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성자이아파트 건설현장 오염토 불법 매립 의혹 • 천안 성성자이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지난해 12월부터 하루 수천 톤의 토사가 무단 반출되어 인근 농지 등에 불법 매립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이는 현행 토양환경보전법 위반으로, 오염토양은 정화 후 적절한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행사인 하늘이엔씨와 GS건설은 내부의 의견을 무시하고 불법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악취 민원에도 불구하고 시행사는 환경업체에 위탁 처리했다고 주장하나, 해당 업체는 오염토인 줄 몰랐으며 단순 분쇄 작업만 했다고 밝혀, 전체 토사량의 40%에 달하는 토사가 불법 매립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인근 성성호수로 오염수 방류 의혹까지 제기되어 환경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현재 천안시는 오염토 여부 확인을 위해 성분 분석을 의뢰한 상태이며, 결과에 따라 적법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나, 건설현장 관계자는 토사 반출 재개 계획을 밝히고 있어 향후 환경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철저한 ...
원문 링크 : 천안 성성자이아파트 건설현장 오염토 불법 매립 의혹 • 천안 성성자이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지난해 12월부터 하루 수천 톤의 토사가 무단 반출되어 인근 농지 등에 불법 매립되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