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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금] 트레이딩 일지"한화 대주매도"

약세장으로 끝날 것 같은 한 주 이번 주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다. 증권 시장은 눈을 껌뻑이면서 망연자실하게 쳐다 볼 뿐, 딱히 할게 없어 보인다. 이런 장에도 수익을 내는 사람은 극소수의 고수뿐일 것 같다. 스캘핑 하지 않는 고수는 투자를 쉰다고 했다. 파월의 매파적 발언 뉴스로 오늘도 하락을 예상했을 것이다. HTS를 열고 선옵종합차트를 보니 갭하락 출발이다. 선옵종합차트 선옵종합차트는 주가 시작 위치를 대략 알 수 있다. 갭 하락으로 시작한 만큼 주가도 갭하락으로 출발했다.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는 한 번에 2,400포인트 아래로 갭 출발했고 코스닥은 750포인트에 가깝게 떨어지면서 출발했다. 점심시간인 현재 아래꼬리를 만들면서 반등하는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양봉이 될 것 같진 않다. 10분 차트에서 20선을 지지 받는 게 보이지만 좋은 이슈가 없으니 이대로 마이너스로 끝날 것이다. 매수한 종목은 보유한 채로 두고 오늘도 공매도인 대주매도를 추가로 했다. 한화 대주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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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월] 트레이딩 복기일지 "지지선에서 매수하고 저항선에서 매도하라"

셀트리온헬스케어 손절 셀트리온헬스케어 9시경 오늘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손절했다. 20일선과 지지선을 돌파할 때 매수했는데 매수할 때는 왜 잘 보이지 않을까. 20일선이 아직 반등하지 못한 것이다. 60일선 돌파를 기대하면서 매수했는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 전환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60일선 돌파"를 예상했다면 "60일선 돌파"를 하지 못했다면 바로 매도했어야 한다. 아직 내가 하수인 이유다. 어쨌든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는 걸 보고 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12시경 점심 되어 반등하면서 아래꼬리를 길게 만들고 있다. 이래서 단기적인 대응으로 투자하는 것이 어렵다. 반등을 했든 아니든 나의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지선 붕괴 때 매도한 것은 잘했다. 지지선과 20일선의 지지를 확인하고 다시 트레이딩하는 게 낫다. 한국 시장은 이슈를 잘 판단해야 한다. 역대급 실적이나 수주, 미 FDA 승인 같은 게 강한 상승을 가져오지만 다른 자잘한 호재는 개미를 끌어들이는 개미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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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 "KB금융 매도, 하나마이크론 매수"

KB금융 매도 KB금융 일간차트 어제는 아내와 오랜만에 외출해서 데이트했다. 왜 전업 투자를 하는지 상기하게 되었다. 아내와 아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한 것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최근에 투자에만 너무 몰입했다. 안전하게 투자하면서 여유를 가지니 이런 게 보인다. 외출하면서 볼 일도 보고 아내와 점심도 먹고 운동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트레이딩은 하지 않았다. 보유한 종목은 그대로 유지했다. KB금융을 어제 매도할까 고민했지만 한 번 더 생각하자는 원칙대로 하루 더 보유했다. 다행히 반등해서 상승했지만 오늘 하락세다. 나의 저항선 근처에서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장 초반에 도지 만들고 음봉 나오길래 바로 매도했다. 손절하지 않고 저항선 근처에서 한 번 유지했다가 매도했기 때문에 원칙을 잘 지켰다. KB금융 주간 차트 주간 차트도 저항선 앞에 도달했기 때문에 보유하는 것보다 저항선을 돌파한 후에 상단 박스에서 매수하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일간, 주간 차트 모두 저항선 앞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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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HD현대인프라코어, 동국제강"

HD현대인프라코어 매도 후 재매수 HD현대인프라코어 일간 차트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하락 출발하면서 마이너스 등락률로 시작하였다. 잠시 고민하다가 매도했다. 60일선에 닿을 것 같아서다. 종합지수도 강보합 출발했지만 약했다. 일단 매도하고 생각해 보기로 했다. 이후 관심종목을 살펴보면서 동국제강을 매수하고 HD현대인프라코어를 다시 매수했다. 하락 이후 반등하길래 매수했다. 60일선에 닿지 않고 지지만 받는다면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재매수한 것이다. 반등세가 좋아 보여서 매수했는데 복기일지 쓰는 지금 다시 추락하고 있다.^^;;; 종합지수는 마이너스 1% 가까이 하락 중이다. 오늘 시황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중이다. 전체 시장의 문제로 판단하고 다시 보유하기로 결정했다. 시초가가 전일 종가 -1.5% 정도에서 출발해서 매도했는데 재매수해서 처음 계획대로 기다려 보자. 주간 차트를 보고 인내하자 ㅋㅋ HD현대인프라코어 주간 차트 동국제강 매수 동국제강 일간 차트 동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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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목] 트레이딩 복기 일지 "한 종목 매수하고 관망"

강력한 약세장 코스피 코스피는 코스닥에 비해서 조정으로 횡보하고 있었는데 오늘 갭 하락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어제 미국 증시가 좋지 않았고 새벽에 잠을 깨는 바람에 숙면을 취하지 못해서 오전에 쉬기로 했다. HTS를 켜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잠깐 보았는데 코스닥이 1% 이상 하락하고 있었다. 코스닥 글을 쓰는 현재 2%이상 하락하면서 8월 최저점이 붕괴되었다. 장 후반에 매수세가 들어오지 않는다면 8월 최저점은 붕괴되고 다음 지지선을 봐야 한다. 9월 코스닥은 심각한 약세장이다. 현재 코스닥 월봉으로 보면 -6.8% 하락세이다. 지지선 근처에 있는 종목들이라 보유 종목은 일단 유지하기로 했다. 한 종목은 하락 중이지만 장대양봉 중심선까지 기다려 보기로 한 것이라 마이너스는 인내할 것이다. 증시의 흐름을 매일 체크하는데 오늘 -2%에서 반등해서 양봉이 되지 않는다면 오늘 포함 15거래일 중에 전일 종가보다 상승한 날이 9월에 3거래일 밖에 없다. 이번 달은 확실한 약세장이다. 반등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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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금] 트레이딩 복기일지 "약세장 속 관망"

약세장 속 관망하기 코스닥 약세장 이번 주 코스닥은 단 하루도 상승하지 못하고 약세로 한 주를 마쳤다. 오늘 양봉이지만 시가가 갭 하락했기 때문에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낮다. 양봉이지만 -0.39% 하락으로 마감했다. 지지선 아래까지 붕괴되었다가 상승 전환하면서 하락폭을 줄인 것이 긍정적이다. 문제는 120일선이 붕괴 되었다. 3월, 5월, 8월 하락했을 때도 120일선 아래로 크게 하락한 적은 없었다. 조정 하락하면서 지수 800까지 각오해야 할지 모르겠다. 코스피 코스피도 마찬가지로 약세장이다. 파월이 매파적으로 바뀌고 유가도 상승하고 있어서 반등이 쉽지 않아 보인다. 올해 안 좋은 거시경제 속에서 이만큼 상승한 것이 다행일지도 모르겠다. 올해와 비슷하다면 내년 초까지 한국 증시는 약세장이 이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직 실력이 미천한데 약세장이 길면 투자로 먹고살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한두 달 만에 반등하면 가능이 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다. 상승세에 크게 수익을 내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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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 “필옵틱스 손절, 팬오션 매수”

필옵틱스 손절 지난주에 매수했던 필옵틱스를 오늘 손절했다. 어제 손절했어야 하는데 아침에 시황이 최악이라 HTS를 보지 않고 청소하고 집을 정리했다. 너무 좋지 않아 신경 끄고 장 마감 이후 봤는데 많이 하락한 상태였다. 이미 손절은 늦어서 오늘까지 넘겼는데 오늘 더 하락하면서 손절했다. 매수한 종목이 있다면 시황이 좋지 않다고 눈을 돌리면 안 된다. 매일 보유 종목은 지지선과 저항선을 확인해야 한다. 필옵틱스 손절 장 시작하고 -2%에 바로 손절했으니 다행이다. 20일선 붕괴되고 저점 추세선에 음봉이 닿았다. -6% 정도 하락 중이다. 일찍 매도했으면 좋았지만 한 번 더 확인했으니 원칙은 지켰다. 손실은 아쉽지만 원칙대로 한 것은 잘했다. 팬오션 매수 팬오션 매수 팬오션은 최우선 매수 종목으로 담아 두었다. 오늘 반등하는 것 같아서 매수했는데 전체 시황이 내려앉으면서 마이너스 전환되었다. 어제도 장 초반 강보합으로 시작하고 점점 하락하더니 오늘도 똑같은 패턴이다. 초반에 빨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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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30주년 뉴에디션) 저자 스티븐 코비 출판 김영사 발매 2023.05.30. 9월 두 번째 읽은 책은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과>이다.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추천하는 책이었다. 밀리의 서재에 없어서 종이책으로 구매했다. 책은 종이책으로 읽고 쉽지만 금액 부담과 보관 때문에 전자책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금액 부담이 줄어도 보관 때문에 앞으로 전자책을 구매하거나 밀리의 서재를 계속 이용할 것 같다. 자기개발서나 성공 관련 서적은 대부분 경제적인 성공에 초점을 맞춘 책이 대부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은 개인의 내적 성품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책 내용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내적인 성장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7가지 습관 중에 습관 1/2/3은 개인에게 유용한 내용이다. 습관 1 -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습관 2 -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 3 -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습관 1'은 주도적인 삶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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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9월 끝&quot;

미리 투자 끝냈다. 오늘은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딱히 큰 움직임이 없어서 투자를 일찍 종료했다. 장 초반부터 최저가 기록 알림이 계속 왔다. 어제와 비슷한 분위기이다. 오늘은 팬오션만 보고 추가 매수할 생각이다. 내가 관심종목으로 담아 둔 종목 중에 오르는 종목도 있고 내리는 종목도 있다. 시황이 좋지 않을 때는 스캘핑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오늘 투자는 여기서 끝내기로 했다. 9월 수익은 저조하지만 손실이 나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코스피는 이번 달 약 -4% 정도로 끝날 것 같고 코스닥은 약 -10%로 끝날 것 같다. 코스피 월간 차트 코스피 하락이 적긴 하지만 월봉 기준으로 이번 달 20선은 무너졌다. 60선에 겨우 지지 받을 것 같다. 코스닥 월간 차트 코스닥은 시원하게 장대음봉을 만들면서 20선을 겨우 지지 받을 것 같다. 추세로 보면 20선은 깨질 것 같고 60선 지지 받고 반등하길 희망하자. 다음 달도 스캘핑은 자제하고 지지선에 가까운 종목을 매수하고 저항선에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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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 “기록이 의미 없는 시장“

어떻게 투자가 가능한 시장일까… 대주매도 해보려 했는데 수량이 없단다. 증권사 전문 투자자하고 기관, 외인이 공매도 물량까지 다 가지고 있었다. 일반 투자자는 공매도 물량도 받기 힘들고 내려가는 시장을 넋 놓고 볼 뿐이다. 선물, 옵션은 나락 갈 수 있고 인버스는 수수료가 비싸다. 지금은 투자를 하지 않고 기다리는 게 최선이 아닐까 네이버 관심종목은 지난주부터 최저가나 5% 이상 하락 알람만 울릴 뿐이다. 며칠 전에 팬오션도 투자하지 말았어야 하는 데 약세장에서 사놓고 기대하는 것도 초보라는 걸 방증할 뿐이다. 지금은 물타기도 하지 말고 시장을 보면서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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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목] 트레이딩 복기일지&quot;동국제강 손절 못해서 물렸다&quot;

동국제강 일간 차트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매수한 게 첫 번째 실패 이유고 뒤늦게 추세선을 그어 보니 기술적으로도 매수하기에 애매한 위치였다. 내 방식대로 그은 추세선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고 8월 저점에서 반등할 때 추세선을 그어 다시 확인하니 지지선과 추세선 모두 하향돌파했다. 어제 그냥 손절했어야 했다. -3% 이상 하락하는 걸 보고 HTS를 종료한 것이 문제였다. 시황이 좋지 않아도 나의 종목 위치는 항상 살펴야 한다. 결국 손절을 지키지 못해서 원칙을 어겼기 때문에 물려서 고통받는 것이다. 동국제강 주간 차트 주간차트도 추세선과 지지선을 하향 돌파했다. 여전히 손절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잃기 싫은 마음이 더 큰 손실을 불러오고 있다. 아직 꾸준한 수익이 나지 않는 이유다.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할까... 정답은 없다. 이미 손실이 커져서 더욱 매도하기 힘들다. 고통을 감내하기로 결정했다. 첫 번째 이유는 보유한 현금이 있어서다. 두 번째는 상장하고 얼마 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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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quot;아모레G, 아난티 매수&quo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 매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오늘은 시황이 좋지 않아 투자를 이미 끝냈다. 장 초반 코스피, 코스닥은 동반 상승하면서 강보합으로 시작하였다. 어제 테슬라가 급등해서 이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하는 건 아닐까 내심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종합 주가지수는 반전하여 급락했다. 보유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B금융도 상승하는 척하더니 음봉으로 바뀌었다. 두 종목 모두 빠르게 매도했다. KB금융 저항선을 돌파하자마자 확실한 지지선이 되기 전에 밀려 버리면 다시 아래 박스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KB금융은 음봉 하락 장악형 패턴을 만들고 있다. 천천히 움직이는 종목이니 빠른 반등 기대가 힘들어서 다음에 다시 매수하기로 하고 정리했다.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 아모레G 매수 시황은 반전하여 하락장으로 바뀌었다. 단타는 조심해야 할 것 같고 일부 종목만 강하게 상승하고 나머지는 좋지 않다. 그나마 자동차 부품 관련 종목이 강한 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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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관망하는 날&quot;

