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랜디드 조니워커 시리드 중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이다. 블랙과 더블블랙은 블랜디드며 그린은 블랜디드 몰트다.
블랙으로 입문하고 맘에 든다면 더블블랙으로 넘어가고 그린은 블랜디드 몰트라 그레인 튀는 게 없어서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 레드는 초보자가 니트로 먹기 힘들며 골드라벨,플레티넘,.18년,21년은 가격대비 맛이애매하다(맛은 있지만 특성이 없다) 블랙라벨의 경우 1리터에 5~6만원이며 더블블랙인 700ml기준 6만원 그린라벨은 7만원이면 구할 수 있다.
주의할 점으로는 얘내들 피트가 좀 강하다 시바스리갈18은 부들부들하니 먹기 좋다. 발렌타인보다 얘내들이 개인적으로 싸고 맛도 좋아 입문용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 리사가 9만원대에 떨이판매하고 있으니 구매하자 일본 여행가면 미즈나라캐스크 시바스리갈18이 있는데 구매하는 거 추천한다 가격은 대충 8만원이면 구하며 캐스크 피니쉬 제품이다 (살 때 도수 확인하고 사자 48%,43%,40%가 있는데 도수 높은게 짱이다.) 일반 18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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