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더느림(주)의 아열대 작물 농촌융복합산업 성공 사례 • 전남 완도의 더느림(주) 김원삼 대표는 바나나와 커피를 함께 재배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전남도 최초 유기농 인
완도 더느림(주)의 아열대 작물 농촌융복합산업 성공 사례 • 전남 완도의 더느림(주) 김원삼 대표는 바나나와 커피를 함께 재배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전남도 최초 유기농 인증을 받은 바나나 농가로 주목받고 있다. • 2005년 커피 재배를 시작한 김 대표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활용한 체험 교육과 함께 2020년부터 바나나 재배를 시작, 학교 급식 및 농협 출하, 직거래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초기 응애 피해를 유기농 약제와 나무 제거를 통해 극복하고, 현재 300주의 튼튼한 바나나 나무를 재배하며 ‘송기밥’ 품종의 연중 생산을 실현하고 있다. • 전남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시설 증축 및 ‘실리카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설치, 무인방제기를 통한 스마트 병해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난방비 절감 및 효율적인 농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http://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54 아열대 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