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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폐사축 처리 공장 확장 계획 재검토 촉구 • 김해시 주촌면에 동양 최대 규모의 폐사축 처리(랜더링) 공장 확장 계획이 추진되면서 악취, 환경오염, 감염병 확산 등

 김해 폐사축 처리 공장 확장 계획 재검토 촉구 • 김해시 주촌면에 동양 최대 규모의 폐사축 처리(랜더링) 공장 확장 계획이 추진되면서 악취, 환경오염, 감염병 확산 등

김해 폐사축 처리 공장 확장 계획 재검토 촉구 • 김해시 주촌면에 동양 최대 규모의 폐사축 처리(랜더링) 공장 확장 계획이 추진되면서 악취, 환경오염, 감염병 확산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정주환경 훼손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 김동관 김해시의원은 기존 설비의 3배 규모로 확장되는 랜더링 공장이 도심과 인접한 지역에 위치하여 100여 개 식품 가공업체, 전통시장, 주거지와 가까워 악취 및 위생 문제, 주민 건강 악영향이 불가피하며,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서도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 없이 진행된 점을 문제 삼았다. • 시의원은 시민 건강과 생활권 보호를 위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피해 가능성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 마련 없이는 공장 확장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도심 인접 지역에 대규모 폐사축 처리 시설 운영의 환경적, 보건적 문제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촉구했다. https://v.daum.net/v/20250317175322587 "도심인접 김해 폐사축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