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예쁜 응암역 찐 맛집 응암역 화양연화 응암동 이사왔던 초반부터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어쩌다보니 아직 못 갔던 식당이 있었다. 모처럼 시간도 나겠다 noin과 함께 들러보았다.
응암역 3번출구 쪽에서 리드힐 병원을 지나 진흥로 쪽으로 조금 올라오면 단번에 눈에 띄이는 화양연화다. 뭐랄까 이자카야도 아니고 서양식도 아니고 오묘한 느낌의 예쁜 인테리어.
화양연화라는 이름처럼 양조위가 나왔던 영화 화양연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인테리어다. noin이 좋아하는 코젤다크도 팔고 있나보다. 나는 제철식재료를 활용하는 시즌메뉴가 있는 식당을 선호하는데 응암역 맛집 앞에는 항상 이렇게 입간판에 제철메뉴 안내가 적혀있던 것을 봤었다.
이 시즌에는 홍가리비찜이 시즌메뉴 인 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게 앞에 메뉴판이 비치되어 있어서 어떤 메뉴를 파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루유리로 된 창문이 달린 가게 출입문과 금빛 스트링커튼이 감각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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