아모레G, 아난티 보유 유지 아모레G 주간 차트 어제 매수했던 아무레G와 아난티는 보유하기로 결정했다. 데이 트레이딩보다 단기 스윙이 좋은 종목이라서 주간 차트를 보고 트레이딩하려고 노력 중이다. 단기 투자를 하다 보면 일간 차트만 보게 된다. 스윙은 주간 차트도 봐야 좋다. 이슈나 테마로 스캘핑할 종목은 분봉 차트와 일간 차트를 집중적으로 보고, 스윙 투자할 종목은 주간이랑 일간 차트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모레G 주간 차트는 저항선 코앞에서 20주선 지지 받으며 3주째 횡보 중이라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 이전 저점이 최저점이 아니라면 봉이 120일선 아래에 있기 때문에 다시 하락할 수도 있다. 그때는 손절해야 한다. 그리고 탈중국으로 일본이나 미국 쪽 이익이 기대 되기 때문에 당분간 보유해도 좋을 것 같다. 아난티 주간 차트 아난티는 이전 저점을 찍고 위박스로 진입했고 지금 120주선을 지지 받고 조정 중이다. 5/10/20주선이 정배열로 골든 크로스했고 60주선까지 봉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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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목]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손절하고 KB금융, 원익IPS 매수&quot;

아난티, 아모레G 손절 아난티 5분 차트 아난티는 5분 차트로 고점에서 매수했고 저점에 손절하면서 트레이딩에 실패했다. 지지선에 닿을 때 매도했기 때문에 오늘 최저가에 손절하게 된 것이다. 아난티 일간 차트 원칙대로 손절한 것은 잘했지만 확실히 지지선이 붕괴되는 걸 확인하고 결정했어야 한다. 원칙대로 했지만 실행은 성급했다. 불과 얼마 전에 읽은 투자 책에서 프로그램 매매 때문에 속임수 하락이 많다고 했는데 조금 더 참고 매도할 걸 그랬다. 원칙은 지켰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아모레G 일간 차트 아모레G는 원칙대로 매도했다. 내일 반등할 수도 있지만 어제 지지선에 내려왔고 오늘 지지선 아래서 음봉을 만들고 있다. 다시 반등하더라도 지지선 아래 2거래일이 지났기 때문에 손절하는 것이 원칙이다. 아난티와 달리 원칙을 지켰고 한 번 참고 매도했기 때문에 손실이 났지만 잘한 트레이딩이다. 아모레G 5분 차트 오늘 시황이 좋아서 두 종목 모두 반등해서 상승하고 있긴 하다. 매도하고 반등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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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금] 트레이딩 복기일지 “종목 체인지- 신스틸, HD현대인프라코어”

원익IPS 매도 어제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코스닥은 약하게 상승 출발하고 약보합으로 바뀌었다. 반전 급락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상승세를 이어갔으면 좋았는데 아쉽다. 어제 매수한 원익IPS는 분봉 차트상 초반 장대음봉으로 시작하길래 그냥 매도했다. 갭 출발했으면 좋았는데 어제 종가에 출발하면서 생각처럼 상승을 이어가지 않았다. 갭 출발해서 단봉이거나 상승하길 바랬다. 그게 나의 시나리오였기 때문에 재빨리 매도했다. 잃지 않은 것에 항상 감사한다. 저항선에 가깝고 갭 출발하지 않았으니 원칙대로 매도한 것이다. 이후 꾸준히 올라 상승 마감했다. 아쉽지 않은 건 이 투자금으로 신스틸에서 더 큰 수익을 내었기 때문이다. HD현대인프라코어 매수 HD현대인프라코어는 수주 호재도 있었고 지지선에 가까워서 매수했다. 서서히 상승하고 있었고 변동성이 적어서 보유하고 대응하기도 좋기 때문이다. 호재에 바로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항선까지 버티는 것도 가능하려나… 결국 내 마인드가 중요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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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HD현대건설기계, 바이오스마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B금융&quot;

대웅제약, CMG제약 급한 익절 대웅제약과 CMG제약을 장 초반에 매도했다. 두 종목 모두 초반 하락하길래 익절했다. 대웅제약 하락후 반등 대웅제약은 거래량이 너무 적고 답답해서 못 참고 매도했고 CMG제약은 장초반 음봉을 보이길래 빨리 매도했다. CMG제약 아쉽게도 보유했으면 두 종목 모두 더 큰 수익이 났을 것이다. 손실나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 그리고 다른 종목에서 수익을 내었으니 잘했다. 대웅제약과 같은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되도록 투자하지 않는 게 나을 것 같다. 답답해서 미치겠다. 바이오스마트 익절 바이오스마트는 관심종목에 있던 종목이었고 오늘 갭 출발하면서 저항선을 돌파했다. 시황이 보합이라서 신중하게 지켜보았다. 거개량이 많고 장대양봉으로 크게 올라가는 것 같아서 매수했다. 저항선 위에서 강하게 상승할 때 처음 매수하고 저항선을 지지 받으면서 5분 차트에 양봉이 나오길래 추가 매수했다. 양봉이 작으면 보유하고 길이가 길어지면 익절할 계획이었다. 처음 위꼬리 없이 상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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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LG이노텍, 로보로보&quot;

LG이노텍, 실리콘투 지난주에 LG이노텍이 20일선을 밟으면서 상승하길래 매수했고 오늘 매도했다. 손실 없이 원금 회수한 것으로 끝냈다. 20일 지지 받던 날 고점에서 매수해서 수익이 없다. 장 초반에 1% 이상 수익이 나길래 보유하려 했는데 1시간 지나고 보니 음봉을 만드는 것처럼 보여서 그냥 매도했다. 대형주인 만큼 답답해서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실리콘투를 매수했다. 이 종목은 횡보장에 매수했다가 손절했는데 5월에 급등하면서 아쉬움을 준 종목이다. 이후 트레이딩 했는데 아마 손실이 났을 것이다. HPSP와 같이 스캘핑하기에 어려운 종목이라 생각한다. 오늘 외인 매수세가 좋고 8,000원 지지선과 주봉 중심선에서 반등하길래 전 고점까지 보고 며칠 보유하기로 하고 매수했다. 삼산, 헤드 앤 숄더 위험이 있지만 주봉을 보고 선택했다. 경기도 좋지 않고 중국 여행 수요를 생각해서 선택한 것이니 꺾이지 않는다면 며칠 보유하자. 로보로보 스캘핑 익절 개인적으로 최근 괜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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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독서] 보드리야르의 &lt;소비의 사회&gt;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 저자 배영달 출판 세창미디어 발매 2018.12.10. 8월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보드리야르 저작 <소비의 사회>이다. 번역가에 따라서 분량이 다른데 나는 밀리의 서재에 있는 배영달 저자의 책을 보았다. 사상가들의 책은 솔직히 어렵다. 시뮬라시옹이란 단어는 영어로 시뮬레이션인데 보드리야르는 의미를 더 확대한 것 같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 뜻을 적을 수가 없다. 정말 이해했다면 쉽게 적을 수 있어야 한다. 사상가, 철학자들의 직역한 책은 여전히 어렵다. 이 책은 소비에 대한 내용이라서 이성, 본성, 선이 어쩌고 하는 내용보다 쉽긴 하다. <소비의 사회>를 읽고 내가 떠올린 단어가 있다. 메타버스와 SNS이다. 2007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인터넷과 이동통신, 컴퓨터 등은 경험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용 가치에 의한 소비가 아닌 이미지 소비라는 것은 지금도 충분히 설명된다고 생각한다. 필요해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보여 주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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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실리콘투, 셀바스헬스케어, LIG넥스원&quot;

셀바스헬스케어 상한가지만 나는 1% 셀바스헬스케어를 관심 종목으로 두고 있었지만 큰 관심을 가지진 않았다. 실리콘투를 매도하고 스캘핑했다. 급등하는 종목은 빠르게 이익실현하는 게 낫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5분봉에서 짧게 수익을 내고 LIG넥스원과 보유 종목 및 다른 관심 종목을 둘러보는 사이 급등하기 시작했다. 시황 뉴스를 잘 보지 않는데 아주 중요한 뉴스가 나왔다. 9시 28분에 미국 FDA 승인 소식이었다. 미 FDA 승인은 호재 중의 호재다. 이미 장대 양봉을 만들고 있었는데 30분 되면서 5분봉 시초가 갭 상승하더니 5분 안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ㅋㅋㅋㅋ 20일선을 붙잡고 있어서 고민하던 사이에 버스는 지나갔다. 아직 경험과 실력이 미천한 결과이다. 기다렸다면 상한가까지는 못 갓을 테지만 더 많은 수익은 내었을 텐데 아쉽긴 하다. 이미 버스는 지나갔으니 신경 끄자. 변동성 심한 종목에서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 실리콘투 익절 어제 매수했던 실리콘투는 오늘 익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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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목]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포스코퓨처엠, 로보로보&quot;

포스코퓨처엠 일부 손절 오늘 60일선과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퓨처엠 일부를 손절했다. 며칠 전 소량 추가 매수했는데...ㅠㅠ 전부 손절할까 고민했는데 일부만 손절한 이유는 하락 이슈가 없어서다. 어제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기 때문일 거라 판단했다. 지난 8월 최저가가 무너지면 모두 손절하자. 포스코퓨처엠은 돌파 매수를 했기에 손실이 크다. 전 고점 돌파하지 않았는데 희망으로 매수한 뇌동매매 결과다. 신호를 보고 매수했어야 하고 빨리 손절했어야 한다. 또 물타기로 손실 금액이 증가했다. 신호, 이슈, 차트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계획하고 비중을 정해서 투자해야 한다. 반성하자!! 로보로보 익절 어제 매수했던 로보로보를 오늘 익절했다. 장 초반에 살짝 밀려서 매도할까 고민했는데 저항선까지 멀기에 기다려 보기로 했다. 포스코퓨처엠을 고민하는 사이 상승하고 있어서 기분 좋게 익절했다. 저항선 근처까지 오늘 고가가 상승한 것이다. 오래 보유할 생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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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금]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관망 & CMG제약 매수&quot;

CMG제약 매수 이번 주 종합지수는 음봉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약세장이었다. 5거래일 중에 하루 빼고 모두 하락했다. 투자금을 줄여서 이번 주 수익은 적지만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한다. 보유 종목 중에 일부 손절했지만 이번 주 수익 금액보다 적어서 계좌는 지켰다. 휴우~ 장 시작하고 코스닥은 상승 출발했지만 장 중반에 하락해서 약보합이다. 장 초반 상승하고 1시간 이후 하락할 때 스캘핑하면 대부분 손절했던 것 같다. 그래서 신중히 살피다가 저점에 있는 종목 중에 CMG제약을 선택했다. 제약은 방어주이기도 하고 변동성이 적어서 매수했다. 초반에 매수하고 1.5% 이상 수익 났을 때 추가 매수했다. 더 오르면 어쩌나 했는데 떨어져서 아쉽긴 하다. 오늘 보유해서 다음 주에 차트 방향을 보고 생각한 대로 트레이딩 할 것이다. 일봉은 지지선을 지지 받고 상승하고 오늘 이대로 이어진다면 상승 장악형으로 좋은 패턴이지만 전 고점에서 쌍봉이 보인다. 그럼에도 매수한 이유는 60분 차트와 주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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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 저자 앨런 S. 팔리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8.01.30. 9월 처음으로 읽은 책은 앨런 S 팔리의 <실전 스윙 트레이딩 기법>이란 주식 투자 책이다. 스캘핑이 힘들어서 스윙 트레이딩을 고려하던 중 발견한 책이다. 저자는 처음 보는 투자자이다. 지은이 프로필에 기술적 분석과 단기 매매 전략을 전문적으로 하는 투자자 겸 편집자이다. 번역인이 문제였던 것 같다. 글 중간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계속 나왔고 지지선과 저항선을 반대로 적은 것이 아닌가 하는 부분도 종종 나왔다. 몇 번 더 읽기도 했다. 지은이 프로필을 보니 투자책을 전문으로 번역하는 사람이 아니다. 공황 관련 책을 썼지만 기술적 분석과 거시 경제를 보는 관점은 다르다. 개인적으로 실제 원본 글이 아리송했거나 번역의 경험 부족이었을 것 같다. 저자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로 프로그램 매매 인한 투자 시장의 변화를 지적했다. 프로그램 매매로 이전의 차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이 변화되었음을 서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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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의 경제적 이점

8월 초에 <괴짜 경제학>을 읽고 내가 전업 투자자가 되면서 얻는 경제적 이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수익이 없으면 아무 소용 없지만 일하러 나갈 때와 다른 이점은 무엇일까?? 출퇴근 시간 낭비를 줄인다. 첫 번째는 출퇴근 시간에 대한 비용이 들지 않는다. 부자들은 비용이 들거나 생활비가 높아지더라도 회사 근처에 살면서 자기개발에 투자하라고 한다. 그들은 시간을 가장 큰 경제적 이익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자는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 그렇기 때문에 쓸모없는 시간 소모를 싫어한다. 부자가 운전기사를 고용하거나 전용 비행기를 사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신의 시간을 사기 위해서다. 세이노님은 실제 운전기사를 고용해서 차로 이동할 때도 서류를 보면서 일했다고 한다. 골프 치러 가는 데 기사를 쓰는 사장이라면 조만간 그 회사는 어려움에 처할지도... 나는 매일 출근 준비까지 포함해서 오전에 40분가량 시간을 썼다. 지금은 씻고 컴퓨터 앞에 앉으면 끝이다. 바로 일을 할 수 있다.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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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호텔신라, 솔루엠&quot;

호텔신라 손절 주식 투자는 정말 어렵다. 호텔신라는 수급이 좋지 않았지만 몇 개월에 걸친 횡보 이후 52주 신고가를 달성해서 매수했다. 어제 매수해서 며칠 가지고 있으려 했는데 오늘 손절라인까지 밀려서 매도했다. 어제오늘 음봉을 만들고 있어서다. 그럼에도 중국 유커 소식과 신고가 돌파에 대한 기대로 매수했는데 손절라인까지 밀리니 보유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 원칙을 지키기로 했다. 만약 보유했더라도 지지선까지 갔다가 다시 반등할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잃었지만 원칙을 지키는 걸 다음 달까지 열심히 해볼 것이니 나쁘지 않았다. 뇌동매매는 아니었다고 본다. 솔루엠 익절 어제 저항선 뚫고 상승하면서 트레이딩 잘했고 이후 떨어졌을 때 다음 날을 보고 매수했는데 오늘 장시작하면서 장대음봉을 만들길래 그냥 매도했다. 다시 반등해서 시초가까지 올라왔지만 체결강도가 약하고 거래량이 적어서 재매수하진 않았는데 오르고 있긴 하다. 정말 주식 투자 어렵다... 원금은 회수했고 이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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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수] 트레이딩 일지 &quot;트레이딩 종목 선택이 잘 될 때까지&quot;

