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부품의 살생물제 안전관리 강화 • 환경부는 가전업계와 협력하여 '살생물제 안전관리 지침(가전제품편)'을 마련, 2028년부터 시행될 살생물제 사용 의무화에 앞서 자발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자 화학제품안전포털에 공개했습니다. • 이 지침은 가전제품 제조·공급 과정에서 승인된 살생물제만을 사용하고, 투명한 정보 공유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며, 환경부는 올해 시범사업 추진 및 관련 업체 대상 교육·컨설팅 지원을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https://v.daum.net/v/20250224165824395 환경부, 생활가전 부품부터 안전관리 한다...‘살생물제 안전관리 지침' 공개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한국소비자원, 가전업계와 함께 마련한 '살생물제 안전관리 지침(가이드라인 가전제품편)'을 화학제품안전포털에 24일부터 공개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 지침은 가전업계가 완제품 및 부품을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