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말을 즐기기 위해 위스키를 사러 풍물시장을 갔습니다. cu편의점에서 바로 보이는 풍물시장 뒷문이다 뒷문(화장실,흡연장이 있는곳)으로 들어가면 바로 꼬냑과 위스키가 진열된걸 볼 수있다.(안에서 사진금지) 항상 매물이 달라지고 분단위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이 글을 읽고 가서 없다고 찡찡대지 않기!
오늘은 생각보다 좋은 물량도 많았고 가격도 어느정도 합리적인게 많았다. 특히 오늘은 꼬냑과 아르마냑의 물량이 많았음 *날씨가 추울 때는 증발량 체크가 애매할 수 있으니 조심해서 구매하자 오늘은 총 블랜디드1종,버번1종,미니어처 2개(꼬냑,블랜디드) 구매 어쩌다보니 버번,꼬냑,올드블렌드드를 한 종류씩 샀다.
일단 오늘의 꿀매물 오늘의 델라망 xo(delamain xo)꿀매물이다. 맛도 좋고 가격대도 엄청 비싸지 않아.
인기가 많은 제품 아는 사람만 사먹는다. 근데 난 굳이 저걸 20만원주고 먹어야 하나 싶고 (일본에서는 만엔초반) 증발량과 박스상태가 애매해 패스했다.
*꼬냑 잘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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