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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계속 실패함에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

2021년에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등을 매수하면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과거 2009년에 잠깐 주식 투자해 본 경험이 있다. 한두 달하고 그만두었다가 코로나 때 주식 시장에 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트레이너로 60대까진 일할 자신이 없어서다. 다 늙은 영감 트레이너에게 누가 트레이닝을 받고 싶을까. 코로나 때 강제로 영업 금지를 당하고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것이 주식 투자이다. 2021년은 한국 증시가 고점에서 점차 하락하던 시기이다. 2019년 급락 이후 급반등하면서 3,000 포인트를 넘어서고 비트코인, 부동산 등 대부분의 자산 가치가 상승했다. 2021년은 자산 가격이 정점에 달한 시점이다. 2021년 2분기부터 주식 하락이 시작되면서 2023년까지 2년 동안 내려왔다. 2년의 하락 장세 동안 초보자가 무얼 할 수 있을까. 손실만 나고 있었다. 지금도 제대로 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손실 비중이 줄었을 뿐이다. 이렇게 힘들고 수익도 내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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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할수록 운동해야 하는 이유

인간은 유전자를 무시할 순 없다. 키, 외모, 능력까지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다. 키는 80% 이상 유전이다. 환경보다 유전적 영향이 크다. 호르몬 주사는 잘 모르겠지만 키 크는 운동이나 프로그램에 돈 쓰지 마라. 잘 먹고 잘 재우면 키 클 애들은 알아서 큰다. 성형이 발달했지만 외모는 100% 유전이다. 어쩌겠는가.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라고 하는데 과거부터 외모는 능력이었다. 새삼스레 지금 그렇다고 보면 안 된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잘났던 것은 과거에도 똑같았다. 키와 외모는 정자와 난자가 만난 순간 이미 정해지게 된다. 거기다 몸매도 유전적 영향이 크다. 몸매를 결정하는 뼈대가 80% 이상 유전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남자는 얼굴은 작은데 어깨가 넓고 다리가 길면 멋지다. 여자도 가슴이 크고 허리가 잘록한데 골반까지 넓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다 갖고 태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키, 외모, 몸매 모두 타고나지만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건 몸매뿐이다. 호르몬 주사와 성형은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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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호 좌회전, 제발 앞차 따라서 가지 마라.

비보호 좌회전은 통행량이 적은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까지 대기하지 않고 신속하게 통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통행량이 적은 도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면 공회전을 하게 된다. 정지 상태에서 매연을 내뿜고 에너지를 쓰게 되어서 경제적, 환경적으로 좋지 못하다. 그래서 비보호 좌회전을 허용하는 것이다. 문제는 운전면허 교육 중에 이를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2000년대 초반에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당시 기능 시험이 어렵지 필기나 도로주행 시험은 어렵지 않았다. 운전면허 취득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할 때였다. 비보호 좌회전 시행 규칙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ZJVT6WZ_vAM 도로 주행에서 기억나는 것이 가속 구간, 끼어들기, 오르막길(수동 1종) 외에 생각나는 게 없었다. 주행 시험 중에 비보호 좌회전이 없었다. 도로 연수 중에도 비보호 좌회전을 경험하지 못했다. 비보호 좌회전에 대한 건 뉴스를 통해 배우게 되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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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스테로이드 약 투 영상이 터질 수밖에 없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몸짱이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질 시기이다. 작년부터 운동하지 않았다면 몸짱은 사실 힘들다. 체중 감량은 가능하다. 지금부터 몸짱 되려면 대부분 쉽지 않다. 빠르게 몸짱이 되고 싶으면 스테로이드를 떠올릴 수도 있다. 약투 영상을 접하고 스테로이드에 대한 유튜브 영상이 한창일 때가 2019년이었다. 보디빌더들이 사용하던 불법 스테로이드가 일반인에게도 알려지면서 불법 스테로이드 판매 적발 건수가 급증했던 게 2019년이다. 2016년 200건이었던 스테로이드 불법 판매가 2018년에 600건으로 2년간 3배 증가했다. 그리고 2019년에 4,000건 이상으로 7배가 넘게 급증한 것이다. 불법 판매 적발 건수만 이렇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불법 스테로이드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2019년 약투 관련 프로필 촬영은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왔는데 코로나 직전이 가장 피크였던 것 같다. 하지만 몸짱이라는 목표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된 것 같다. 몸짱이 되는 건 쉽지 않다.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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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미국 증시 및 원/달러 환율 흐름은 긍정적

인베스팅 경제 캘린더 지난밤 미국의 생산자 물가지수가 발표되었다. 전쟁, 미중 갈등 등으로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다. 작년과 비교한 생산자 물가지수는 예상과 동일하게 상승했고, 전월과 비교한 생산자 물가지수는 예상을 넘어 0.5% 상승률이 나왔다. 예상치보다 긍정적 방향으로 높을 경우 증시에 호재다. 하지만 어제 생산자 물가지수는 부정적 방향으로 예상치를 벗어났다. 그럼에도 주가는 상승 마감한 것이 신기할 뿐이다. 어제 해외 증시 주가는 인간의 기대를 먹고 움직인다. 문제는 실체하지 않는 기대에도 움직이고 결과가 나와야 움직이기도 한다. 그래서 예측할 수가 없다.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해야 전 세계 국가들이 숨통이 트인다. 금리 인하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물가 때문이다. 우리 시각으로 어제 밤에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 발표가 있었다. 지난 해보다 높고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기 때문에 증시에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상승한 건 연준 파월 의장의 발언 때문이지 않을까. 금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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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운동 시작하면 몸짱은 힘들지만 다이어트는 가능

작년부터 운동을 해오지 않는 이상 지금 운동 시작해도 몸짱은 힘들다. 근육질의 몸짱은 적어도 1년 이상은 꾸준히 노력해야 가능할 정도로 쉽지 않다. 누구나 몸짱은 될 수 있지만 쉽게 될 수 없다. 여름까지 길게 잡아도 3개월 남았다. 3개월 동안 프로필 준비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간혹 나오지만 추천하진 않는다. 여성들은 보통 근육질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체중만 줄여도 되니 나쁘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 때 72kg까지 10kg 이상 감량 5월부터 운동해서 몸짱이 되려고 하진 말고 다이어트는 가능하니 체중은 줄이도록 하자. 프로필에 도전하는 건 나쁘지 않지만 작년부터 운동을 해오던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진 않는다. 짧은 기간에 극심한 식단과 다이어트는 운동에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프로필을 촬영하고 운동을 그만둔다. 단기간의 고통으로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만 쌓여서 한 동안 운동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지속적인 운동으로 이어지지 못할 수 있다. 약물을 사용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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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엘앤에프 매도, 바이오니아, 엔젤로보틱스 초단타"

지난 금요일에 매수했던 엘앤에프를 매도했다. 1% 이상 상승했을 때 매도했어야 하는데 아쉽게 하락하면서 원금회수로 끝낸 것이 아쉽다. 30분 차트를 보고 있었는데 저항선 양봉 이후 음봉 나왔을 때 빨리 익절했어야 한다. 단타로 들어갔으면 단타로 해야 하는데 자꾸 보유하려고 하는 게 문제다. 지난 금요일에 20일 이평선을 돌파해서 기대한 것이 문제였다. 보유할까 고민했는데 이미 다른 이차전지주에서 크게 손실 봤고 SK이노베이션이 물려 있어서 매도했다. 판단이 늦어서 수익률을 올리지 못했다. 아쉽다. 오랜만에 초단타로 투자금도 적게 했는데 무슨 욕심이 생겼는지... 스윙과 초단타를 같이 하면 이게 문제다. 물린다. 엘앤에프 일간 차트 게임주가 좋아서 매수 걸었는데 빨리 상승하는 바람에 매수 시기를 놓쳤고 바이오니아를 트레이딩했다. 높은 수익은 아니지만 딱 초단타 수익률만큼 수익을 내었다. 엘앤에프보다 더 적은 투자금으로 트레이딩했다. 오랜만에 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시작하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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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폰서 과장광고, 불법 유명인 사칭 광고 심하다.

