 낮엔 야구 봤어요 에휴 이런 우라질놈들 쿠플에 검은 수녀들 올라와서 봤어요 이진욱 나와서 봤어요 이진욱 분량 실화인가 저녁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길고양이 정식이 땡겼음요 맛있었다 금요일 마지막 근무 후기를 적어볼게요 ㅋㅋㅋㅋ 원래 이달 마감까지는 해주기로 했는데 대표가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었죠 저보고 월요일에 갑자기 나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갈 곳이 있다고 했는데 어디요? 어딜 가는데요?
어디요? 이러더라 어딜 가긴 새회사를 가지 난 새회사를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