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은 과대평가하고 식습관은 과소평가한다.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체중 감량이 뜻대로 되지 않나요? 자신의 운동량과 식습관을 점검해야 합니다. 스스로 점검하는 것보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운동량은 과대평가하고 식습관은 과소평가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운동 관련 책은 아니지만 책 내용에 나왔습니다. 보통 자신의 운동량은 4배나 과대평가한다고 합니다. 힘들었기 때문에 많은 운동을 했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체중 감량이란 결과가 없다면 운동량은 부족한 것입니다. 하기 싫은 운동을 했기 때문에 많이 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체중 감량을 하지 못했다면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식습관의 문제입니다.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그래서 운동 일지를 적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운동량이 충분하다면 식습관을 살펴봐야겠죠. 식사에 대해서 물어보면 대부분 회원님이 답합니다. "많이 안 먹었는데....." 어떤 연구 결과 자신의 식사량을 두 배나 과소평가한다고 합니다. 2,000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