누구나 쉽게 몸짱이 될 수 없다고 글을 올린 날 유튜브에서 스폰서 광고를 보게 되었다. 최근에 투자 관련 유명인 사칭 광고가 한창 나오더니 다시 과장 광고가 보였다. 예전에 키 관련 사기 광고를 봤고, 향수 관련 광고도 봤었다. 18세 이하도 아니고 20대 이상 성인이 키 컸다는 사기 광고였고, 다른 하나는 뿌리면 여자들이 그냥 막 좋아한다는 광고였다. 이게 먹히니까 파는 거겠지?? https://m.blog.naver.com/heirowind/223439908188 누구나 “쉽게” 몸짱이 될 수 없다. 누구나 몸짱은 될 수 있지만 “쉽게”되지 않는다. 몇개월만에 프로필 찍고 인스타와 유튜브에 몸짱이 넘쳐... m.blog.naver.com 그리고 이날 본 과장 광고는 먹으면 복근 생긴다는 광고였다. 먹고 복근 생기면 지금 헬창들이 헬스장에서 몇 시간이고 운동할 필요가 있나. 진짜라면 내가 제일 먼저 사 먹을 것이다. 이런 광고는 속지도 말고 기대도 하지 말자. 아직 먹으면 빠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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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트레이딩 일지"에스에프에이 수익 실현"

지난 5월 3일 금요일에 매수한 에스에프에이를 오늘 매도하면서 익절했다. 장 초반에 갭 상승하면서 음봉에 매도하면서 수익률이 아쉽긴 하지만 갭만큼 수익 낸 것에 감사한다. 매수 근거는 MACD와 이동 평균선이다. 에스에프에이 일간 차트 3월부터 저점은 조금씩 하락하였다. 거래량도 지지부진했다. 네 번의 저점을 만드는 동안 MACD는 꾸준히 상승했다. 이는 반전 디버전스라고 볼 수 있다. 언제 반전할지 알 수 없다. 4월 초에도 매수할 근거는 충분했다. 20일 이동평균선 위에 올라섰고 MACD가 제로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다른 몇 종목에 물려 있었고 코스피가 하락하길래 트레이딩을 중단했었다. 주식을 포기할까 고민할 때여서 제대로 보지 않았다. 그럼에도 관심 종목에는 담아 두었다. MACD의 디버전스와 주간 차트에서도 MACD가 상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기다 20주 이동 평균선과 가까워졌고 13주 이동 평균선은 3주 전에 돌파했다. 20주 위로만 올라가면 수익이 가능할 거라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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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환율이 다시 1350원대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국내 증시도 반등했다. 지난 4월 중순에 고점을 찍고 주춤하더니 5월 시작하면서 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급락했다. 1380원에서 1350원대로 급락했다. 환율이 떨어지는 것은 좋은 신호이다. 미국 경제 지표는 여전히 혼란스럽지만 물가뿐만 아니라 서서히 하락 징조를 보이는 것 같다. 반전 시위도 확산되면서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면 조만간 끝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인베스팅 원/달러 환율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환율이 적당히 높으면 이익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게 지속이 되면 원자잿값과 물가가 상승하면서 장기적으로 좋지 않다. 물가 상승으로 내수 경기가 침체되어서 상권이 무너지고 있는 뉴스가 많이 나온다. 현재 미국만 좋고 빈곤국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이럴 때 독재자가 나타나고 극우 세력이 판을 친다. 분쟁과 전쟁이 확산되기도 한다. 역사를 보면 결국 돈 때문인 것 같다. 경제가 무너지면 분쟁과 전쟁이 발발하고 극우 세력 중에 독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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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몸짱이 될 수 없다.

누구나 몸짱은 될 수 있지만 “쉽게”되지 않는다. 몇개월만에 프로필 찍고 인스타와 유튜브에 몸짱이 넘쳐 나니까 몸을 만드는 운동을 쉽게 보는 것 같다. 요즘 평균 올려치기란 말이 있는데 여기도 똑같다. 언제부터 몸짱이 주변에 널려 있었는가?? 이는 열심히 공부하면 쉽게 서울대 간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헬스장에서 일했기 때문에 프로필 사진으로 광고하는 건 잘 알고 있다. 상담할 때마다 양심에 찔리곤 했다. 몇 개월만에 이렇게 되냐고 묻는다면 가능할 수도 아닐 수도 있는데 안 될 가능성이 훨씬 높으니까. 쉽게 확신하기 힘들다. 기억에 남는 상담 고객이 있는데 몇 개월 만에 몇 Kg 감량하는지 확실하게 말해 줄 수 없냐고 했다. 정답이 없는데 정답을 알려 달라고 하니 곤란했다. 등록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3개월만에 1kg를 뺄지 10kg를 뺄지 트레이너는 절대 모른다. 잘 따라 오면 빠질 것이고 노력해도 잘 안되는 사람도 있다. 실제 회원 중에 PT도 하고 식단도 적고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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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지정 차로 좀 지키자!! "1차선은 놔두라고"

지난 주말에 어버이날을 맞아 미리 처가에 방문했다. 경남 사천에 장모님, 장인어른이 계신다. 부산에서 사천까지는 100km 넘는 거리이다.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 점검은 필수다. 고속도로 주행 전에 항상 타이어 마모도와 공기압을 체크한다. 고속도로 운전을 하다 보면 1차로로 계속 달리는 차가 있는데 이는 지정 차로 위반이다. 승용차는 범칙금 4만 원이고 벌점이 10점이다. 여전히 1차로로 달리는 차들이 많다. 앞지르기가 끝났다면 2차선으로 복귀해야 한다. 추월 차로에 대해서 항상 싸우는 것이 과속하는 차량 비켜 줄 의무는 없다는 의견과 뒤차가 빠르면 비켜줘야 한다는 의견이 서로 싸운다. 싸울 필요 없다. 두 의견에 상관없이 그냥 1차선은 비워 두어야 한다. 과거 도로교통법 같은데 지금은 제61조인 것 같다. 규정 속도 따지기 전에 1차선에서 연속 주행은 위법이다! 정속 주행과 과속으로 싸우는 것이 재밌다. 둘 다 문제다. 1차선 정속 주행도 문제지만 과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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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유턴 표지판, 잘 모르는 사람 많다