관심 종목에 잘 담아 두어도 투자 선택이 똥손이다. 그 중에 고르면 물리거나 손실이 난다. 잘 올라가는 종목을 두고 왜 그럴까... 솔직히 이유는 모르겠다. 차트를 분석해도 오를 놈은 오르고 내릴 놈은 내린다. 결국 정답이 없기 때문에 운에 맡기는 게 크다. 그래서 대응을 잘해야 하는 것 같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빠져 나와야 하는데 초보이기 때문에 물려 버린다. 어제 오늘 매수하고 보유하려고 해도 수익률은 마이너스이다. 이틀 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손절라인이다. 어제 포스코퓨처엠은 전기차 관련 종목인데 다른 종목에 비해서 약하다. 결국 이차 전지 중에 잘못 고른 것이다. ㅋㅋㅋㅋ 여전히 종합적으로 보지 못하고 있다. 외인 수급이 좋지 않은 데 20일선만 보고 매수했다. 지지 받고 다시 오르면 다행인데 어쩌려나... 정답은 없으니 알 수 없다. 오늘은 딱히 적을 게 없어서 여기까지... 이번 달은 자신감만 잃은 달이 되었다. 지난 두 달간 잘 되던 매매 방법이 힘을 잃었다.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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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금]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아비코전자, LG이노텍&quot;

8월은 손절의 달 8월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장이었다. 월봉으로 헤드 앤 숄더 패턴이 나온다면 올해 말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겠다. 대신 올해는 상승장이었기 때문에 올 초에 이차전지나 미용 의료기기 종목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상당한 수익이 났을 것이다. 단타 하는 사람은 고수가 아닌 이상 많은 수익을 내지 못한다. 스캘핑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8월 한 달간 종합지수 음봉에서 실력도 없는 초보가 스캘핑을 했으니 잃지 않은 게 이상하지 않았다. 월봉의 흐름을 보면 10월까지는 내리막이지 않을까. 9월에는 단기 스윙 투자로 바꿔 볼 것이다. 8월에 기를 쓰고 했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더 잃었기 때문이다. 스캘핑은 적은 돈으로 상승하는 날만 할 것이고 9월은 단기 스윙 투자에 집중해 보자. LG이노텍 보유 중 어제 관심종목을 다시 세팅을 했다. 스캘핑할 종목보다 스윙 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우선으로 배치했고 이미 올라간 종목보다 저점을 계속 찍고 있는 종목을 선택하기로 했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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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날에 하는 루틴

매일 투자 복기일지를 쓰듯이 매월 말에 지출, 투자, 월 목표 복기 리포트를 쓰고 있다. 다음 달 예산도 정하고 통장을 정리하는 게 말일에 하는 매월 루틴이다. 매월 이렇게 해보니 지출을 줄이게 되었고 루틴도 지키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물론 지키지 않으면 모두 소용없지만... 리포트를 쓰냐 안 쓰냐에 따라서 마음가짐과 씀씀이가 차이 난다. 월 목표 및 할 일 기록지 8월 투자는 수익보다 손실이 큰 달이었다. 그나마 손실이 지난달 수익보다는 적었다는 게 다행이었다. 하지만 물려 있는 종목이 있기 때문에 낙관하긴 이르다. 자신감을 잃지 않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9월은 스윙 투자에 노력해 볼 것이다. 투자가 좋지 않아서 마음이 흔들리니 루틴은 좋지 않았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일이 잦았다. 그래도 운동은 아내와 같이 해서 빼먹지 않고 열심히 했다. 9월은 힘들더라도 루틴을 깨지 말고 더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가계부를 쓰고 있고 매월 예산을 세우지만 지키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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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월] 트레이딩 일지 &quot;아비코전자&quot;

지난주에 매수했었던 아비코전자를 오늘 익절했다. 저항선을 잡고 있는데 힘차게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 오늘은 반도체보다 로봇 관련주가 강세다. 저항선을 제대로 돌파하지 못하거나 어설프게 돌파하면 헤드 앤 숄더 패턴이 되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매도했다. 오늘 강세장도 아니고 현금을 두거나 반등하는 로봇주로 바꾸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 차트 상의 강한 매물대를 돌파하고 하반기에 반도체가 강하게 상승할 때 재투자해도 될 것이다. 저항선 코앞이라 나 같은 초보자를 떨구고 갈 생각인지 15,950원대에 대량 매수 물량이 쌓여 있다. ㄷㄷㄷ 매수, 매도 호가 잔량 합쳐도 2만이 안되었는데 갑자기 매수 물량이 아래에 깔렸다. 마음 편히 익절하고 지켜보고 있다. 지난 금요일 매수해서 오늘 잘 매수했다. 돈 벌었으니 기뻐하고 감사하자. 코스피는 반등? 코스닥은 지지선에 코스피는 20일선을 지지 받으면서 조정 반등을 보이고 저항선을 코앞에 두고 있다. 오늘 소폭 상승하고 있는데 60일선을 뚫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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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트레이딩 복기일지[JW중외제약, 디알텍 등]

JW중외제약 손절 이후 스윙 재매수 JW중외제약은 차트에 지지선 지지 받고 반등하면 단기 투자 혹은 스윙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다. 계획한 대로 투자한 것은 좋았다. 그런데 눌림목 매수할 종목을 돌파 매수했다. 아놔... 이놈의 돌파매매... 철저하게 나누어야 하는데 단기 보유하려고 했어도 매수 지점을 눌림목이나 장 후반에 매수했어야 한다. 초단타와 보유 종목의 매수 시점은 철저히 나누어야 한다. 매매내역을 보면 매수해야 할 지점에서 매도하고 상승할 때 매수했다. ㅋㅋㅋ 일단 일간 차트는 생각대로 움직여서 매수했고 하락한 시점에 추가 매수를 했다. 전 고점을 목표로 단기 보유하자. 재매수를 선택한 이유는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매 동향을 기준으로 했다. 이틀 전부터 외국인과 프로그램은 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매도하고 있다. 아래꼬리 양봉 때 개인이 매수하고 외국인과 프로그램은 매도했다. 고점 상승 중에 개인은 달려 들었고 외국인은 물량을 떠넘겼다. 그리고 음봉 3거래일 동안 개인은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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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목) 트레이딩 복기일지[삼영, 솔루엠 등]

JW중외제약 장 시작 손절 어제 뇌동 매수를 한 JW중외제약을 오늘 장 시작하면서 손절했다. 약한 갭 출발을 하길래 기대했는데 첫 봉이 장대음봉이다. ㅠ 초반에 외인과 프로그램 순매도가 들어와서 바로 손절했는데 10시 이후 매수 전환되었다. 스윙 관심종목에 담아 두고 단타를 했으니 이런 결과는 당연한 것이다. 스윙 종목은 매수 시점을 눌림목으로 하자. 매수는 낙제지만 손절은 잘 지켰다. 오늘의 수익주 삼영 JW중외제약을 손절하고 그 투자금으로 삼영을 트레이딩해서 손실을 메꾸었다. 그리고 오늘 수익 실현해 준 고마운 종목이다. 어제 관심종목 정리하면서 차트에 시나리오를 적어 둔 것이 좋은 트레이딩에 한몫한 것 같다. 저항선 돌파할 때 단타하고 상승세 약하면 쳐다보지 않기로 한 종목이었다. 관심으로 둔 이유는 이슈도 있었고 외인/프로그램 순 매수가 4거래일 연속으로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인이 팔고 외인이 살 때 주가가 상승하면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개인은 실현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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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독서] 공매도를 해보자 &lt;실전 공매도&gt; -김영옥

실전 공매도 저자 김영옥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0.01.03. 최근 투자종목이 계속 물리면서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을 보고 이어서 주식 투자 책을 또 읽게 되었다.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의 공동 저자 중 한 명인 김영옥 님 도서 <실전 공매도>란 책이다. 최근 한국 증시가 약세장이기도 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작년에 개인이 할 수 있는 대주거래를 한 경험은 있다. 올 초부터 지수가 상승하면서 공매도를 하진 않았다. 최근 증시가 안 좋아서 관심이 갔다. 내가 공매도를 시작한 것은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관련 책을 읽고부터다.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처럼 <실전 공매도>는 아무래도 한국 증시가 부합할 것이다. 미국 증시보다 변동성이 심한 한국 증시에서는 개인이 공매도를 할 수 없을뿐더러 쉽지 않다. 하지만 공매도와 유사하게 대주 거래를 통해서 하락하는 종목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공매도보다 대주 거래는 규제가 많다. 안되는 종목이 수두룩하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윌리엄 오닐 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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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금] 트레이딩 복기일지 “뇌동매매를 끊지 못했다”

오늘 손절로 시작해서 익절한 종목이 단 한 종목이라 투자를 이어가지 않고 청소를 했다. 잘 안될 때는 이것저것 정리 정돈을 하고 있다. 청소를 하면은 확실히 마음이 진정된다. 그래서 복기일지를 오후 쓰게 되었다. SK네크웍스 손절 관심 종목에 있던 SK네트웍스였지만 오늘 외인/프로그램 순매도여서 고민하다가 급등하는 걸 보고 매수했다. 마음이 급했던 걸까 평소에 신고가 찍고 2거래일 정도 지난 종목은 고점이 두려워 잘 매수하지 않았다. 외국인 매수가 아닐 때는 매수 자제하기로 했으면 지켰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래서 SK네트웍스 트레이딩은 뇌동매매였다. 1. 내가 두려운 지점이었고 2. 오늘 외국인 순매도로 전환했었다. 3. 요 며칠 특별한 뉴스도 없었다. 투자하면 안 될 이유가 세 가지나 되었는데… 종목은 많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쉬면 된다. 코리아나 손절 일본 오염수 방류로 소금 테마가 형성되었는데 화장품은 중국이 일본에 보복 대응하면서 반사 이익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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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월]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국전약품, 솔루엠&quot;

국전약품 익절 장 시작할 때 상단에서 출발했지만 음봉을 만들면서 하락했다. 오늘 외국 수급이 순매도세로 바뀌었다. 지난 3거래일 매수한 물량을 다 쏟아 내었다. 20일선을 따라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지만 보유하기엔 두려워서 매도했다. 지난 금요일에 두 번 매수했고 오늘 장 시작에 잘 매도했다고 본다. 외국 수급이 있을 때 상승하거나 버티는 종목이 보유하기에 안전하다고 판단한다.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 솔루엠 익절 전 고점 및 저항선을 뚫고 오늘 상승했다. 미리 정해둔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서 매수했다. 초반에 천천히 올라가고 있어서 여유롭게 시장을 살펴보고 있는데 10시에 신고가 시황 뉴스가 뜨자마자 급등하더니 내려앉았다. 5분 차트에서 지지선을 그어 두었고 3분 차트에서는 전 장대양봉 중심선까지 하락해서 그냥 매도했다. 수익은 내었지만 왜 우리나라 주식이 도박판이고 어려운지 오늘도 느꼈다. 기분 좋게 잘 오르고 있는 종목이었고 외국 수급이 오늘도 순매수세였다. 프로그램까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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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트레이딩 일지- 엑셈/랩지노믹스

이번 달 시황이 너무 좋지 않고 많이 물려 있어서 일부러 투자를 자제하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읽고 있는 주식 책을 보면서 시간 외 단일가 매매도 해보았는데 잘 모르니 쉽지 않다고 생각되었다. 내가 매수한 종목은 엑셈이었다. 주가는 상승했지만 매매는 잘못했다. 전날 시간 외 상한가를 매수했어야 하는 데 상한가 가진 못했다. 그래서 초반에 위꼬리를 달길래 일단 시초가에 매도하기로 생각해서 매도했다. 0.32% 수익 ㅋㅋㅋ 하지만 다음 5분봉부터 상승하더니 전일 대비 12% 상승했다. 처음 해보는 투자라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잘하지 못했다. 차라리 이 종목을 단기 투자했다면 2%는 수익을 내었을 것 같다. 원래 하던 투자로 했다면 ㅋㅋㅋ 처음 해보는 것이라 당연한 것이다. 대신 시간 외 상한가 종목을 관심종목에 두어 보기로 했다. 어제 상한가 중에 5종목을 관심종목에 두었는데 절반은 상승했다. 여기서 어떤 게 상승할지는 공부가 필요할 것이다. 오늘 시황이 좋지 않아서 5종목 중 상지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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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원칙 따라 해 보기

주식 투자 고수들이 항상 하는 말이 투자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킬 것을 강조한다. 투자 원칙 세우는 것은 쉽다. 고수들의 원칙을 따라 하는 것도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행이 정말 어렵다. 트레이더와 가치 투자자의 원칙도 겹친다. 결국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면 비슷한 투자 원칙을 지킨 것을 보게 될 것 같다. 그래서 우리 초보 투자자들은 고수들의원칙을 따라 해 보면 좋을 것이다. 현재 읽고 있는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에서 나온 트레이더 김형준 님의 투자 원칙을 시작으로 여태 읽은 주식 책의 저자들의 원칙이 있으면 블로그에 올려 볼 것이다. 다시 보면서 공부도 되고 마인드를 계속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실전 투자의 비밀>에도 김형준 님의 원칙이 나온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다. 총 16가지가 나오는 데 이 중에 5가지를 적어 본다. 1. 어느 정도 돈을 벌면 수익을 출금하고 그 돈으로 주식보다 안전한 재테크를 한다. 투자 고수 남석관 님과 같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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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트레이딩일지[한미반도체, 랩지노믹스, HB솔루션]

한미반도체, 랩지노믹스, HB솔루션 단타 이번 주부터 다시 단기투자 중이다. 감을 잃으면 안되기도 하고 손절라인을 지키는 연습을 하고자 한다. 오늘 수익은 없었지만 손절라인은 잘 지킨 편이다. 우리 증시는 흑삼병을 만들면서 3거래일 연속 음봉이다. 오늘도 여지 없이 떨어지고 있다. (10시 30분까지는) 오늘은 세 종목을 투자해 보았는데 모두 손절했다. 랩지노믹스는 어제 매수하고 오버나이트로 정하고 오늘 상황을 보고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장 시작전에 올라온 뉴스를 보고 세력이 무조건 떨어뜨리겠다고 생각했다. "암 진단 검사 국내 대형 병원과 계약"이라는 뉴스다. 최근 이런 뉴스는 대부분 주가를 끌어내렸다. 뉴스를 보고 달려드는 개미를 털어먹는 것이다. 아침에 잘 판단해놓고 초반 상승을 보고 적은 수익에 만족하지 못했다. 어제 장대 양봉 중심선 반등 양봉으로 눌림목 상승을 기대한 것이다. 감과 이성을 누르고 감정이 나를 지배했다. 양봉이었기 때문에 고민하는 데 코인 마냥 급락했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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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트레이딩 복기 일지[한미반도체, 엘컴텍 등]

