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암동 새로생긴 마라탕집 라사천마라탕 은평점 동네에 있던 동물병원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라사천마라탕이라는 마라탕집이 하나 들어왔다. 가게이름을 검색해보니 원래 근처에 존재하던 식당이고 배달만 가능했던 곳인데 홀을 갖추느라 이전한 것 같았다.
응암동 마라탕 외부는 밝은색 간판과 조명으로 인해서 밤에도 꽤 눈에 띄이는 편. 응암동 마라탕집 앞에는 왜인지 울고있는 듯한 혹은 부끄러워 하는 듯한 인형모형 같은 것이 있다.
대체 정체가 뭔지 모르겠다. ㅋㅋ 라사천마라탕 은평점 내부는 너댓 테이블 가량 놓여져 있었다.
내부에서 먹을 수도 있고 응암동 배민 배달도 가능한 것 같았다. 수시로 라이더들이 오고가는 걸 볼 수 있었다.
하긴 예전부터 배달만 하던 식당이 식사도 할 수 있는 홀을 내며 이전한 거라면 당연히 배달도 가능하겠지 싶다. 식당 내부에 또 이 모형이 있다.
재미있긴 한데 보통 프랜차이즈의 마스코트는 좀 더 발랄하지 않나? 괴로워하고 있는 마스코트라니 ㅋㅋㅋ 힘내 파이팅!
와중에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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