10년 넘게 운전하면서 상시 유턴은 최근에 알게 되었다. PT 숍을 하던 건물 도로 앞에 상시 유턴 표지판이 있었다. 처음에는 뭔지 몰랐다. 유턴 신호가 없고 보행자 신호등이 없는 도로였기 때문에 정지 신호나 좌회전 신호 때 유턴했다. 하지만 출근하면서 녹색 등에 유턴하는 차량이 종종 있었다. 처음에는 불법 유턴을 왜 이렇게 많이 하냐고 생각했다. 택시는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차량이 직진 신호에도 유턴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도로 주행 연습하는 운전면허 학원 차량이 유턴하는 것을 보고 이상함을 감지했다. 불법 유턴을 운전면허 학원에서 가르쳐?!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 그럴 리는 없을 거란 생각에 찾아보게 되었다. 파란색 배경의 유턴 표지판을 검색하고는 알게 되었다. 운전을 그리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런 표지판이 생소했다. 파란색 유턴 표지판은 상시 유턴 표지판이다 파란색 유턴 표지판이 있다면 어느 신호에도 유턴할 수 있는 곳이다. 직진, 좌회전, 정지 신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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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 이어폰 등 IT 전자 제품은 적당히 좋은 걸 사라

5년 넘게 사용한 에어팟 1세대가 가장 좋았다 에어팟 1세대를 구입한지 5년이 넘었다. 2018년 아니면 2019년 초에 구매했었다. 에어팟 2세대가 출시될 즈음에 가격이 떨어져서 구매를 결정했다. 5년 이상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다. 에어팟은 끼고 있는 걸 잊을 정도로 가벼워서 좋다. 귀에 잘 맞는 사람은 생각보다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 아내는 1세대 에어팟 끼고 잘 달린다. 에어팟 1세대 구입 가격은 10만 원 중반이었다. 에어팟을 사기 전까지 이어폰을 몇 개나 구매했는지 모르겠다. 저렴한 걸로 두세 개는 구매했었다. 소니 넥밴드 이어폰도 구매했었고 저렴한 블루투스 이어폰도 구매했었다. 그 돈이면 에어팟 1세대 출시 가격보다 더 썼다. 5년 넘은 에어팟 1세대. 여전히 잘 작동한다. 운동용으로 QCY 이어폰을 사기 전까지 3년 동안 이어폰을 사지 않았다. 매년 하나씩은 샀었던 것 같은데 괜찮은 제품을 하서 고장 없이 쓰게 되니 필요 없기도 했다. 아이폰을 쓰기 때문에 연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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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때문에 디즈니는 망해 가고 스텔라 블레이드는 흥하고

최근 디즈니가 내놓는 영화마다 망해 가고 있다. 그 시발점은 스타워즈가 아닌가 생각한다. 스타워즈는 SF 창작물이다. 광선검으로 싸우는 제다이 기사의 액션을 보고 싶은 사람, 우주 비행선의 전투신, 등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SF 영화를 즐기고 싶어서 보는 것이다. 눈이 즐겁고 싶을 뿐이다. 거기에 왜 PC 메시지를 담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그런 영화는 따로 만들어도 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역사 영화에서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면 된다. 왜 SF 영화에서 메시지를 주려 하는가. 디즈니가 모든 창작물에 PC를 전달하려니 망할 수밖에. 우리는 재밌는 영화를 보고 싶을 뿐이다. 억지로 PC 끼워 넣으니 재밌을 턱이 있나. 인어공주 마녀 ㄷㄷ 창작물은 우리가 재밌으면 된다. 창작물은 현실이 아니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차별적이지 않고 윤리적이며 된다. 나는 한국인이다. 내가 그림을 그린다면 당연히 한국인이 될 수밖에 없다. 동양인이 될 수밖에 없다. 왜 내가 흑인을 주인공으로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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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라는 장점과 단점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유전적 재능은 외모이다. 키와 얼굴은 유전이다. 키는 맥시멈이 유전적으로 거의 결정 난다. 키에 관련된 곳에 절대 돈을 쓰지 마라. 잘 먹이고 잘 재우면 된다. 호르몬 주사는 나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모르겠다. 그리고 자녀는 부모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다음으로 나오는 재능은 신체 능력이라고 본다. 유아기 때부터 가르치지 않아도 다른 애들보다 잘 달리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이들이 운동에 흥미를 가지면 잘한다. 나의 아들은 5학년 때 운동에 흥미를 잃었다. 7세 때만 해도 축구 재밌다고 했는데 속상했을 것이다. 나는 유치원 운동회 때 달리는 걸 보고 이렇게 될지 알고 있었다. 나도 운동을 잘하지 못하고 아내는 심각하다. ㅋㅋㅋㅋ 아내의 조부모님을 포함 친인척 중에 운동과 관련된 사람이 아무도 없다. 나의 친인척도 운동과 거리가 멀다. 유전적으로 우리 두 집안 사이에서 운동 재능이 있는 자녀를 낳을 확률은 극도로 낮다. 이강인 슛돌이 찾아보면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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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약한 사람은 젊었을 때부터 꾸준히 하체 운동 하라

40대 목표는 심폐 지구력과 균형 집힌 몸매가 운동 목표이다. 그래서 약한 하체를 발달 시키려고 하체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약한 관절이 발목을 잡고 있다. 무릎 관절은 스쿼트를 하면서 다친 적은 없다. 20대 후반에 농구하던 중에 턴할 때 다친 것 말고는 기억에 남을 마한 부상은 없었다. 그럼에도 40대가 되어서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무리 운동을 해도 호전되지 않고 있다. 파워 레그 프레스 30대 때 하체 운동을 꾸준히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어깨는 2개월 만에 나은 것 같다. 더 이상 아프지 않다. 히지만 무릎은 3년 내내 꾸준히 아프다. 파워 레그 프레스를 40kg로 하고 있다. 작년에 좋아져서 80kg로 올렸다가 또 아프기 시작해서 내렸다. 20대 때는 200kg 이상 수행하던 운동이다. 30대 때 가볍게라도 하체 운동을 했어야 하는데 결혼하고 일하다 보니 피곤하다는 핑계로 소홀했었다. 나는 하체가 굉장히 약하다. 말랐을 때는 허벅지 사이가 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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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일시정지가 아니라 빨간 불에 절대 정지였으면 좋겠다.

작년부터 우회전 방법이 바뀌었다. 기존에는 신호에 상관없이 보행자가 있든 없든 조심해서 우회전했다. 정확하게 우회전이 규정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신호등에 상관없이 사람의 유무에 따라서 조심해서 우회전했었다. 우회전 일시정지로 바뀌었지만 우회전 사고가 많이 줄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존 운전하는 습관이 남아 있기도 하고 일시정지가 혼란스럽기 때문일까. 올바른 우회전 방법(경찰청) 내가 헬스장 가는 길에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가 두 곳이 있다. 절반은 우회전 신호를 지키고 절반은 무시한다. 여전히 예전 습관 그대로 우회전을 한다. 사람 조심해서 우회전할 뿐이다. 지키는 사람만 지키기 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잘 모르는 사람은 지키지 않는 사람을 따라서 운전하는 경향이 있다. 몇몇 차들은 가니까 자신도 답답해서 가버리는 것이다. 횡단보도 신호가 끝날 때까지 지키는 사람도 있다. 나도 거기에 속한다. 뒤에서 크락션을 울리지만 사람 다치게 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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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사고 판결 소식을 뉴스에서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

