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도수:37.5% 용량:47ml 가격:5천원 N:구황작물,먼지,단 향, 스모키,시트러스 -생 고구마같은 구황작물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스모키함이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깔려 있다. -먼지 같은 숨막히는 느낌이 얹혀져 있는 느낌의 향이 난다.
-스모키 뒤에 스트러스한 과일향이 피어오른다 -알코올이 튀진 않는다 -향 자체는 복합적이다 -단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난다 F:시트러스,스모키,고소함,수박껍질,스파이시 -신 맛이 매우 강하다. 올드바틀에서 처음 경험 해보는 느낌이다 -질감은 물에 가깝지만 약간 오일리한게 거슬린다 -단 맛의 정도는 수박껍질의 정도이다 -스파이시한 느낌이 뒤에서 강하게 잡힌다 -스모키의 느낌이 강하다 -시원한 느낌이 약간 느껴진다 -알코올이 전혀 튀지 않는다 -그레인이 튄다는 느낌이 없다 F:스모키,스파이시 -스모키함과 스파이시가 코를 뒤엎고 천천히 사라진다 -블랜디드 치고 피니쉬가 엄청 긴 편이다.
결론 이 티처스 위스키의 경우 블랜디드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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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티처스 리뷰(teacher's) 196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