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필리핀 유학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고~

 필리핀 유학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고~

어제는 긴장이 되면서도 아주 기뻤던 하루였다. Richard가 가장 목표했던 것을 이루었기 때문인데, 전날까지도 계속 연락을 주고받으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달래주었으나 막상 결과를 직접 듣고 나니 기쁨이 더욱 커졌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와 함께 차후 포스팅으로 정리될 예정이며, 지금까지 포스팅에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해 왔기 때문에 구체적 근거는 차후에 다시 소개될 예정이다. 근거 없이 말로만 전하는 곳이 많다 보니 이러한 방식이 습관이 되어 버린 점도 언급된다. 2020년 3월 팬데믹이 시작되며 많은 아이들이 한국으로 귀국하는 상황 속에서 Richard도 많은 고민에 직면했고, 12학년으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다. 이 부분은 Richard의 어머니와 상의하고 Richard와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나, 최종 결정은 Richard 본인의 선택으로 남았고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지금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남는다. 앞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라살조벨스쿨의 11학년 Minho는 김치전을 먹고 싶다며 오랜만에 돼지고기를 넉넉히 넣어 부쳐 보았고, 소고기 미역국에 밥을 두 번이나 말아 먹은 라살조벨스쿨의 4학년 Victor의 모습도 다정하게 전해진다. 맛있게 냠냠하며 아이스크림으로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모습도 함께 기록된다.

# AP # 외국대학 # 카이스트 # 토플 # 토플주니어 # 필리핀영어캠프 # 필리핀유학 # 필리핀유학영어캠프실패사례 # 필리핀코로나상황 # 필리핀학교 # 필리핀홈스테이 # 한국의대 # 연세대 # 알라방홈스테이 # DLSZ # GPA # IB # IELTS # SAT # 고려대 # 국내대학 # 라살조벨스쿨 # 서울대 # 알라방영어캠프 # 알라방유학 # 호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