나는 한문철TV를 자주 본다. 말도 안 되는 사고도 많고 예상되는 사고도 많이 볼 수 있다. 운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종종 보고 있다. 과거에 블랙박스가 없었을 때 억울한 사고가 많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중에 무단횡단 사고는 억울했을 것이다. 블랙박스가 퍼지기 이전에는 차와 사람의 사고는 무조건 차량 잘못으로 보는 경향이 컸다. CCTV도 많이 없던 시절에는 목격자 혹은 사고 당사자 간의 증언에만 의존했다. 차량이 가해자인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 차량 블랙박스 없는 차량이 없고 CCTV가 많이 설치되면서 신호 준수 유무에 따라서 판결이 바뀌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문철TV를 보면서 무혐의 소식을 듣기도 한다. 유튜브에 무단횡단 사고 관련 판결에 대해서 검색하면 뉴스는 뜨지 않는다. 한문철TV가 90% 이상이고 뉴스는 사고 소식만 전하고 있다. 뉴스에 무단횡단 사고 혐의 결과에 대한 뉴스가 잘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재판 과정이 최소 2년 이상 걸리기 때문이다. 2~3년 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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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일지 "LX인터내셔널 매도 - 수익 실현"

코스피의 MACD가 하락 디버전스를 보였고, 환율이 급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조정을 받았다. 4월은 트레이딩을 자제하고 하락하던 종목을 매수한 후에 추가로 매수하면서 스윙 투자를 하고 있다. F&F와 오리온을 추가 매수하면서 20일 이평선 돌파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코스피 MACD 디버전스를 보고 MACD를 조금 더 신뢰하기로 했다. 코스피 일간 차트 코스피 최고점은 상승하고 있었지만 MACD의 최고점은 하락하고 있었다. 지표를 따라 트레이딩 하는 건 힘들다. 하지만 보조지표와 주가가 반대로 움직일 때 방향이 바뀔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20일 이평선에서 코스피 인버스를 매수했다가 반등하길래 손절했는데 결국 처음 판단이 맞았다. 그리고 종합지수도 MACD를 봐야 하는데 뒤늦게 눈에 들어왔다. 미세하게 떨어지고 있어서 발견하지 못했다. 환율은 오르고 MACD는 주가보다 먼저 하락하고 있었다. 천장이거나 하락할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 제대로 판단하지 못한 게 아쉽다. LX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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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동을 시작한 동기

운동을 시작한 가장 큰 동기는 마른 몸이 싫었기 때문이다. 20세에 186cm 키에 몸무게는 60kg 정도였다. 술 먹은 다음 날은 58kg까지 빠지기도 했다. 다행히 군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했고 전역하자마자 헬스장에 등록해서 운동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머슬&피트니스, M&F라고 불리는 잡지를 보면서 운동했다. 여기서 4분할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 했는데 지금은 로이드 운동법이라 해서 논란이 있다. 그래도 당시에는 나의 운동 길잡이였다. 지금도 4분할로 운동하고 있다. 주 2회 3분할로 하다가 손목, 팔꿈치, 무릎 관절에 통증이 와서 다시 4분할로 바꾸었다. 로이드 운동법이라도 60kg 체중에서 75kg까지 증가하는 데 도움을 줬기 때문에 적당한 운동량이 장점이다. 2003년 아니면 2004년... 64kg 정도 일 때 디지털 카메라가 막 나왔던 시절 31세 결혼 하기 직전 한 근육 부위를 주 1회 한다고 근 성장이 안되는 게 아니다. 주 2회 하는 게 당연히 유리하다. 근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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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환율, 미국 10년물 국채가 다시 오른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이라 증시는 휴장이다. 그런데 세계가 같이 근로자의 날을 공유하는 줄 처음 알았다. 오늘 유럽과 중국의 증시에 따라서 내일 열리는 한국 증시의 방향이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나라도 근로자의 날로 주식 시장이 쉰다. 독일, 스위스, 홍콩, 중국, 한국, 베트남 등 많은 나라들이 근로자의 날이라서 주식 시장은 쉰다. 오늘 쉬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트레이너 일하면서 근로자의 날 쉬지 않은 것 같다. 내가 다니는 헬스장도 정상 영업 한다고 했다. 서비스업 쪽은 어쩔 수 없을 듯하다. 또는 지금도 인력을 갈아 넣는 좃소 기업은 쉬지 않을 것이다. 오늘 휴일이라도 환율은 움직이고 있다. 외환 시장은 활발히 움직이나 보다. 인베스팅 기준으로 환율은 상승 중이다. 환율이 떨어져야 하는데... 환율이 오르면 한국 증시에 좋지 않다. 중국, 일본보다 더 큰 부담을 가지는 것 같다. 인구가 적기 때문에 내수 시장으로 살아가기 힘들고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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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 초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

헬스장에서 운동한다고 하면 꼭 훈수 두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은 멀리하라고 말한다. 운동 의지를 꺾어 버리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 주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방해받게 된다. 예전에 회원 한 분이 이랬는데 너무 답답했다. 이제 운동한지 한 달 된 사람에게 스쿼트 몇 kg냐 벤치 프레스 몇 kg냐, 그것밖에 못 드냐면서 말하는 걸 들었다. 정말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다. 결국 연장하지 않고 트레이너로 일하는 친구에게 받는 걸로 한 것 같다. 문제는 SNS를 봤는데 몸의 발전이 없더라. 왜냐하면 운동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었다. 이런 사람들 말은 귀담아듣지 말고 자신을 객관화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첫 번째로 몸 평가하는 사람을 멀리 하라. 헬스 한다더니 아직도 몸이 왜 그렇냐고 지적질 하는 사람은 최대한 피해라. 만나야 하는 사람이라면 귀담아듣지 마라. 대답하지 않고 얘기하기 싫어하면 자연스레 헬스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다. 같은 운동을 해도 빨리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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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는 쓰레기일까 도움이 될까

나는 자기 계발서가 도움이 된 사람으로 쓰레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자기 계발서가 쓰레기는 아니라는 것이다. 경기처럼 자기 계발서, 재테크 책이 유행할 때가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전후에도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유행은 돌고 도는 것이다. 논란이 많은 시크릿도 읽어 보았다. 자기 계발서는 공통적으로 독서, 자기관리, 습관 등에 대해서 나온다. 이걸 따라 하면 손해 볼 건 없지만 성공하는 건 아니다. 경제적인 성공은 돈이 되는 일을 해서 악착같이 벌어야 가능한 것이다. 자기를 바꾸려면 자기 계발서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나처럼. 혼자 자영업을 하다 보니 소홀했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기 시작했고, 40년간 보지 않았던 책도 읽기 시작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기도 했다. 지금은 아들이 커서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일어나는 시간을 바꾸게 되었다. 친구들은 늦게 자니까 불만이 많다. 자지 계발서를 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진심으로 따라 하지 않아서다. 그리고 그걸 한다고 성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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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일지"에코프로비엠 손절... 이쯤 하면 그만 둘까.. 포기하지 말까..."