JW중외제약 단타 손절 관심종목에 담아 두고 있었지만 우선순위는 아니었다. 계속 상승 중이기에 두려워서다. 그럼에도 투자한 것은 "대만 임상 3상 승인" 뉴스 신호가 떠서 매수했다. 거기다 차트는 눌림목 반등이 기대되었다. 한 가지 걸리는 게 거래량이 적은 것인데... 어제 거래량 증가폭의 중요성을 생각해서 고민하다가 임상 승인은 강한 재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매수했다. '눌림목+뉴스>거래량'에 배팅했다. 결과는 손절. ㅋㅋㅋ 거래량이 미흡하다는 감이 맞은 것이다. 어제도 감이 좋은 역할을 했는데 아직 경험이 감에 대한 판단이 서툴다. 대만 임상 승인은 약한 재료 같다. 미국 FDA가 확실히 강력하다. 거래량과 뉴스가 약하다고 생각되면 매수하지 말자. 그래도 -1.21%에 손절해서 원칙은 지켰다. 이수페타시스 단타 어제 종목 정리하면서 전고점 돌파 기대가 되어서 우선순위 종목 중 하나로 생각했다. 마침 오전에 상승했지만 어떻게 할지 고민 중에 상승이 주춤하길래 매수했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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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트레이딩 복기일지[HMM/티에프이 등]

HMM 단타 익절 오늘 한 시간가량 초단타한 종목은 3종목이다. 첫 번째는 작년에 수익을 줬던 해운회사인 HMM이다. 지난 금요일 '반등 관심종목'으로 해놓았었다. 조건 검색이랑 실시간 검색 순위를 보긴 하는데 손이 잘 가지 않고 내가 정리해 둔 종목 위주로 초단타를 하고 있다. 매수한 지점은 흔히 말하는 눌림목 구간이다. 그런데 거래량이 적다. -1% 이내에 손절하거나 못 올라가면 매도하기로 하고 라인을 그어 놓았다. 결국 10분 선 위로 강하게 올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빠르게 매도했다. 수익률에 아쉬워할 필요 없다.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할 뿐이다~~~^^ 한미반도체 매도 + 초단타 지난주 장대양봉에 4번에 걸쳐 매매를 하면서 초단타 수익을 낸 종목이었다. 들고 있었음 더 큰 수익이지만 초단타는 수익률보다 적은 수익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 오늘은 장 초반에 음봉이 보여서 매도했다. 그리고 5분 차트 첫 봉 고가를 뚫고 올라가는 것 같아서 다시 매수를 했는데 바로 음봉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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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트레이딩 복기일지[망한 날]

코콤 최악의 손절 오늘 최악의 트레이딩은 이 종목이다. 손실 금액이 가장 큰 것이 아니다. 테마성 투자에 뇌동매매한 것이 문제다. 아마 장 초반 손절한 것과 스윙 투자 큰 손실이 투자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이 종목 손실 내면서 오늘 투자는 그만두었다. 단기 이평선 5/10/20일선이 반등하면서 골든코로스 된 것과 120일선 반등한 것을 보고 판단하긴 했다. 하지만 코콤은 최근 일어난 묻지 마 폭행, 살인 사건에 대한 테마성 종목이다. 부정적 사건에 영향을 받아 상승하는 종목은 되도록 투자하지 말자. 미신 같은 것이긴 한데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 거래량 증가하면서 전 장대양봉 고점 위로 강하게 상승하는 것을 보고 매수했다. 매도잔량도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 1분 만에 급락하고 오늘 많이 잃어서 더 잃고 싶지 않다는 심리 때문에 손절라인을 지키지 못했다. 그 대가는 더 큰 손실을 준다. 최근 들어 최악의 트레이딩이었다. 이오테크닉스 손절 나는 뉴스를 보고 투자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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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독서] 주식 추천 책 &lt;주식시장의 승부사들&gt;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저자 한봉호,김형준,강창권,이주원,김영옥,이찬용,이상기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0.10.05.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은 잭 슈웨거가 쓴 <시장의 마법사들>한국판이나 다름없다. <시장의 마법사들>과 다른 점은 인터뷰 방식이 아닌 트레이더들이 직접 집필한 것이다. 총 7명의 트레이더가 집필했다. <시장의 마법사들>이 좋은 책이긴 하지만 한국 시장에는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이 국내 상황에 맞는 적합한 책이라 생각한다. 미국 지수는 우상향하고 있고 개별 종목별로 우상향하는 종목도 다수 존재한다. 그래서 트레이도라도 우리나라보다 보유 기간이 길다. 국내 시장에 우상향 하는 종목은 찾기 힘들다. 또 <시장의 마법사들>에 나온 트레이더들은 추세 매매나 매크로 투자에 가깝다. 초단타 하는 사람이 없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에서 트레이딩을 한다면 스캘핑을 떠올리게 된다. <주식시장의 승부사들>의 7인도 초단타로 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이다. 그리고 스윙투자를 겸하는 트레이더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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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지막 트레이딩 일지

지난 금요일에 이어 오늘도 시황은 좋았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은 근소한 수익이 났고 오늘은 손실이 났다. 실현 손익은 수익이 발생했다. 두 달을 물려 있던 종목이 드디어 상승해서 1/3을 익절했다. 시간 외 단일 매매로 오늘 최고점에 매도했다. 3개월간 지지부진했던 횡보장을 돌파했기 때문에 나머지는 내일이나 지켜보다가 매도할 것이다. 바닥을 벗어났다고 생각해서 물려도 버텨보았는데 다행히 성공했다. 다른 종목도 이러길 기도하고 있다. ㅋㅋ 오늘 거래한 종목은 4종목이다. 첫 번째 종목은 삼성엔지니어링이다. 지난 금요일 매수해서 보유했다면... ㅠㅠ 아쉽긴 하다. ㅋㅋ 그래도 오늘도 수익을 내었으니 감사하자. 두 번째는 동진쎄미켐이다. 최근 반도체 종목이 슬슬 올라가고 있다. 특히 후공정이나 시스템 반도체, 엔비디아나 AI 관련 반도체 종목이 강한 것 같다. 이 종목 하나 때문에 오늘 초단타는 손실이 났다. 양-음-양 패턴에 오늘 시황 강세, 올해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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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날 트레이딩 일지

어제 매수했던 유니퀘스트가 장 시작하자마자 장대음봉을 만들었다. 이 종목은 100만 원으로 스윙이 아니라 단기 투자로 선택한 것이라 오늘 오르든 내리든 매도하려 했다. 유니퀘스트 5분 차트 안타깝게도 내려가길래 손절했다. 음봉 아래서 손절하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다. 때로 반등하기도 하니까. 초단타는 절대 1% 이상 손절하면 안 된다. 수익률이 1~2%로 낮기 때문이다. 3% 이상 손절하면 여태 투자한 수익을 반납하게 된다. 유니퀘스트로 며칠간 번 식비를 날려 버렸다. ㅋㅋㅋ 나는 초단타가 쉽지 않다. 유니퀘스트 일봉차트 물려도 보유하지 않은 이유는 위꼬리 달면서 확실하게 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오늘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낮게 시작해서다. 이러면 다시 내려와서 또 횡보할 가능성도 높다. 지금 그런 종목을 여럿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ㅋㅋ 실리콘투 5분 차트 초단타 하려면 아마 1분봉이나 틱을 봐야 할 것이다. 나는 5분봉으로 단타하고 있다. 1분봉은 너무 급격하게 움직여서 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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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차트의 해석&gt; 김정환

차트의 해석 저자 김정환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2.06.30. <차트의 기술> 김정환 저자의 또 다른 책인 <차트의 해석>을 읽어 보았다. 개인적으로 <차트의 기술>만 읽어도 좋다. <차트의 기술>에서 보지 못한 분석 차트도 나온다. P&F CKXM, 삼선전환도, 스윙차트, 카기 차트, 렌코 차트 등이다. 내가 투자하는 방법에 크게 와닿지는 않는다. (실은 어려워서 ㅋㅋ) 그리고 공식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과연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자는 공식까지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건 분석가가 할 일이지 않을까. 혹은 분석이 재밌는 투자자에게 좋을 것이다. 이 책의 문제는 차트 하나 달랑 예로 들고 적용 설명이 부족하다. 전문 분석가나 금융 전문가를 위한 책인가? 그렇진 않을 것이다. 거래량 지표 관련 글에서 그림 예시가 적다. 대부분 글로 되어 있다. 나 같은 일반 투자자를 위한 책일 텐데 공식과 설명만 나오고 차트의 예가 적다. 공식보다 쉽게 풀어쓴 해설과 차트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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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한 한국 시장 트레이딩 일지

오늘 살벌한 한국 증시였다. 장 초반부터 전일 종가보다 아래서 갭하락 출발했지만 10시까지는 상승했다. 그래서 잠깐 강보합이었는데 11시부터 계속 흘러내리더니 하락으로 끝이 났다. 코스피 일간차트 코스닥 일간차트 운동 갈 때만 해도 -2% 정도였는데 운동 끝내고 MTS를 열어보니 -3%로 떨어져 있었다. 나는 주로 코스닥을 보고 있다. 단기 투자를 하다 보니 코스닥 종목에 트레이딩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오늘 코스피는 기관이 엄청나게 매도했다. 그걸 개인 투자자가 다 받았다. 매일 수급을 보는데 떨어질 때는 개인이 매수하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할 때가 많다. 반대로 오를 때는 외국인의 매수가 많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떨어질 때 산 개인이 상승할 때 팔면 수익이 나야 한다. 하지만 실제 수익을 내는 개인은 소수다. 대부분 개인 투자자는 벌지 못한가. 왜 그럴까. 어렴풋이 알 거 같긴 한데 미스터리다. ㅋㅋㅋ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살벌하게 떨어지길래 한 종목 트레이딩하고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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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독서]재미로 볼 만한 괴짜 경제학

괴짜 경제학 저자 스티븐 레빗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07.04.25. 행동 경제학 책을 몇 권 보았는데 이번은 괴짜 경제학을 보았다. 저자는 경제학자인 스티븐 레빗과 기자인 스티븐 더브너 두 사람이다. 행동 경제학은 경제활동에서 감정과 심리에 의해 비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괴짜 경제학은 사회학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저자도 그렇게 말한가. 그리고 중심 주제가 없는 것도 특징이다. 흥미로운 의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게 괴짜 경제학이다. 책에서 가장 재밌었던 주제는 낙태 금지법이 없어지면서 범죄율이 감소했다는 내용이다. 총기 규제, 경찰 인력 증가, 사형 구형 건수 증가 등은 범죄 감소 공헌에 미미하다고 한다. 미국의 여러 주에 있는 수많은 데이터를 토대로 저자는 낙태 합법화가 범죄율 감소에 주요했다고 말한다. 미국의 사형 집행 비율은 2%에 불과하다고 한다. 하지만 마약 조직원이 사망할 확률은 7%나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형의 공포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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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독서] 세이노님의 추천 도서 &lt;이웃집 백만장자&gt;

이웃집 백만장자 저자 토머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출판 리드리드출판 발매 2022.06.10.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꼭 읽어 보라고 한 책이 토머스 J. 스탠리, 윌리엄 D. 댄코의 <이웃집 백만장자>였다. 내용은 상당히 좋다 우리는 비싼 자동차, 소지품 등을 보고 부자인지 판단한다. 돈이 있으니까 고가의 물건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SNS의 발달로 소비형 고소득자가 부자로 보이는 경우가 대다수다. 책에서는 고소득자와 부자를 나눈다. 그래서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부자의 판단 기준을 소득과 소비가 아닌 순재산의 축적에 두었다. SNS에 보이는 부자들은 비싼 소지품만 과시할 뿐이다. 순재산은 알 수 없다. 고급차 할부, 고급 아파트 대출 등을 소유한 고소득자 일지 부자 일지는 재산 증가에 달렸다. 소득이 많아도 부채나 지출이 많다면 진짜 부자는 아니다. 그렇기에 저자들은 판단 기준을 정했다. "나이에 상속 재산을 제외한 모든 수입원에서 나오는 세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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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세이노의 가르침&gt; 추천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세이노 출판 데이원 발매 2023.03.02. 우리는 모두 성공하고 싶고 부자를 동경한다. 자기개발, 동기부여, 부자, 위너들의 책을 사본다. 이런 책들은 보통 자신감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고 한다. 미래를 꿈꾸고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주로 생각을 바꾸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연 성공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세이노의 가르침>은 이런 책에서 빠진 부분을 비판하면서 현실을 직시하라고 일침을 놓는다. 저자는 쌍욕도 마다하지 않는다. 나는 자기개발 책으로 많은 것을 바꾸었기 때문에 대체로 다른 자기개발 책에도 긍정적이다. 2년 이상 150권의 책을 읽었고 주 5일 이상 운동으로 체력을 길렀다.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잔다. 자기개발 책은 나의 삶을 바꾸어 주었다. 여기에 <세이노의 가르침>은 내가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현실적으로 알려 준다. 일단 이 책은 무조건 읽어 보자.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현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자신의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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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오늘(27일) 트레이딩 일지

