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구매의 진입장벽을 높게 생각해서 힘들어 하십니다. (생각보다 풍물시장 글이 조회수도 높고) 또한 아주머니가 다같이하면 할인을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서로 상부상조하고 저는 해외가랑 차이가 심하게 나거나 맛없는 건 옆에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위스키 좋아한지 8년, 풍물시장 다닌지 3년의 짬밥으로) 저도 사실 매주 토요일에 혼자가는데 혼자가긴 심심해요 조건 시간: 매주 토요일 (AM)11시 성별:무관 나이:무관 사용할 돈: 5천원이상 (최소한 미니어쳐 한개라도 사실분만 오세요) *피규어 할 사람은 댓글 남기지 마세요(최소한 사고 바로 먹으려고 깔 수 있는 사람) *딱히 뭘 살지 안정한 사람(풍물시장은 항상 매물이 바뀝니다) *올드바틀에 돈은 사용하고 싶은데 뭐가 좋은지 모르는 사람들 댓글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이나 메일 보내주시면 됩니다.
메일 [email protected] #위스키 #올드바틀 #리뷰 #술 #꼬냑 #싱글몰트 #블랜디드 #버번 #전통주 #...
#
올드바틀
#
꼬냑
#
리뷰
#
싱글몰트
#
블랜디드
#
위스키
#
술
#
음료
#
전통주
#
풍물시장
#
구별법
#
술장
#
술자랑
#
소개
#
버번
#
하이볼
원문 링크 : 풍물시장에서 위스키 사는 법 직접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