에코프로비엠 -12% 정도에서 오늘 손절했다. 겨우 3~7%로 수익을 내면서 트레이딩 하다가 -12%는 크다. 3~4번 수익 이후 한 방에 수익을 난리기 때문이다. 오늘 에코프로비엠 손절하고 트레이딩을 그만 둘까 생각이 든다. 이런 식으로 계속 트레이딩 하려면 안하는 게 낫다. 겨우 수익 낸 걸 한 방에 날려 버리고 있다. 잽만 날리다 스트레이트 맞고 쓰러지는 걸 여전히 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다. 에코프로비엠 자동일지 차트 처음 매수할 때 떨어지는 칼날을 잡았는데 다음 날인가 테슬라 악재가 뜨면서 일단 보유하기로 했다. MACD는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채널 하단에서 반등하는 것 같아서 추가 매수 후에 20일 이평선 코앞에서 또 매수해서 분위기를 보고 있었는데 오늘 급락하면서 손절하기로 결심했다. 20일 이평선 돌파 실패했을 때 손절했어야 한다. 추가 매수할 것이 아니라 손절했어야 한다. 에코프로비엠 주간 차트 MACD 그럼 뒤늦게 오늘 손절하게 된 이유는 주간 MACD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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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운동 풀 다운(Pull down)할 때 꼭 알아야 할 한 가지

대형 헬스장에서 1년 넘게 운동을 하다 보면 좋지 않은 자세로 운동하는 사람이 종종 보인다. PT를 받으면 좋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다. 웨이트 트레이닝 동작은 직선적이고 정적이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절대 그렇지 않다. 쉬운 동작이라고 모든 사람이 쉽게 하는 것은 아니다. 운동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은 쉬운 동작도 따라 하는 게 쉽지 않다. 풀 다운 동작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잡지보다 유튜브를 통해서 운동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곧잘 따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 안되는 사람도 있다. 15년간 트레이너 경험으로 운동 신경이 떨어지는 사람은 쉽고 간단한 동작도 눈으로 보고 따라 하지 못한다. 이런 분들은 1:1 지도가 필요하다. 한동안 강사에게 집중적으로 배우는 것이 좋다. 오래 수행해야 자세를 익힐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럼에도 혼자 하고 싶다면 풀 다운 동작에서 단 한 가지만 명심하자. "풀 다운 할 때 잡고 있는 바(Bar)를 쇄골과 어깨보다 더 아래로 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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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폐업하고 깨달은 세 가지

우선 자영업과 사업의 차이는 사장의 유무에 따라서 이익이 발생하냐 안 하느냐로 나뉜다. 직원이 있더라도 사장의 기술로 이익이 발생한다면 자영업이다. 예로 식당을 하는데 사장 본인이 셰프로 요리를 하면서 서빙과 주방 보조 직원을 두는 것은 자영업이다. 백종원 씨처럼 요식 시스템을 파는 것은 사업이다. 백종원이 직접 체인점에 있을 필요도 요리를 할 필요도 없다. 나는 혼자서 PT샵을 했기 때문에 자영업이지만 직원을 고용하고 여러 지점을 열어서 관리만 했다면 사업이 되는 것이다. 우선 첫 번째는 혼자 자영업을 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 인건비가 무서워서 혼자 한다면 직장을 구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하는 게 낫다. 사실 인건비보다 고정비가 훨씬 무섭다. 혼자 시작했더라도 사업을 키울 생각으로 직원을 고용해서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 혼자 할 거면 고정비가 최대한 적게 들어가는 것을 하는 게 낫다. 스마트 스토어를 하거나 크리에이터 같은 경우 임대료 같은 고정비를 줄일 수 있으니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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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과소비할 뻔했다... 휴우~ 다이소 SD카드 리더기로 구매

SD카드가 삽입되는 전자 제품을 사면 딸려 오거나 사은품으로 주로 받았던 게 SD카드 리더기이다. SD카드 리더기는 사지 않아도 집에 한두 개 정도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영상 편집하려면 맥북을 이용해야 되어서 SD카드 리더기가 필요하다. 맥북 에어는 C타입 포트만 2개 있다. USB-A 타입 젠더는 있기 때문에 SD카드 리더기만 있으면 되었다. 맥북은 C타입 포트만 있기 때문에 맥북용 허브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가격은 천차만별이었다. 사테치라는 회사 허브가 괜찮아 보였지만 가격이 비쌌다. 일본 아니면 중국 회사인가 해서 찾아보니 미국 회사였다. 이름 때문에 일본 회사로 오해받기도 한단다. 1~2만 원대 제품도 많았다. 저렴한 걸 사자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고 비싼 걸 사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체형 멀티 허브가 좋아 보여서 이리저리 둘러보던 중 발열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저렴한 걸 사자니 걱정도 되어서 벨킨 허브도 살펴보았다. 사테치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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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려면 소액 지출을 줄여라.

가장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씀씀이를 줄이지 못한 것이다. 사치를 부려서 저축을 많이 못 한 것이 아니다. 1~2만 원의 지출이 쌓여서 절약을 하지 못했고 저축을 많이 하지 못한 것이다. 아들이 커가면서 외벌이의 한계도 있었지만 내가 잘 절약했다면 폐업하고도 덜 힘들었을 것이고 대출을 덜 받았을 것이다. 절약을 생각하면 명품이나 브랜드 제품 쓰는 건 잘 줄인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소액 지출이다. 매일 스타벅스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있다면 저가 커피로 바꾸기만 해도 절약할 수 있다. 5천 원 커피를 30일 마셨다면 월 15만 원 지출했을 것이다. 만약 2천 원 커피로 바꾼다면 월 6만 원만 지출하게 된다. 더 줄이고 싶다면 드립 커피세트를 사서 아침마다 텀블러에 담아 가면 된다. 하루 천 원도 안 되는 비용으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월 15만 원 지출이 6만 원으로 줄고 이를 쓰지 않는다면 월 9만 원을 저축할 수 있다. 1년이면 100만 원 이상을 아낄 수 있다. 이런 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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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트레이딩 일지 "LG생활건강 매도"

4월 들어서면서 코스피, 코스닥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증시가 좋지 않다. 코스피 인버스 ETF를 매수했다가 다음 날 20일 이평선 지지 받고 반등하면서 손절했는데 이후 20일선에서 주춤하더니 하락하였다. 보유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크다. MACD의 상승 디버전스를 보면서 트레이딩 하고 있지만 아직 경험이 미숙하다. 코스피 일간 차트/ MACD 하락 디버전스 미국과 일본은 상당히 많이 올라서 한국 증시도 따라서 더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 것이 문제였다. 한국 증시는 미국이나 일본만큼 오르지 못한다. 그래서 트레이딩이 낫다. 절대 오르지 못할 나무인데 기대한 것이 인버스 ETF를 매수하지 못한 이유이다. 올초 최고점을 찍을 때 MACD가 가장 높았다. 이후 1월의 고점을 돌파할 때 MACD 최고점은 전 고점보다 낮다. 마지막 2779포인트를 달성할 때도 고점이 떨어지고 있었다. 주가가 최고점을 돌파할 때 MACD도 같이 최고점을 돌파하는 게 좋다. 서로 반대로 움직이면 단기적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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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일 때 최악을 대비하자

물가는 오르고 임금은 상승하지 않는 불황을 겪고 있는 현재 자영업자들은 쉽지 않을 것이다. 수익이 없는데 왜 자영업을 하냐고 비난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 빈곤국도 자영업 비중이 높다. 자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도 마찬가지다. 공무원조차 저임금으로 인기가 떨어진 상황이다. 비정규직으로 가정을 꾸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영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사업으로 성공하게 되면 월급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수익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다. 이때가 최악을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매출이 오르고 성공한 사업가가 될 것 같은 기대에 긍정적인 앞날만 생각하면 안 된다. 경기가 호황과 불황을 겪듯 사업도 그러하다. 경기가 호황일 때는 많은 사업가들이 돈을 번다. 하지만 불황에 빠지면 일부 버틸 수 있는 사업만 살아남는다. 이때 대비가 되지 않은 사업은 망한다. 경기에 영향을 받고 독점 구조가 아니라면 정점에서 최악을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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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여야의 대결이 아니라 특권층의 수사가 관건