어제 낮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중간에 글을 올렸었다. 상승종목이 100종목이 안되는데 최대 1.6%까지 코스닥이 상승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1시 이후 급락하면서 코스닥은 -4.18%로 마감하였다. 위아래 꼬리를 남겼기 때문에 대략 6% 이상의 변동성이 있었다. 오늘은 어제 매수하고 급락하는 바람에 물린 종목뿐이라 트레이딩은 하지 않고 관망 중이다. 급락 때 빠져나오지 못해서 그냥 지켜보고 있다. 대응을 했어야 하는데... 이게 고수와 초보의 차이다. 어제는 정말 개판이었지만 장 초반에 두 종목 트레이딩을 했었다. 에스코넥 손절 25일 1시경에 두 번 매수하고 어제 장 초반에 빨리 손절했다. 빨리 매도하길 잘했을까. 정말 주식이란 게 알 수 없다. 내가 매수한 금액보다 작지만 어제 하락의 절반 이상은 올라갔다. 계속 보유했다면 모른다. 이래서 단기 투자가 맞는 것도 스윙 투자가 맞는 것도 아니다. 장기 투자도 마찬가지다. 언제 수익을 날지 알 수 없다. 천만 원 투자해서 5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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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트레이딩 일지

오늘은 딱 100만 원 가지고 초단타를 해보았다. 올 초부터 초단타, 단타, 스윙 등을 해보고 있다. 주수익은 스윙 투자라고 봐도 무방하다. 초단타는 한 번씩 해본다. 오늘은 장이 좋았으니 조금 시도해 보았다. 7종목으로 14번 매매를 했다. HB솔루션 오늘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종목이 많은 날이었다. 트레이딩 종목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외에 모두 저항선 돌파 종목이었다. HB솔루션은 장 초반에 급등하고 있어서 거래했다. 이 종목을 보유하려고 했다면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을지도 모르겠다. 초단타는 수익률을 포기하고 회전율을 올려서 수익을 내야 한다. 이건 강심장 아니면 꽤 경험이 많아야 수익이 난다. 나는 시황이 좋을 때만 해볼 것이다. 올 초에 장이 좋으나 안 좋으나 무작정하니까 손실만 났기 때문이다. 오늘은 장이 좋아서 해보았다. 미래컴퍼니 그래도 모든 종목은 전날 관심종목으로 분류해 놓은 종목이다. 이 종목은 보유했으면 수익이었는데 ㅠ 그래도 원칙대로 매도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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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차트 공부하기에 앞서

2년간 가치, 장기 투자하면서 어설프게 흉내내다가 손실이 났다. 장기 투자가 안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못한 것이 크다. 그리고 나를 포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장기 투자를 못한다. 당장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참지 못하고 기업 분석을 하더라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 기업의 가치를 아는 건 쉽지 않다. 투자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워런 버핏과 같은 사람은 성공한 투자자 중에서도 소수에 불과하다. 그럼 성공한 투자자는?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더 많다. 스캘핑은 여기에 포함하진 않겠다. 스캘핑으로 성공한 사람은 유튜브에서만 봤지 책으로 보진 못했다. 수치로 따진다면 주식 투자하는 사람 중에 20%가 수익을 내고 거기서 5% 정도만 워런 버핏과 같은 장기 투자자이고 나머지 15%가 트레이더라고 생각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뇌피셜이다. 믿지 말라. 2년간 쉬지 않고 읽어 본 투자 책과 주식 유튜브를 보고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나는 투자의 꽃은 장기 투자이지만 대부분 트레이더로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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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투자 기도하기^^

크게는 장기 투자, 단기 투자로 나뉘고 거기서 투자 기법이 또 나뉜다. 최근에 읽은 책에서 기법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정확하지 않다고 했다. 나는 이 말을 신뢰한다. 차트를 보고 투자하면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나는 차트를 참고해서 투자한다. 그게 나한테 맞는 것 같고 덜 힘들기 때문이다. 물론 물리면 버티기도 한다. 이번에 버티고 있는 종목은 이구산업인데 어제 갑자기 급등하고 오늘은 보합인데 어떨지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 매수했는데 조정이 크게 나왔고 구리 산업은 경기가 좋아지면 좋은 거니 기다려 보고 있다. 아이패드로 본 차트 6월 말에 매수한 이유는 5월부터 한 달 가량 5.050원 고가와 4,300원 저가를 횡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두 번 저점을 터치했다. 저점에서 매수하면 좋지만 그건 신의 영역이다. 그래서 돌파 직전이나 돌파할 때 매수하는 편이다. 저점 두 번, 고점 두 번 찍고 돌파하길래 바로 매수했더니 2주간 조정 받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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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취미는 정리 정돈

폐업하면서 팔 거 팔고 버릴 건 버리고 나눌 건 나누면서 집까지 정리 정돈했다. 얼마나 갈지 모르겠으나 요즘 정리 정돈이 재밌다. 열정은 1년도 가지 못할 것이다. 대신 습관으로 만들어서 그냥 하게 만들어야 한다. 독서, 운동처럼 습관으로 만든다. 한 달간 아침마다 청소기는 열심히 돌리고 있다. 일을 나가지 않고 앉아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가 생겼다. 그래서 청소를 추가했다. 일어나서 독서하고 밥 먹은 다음에 청소기를 돌리고 데스크를 정리한다. 그리고 나의 일인 투자를 시작한다. 데스크 및 선반용 미니 청소기도 샀다. 다이슨 청소기 들고 하려니 무겁다. 거기다 청소하는 행위를 쉽게 하기 위해 충전독으로 충전되는 청소기를 구매했다. 습관은 쉽고 접근성이 좋아야 실천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충전 쉽고 가벼운 미니 청소기를 산 것이다. 아침마다 청소하는 게 요즘 은근 재밌다. 3주 된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습관으로 자리 잡힌 것 같다. 이제 아내가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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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복기 일지(미래나노텍, 에스코넥 등)

미래나노텍 익절 오늘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지만 반등하여 막판 상승했다. 나는 1시까지만 차트를 보고 있어서 뒤는 운동하느라 확인 못했는데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시장이 좋았기 때문에 운이 좋았다. 지난주 매수했던 <미래나노텍>을 오늘 기분 좋게 익절했다. 장 초반 시작하자마자 갭 급등하길래 지켜보다가 기분 좋게 매도했다. 매도 판단은 갑자기 급등했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급등에는 기분 좋게 매도하기로 했다. 이건 남석관님께 배웠다. 그분이 갑작스러운 급등은 일부라도 익절하는 게 좋다고 했다. 오늘 갭상승했지만 도지로 마감했다. 그리고 전 고점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상승할지 모르겠다. 기분 좋게 매도하는 게 마음도 편해서 그랬다. 오늘 <미래나노텍> 수익에 감사할 따름이다. 에스코넥 단타 및 보유 지난주 매수한 종목에서 기분 좋게 수익을 내고 다음으로 관심종목에 있던 <에스코넥>을 보고 있었다. 휴대폰 금속 부문 사업을 하는 회사이다. 아이폰 15가 미뤄지고 스마트폰 수요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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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이... 미친... 이게 맞아???

최근 한국 주식 시장의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 지난주는 에코프로 관련주에 투자금이 쏠리면서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4배가 되는데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올 초부터 단기 투자를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다. 유심히 보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지금 한국 증시 쏠림 현상의 끝을 보는 것 같다. 7월 26일 12시 40분쯤 코스닥 +1.01% 상승 중이다. 상승하면 좋다. 좋은데 문제는 심각한 쏠림에 있다. 지난주보다 더 심각하다. 12시 40분에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수를 캡처했다. 상승종목 73개, 하락종목 1,503개이다. 이게 맞나...??? 이게 맞어? 종목수보다 거래대금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시총이 큰 종목에 돈이 쏠리면 그럴 수 있는데 이건 아니지 않는가... 지난주에 기현상에서도 3~400종목은 상승했다. 하지만 상승종목이 100종목도 안되는데 지수 상승률이 1%을 넘다니... 그래서 관심종목을 보았더니 심하다. 단기 투자하면서 관심종목 창 4개를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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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신호와 소음&gt; - 네이트 실버

신호와 소음 저자 네이트 실버 출판 더퀘스트 발매 2021.01.05. 5월 두 번째 읽은 책은 네이트 실버의 <신호와 소음>이다. 돈깡이라는 주식 유튜버가 추천하는 책이라서 읽어 보았다. 인쇄술 발달과 산업혁명으로 정보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20세기 들어서 인터넷과 컴퓨터의 발달로 폭발적으로 정보가 증가했다. 현재 하루에 생산되는 정보가 과거에 나온 모든 정보를 합친 양보다 많을 정도다. 문제는 정보 처리 속도가 증가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래서 유용한 정보의 증가는 미미하다. 여기서 신호와 소음을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유의미한 정보인 신호를 알아채야 한다. 금융위기, 정치, 야구, 기상, 지진, 경제예측, 전염병, 베이즈 정리, 체스, 포커, 주식, 지구온난화, 테러 이렇게 13개 챕터로 책은 구성되어 있다. 베이즈 정리는 저자의 예측에 기본 토대가 되는 이론이다. 저자가 성공적인 예측으로 보는 분야는 야구, 정치, 기상 정도이다. 이 세 분야는 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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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주식 데이 트레이딩의 신 100법칙&gt; - 이시이 카츠토시

주식 데이트레이딩의 신 100법칙 저자 이시이 카츠토시 출판 지상사 발매 2021.10.28. 5월 세 번째 읽은 책은 이시이 카츠토시의 <주식 데이 트레이딩의 신 100법칙>이다. 가치 투자보다 모멘텀 투자를 하고 있어서 이런 책을 계속 읽고 있다. 따로 공부하기 힘들면 비슷한 책을 계속 읽어서 자동으로 복습하게 되는 것이 장점이다. 그래서 나는 동기부여 책을 여전히 읽고 있다. 진부하고 비슷한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기 위해서다. 이 책은 모멘텀 투자책의 요약본이라고 생각한다. 100법칙인 만큼 1~100화까지 구성되어 있다. 챕터는 서장부터 종장까지 12챕터이다. 내용이 짧고 명료하다. 설명도 요약 그 자체다. 그래서 이 책은 여러 모멘텀 투자책을 본 후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런 책에 나온 내용을 잘 요약했다고 본다. 여타 모멘텀 투자책에서 나오듯이 이 책에도 손절가 설정, 위험관리, 적당한 수익 실현 등의 조언이 나온다. 급등주에 올라타지 말고 조정, 보합 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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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방, 선행매매 등으로 주식 유튜버 슈퍼개미 등 6명 기소

주식 유튜버 기소 소식을 접했다. "55만 유튜버 K씨"를 보고 느낌이 싸~했다. 채널을 열어 보니 동영상이 없다. 정말 믿을 사람 하나도 없다. 나는 그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거나 유료 회원은 아니었다. 가치 투자에 대한 믿음으로 보게 된 유튜버이다. 그는 오전 9시에 시황을 살피고 이후 유료 회원은 따로 실시간 방송을 한 것으로 안다. 2022년 한창 좋지 않을 때 기관과 외국인 등의 공매도에 대한 비난이 심해서 점점 보게 되지 않았다. 나도 같이 욕을 했지만 계속 그러니 좋지 않아서다.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모멘텀 투자를 하면서 보지 않게 되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일단 기소이지 유죄로 판결 난 것은 아니지만, 책도 사보았는데... 갖다 버렸다. 요즘 주식 유튜버 저격하는 사람도 있던데 내가 보던 몇몇 유튜버도 있어서 요즘은 주식 유튜버 잘 보지 않는다. 그냥 책 보고 차트 보고 뉴스 보면서 혼자 투자 중이다. 한 번씩 올라오면 차트나 뉴스를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 참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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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T6 1년 넘게 사용하고 비추천 이유

작년 4월에 운동용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해서 찾던 중 QCY-T6를 구매했다. 파워비츠 프로를 구매하려 했는데 가격이 비싸서 QCY를 구매했다. 고장 나서 몇 개를 사도 비츠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했다. 유튜브에 찾아 봐도 평도 좋았다. 가격대비 음질이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 결과 운동용으로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니 들고 다니기에 좋지 않다고 본다. 첫 번째로 케이스와 이어폰이 딱 맞게 결착되지 않는다. 케이스에 넣으면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충전이 되어야 하는데 조금만 흔들려도 충전되지 않고 기기랑 연결 되어 버린다. 처음 폰에 연결해서 쓸 때 케이스 안에 있는데도 틈만 나면 연결 상태였다. 그렇게 되면 충전도 되지 않는다. 그래서 한 쪽만 배터리가 없는 경우도 있었다. 케이스와 결착이 잘 되지 않는데 가방에 넣고 들고 다니면 흔들리면서 종종 연결 되고 충전도 되지 않는다. 1년 넘게 헬스장에 갈 때 들고 다니면서 겪은 일이다. 재구매해서 문제없으면 다행이지만 또 그렇다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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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청소력&gt; 마쓰다 미쓰히로

청소력 저자 마쓰다 미쓰히로 출판 나무한그루 발매 2007.01.15. 5월 4번째 읽은 책은 마쓰다 미쓰히로의 <청소력>이란 책이다. 폐업하면서 가게에 있던 물건을 나누거나 버리거나 팔고 집에 가져 오게 되면서 정리의 필요성을 느꼈다. 불필요한 케이블을 버리고 전자제품을 버리고 정리 박스를 사서 서랍 안도 정리했다. 하루하루 정리를 하다 보니 이게 은근히 재밌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정리하고 싶어서 보게 된 책이다. 자기개발 책이나 유튜브를 보면 침구 정리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처음에는 이걸 한다고 바뀔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독서나 운동도 아니고 그깟 침구 정리로 사람이 변하고 성공한다고?? 결론은 그렇다. 책을 통새 침구 정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책을 읽고 운동 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명상하는 것 외에 청소도 성공의 출발점이란 것이다. 효과적인 청소를 위해 읽은 책인데 동기부여 되었다. 책에는 어떻게 버리고 정리할지 청소에 대한 내용은 없다. 저자는 진정한 부자일 수록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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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는 계약서대로 확실하게 하라

좋은 의도도 전달되지 못하면 불평만 생긴다. 이번에 상가 철거하면서 느꼈다. 다음 임차인이 바로 인테리어를 이어서 하게 되었다. 벽 유리와 온수기를 남겨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주었다. 나는 철거비용을 아끼는 것이고 다음 임차인은 인테리어 비용을 아낄 것이니까. 하지만 사람 일이란 게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 보통 상가 계약을 하면 원상 복구가 기본일 것이다. 다음 임차인과 절대 인테리어 상의를 하지 말기 바란다. 다음 임차인이 어떻게 인테리어를 하든 신경 쓰지 말고 계약서대로 이행하는 게 좋다. 처음으로 복원 하는 것이 최선이다. 좋은 의도지만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불평만 생긴다. 다행히 화가 나진 않았다. 철거 비용 절감을 위해서 내가 결정했으니까. 나의 잘못이다. 또 인테리어 할 거니까 이 정도는 알아서 하겠지 하고 나혼자 판단한 것도 잘못이다. 결국 다 까고 부수고 하니까 그렇다. 관리 사무소와 알아서 할 일도 나에게 연락이 오기도 했다. 또 하나 배운 것에 감사하고 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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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정돈 이거 재밌네~~

