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의 위선적인 ESG 경영: 이해욱 회장의 책임론 • DL그룹 계열사인 DL건설이 여수산단에 건설폐기물을 불법 매립하여 약 50억 원의 비용 절감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는 발주처인 DL케미칼이 알고도 방조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찰과 환경부, 행정안전부의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 이해욱 DL그룹 회장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ESG 경영 강화를 선언하였으나, 실제로는 환경 파괴 행위를 저지르고도 책임 회피에 급급하며, '2050 탄소중립' 등의 구호만 외치는 등 보여주기식 ESG 경영에만 집착한 것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 노동단체는 DL그룹의 환경 파괴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환경을 뒷전으로 하고 돈벌이에만 혈안이 된 이해욱 회장의 책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진정성과 책임 의식의 부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50314140807288 이해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