조국혁신당이 등장하면서 작은 돌풍 정도로 예상했지만 큰 태풍으로 이번 선거를 흔들고 있다. 선거는 각자가 지지하는 사람이나 정당에 투표하는 대결이었지만 이번 총선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여야 대결이 아닌 특권층을 향한 투표라고 본다.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의 정당에 투표하는 게 당연한 것이다. 그럼에도 생각을 바꾸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는 계속 수사를 받고 있고 국민의 힘 국회의원 중에서도 과거 허위 사진 유포로 수사를 받았고 유죄 판결이 나면 이번에 당선이 되더라도 의원직을 상실할 가능성이 높다.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원들이 수사를 받았다. 죄의 유무를 떠나서 국민의 힘도 민주당도 수사를 받았다는 게 중요하다. 대한민국에 단 한 사람만 예외로 수사를 받지 않고 있다. 양평고속도로, 주가 조작, 디올백, 용산 입찰, 인사권 관여 등 의혹에 대해서 단 한 차례도 수사를 받지 않았다는 게 문제다. 떳떳하면 수사를 받고 의혹을 해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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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PI 증가 및 야권 200석 실패에 잠못 이룬 밤

주식 트레이딩을 하다 보니 물가 상승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지난 주 손절 실패로 손실이 커지고 코스닥의 급락 때문에 소극적으로 트레이딩을 하고 있었고 어제 미국 CPI 발표가 예정 되어 있었기 때문에 트레이딩을 자제하고 있었다. 출구 조사에서 200석 예상이 나오지 않아서 힘들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기대했었다. 22대 총선 개표하는 와중에 미국 CPI가 예상치와 전년대비 상승하면서 미국 주가가 좋지 않았다. 금리 인하는 연기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금리 인상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까지 상승했고 환율도 1360원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증시에 악재다. 오늘 생각보다 코스피가 버티고 있지만 글쎄... 코스닥은 이미 하락했기 때문에 코스피도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중국이 좋아지길 바랄 뿐이다. 미국의 악재와 중국의 악재를 동시에 받고 있기 때문에 올라갈지 의문이다. 한 가지 더 긍정 회로를 돌리자면 1분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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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인정해야 하고 노력도 중요하다.

사람이 힘들어지면 무기력해지고 노력도 중단하고 재능을 탓하기도 한다. 나 역시 재능 없음에 한탄을 하면서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도 한다. 트레이너 생활을 하다 보니 재능에 대한 얘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아들에게 재능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초등학교 1~2학년까지만 해도 '나 축구 잘해' 하면서 축구도 재밌어 하고 태권도도 재밌게 했었다. 태권도는 8년을 하면서 4품까지 합격하고 중학교 입학하면서 그만두었다. 중학생이 되니 태권도 다니는 또래 친구는 없고, 몸으로 하는 스포츠에 대한 한계를 스스로 깨달은 것이다. 요즘 축구나 농구는 하지 않냐고 물으니 잘 안되서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육체적인 재능은 어렸을 때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것이다. 저학년 운동회 때 잘 달리는 아이들은 자세부터 다르다. 달리기도 배워야 더 잘 달릴 수 있다. 하지만 유아기에 달리기를 배우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확실히 타고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잘 달린다. 잘 안 되는 데 노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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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가슴 운동이 잘 안될 때는 케이블 벤치 프레스를 해보자.

20대 때는 등 근육에 대한 자극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가슴 근육에 대한 자극이 약하다. 무게를 올리면 자극이 없다. 덤벨이나 바벨 무게를 올리면 전완과 팔에 힘이 들어가고 어깨로 전달되면서 가슴 집중이 힘들다. 예전에는 가슴 근육 자극이 제일 좋았는데 지금은 안된다. 현재 바벨 벤치 프레스가 가장 집중력이 떨어지고 케이블 운동이 잘 되고 있다. 가슴 근육을 크게 키울 생각은 없기도 하다. 케이블 크로스 오버는 가슴 운동 중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다. 가슴 근육을 쥐어 짜는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벤치를 이용한 케이블 벤치 프레스나 플라이도 좋다. 혹시 나처럼 가슴 근육 운동이 잘 되지 않는다면 케이블 운동을 해보도록 하자. 케이블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 케이블의 장점은 팔을 뻗었을 때도 저항을 주는 것이다. 벤치 프레스할 때 덤벨이나 바벨을 가슴 옆으로 내렸을 때 무게 프레스가 가장 높고 팔을 뻗으면 약해진다. 케이블은 팔을 뻗었을 때도 옆에서 당겨 주기 때문에 무게의 프레스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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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유산소 운동은 수영으로

평일 5일은 헬스장 가서 근육 운동과 걷기나 조깅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고 주말에는 수영을 간다. 접영을 마스터 하는 것이 목표이다. 주말에도 수영 강습이 있어서 종종 등록을 하지만 어깨와 무릎 때문에 이제 혼자 수영한다. 배영은 왼쪽 어깨에 부담을 주고 평영은 왼쪽 무릎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강습 받을 때면 배영과 평영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그래서 주말 자유 수영 가서 혼자 연습하고 있다. 과거 25m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 50m는 쉽게 간다. 쉬지 않고 몇 바퀴를 왕복하는 사람들이 신기할 뿐이다. 최근에 자유형으로 겨우 100m를 가고 있다. 컨디션이 좋아야 쉬지 않고 125~150m 왕복이 가능하다. 어제는 150m를 달성한 것 같은데 오늘은 100m만 하고 집에 왔다. 어제 아내와 하이볼 마시고 늦게 잠들어서 피곤했다. 20대에는 근육 운동에 매진했기 때문에 수영을 하지 않은 것이 아쉽긴 하다. 어깨와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서 근육운동을 하면서 평일 수영 강습까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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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호텔신라/후성 손절, 코스모화학 수익 실현"

어제 매수했던 호텔신라와 후성이 하락 출발하면서 빠르게 손절하고 코스모화학에 트레이딩 했다. 호텔신라는 어제 종가보다 낮은 위치에서 출발하면서 장 초반에 음봉이었다. 10시 넘어 반등하면서 손절 매도가 보다 높은 위치까지 올라오긴 했다. 오전 10시까지 보유하고 오늘의 고가에서 매도했다면 원금은 회수했을 것이다. 가장 높은 최고가에 매도했다면 가능하다. 최고가에 매도하는 건 노력, 실력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100% 행운일 뿐이다. 호텔신라 자동일지 일간 차트 어제 한국 증시가 마감할 때는 환율이 1340원대였지만 미국 시장이 열리고 밤새 10년물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환율도 1350원을 돌파했다. 10년물 채권 금리와 환율이 연동해서 움직이고 있다. 강달러는 한국 증시에 좋지 않다. 우리 원화가 강해야 증시에 좋다. 그래서 호텔신라는 장 초반 음봉이 나오면 무조건 손절하고 양봉이 나와도 위꼬리 나오거나 목표 근처에 도달하면 빠르게 매도할 계획이었다. 시작과 동시에 바로 매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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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코스피 인버스 손절"

