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맛집 소금과다시마 콘부파테 가쿠니 소세지고로케
서교동 신생 맛집 소금과다시마 쿠시야키바 윤해빛찬 사장님이 담택이라는 식당과 협업으로 식당을 하나 오픈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궁금해서 찾아가보았다. 사실 좀 더 빨리 가보고 싶었지만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연말을 넘겨서 가오픈이 끝나고 난 뒤에야 방문해볼 수 있었다. 소금과다시마 위치는 대략 합정역과 홍대입구역 중간 정도에 위치하고 있었다. 윤해빛찬하고 그리 멀지 않은 곳. 쿠시야키바 윤해빛찬은 일본식 이자카야 느낌이었다면 서교동 맛집 소금과다시마는 좀 더 아늑하면서 어딘가 소소한 인디같은 느낌의 식당 겸 술집이다. 내부에는 테이블 자리도 있지만 다찌 자리도 준비되어 있다. 다찌 테이블이 좀 높아서 바체어하고 높이가 좀 안 맞는 느낌이다. 오래 앉아있기에는 조금 불편한 높이라 아쉽다. 다찌 자리 한 켠에 물컵과 정수기가 준비되어 있다. 이거 언더싱크 정수기 같은데 우리집에 있는거랑 거의 똑같네 ㅋㅋ 소금과다시마에는 생각보다 손님이 많았고 먼저 도착한 noin 덕분에 다찌자리에 앉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