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오늘은 총 꼬냑1병 미니어처(블랜디드,아이리쉬,버번)3병 구매했다 오늘 산 술들 prunier x.o 먹병 (1980~90년도) 프루니에 가격은 9만원 줬다 평도 좋고 일단 먹병이라 맛은 어느정도 보장될 것이다.
근데 증발량이 약간 있어서 걱정이 되지만..... 네임값에 비해 가성비 xo라 생각해 집었다 미니어처 총 3병 만원에 가져왔다(한병값 빼주심) 올드포레스트(old forest) 1980년도 초반 제품으로 예상됨 올드 버번의 경우 가격이 진짜 비싼데 좋은 경험이 될것같다 제임슨(제머슨):Jameson 1990~2000s의 제품이며 43도라 함 사봤다 부들부들하고 복숭아스러운 아이리쉬 느낌을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티쳐스(Teacher's) 얘는 60~70s바틀이며 빌리워커형님의 인생 첫 위스키며 빌리워커 형님이 먹던 그 모델이다 티쳐스의 경우 블랜디드인데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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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풍물시장에서 위스키,꼬냑,올드바틀사기(202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