어제 한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보유한 종목이 하락했기 때문에 트레이딩은 하지 않고 코스피 인버스 ETP와 JYP를 매수했다. KODEX 200선물 인버스 레버리지는 하락에 수익을 내는 ETP이다. 현재 달러 인버스 ETF를 가지고 있고 어제 급락하면서 매수했다. 코스피200 선물 인버스 차트 어제 테슬라가 반등하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환율도 하락했다. 장 시작 전 선물옵션 시장에서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가 좋아서 오늘 반등할 것 같았다. 그래서 장 시작과 함께 손절했는데 급락하면서 손절이 커졌다. 다행히 2% 이내에 손절하긴 했지만 주가가 반전하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음봉으로 전환되었다. 장 후반에 반등하지 않는 이상 오늘은 음봉으로 마칠 가능성이 높다. 장 시작할 때는 환율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반전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장 흐름을 볼 때 환율을 같이 보고 있다. 환율이 상승하면 코스피가 상승하더라도 제한적이거나 반전해서 상승분을 반납할 가능성이 높다. 환율 상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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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솔루스첨단소재 손절"

수익이 꾸준히 내다가 보유한 종목이 하나 둘 마이너스가 되면 멘털이 흔들린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욕심 내지 말고 매도했으면 되었을 종목이 -3% 이상 손실이 발생한 이유다. 어제 급등하는 구간에서 수익률이 플러스로 전환되었었다. 불과 몇 분이었지만 보통 이럴 때 빠져 나온 경험이 있는데 그러지 않았다. 세력의 순매수를 보고 안심했고 3거래일 정도 보유하고 추가 매수했기 때문에 더 높은 수익을 욕심내었기 때문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자동일지 일간 차트 이대로 조정 받을 동안 보유하고 버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지 모른다. 그동안 트레이딩은 못하겠지만. 하지만 오늘 하락 출발하면 매도하려고 계획했다. 선물 시장에서 이미 -1% 하락 출발이 예상되었기에 시작과 함께 빨리 손절했다. MACD도 오실레이터와 많이 떨어져 있고 급등하면서 주가도 많이 상승했다. 미국 주식이라면 모르나 한국 주식은 여기서 더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에 두려운 구간이다. 이걸 이겨내고 트레이딩 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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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875원 vs 3월 농산물 물가 상승률 20%

얼마 전에 "대파 875원" 때문에 여론이 뜨거웠다. 어디 하나로 마트인지, 공동구매하면 무료 배송해 주면 참 좋겠다. 지난 달 3.1%의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농산물 가격이 20% 이상 상승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다. 금사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과일, 야채 모두 인플레이션이 심각하다. 2024년 4월 2일자 KBS뉴스 보도 농산물 가격이 급락했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875원 대파 들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하면서 나타난 대통령을 보니 구역질이 났다. 열받는 것은 우리나라 이상 대부분의 선진국이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고 이제야 3% 정도로 떨어졌다. 아직 물가 상승률이 높다고 파월이 금리 인하 시기를 확실히 언급하지 않고 있다. 아직은 물가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당췌 윤석열 대통령 옆에는 경제 자문하는 사람이 없나? 지금 미국도 3% 넘는 물가 때문에 난리인데 875원짜리 대파를 보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니... 물가를 잡았다고 선전하는 것 같은데.. 3월 농산물 가격 20%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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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트레이딩 일지 "에스엠/SK아이테크놀로지/호텔신라 수익 실현, LG화학 매도"

에스엠은 어제 매수해서 오늘 상승하면서 수익 실현했다. 오늘 도지 만들거나 음봉 나오면 추가 매수하려고 계획했는데 그것보다 높이 상승한 것이다. 60일 이평선 돌파에 저항선까지 닿으면서 기분 좋게 익절하기로 했다. 비중을 늘리려 했는데 이렇게 저항선까지 한 번에 올라가면 욕심내지 말아야 한다. 수익 난 것에 감사하면서 매도했다. 에스엠 자동일지 차트 추가 매수를 장 시작할 때 했어야 하는데 고민한 것이 아쉽긴 하다. 60일선과 저항선 근처라서 비중을 늘리면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은 판단으로 익절했다. 수익이 날 때 기분 좋게 수익 실현하는 걸 목표로 두고 있다. 나쁘지 않았다. 장 마감하고 보니 관심 종목 중에 에스엠이 주인공이었다. 마감까지 위꼬리가 없을 정도로 상승을 유지했다. 아까워하면 안 된다. 내 돈이 아닌 것이다. 나의 수익에 감사할 뿐이다. SK아이테크놀로지 자동일지 차트 최근 이차전지주가 나쁘지 않아서 지난주 금요일 60일선을 지지 받고 있어서 매수하고 어제 추가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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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LG이노텍 수익 실현"

LG이노텍은 20일 이평선 돌파하기 직전에 이틀간 매수한 종목이다. 프로그램 순매수가 3월 내내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서 매수했다. 트레이딩을 결정한 또 다른 이유는 보조지표인 MACD의 디버전스 때문이다. MACD가 2월 초까지는 주가와 같이 하락하다가 2월 한 달 동안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3월 초반에 급락하면서 2월 저점을 깨고 신저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MACD는 지난 저점보다 높은 곳에 위치했다. 주가는 2월보다 낮은 곳에서 횡보했지만 MACD는 2월보다 높은 지점에서 횡보했다. 주가와 MACD가 동조해서 움직일 때는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서로 상반되게 움직일 때는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20일 이평선에 가까워진 걸 보고 매수하게 되었다. 보유해서 고통받는 게 쉽지 않아서 수익이 나고 198,000원을 목표로 보고 있었다. 보유해서 상승하면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지만 하락하면 손절하거나 고통을 받아야 한다. 대체로 반은 맞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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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세력에 당한 비에이치 손절, HL만도 손절"

29일 장 초반에 비에이치가 하락하면 전저점을 터치하는 것을 보고 고민하다가 손절하기로 결정했다. 지난주부터 개인의 매수가 강하고 세력이 매도세로 바뀌면서 고민했는데 늦게 손절하면서 손실 금액이 커졌다. 지난주 20일 이평선 붕괴 장대 음봉에서 손절했어야 하는데 MACD 지표만 믿고 버티다가 손절하게 되었다. 그런데 장 중반을 지나면서 세력도 매도세에서 매수세로 바뀌고 주가는 반등했다. 28일 양봉을 보고 반등 기대를 했지만 29일 장 초반 장대 음봉을 보고 손절했는데 반등한 것이다. 이래서 주식이 쉽지 않다. 기관이 매수를 많이 하면서 당일 순매수로 바뀌면서 반등한 것 같다. 한 번 빼고 반전시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하락이 너무 커서 매도하게 되었다. 전저점이 뚫리면 하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비에이치 자동일지 장 초반 비에이치 장 마감 후 차트 비에이치 트레이딩에서 복기할 점은 세력에 당한 게 아니다. 20일 이평선 붕괴할 때 손절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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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제주항공 손절, 대덕전자, 비에이치, PI첨단소재, 호텔신라 등 수익 실현"

