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한 총력 방역 • 전남 지역 구제역 발생(O형)으로 인해 경북도의 구제역 위기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경북도는 도내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방역상황실 운영 재개 및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소 사육 농가가 전국 최대 규모인 경북도는 전국 단위 일시 이동 중지 명령(48시간)에 따라 우제류 농가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소독 강화 및 축산 농가 모임 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한 집중 소독 및 백신 접종을 앞당겨 실시하고 있다. • 경북도 농식품유통국장은 농장 내 백신 접종과 소독, 출입 통제 철저 및 구제역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구제역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https://v.daum.net/v/20250317090920320 경북도, 구제역 유입 방지‧차단방역 총력 경상북도청 전경. 사진제공 ㅣ 경북도 구제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