PT샵을 폐업하면서 이것 저것 정리하다 보니 집으로 가져 와야 되는 물건이 많았다. 버릴 건 버리고 나눌 건 나누고 팔 건 팔았어도 집으로 가져가야 할 것이 있어서 집도 정리가 필요했다. 코로나 때 열심히 만들었던 건담은 버리지 못하고 집으로 가져 오게 되었다. 프라모델을 책장에 세워 두면 먼지가 쌓일 때 청소하기 귀찮다. 그래서 돈을 들여 정리 박스를 구매했다. 퀄리티가 좋은 건 비싸서 저렴한 걸로 샀다. 안에 건담을 넣어두니 제법 괜찮다. 다음으로 책장 서랍 안을 정리하기로 했다. 서랍 안은 물건이 쌓여 있었다. 마찬가지로 비용을 들여 정리박스를 구매했다.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아끼지 않고 돈을 쓰기로 했다. 종류가 많아서 적당한 가격이나 사이즈를 보고 선택했다. 우선 정리하기 전의 거실 책장 서랍 사진이다. 마스크, 방수카메라, 아이폰 박스, 휴대폰 액정필름, 휴대폰 케이스 등 잡동사니가 많이 들어 있었다. 지저분하게 쌓여 있을 뿐이었다. 밖에 나오지만 않았지 정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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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마흔에 읽는 니체&gt; 장재형

마흔에 읽는 니체 저자 장재형 출판 유노북스 발매 2022.09.01. 철학 책은 생각보다 어렵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읽으려고 몇 번 도전했는데 실패했다. 문맥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런 철학 책이 읽기 쉽고 재밌다. 철학자의 원작을 직역한 책은 너무 어렵다. <순수이성비판>은 어려운 물리학 전공 책을 보는 기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니체의 책에서 주제에 맞게 마흔이라는 상황에 맞는 내용을 뽑아서 쉽게 풀어 놓았다. 내가 직접 읽고 느낀 니체가 아니라는 단점은 있다. 그럼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니체는 플라톤이나 기독교 사상과 반대로 욕망을 억제하지 말라고 한다. 욕망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목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성, 참된 세계를 중시하고 육체는 영혼을 담은 껍데기일 뿐이라는 철학에도 반박한다. 영혼을 담은 그릇인 육체의 단련도 중시했다. 니체는 반평생 질병에 시달렸기 때문에 육신도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스토아 철학이랑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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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실전 투자의 비밀&gt; 김형준

실전투자의 비밀 저자 김형준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1.06.10. 7월 두 번째 읽은 책은 주식 투자 관련 책으로 트레이더 김형준의 <실전 투자의 비밀>이란 책이다. 저자는 가치 투자자가 아닌 트레이더로 성공했다. 투자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이다. 재미있게도 성공한 투자자들은 위기 이후에 나온다. IMF, 금융위기, 유럽발 위기 등이 끝나면 성공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들은 그 위기를 기회로 만든 사람들이다. 이번에 코로나 이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했지만 대부분은 수익을 반납했을 것이다. 그중에 자산을 늘린 사람이 성공한 투자자로 남았을 것이다. 그들은 다음 경제 위기에 등장하지 않을까.^^ 책은 저자가 경험한 주식 이야기로 시작한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 저자도 몇 번이나 깡통계좌가 되었다. 게다가 빚까지 졌기 때문에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 투자 시작한지 6~7년이 지나서 잃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1장에서는 투자에 대한 마인드와 원칙에 대해서 나온다. 매월 1~2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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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보고 투자한다면 김정환의 &lt;차트의 기술&gt;

차트의 기술 저자 김정환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3.06.20. <거인의 노트>를 읽고 한 챕터마다 책을 요약하면서 읽고 있다. 책 읽는 속도가 늦어졌지만 머리에 남는 것도 늘었다. 2년 동안 150권을 읽었고 양을 줄이고 독서 질을 높이기로 했다. 차트는 주식 투자에 정답과 성공을 주지 않는다. 대신 손실을 줄이고 매수, 매도 타이밍에 도움을 준다. 김정환의 <차트의 기술>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내용이다. 제목대로 펀더멘털 분석은 단 1%도 나오지 않는다. 나는 차트를 신뢰한다. 차트를 먼저 공부했다면 2년간 하락장에서 추세선을 그었을 것이다. 그리고 조심히 투자했을지도 모른다. 반등할 때 손실을 봤더라도 빨리 빠져나왔을 것이다. 그래서 차트 분석의 중요성을 알았다. 기술적 분석은 인간의 역사는 되풀이됨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 <차트의 기술> 초반에서 중반까지 지지/저항선, 이동평균선, 추세선, 캔들 패턴 분석 등의 내용은 참고하면 좋다. 머리-어깨형, 3중 천장/바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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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기 전 SNS을 반드시 배워라.(2)

이름만 들어도 알 대기업이 여전히 광고를 하는 이유는 뭘까? 기업 이미지와 새로운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다. 홍보는 중요하다. 입소문으로 홍보하는 시절은 20세기에나 가능했다. 지금은 이전보다 홍보하기 쉽다. 하지만 효과적인 홍보는 어려워졌다. 경쟁 업체가 많기도 하지만 정보도 너무 많다. 연예인이 주류였던 광고가 수많은 인플루언서와 유튜버에게 왔기 때문이다. 홍보하긴 쉬운데 인기를 얻기에 쉽지 않다. 실력이 떨어지든 맛이 떨어지든 저 가게가 나보다 못하든 홍보를 잘해야 장사도 잘 된다. 이후 서비스가 중요하지만 일단 손님이 와야 서비스를 잘하든지 할 것 아닌가. 특히 SNS 광고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업체 광고는 넘쳐 나기 때문에 신뢰를 주기 위해서 업주가 직접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그럭저럭 고객을 유지했다. 몇몇 고객은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믿음이 간다고 했다. 업체에 맡긴 광고는 비슷하다. 하지만 사장이 직접 하면 고객이 느끼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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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표 수익을 달성하다!!

지난주, 한 주의 목표 수익을 달성했다. 올 초에 한 번 근접했다가 달성하지 못했는데 드디어 성공한 것이다. 이 목표 수익을 종종 달성해야 전업 투자자로서 가능성이 있다. 이제 한 번 성공했기에 자만심을 가질 수 없다. 지난 2년은 자만심에 빠졌었다. 계좌에 마이너스로 물린 것과 손실이 난 것은 잊고 수익 난 것만 생각했기에 자신감이 아닌 자만심만 가득했다. 결국 지난달에 모든 걸 정리하고 투자금을 다시 세팅했다. 2년 가까이 물린 주식들을 정리하니 고통스러웠지만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계좌 두 개에 나누어서 단타는 소액만 하고 스윙 투자에 나머지를 투자할 것이다. 1,2월에 초단타로 재미를 보았고 자만심에 투자금을 늘리자. 3, 4월에 손실이 났다. 외국인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조정 국면에 아직 투자금을 늘릴 실력이 아니었던 것이다. 5월은 2년간 물린 종목을 모두 정리하면서 손실이 났다. 그중 60%를 투자로 매꾼 것은 잘했다. 5월 반등했고 6월은 시작이 좋았다. 7월 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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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반까지 읽은 두 권의 책

지난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여행 다녀왔다. 그래서 5월 첫 책에 대한 글을 쓰다가 말았고 두 번째 책은 여행으로 오래 읽게 되었다. 흐름이 끊겨서 두 권을 같이 소개한다. 5월 첫 책은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이론>이고 두 번째 책은 <베조스 레터>이다.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저자 니콜라스 다비스 출판 페이지2북스 발매 2022.11.10. 첫 책의 저자인 니콜라스 다바스는 댄서로서 주식투자에 성공한 인물이다.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저자이기도 하다.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이론>은 첫 책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보다 조금은 상세하게 자신의 투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스티브 니슨이나 윌리엄 오닐의 책보다 세세하진 않다. 박스 이론이란게 거창할 게 없어서다. 몇 거래일 혹은 몇 주동안 저가와 고가를 한 박스로 보고 박스를 뚫고 위로 상승하는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이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 투자이다. 주가가 옆으로 횡보할 때 박스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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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에 대한 잘못된 생각

코로나 동안 자산 가치가 상승하면서 경제적 자유에 대한 말이 많이 나왔다. 유튜브 영상에도 재테크와 부자에 대한 영상이 많았다. 젊었을 때 바짝 벌어서 40대에 은퇴하는 파이어족도 등장했다. 여기서 경제적 자유에 대한 잘못된 정의가 내려졌다. 실제 어떤 유튜버는 큰 착각을 하고 있었다. 유튜버 혹은 성공한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있어서 진정 경제적 자유를 이룬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경제적 자유 = 불로소득? 아주아주 큰 착각이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있다면 그 사람은 10년 안에 파산하고 도태될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지금도 하루 18~20시간씩 일한다. 빌 게이츠는 여전히 새벽에 일어나서 비서에게 하루 스케줄을 브리핑 받는다. 워런 버핏은 90이 넘은 나이에도 사무실에 나가서 책을 읽고 기업 보고서를 본다. 여전히 왕성하게 투자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사업가라서 그렇다고? 그럼 재테크로 성공한 유튜버는? 위너가 되어서 유튜브를 하거나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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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읽은 세 번째 책은 &lt;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법&gt;

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법 저자 스탠 와인스타인 출판 플로우 발매 2020.12.14. 5월 세 번째 읽은 책은 스탠 와인스타인의 <주식투자 최적의 타이밍을 잡는 법>이었다. 차트로 단타와 스윙을 섞어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읽게 된 책이다. 윌리엄 오닐, 천장팅, 니콜라스 다바스 등과 비슷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다. 저가 종목을 매수하는 가치 투자자가 아니라 상승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차티스트이다. 윌리엄 오닐과 같은 차트 모양을 분석하기 보다 저자는 자신만의 30주선과 RS(상보강도)선을 기본으로 다양한 지표를 이용해서 투자하는 사람이다. 차트에 진심인 사람으로 차트에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이는 나도 동의한다. 차트에는 심리와 정보가 담겨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차트가 주가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정보가 담겨 있다는 것뿐이다. 좋은 차트는 오를 가능성이 높을 뿐이다. 하락한다면 재빠르게 손절해야 한다. 이게 차트로 투자하는 방법이다. 스탠 와인스타인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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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찍 일어나고 있는가?

성공한 위너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조언 중에 ‘일찍 일어나기’가 있다. 부지런한 사람은 이미 일찍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들처럼 되지 못할까. 일찍 일어난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진정 일찍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자. 위너들이 말하는 ‘일찍 일어나기’는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일찍 일어나서 제일 처음 하는 행동이 중요하다. 새벽 6시에 일어나더라도 출근하기 바쁘거나 유튜브만 보고 있다면 부자가 말하는 일찍 일어나기가 아니다. 진정한 일찍 일어나기는 독서, 명상, 공부 등 자기개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나는 9시에 일을 시작하거나 투자를 한다. 이전에는 8시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챙겨 나갔다. 지금은 6시 20분에 일어난다. 일어나서 내가 처음 하는 행동은 이렇다. 6시 20~30분에 일어나서 비전보드를 본다. 물 한 잔 마시고 6시 40분까지 명상 겸 성공 이미지화한다. 6시 40분에 독서한다. 7시 40분에 뉴스를 보면서 식사한다. 그리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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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 책은 &lt;거인의 노트&gt;

거인의 노트 저자 김익한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3.03.08. 메모를 습관으로 만들고 싶어서 지난달은 <메모의 재발견>을 읽었다. 생각만큼 와닿는 책은 아니었다. 그리고 이번에 발견한 책은 김익한 저자, <거인의 노트>이다. 자신을 기록 학자라고 칭한 저자는 기록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메모의 재발견>은 실망했는데 이 책은 좋았다. 저자의 기록이 원본 그대로 책에 나온 것도 이런 책에서 내가 바란 것이다. 메모는 ”집중과 요약“이 책의 키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내가 성공한 습관인 독서, 운동, 자기개발은 작은 것에서 시작했다. <거인의 노트>에서 메모도 습관처럼 작은 것에서 시작하라고 한다. 많이 메모하려 하지 말고 작게 기록하고 완벽하게 기록하지 말고 쉽게 요약하라고 한다. 나는 메모에 글을 쓰고 있었던 것이다. 생각한 모든 내용을 메모에 적고 있었다. 그러니 메모가 어렵고 귀찮았다. 떠오르는 생각을 모두 적지 말고 핵심 키워드로 요약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기억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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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덕연, 임창정 주가 조작에는 피해자는 없다.

최근 주가 조작 사태로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준 것에 화가 난다. 임창정에게도 실망이 컸다. 요즘 그의 노래를 듣지 않는다. 그런데 뉴스에서 가담자들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에 화가 난다. 수십억의 빚을 지게 된 것을 하소연하면서 피해를 당했다고 하는데… 이번 주가 조작 사태에 피해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순수하게 돈만 주고 투자를 한 사람은 피해자일 것이다. 하지만 명의와 계좌를 휴대폰 채로 넘긴 사람들은 피해자가 아니다. 왜 피해자 행세를 하는가!!! 당신들은 가담자이다. 통정매매 설명 라덕연이 절대 들키지 않는다는 설명회 녹음 파일이 이미 공개되었다. 통정매매를 하는데 자신은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주가 조작에 가담하겠다는 뜻이다. 잃었다고 피해자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통정매매 불법을 알고 투자한 것 아닌가. 뉴스에 나오지 말길 바란다. 당신들도 불법 통정매매에 가담한 죄로 조사를 받아야 할 처지다. 수십억의 빚은 당신들이 가담한 죄다. 죄값을 받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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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PT 샵을 그만두면서 (1)

트레이너로 일한 15년. 9년은 월급 받고 일했고 6년은 개인 사업자로 일했다. 2016년 12월에 오픈해서 2023년 6월에 정리하게 되었다. 트레이너란 직업도 그만 둘 생각이다. 보디빌더도 아니고 근육이 크지도 않은 나에게 PT를 받은 몇 백 명의 회원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부족하지만 운이 좋았다.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15년이나 트레이너 했는지 모르겠다. 언제 그만두려나 생각했는데 6월 12일에 모든 업무가 끝날 것이다. 개인 사업자이자 자영업을 한 사람으로 자영업을 할 사람들에게 충고를 해주고 싶다. 성공하지 못했고 실패했기 때문에 하는 충고이다. 첫 번째, 절대 혼자 할 생각하지 마라!! 용돈벌이로 편하게 하겠다면 상관없다. 그런데 돈을 잘 벌고 싶다면 혼자 하면 불가능하다. 건강을 잃거나 지쳐 쓰러지게 마련이다. 왜 사업가가 돈을 잘 버는지 알아야 한다. 사업가는 혼자 하지 않는다. 자영업자는 혼자 하니까 한계가 있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사람은 하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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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헬스 다니는 중… 좋다~!

