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 사온 5천원짜리 미니어쳐다. 꼬냑등급이 없고 3 star가 적혀있다면 그건 50~60년대 바틀이다.
가스톤도 어느정도 유명한 꼬냑회사고 3star면 맛있을 것 같아 30ml임에도 불구하고 사왔다. 사실상 50ml 만원짜리 N:한약,미네랄,유산취,스파이시,민트,스모키 -이상하게 한약(홍삼)느낌이 난다 -홍삼과 민트, 미네랄 조합이 미묘하게 느껴진다.
-마지막에 스모키와 스파이시가 낮게 깔린다 -단 향은 강하지 않지만 적절하게 느껴진다 -향 자체는 무겁지 않고 가볍다. -알코올은 튀지 않는다.
P:스파이시,홍삼,생포도 -첫입이 매운 맛이 강하게 잡힌다. -단 맛의 정도는 강하지 않고 홍삼캔디같은 느낌을 준다.
-질감은 물에 가깝다 -시큼한 맛이 코를 찌른다 F:포도 은근 피니쉬가 길다. 포도의 은은한 단 느낌이 기분 좋게 유지된다.
결론 3STAR의 제품은 대부분 맛있다고 유명하며 가스톤 역시 어느정도 네임밸류는 가지고 있는 꼬냑회사다. 그래서 구매전 부터 기대를 잔뜩하고 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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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스톤 3스타 : Gaston 3 star 꼬냑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