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예단포 선착장 칼국수 백원이네 황제산낙지해물칼국수 주말에 바람도 쐴 겸 영종도 나들이를 다녀왔다. 점심에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들을 구경하며 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일몰도 구경할 겸 예단포 선착장에 들렀다.
원래 가려던 해물칼국수 집은 이미 문을 닫아서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백원이네 황제산낙지해물칼국수를 들어와보았다. 역시 바닷가 앞이라 회는 가격이 제법 되었고 편하게 먹기에는 해물칼국수가 메인인 것 같았다.
홀에는 사장님이 혼자 서빙하셔서 그런지 저녁식사시간보다는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아직 안 치워진 테이블도 있었다. 일단 테라맥주를 한잔씩 하고.
맥주는 한 병에 5천원이다. 찍어먹을 장들이나 간단한 도구들은 테이블에 미리 세팅되어 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것들.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다.
반찬이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더 갖다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테이블에 올라온 김치와 단무지, 양배추 샐러드 이외에는 다른 밑반찬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테이블에는 해물칼국수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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