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에 강한 어종 개발: 양식업 피해 최소화 방안 • 지난해 경남 지역에서 고수온으로 인해 952개 양식장이 피해를 입어 659억 원의 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규모로 고수온 현상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 이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과 경남 수산자원연구소는 고수온에 강한 난류성 어종인 벤자리를 대체 어종으로 선정하여 종자 생산에 착수하였고, 올여름 전에 양식장에 본격적으로 분양할 계획입니다. • 벤자리 외에도 잿방어, 흑점줄전갱이 등 고수온에 강한 다양한 어종을 개발하여 양식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양식업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수온상승 #양식업 #수질개선 #살균제 #소독제 #탈취제 #퓨어오투이산화염소수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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