3월부터 아내와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시작했다. 집에서 유튜브로 열심히 하고 있던 걸 꼬셔서 같이 다니게 되었다. PT를 등록해 줄 능력이 되지 않아서 내가 가르치기로 했다. 15년을 트레이너로 일했으니 나쁘지 않을 것이다. ㅋ 10년 넘게 피티샵에서만 일해서 머신 운동을 하니 편하고 좋았다. 이제 머신 위주로 운동할 것이다. 프리웨이트를 고집할 필요가 없어서다. 기를 쓰고 운동하기 보다 할만큼 운동하려 한다. 40대 운동 목표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30분 조깅할 수 있는 체력이다. 큰 근육보다 날씬한 몸이 경제적이기도 하다. 아내는 엉덩이 근육 위주로 운동을 시키고 있다. 상체는 등만 집중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무게보다 자세나 운동량 위주로 하고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보다 유산소 비중을 늘리는 것도 좋을 것이다. 회비가 조금 더 비쌌지만 넓고 머신이 많은 곳을 택했다. 풀업 머신으로 아내 풀업도 하고 있다. 어깨와 등근육이 많이 좋아졌다. ㅋㅋ 아내는 가슴 운동은 딥스만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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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네 번째 도서는 &lt;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gt;

이번 달 네 번째 책은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이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캔들차트가 일본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일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저자는 이 캔들차트가 미국에서 주로 쓰던 바차트보다 추세 신호를 알기가 더 유익하다고 한다. 캔들은 중간의 몸통, 위아래 그림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보통 그림자를 꼬리라고 한다. 그림자라고 하는 이유는 양초(캔들)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그림자보다 꼬리라는 용어가 마음에 든다. 장기, 가치 투자자는 대체로 캔들차트 투자법이 효과 없다고 한다. 나는 가치 투자로 돈을 잃고 단기 투자로 매꾸고 있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본다. 지금도 차트로 돈을 버는 투자자가 더 많기 때문이다.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리커버판) 저자 STEVE NISON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2.01.30. 캔들차트가 유용하다고 해서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아니다. 스티브 니슨도 이를 강조한다. 캔들 차트로 주가를 예상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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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투자 5개월째 아직은 쉽지 않다.

올해 익절하는 날이 손절하는 날보다 많아졌지만 올해 계좌는 마이너스 수익이다. 3월까지는 플러스 수익이었는데 4월부터 마이너스가 되어 버렸다. 5월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어제 오늘 물린 주식을 모두 정리했다. 3개월간 수익낸 금액을 1개월만에 모두 마이너스로 만들었다... 수익 나는 날이 많아졌음에도 이런 이유는 손절을 하지 못해서다. 단기 투자를 몇 종목 하고 한 두 종목은 보유했더니 물리면서 큰 손실이 났다. 수십 종목에서 차근차근 수익을 쌓다가 한 종목씩 물리면서 투자금이 줄었다. 투자를 위해 손절하다 보니 손실이 발생했다. 이건 큰 문제다. 이걸 바꾸지 못하면 절대 투자 못한다. 초단타로 1% 정도의 수익을 수십 번 내어봤자 몇번이나 -10~20% 정도 손절하니까 손실이 크다. 거꾸로 되어야 한다고 고수들이 강조함에도 쉽지 않다. 나름 차트를 분석하고 버텨도 된다고 판단했지만 아닌 건 아닌 거다. 빨리 매도해야 할 종목을 들고 있다가 손실을 키우고 버티지 못해 손해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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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책은 &lt;에피쿠로스의 정원&gt;

에피쿠로스의 정원 저자 아나톨 프랑스 출판 B612북스 발매 2021.07.20. 4월 마지막으로 읽은 책은 아나톨 프랑스의 <에피쿠로스의 정원>이다. 철학책을 보면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읽어 본 책인데 에피쿠로스와 관련이 없어 보인다. 에피쿠로스하면 쾌락주의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서 쾌락은 방탕한 것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 육체적 고통으로 해방되는 것을 말한다. 마음이 동요되지 않고 평안한 상태를 일컫는 ‘아타락시아‘를 추구한다. 바로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이런 에피쿠로스에 대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잘 모르겠다. 책은 저자의 생각이 나오기도 하고 대화가 나오기도 한다. 꿈 얘기도 나오고 편지 내용도 나온다. 철학 내용이라기 보다 에세이 같았다. 이건 나의 개인적인 느낌이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스토아 수업>, <에피쿠로스의 네 가지 처방> 등의 내용을 기대했는데 아니었다. 나의 지혜가 부족한 탓인지 저자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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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번째 도서 &lt;메모의 재발견&gt;

메모의 재발견 저자 사이토 다카시 출판 비즈니스북스 발매 2017.09.30. 이번 달 첫 책은 사이토 다카시 저서 <메모의 재발견>이다. 데일리리포트를 쓰고 투자 매매일지, 투자 복기일지, 아침/복기일기 등을 쓰지만 메모 습관도 만들어 보고자 읽었다. 과거에 일본 저자들의 동기부여 책에 대한 비판 때문일까.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라서 와닿지 않았다. 좋은 내용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동기부여 책은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많듯이, 이 책은 메모를 쓰는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저자의 메모 방법이 나오기는 하는데 실제 메모 사진이 아니다. 저자의 실제 메모가 실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도식화해서 메모를 하라고 하는데 책에는 그래픽 작업으로 한 그림이어서 실망했다. 저자의 실제 메모였으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나쁘지 않은 책이지만 크게 와닿지 않았다. 책에서 메모 외에 체크리스트 등도 언급하는데 나는 이미 실천하고 있다. 매일 밤 데일리리포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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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투자(사랑)

울지마 계좌에 새겨진 너의 손실을 봐 소중한 투자금이 녹아내리잖아 슬퍼마 너의 종목들이 오르지 않아도 언젠가 떡상 할 그날이 올 거야 내 종목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줘 주식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올라~ 투자를 하다가 손실이 난 종목과 물려서 가져갈 종목을 보다 적어 보았다. 마침 김경호 노래가 나오고 있어서였다. 물린 주식을 가지고 있다 보면 수익이 나서 보유하는 전략을 취했는데 계속 쌓이게 되었다. 손절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종목이 늘었다. 싹 정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몇 개월간 번 수익을 반납하더라도 말이다. 리밸런싱을 해줘야 한다. 슬픔과 고통을 주던 중에 김경호 노래로 개사하면서 고통을 달래 보았다. 대장인 삼성은 2년 넘게 고통을 주고 있고 이번 주는 반도체가 고통을 주었다. 분명 올랐는데 상고하저의 흐름이 대부분이라서 수익을 내지 못했다. 초단타는 초반 상승에 수익이 적고 중반에 들어가니 장마감까지 하락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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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두 번째 책은 &lt;시장의 마법사들&gt;

시장의 마법사들 저자 잭 슈웨거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08.07.10. 4월 두 번째 읽은 책은 잭 슈웨거의 <시장의 마법사들>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내가 투자보다 트레이딩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주식을 시작할 때 가치 투자, 장기 투자를 해야 돈을 번다고 굳게 믿었다. 아이러니하게도 2년간 장기 투자랍시고 한 결과는 마이너스 수익이다. 말만 장기 투자였던 것이다. 장기 투자가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말만 장기 투자였지 단기 투자자처럼 투자했던 것이다. 조금만 수익이 나면 수익 실현을 하고 마이너스가 되면 그대로 들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손실이 난 이유다. 장기 투자 잘못이 아니다. 그래서 작년 말부터 단기 투자로 바꾸면서 계좌에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 단기 투자로 돈을 벌기 시작한 것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을 트레이더라고 한다. ebook으로 보았다 <시장의 마법사들>의 저자는 투자 기간보다 모멘텀에 따른 유연한 투자자를 트레이더라고 정의한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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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트레이너에서 트레이더로

약 15년 이상을 트레이너로 일했다. 그만두기로 결심했는데 홀가분한 기분이다. 처음 트레이너로 일할 때 단체 GX 수업이 너무 힘들었다. MBTI는 INFJ/ISFJ로 나오기 때문에 단체 수업은 나에게 고역이었다. PT만 하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나에게 맞는 일이라 생각했다. 성공하진 못했지만 10년 넘게 이 바닥에서 살아남았다. 그 와중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키웠으니 나쁘지 않았다. 힘든 일이기도 했지만 즐겁게 일했던 것 같다. 아쉬움보다 홀가분함이라… 이게 끝이라고 받아졌으면 그랬을지 모르나 다른 흥미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헬스 트레이너에서 주식 트레이더로 이직(?)을 할 것이다. 아직은 수익이 저조하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최근 4개월간 꾸준히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당분간 있는 돈으로 버티면서 투자 수익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첫 번째는 대한민국 평균 연봉 이상 수익을 내는 것이다. 현재 4개월간 매월 수익을 내고 있지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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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세 번째 읽은 책은 &lt;인플레이션&gt;

인플레이션 저자 하노 벡 출판 다산북스 발매 2021.04.20. 4월 세 번째 읽은 책은 <인플레이션>이다. 저자는 하노 벡이란 독일 사람이다. 인류 역사상 발생했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책이다. 코로나 끝나고 미국 기준으로 40년 만의 최고 수준의 물가라고 한다. 한국도 2,000년 이후 5% 물가 상승률은 겪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독일 사람인 저자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각심이 크다. 이유는 독일이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겪었고 그로 인해 히틀러가 집권하게 된 것이니까.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을 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화폐 가치 하락을 뜻한다.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 과거의 돈으로 살 수 있는 구매력이 떨어진다. 내가 유치원 때 새우깡이 100원 했고 50원짜리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아내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한다. 구글에 '새우깡 100원'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1980~90년대 500원만 들고나가도 오락실 게임이 5판이고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수 있었다. 1~200원짜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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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유

안녕하세요. 헬스 트레이더입니다. 제가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코로나 때문입니다. 저는 조그만 PT샵이라서 영업 제한 기간 빼고는 2년 동안 잘 되었습니다. 오히려 위드 코로나 이후 사업이 나빠졌습니다. 상당히 바빴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급속도로 나빠지기 시작했죠.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위드 코로나, 여행 수요 증가 등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일에 집중하지 못한 제 탓입니다. 2~3년간 소개로 꾸준히 회원이 유입되어서 광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 코로나 때 일을 그만 둘 생각을 하니 PT샵에 집중하지 못했죠. 자연스레 회원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외부 요인에 변명할 생각은 없습니다. 2020년 4월에 코로나로 헬스장이 영업 정지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부산은 4주간 문을 닫았던 것 같습니다. 서울은 더 길게 문을 닫았죠. 관리비, 대출상환, 월세는 수익이 제로여도 통장에서 빠져 나갑니다. 이때 이 일을 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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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PT 전문 레이짐은 운동 초보를 위한 공간

안녕하세요. 센텀 PT 전문 레이짐입니다. 2022년은 힘든 한 해였지만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매년 새해 목표에 운동은 상위권에 들어가죠. 올해는 프로필이나 몸짱보다 운동 습관을 만드는데 집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 극단적인 다이어트나 몸짱보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운동을 찾는다고 합니다. 지난해 골프, 테니스가 유행하게 된 것도 그렇겠죠. 저도 프로필을 목표로 하는 운동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운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쉬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프로필은 극단적인 식단과 강도 높은 운동을 요하니까요. 센텀 PT레이짐은 극심한 다이어트보다 어떻게 운동할지 가르치는데 집중합니다. 제가 제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그렇게 6년을 운영해 왔습니다. 회원님이 소개할 때도 적당하게 운동시킨다고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PT가 힘들다는 잘못된 편견이 있는데 PT가 유행하던 초반에 고강도 트레이닝이 유행했죠. 극단적인 식단과 고강도 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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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 자세가 왜 중요할까.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보통 운동이란 것을 시작하게 되면 주변에 접하기 쉬운 운동을 선택합니다. 헬스, 수영, 요가, 필라테스가 가장 많고 테니스나 골프도 요즘은 인기가 많죠. 축구, 농구, 탁구, 테니스 등은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보통 헬스장을 많이 찾습니다. 운동도 하고 몸도 좋아지면 일석이조니까요. 처음 헬스장에 등록하고 PT를 받거나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배우게 되면 자세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운동 초보라면 자세를 잡는 동안 PT를 받는 걸 추천합니다. 넉살 좋고 사교성이 좋다면 트레이너와 친해져서 배우는 것도 방법이죠. 저 같은 내성적인 사람이라면 PT가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세가 중요한 이유 첫 번째 '부상 위험 줄이기' 운동 자세가 중요한 첫 번째 이유는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책 보고 혼자 하면서 손목, 어깨 등을 다쳤는데요. PT를 했다면 이를 줄일 수 있었겠죠. 부상을 당했을 때 미련하게 운동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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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앓는 데 시간을 쓰게 될 것이다.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짐입니다. 최근에 읽었던 책에서 읽은 좋은 글을 소개합니다. 제목으로 적어 놓았습니다. 운동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앓는 데 시간을 쓰게 될 것이다. 로빈 샤르마 로빈 샤르마란 사람이 누군지 찾아보니 변호사 겸 작가였습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다고 하는 말을 많이 하죠. 회원에게 듣는 많은 말 중에 하나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없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변명입니다. 저도 시간이 없다는 변명을 많이 했습니다. 게임할 시간, 유튜브 볼 시간, 웹툰 볼 시간, 티브이 볼 시간을 줄이니 시간이 생기더군요. 1~2시간 일찍 자고 아침 6시 20분에 일어나서 독서 시간을 만들었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 책 읽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운동할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 끝나고 약속, 티브이, 유튜브, 게임 등을 줄이면 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한다면 밤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됩니다. 일을 끝내고 유희를 즐기고 싶은 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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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습관 만들기에 도움 줄 책 세권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짐입니다. 운동은 매년 상위에 자리 잡고 있는 새해 목표죠. 최근에 블로그에도 운동은 그냥 해라고 올린 적이 있습니다. 습관으로 만들기가 쉽지 않죠. 습관도 본인이 재밌어야 됩니다. 재미없으면 습관이 되기 힘듭니다. 하지만 운동에 재미를 느낄 사람은 소수입니다. 저는 80/20 법칙은 어디에도 통한다 생각합니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20%가 되지 않고 대다수는 80%에 속합니다. 반대였다면 바깥에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몸짱이겠지요.^^ 올해 운동 습관을 만들기 위해 책 세 권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독서 습관도 만들면 좋을 겁니다. 저는 매월 5~6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ㅎㅎ 첫 번째 책은 BJ 포그의 <습관의 디테일>입니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따라 할 수 있는 행동을 알려 줍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앵커링 습관이란 내용이 나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행동에 목표 습관을 따라오게 하는 것이 앵커링 습관입니다. 예로 "팔굽혀 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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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장소와 시간을 구체적으로 적어라.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하루에 할 일을 계획하고 목록을 작성하고 계시나요? 90%의 사람들이 할 일을 머릿속에만 두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목록으로 작성하지 않는 것이죠.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머릿속에 있는 것과 종이 쓰는 건 큰 차이를 줍니다. 믿기지 않으면 행동해 보세요. 최근에 이 차이점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할 일과 목표를 적는 데일리 리포트를 558일째 기록하면서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은 실천할 확률이 낮습니다. 생각만 하고 있는 일정은 상상일 뿐입니다. 종이에 쓰거나 일정에 기록해야만 현실로 가져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할 일을 '운동하기'만 적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적으면 실행할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적는 것에 성공했다면 구체적으로 기록해 보세요. 시간과 장소, 행동까지 한 문장으로 적는 겁니다. '운동'만 달랑 적어 놓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오후 2:30에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한다" "오후 3:30에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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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책을 읽고

안녕하세요. 레이입니다. 작년부터 열심히 독서한 결과 올해 8월에 독서 100권을 달성했습니다. 매일 30분씩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매일 80페이지 읽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읽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 갈 때도 책을 챙겨 가서 읽었습니다. 이대로 50대까지 1,000권이 목표입니다. 독서를 하면서 앱을 사용하는 것도 습관에 좋은 방법입니다. 작년에는 북모리라는 앱을 사용했는 앱이 버벅대고 멈추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북트리란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벅대는 게 없고 메모 기능이 단순해서 사용 중입니다. 북모리에 비해 아쉬운 게 자동 페이지 입력이 안되는 게 아쉽네요. 독서 앱을 사용하면 매일 읽은 분량을 기록하거나 다시 읽고 싶은 페이지를 기록하기도 좋습니다. 인상 깊은 부분은 사진으로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습관 추적으로 유용하기 때문에 독서를 한다면 독서 앱을 사용해 보세요. 100권의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루틴을 만든 것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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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도 무조건 헬스장에 출석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해운대PT 전문 레이짐입니다. 몸짱, 다이어트, 건강 등을 위해서 운동을 목표로 하고 계획을 합니다. 헬스장을 알아보고 열심히 유튜브로 운동 방법을 찾아볼 겁니다. 여기서 실행하지 않고 생각 속에 끝나는 경우도 있죠. 운동방법을 찾기 전에 무조건 헬스장 가서 등록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돈을 지불하면 초반에는 열심히 다니게 되니까요. 문제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보통 할인 때문에 장기 등록을 많이 합니다. 그러고 초반에 한두 달 열심히 하다 남은 기간은 가지 않거나 띄엄띄엄 가서 이용이 끝나는 경우가 허다하죠. 웨이트 트레이닝이 재밌는 운동이 아닙니다. 혼자만의 싸움이고 혼자 열심히 해야 하는 운동이거든요. 변태거나 도 닦아야 하는 게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생각합니다. 비명을 지르는 근육통을 즐겨야 하고 같은 동작을 몇 십 회씩 반복하는 지루함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습관을 만들 때 중요한 점은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 수, 금 밤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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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생은 습관의 결과물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PT전문이 아닌 루틴이 레이입니다. 유명한 투자자 레이 달리오의 <원칙>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앞으로 일생은 습관의 결과물이다 <원칙> 일정한 루틴대로 살다 보니 공감 가는 글입니다. 습관대로 살다 보니 삶에 활력이 생깁니다. 지루할 것 같지만 하루가 재미있고 자신감도 느낍니다. 부정적인 생각도 덜하고 회복력도 높습니다. 여기서 회복력이란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평정된 상태로 돌아오는 힘을 말합니다. 과거라면 몇 날 며칠을 끙끙거리며 생각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최대한 빨리 원래대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확실히 빨리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의 책 <원씽>에도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성취는 한 번의 행동이 아닌 삶에서 만들어진 습관에서 나온다고 한다. 강력한 습관을 만들면 성공은 따라온다고 합니다. 성공한 부자들 대부분이 비슷한 얘기를 합니다. 아이디어는 갑자기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삶을 유지한 결과라는 것을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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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해운대 PT전문 레이입니다. 운동을 좋아서 계속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80/20 법칙으로 따지면 2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좋아서 하고 있는 사람은 더 적겠죠. 10년 넘게 일하면서 고객과 상담이나 대화를 통해서 종종 듣는 말이 있습니다. '운동에 취미를 붙이고 싶다.' '운동이 재밌어지면 습관이 될 것 같다.'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 이와 같은 말을 듣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이 잘하는 것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재능과 유전이 필요합니다. 노력이요? 노력은 재능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겁니다. 저는 사람마다 재능은 타고난다고 생각합니다. 두뇌를 활용하는 사람, 몸을 쓰는 사람,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 등 타고난 재능에서 노력으로 성공합니다. 운동신경이 없는데 노력한다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수 없습니다. 사람은 재능을 보이는 곳에 노력을 하게 되고 성공하는 겁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죠. 재미없지만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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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PT 레이짐 11월 스케줄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짐입니다. 얼마 전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죠. 우선 희생자에게 명복을 빕니다. ㅠ 올해도 벌써 2개월이 남지 않았습니다. 작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레이짐 회원은 기존 고객으로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계속될 순 없죠.^^ 스케줄이 되지 않아서 신규 고객 유치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화요일: 오전 11시, 오후 1시, 6시 수요일: 오후 2시 목요일: 오후 2시, 5시, 6시 금요일: 오후 5시 레이짐 비는 타임 현재 주 2회 PT는 낮에 화 1시/ 목 2시가 좋고 저녁은 화/목 6시가 좋네요. 주 1회는 화요일 오전 11시나 금요일 5시도 괜찮습니다. 이외에 고정적으로 비는 시간은 없고 수업 변동에 따라 그때그때 변경이 가능합니다. 스케줄 문의 및 PT 문의는 전화보다 카톡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rshDp 부산 센텀PT 레이짐 #센텀피티 #부산pt #레이짐 #센텀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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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JUST DO IT&quot; 그냥 운동해라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Just do it" 슬로건 하면 나이키로 유명하죠. 직역을 하면 그냥 해라란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동을 계획만 하고 하지 않는 경우 많습니다. 혹은 기운이 생기면 운동을 하겠다고 합니다. 바쁘고 힘들어서 힘이 나지 않아서 미루는 경우도 많죠. 기운, 힘이 나야 운동을 하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운동을 해야 체력이 좋아지고 기운이 나는 것이니까요. 힘들다고 미루면 미룰수록 더욱 힘들어집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매일 늙어가니까요. 되돌릴 수 없죠. 2022년 12월 1일은 단 한 번 밖에 없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또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너무 많은 준비를 하는 건 아닌지 고민해 보세요. 헬스장을 알아보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신을 운동화, 운동복, 보충제, 장비 등을 다 계획하고 시작하는 건 미루겠다는 겁니다. 집에 있는 편한 운동복이랑 운동화를 들고 가면 됩니다. 뱃살 빼는 운동, 가슴 근육 키우는 운동, 힙 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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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계묘년에는 운동 목표를 달성하기를

안녕하세요. 해운대PT 전문 레이짐입니다. 매년 새해 목표에 운동과 다이어트는 빠지지 않고 상위권에 랭크 돼죠. 최근에는 재테크도 목표에 추가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월급 받아서 저축으로 노후 준비하는 시대는 지났기 때문이죠. 재테크, 투자는 필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럼 운동은 어떨까요. 저는 운동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졌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평균 수명이 최상위권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만큼 건강에 운동이 필요해졌습니다. 오래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2023년에도 새해 목표에 운동을 넣었다면 올해는 꼭 목표를 달성하길 기원합니다. 그에 약간의 조언을 드릴게요. 첫 번째 처음은 짧은 시간만 운동하라. 운동하기로 하고 스포츠 센터에 등록하면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를 처음 정할 때는 의욕이 넘치기 때문인데요. PT를 하거나 수업을 듣는 운동이 아니라 혼자 운동한다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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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일관성이다!!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저는 20대 때 20kg 체중을 증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13kg를 감량한 경험도 가지고 있어요. 186cm 키에 60kg -> 80kg까지 체중을 늘렸고 85kg->72kg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70kg 후반부터는 운동보다 지방으로 증가한 것이나 다름없었죠. 그래서 작년에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이번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가 잘되지 않는 회원을 관찰해 보면 일관성이 없습니다. 불규칙적이고 일관성이 없습니다. 먹는 양이 적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시간이 다르거나 양도 다릅니다. 운동도 한 주는 열심히 했다가 한 주는 다 빠지면서 일관성이 없죠. 체중 감량이 더디고 재미 없어지기 때문에 빨리 포기하게 됩니다. 관찰과 경험으로 봤을 때 다이어트는 일관성 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효과 좋은 다이어트를 찾는데 성공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감량은 했지만 유지한 걸 본 적이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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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헬스 PT 전문 레이입니다. 요즘 저는 6시 30분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불규칙한 기상을 작년부터 일정하게 바꾸었는데요. 작년은 7시에 일어나기 위해 노력했고 올해는 30분 당겨서 6시 30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성공한 사람을 따라 하고 있죠. 아직 부자가 된 것은 아니지만 제 삶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왜 아침에 일어나면 좋은지 얘기해 보겠습니다. 1. 인류 역사상 자수성가한 인물 중에 늦잠을 잔 사람은 없다. 팀 쿡(애플),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제프 베조스(아마존), 빌 게이츠(MS), 워런 버핏 등 성공한 부자들은 평균 새벽 5시에 일어납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는 부자도 있습니다. 왜 이들은 이토록 일찍 일어날까요? 과학적으로 아침에 창의성과 생산성이 좋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 시간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매일 일찍 일어난 것이죠. 가장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아침을 매번 맞이하는 것입니다. 당연하게도 일찍 일어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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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정산 문제 기사를 보면서

안녕하세요. 헬스 PT 레이짐입니다. 헬스장 환불 문제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환불해 주지 않는다고 수익이 늘어나는 건 아닌데 왜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불까지 문제가 있다면 그 고객만 잃는 게 아닙니다. 고객의 가족과 주변 지인도 잃게 됩니다. 분명 손실이 더 큰데 눈앞에 환불 금액에 왜 그렇게 매달릴까요? PT샵을 하는 입장으로 안타깝습니다. 2019~2021년 헬스장 관련 소비자 피해 구제 신청이 8218건이라고 합니다. ㅠ 정말 부끄럽네요. PT 관련 사례도 꾸준히 늘어 같은 기간 2400건 정도 됩니다. 피해 다발 품목 1위를 기록했네요. 정말 트레이너는 양아치인가 봅니다. ㅠㅠ http://naver.me/G2HvpclX 소비자원, 헬스장 정산 분쟁 많아 "계약 주의" 한국소비자원은 헬스장 관련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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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리프트 할 때 잘못된 허리 동작

안녕하세요. 해운대PT 전문 레이입니다. 여성이 데드리프트할 때 나타나는 실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성은 이런 실수가 드뭅니다. 거의 본적이 없을 정도에요. 이는 남성보다 높은 유연성 때문에 나타나는 잘못된 자세입니다. 데드리프트는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리는 운동입니다. 특히 스티프 레그 데드리프트나 굿모닝할 때 나타나는 실수입니다. 데드리프트는 몸통을 단단히 잡고 숙였다가 일어나는 것을 반복합니다. 척추가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그래서 코어가 중요한 것입니다. 코어근육이 단단히 잡아줘야 척추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데드리프트를 하면서 허리를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척추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 몸을 숙였다가 들 때 머리와 어깨를 먼저 들고 엉덩이와 하체가 움직이면 잘못된 자세입니다. 허리 웨이브 춤과 같은 동작입니다. 단단히 버텨야 할 코어가 깨지면 상하체의 힘 전달이 끊어집니다. 하체에서 전달 되는 힘을 받지 못하고 허리로만 운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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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일희일비하지 말자.

안녕하세요. 해운대 PT 전문 레이입니다. "일희일비하지 마라" 저는 이 말을 주식 투자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많은 전문가나 고수들이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이 말은 다이어트에도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침 체중과 저녁 체중을 보고 일희일비합니다. 아침에 빠졌는데 저녁에 증가했다고 마음 상해 하는 분이 많아요. 아침과 저녁 체중은 적게는 1kg에서 크게는 2kg까지 차이 납니다. 하루 종일 칼로리를 섭취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체중은 증가합니다. 아침과 저녁 체중은 절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체중 변화이기 때문에 아침과 저녁 체중을 비교하지 마세요. 다음으로 매일매일 체중을 보고 일희일비합니다. 우리 몸은 기계처럼 정확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세포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을 하고 있어도 체중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2주~한 달간의 체중 변화를 비교하세요. 잘 하고 있다면 체중은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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