지난주에 미국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개인지출 물가지수(PCE)가 발표되었다. 예상에 부합한 수치가 발표되었고 파월도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미국이 휴장이 아니었다면 상승했을지는 모르겠다. 오늘 밤에 미국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내일의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줄지 모르겠다. 일단 한국 시장은 코스피가 갭으로 출발했지만 음봉을 만들면서 상승세가 약하다. 하지만 코스닥이 상승하면서 전반적으로 시장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라고 본다. 내가 관심 종목으로 둔 종목의 80% 이상이 상승하고 있어서 오늘 트레이딩 종목이 많았다. 제주항공 자동일지 일간 차트 제주항공은 -1.7% 지점에서 손절했다. 전일 음봉이 나오면서 하락 패턴인 흑운형을 만들었지만 이는 고점에서 맞는 패턴이다. 오늘 도지나 상승하면 보유하고 있으려고 했는데 장 초반에 음봉이 나오면서 손절했다. 하지만 이후 반등해서 오늘 3% 이상 상승했다. ㅠㅠ 아쉽지만 오늘 양봉이 아니면 바로 매도하려고 했기 때문에 계획대로 한 것이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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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근육 운동 루틴

월요일은 등 운동과 이두근 운동을 하는 날이다. 아내는 등과 하체 운동을 한다. 나는 무릎이 좋지 않아서 어제 수영을 했고 오늘 유산소 운동은 생략할 생각이다.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은 보통 가슴이나 하체 운동을 많이 할 것이다. 가슴-등-어깨-다리 순서이거나 다리-가슴-등-어깨 이런 식의 루틴이 많다. 나는 한 주의 첫 운동을 등 근육 운동으로 시작한다. 큰 근육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남자이기 때문에 어깨는 포기할 수 없다. 넓은 어깨가 아니라서 등과 어깨 운동을 일 순위로 하고 하체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등, 어깨, 가슴 운동을 할 때는 팔이나 종아리 등을 같이 운동하지만 하체하는 날은 하체만 하고 있다. 그만큼 하체를 중요시하고 있다. 무릎이 문제이긴 하지만 노력 중이다. 월요일 등 운동은 아내와 같이 한다. 조만간 금요일 가슴 운동도 같이 할 생각이다. 1. 풀 다운 5세트 2. 시티드 로우 5세트 3. 해머 로우 머신 5세트 (여기까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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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LX세미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비에이치 익절"

화요일에 매수했던 LX세미콘과 비에이치를 빨리 익절하고, 지난주 수요일에 매수했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수익 실현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주에 데이 트레이딩으로 손절했던 것 같다. 손실은 아주 작았을 것이다. 그리고 저항선 위로 장대양봉으로 돌파한 다음 날인 지난 수요일에 매수했다. 20일선을 지지 받고 저항선을 돌파했기 때문에 매수했다. 원래 계획은 단타였는데 MACD 지표가 우상향이어서 기다려 보았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동일지 차트 다행히 일주일 지나면서 수익이 났고 매도했다. 42,000원 돌파할 때 매도하기로 걸어두었다. 43,000원 터치하고 42,000원에서 지지부진해서 매도했는데 이후 조금 더 상승한 다음에 마감했다. 다음 저항선으로 올라선 것 같다. 그래도 매도한 것은 작년 말 정상에 가까워서다. 저항선 돌파 매매에서 계속 손실이 나다 보니까 그렇다. 돌파하자마자 매수할 때마다 주가는 제자리로 돌아가면서 고점에 물리게 되었다. 20일 지지하는 곳에서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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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을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유튜브를 보다가 '돈의 흐름을 알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란 섬네일을 보고 몇 글자 적는다. "OOO"에는 여러 단어를 대입할 수 있다. 습관, 독서, 일찍 일어나면, 자기개발 등을 대입할 수 있다. 주식, 코인, 부동산 등의 자산 가치가 급등하던 2021년에 이런 동기부여가 많이 나왔다. 돈의 유동성이 커지고 자산 가격이 오르면 졸부가 등장한다. 이럴 때 동기부여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온다. SNS와 유튜브 세상이니까 인터넷으로 더 빠르게 전달된다. 나 역시 동기부여 유튜브 영상으로 독서를 시작했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동기부여 영상의 피해자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로 인해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가지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게 있다. 경제를 알던, 돈의 흐름을 알든, 독서, 좋은 습관을 가지더라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순 없다. 나는 이 말을 이렇게 고친다. "OOO을 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 OOO을 하면 누군가는 부자가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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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 일지 "대덕전자, 씨에스윈드 익절"

어제 매수했던 대덕전자와 씨에스윈드를 매도했다. 코스피가 1% 이상 상승한 채로 출발한 경우는 보기 드물다. 선물옵션 차트가 음봉 출발했지만 갭 상승 출발했기 때문에 좋은 출발을 보였다. 어제 파월의 비둘기 발언으로 증시에 좋은 영향을 미쳤다. 미국 증시가 좋아도 한국은 지지부진한게 많았는데 모처럼 강한 상승을 보였다. 대덕전자는 장 초반에 갭 상승했지만 음봉이 나왔다. 그래서 일단 매도하고 어제 장 마감에 매도했던 비에이치를 다시 매수했다. 그리고 장 초반이 지나서 양봉으로 전환할 때 매수했다. 후반에 다시 조정 받으면서 하락하긴 했지만 양봉 도지로 마감했다. 20일 이평선을 두 번째 돌파하고 갭 상승으로 마쳤기 때문에 나쁘지 않아 보인다. 대신 추가 매수를 여유를 두고 했어야 하는데 오늘 했던 건 잘못했다. 대덕전자 자동일지 차트 20,000원 근처에 바닥을 형성하는 종목이라 현재 반등으로 보여서 며칠 보유해도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보조지표인 MACD도 위방향으로 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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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어제 트레이딩 일지"박셀바이오 수익 실현"

어제 트레이딩 일지를 깜빡하고 작성하지 않았다. 2주 전에 매수했다가 버티다가 수익 실현하고 나온 종목이다. 최근에 바이오주가 상승하고 셀트리온이 횡보하며서 상승하는 걸 보고 매도하지 않고 기다렸다. 매수 시점은 실패였지만 여러 근거로 기다린 것이 수익을 나게 하였다. 최근에는 세력의 수급, MACD, 주가 위치를 보고 매수를 하고 있다. 박셀바이오를 매수할 때는 저항선 돌파 매수를 했었다. 박셀바이오는 기다렸다가 수익을 내었지만 다른 종목들은 조정 받으면서 손절하였다. 매일 차트를 보고 정리하면 뉴스를 보지 않아도 어떤 업종이 상승하는지 대략 알 수 있다. 단기 트레이딩 후보 정리 종목 업종 별로 번호를 매겨서 정리하고 있는데 제약/바이오 종목수가 많다. 이차전지도 많아졌다. 최근에 엘앤에프로 수익을 내었고 SK아이테크놀로지를 어제 매수해서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주가 상승 탄력을 보이고 있지만 뉴스를 보진 않았다. 나는 미국의 중국 압박 때문에 반사이익으로 오른 줄 알았다.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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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서연이화, 서울반도체, 두산퓨얼셀 손절, 엘앤에프 익절"

서연이화는 어제 손절했다. 지난 금요일에 20일선을 돌파 시도하는 걸 보고 금요일에는 20일선 위에 올라선 걸 확인하고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제 하락하는 걸 보고 매도하고 엘앤에프를 매수했었다. 20일선 위에서 음봉이 나쁜 건 아니다. 서연이화 일간 차트 그럼에도 매도한 이유는 주가가 상당히 상승한 단계이고 4번째 재돌파를 하는 중이어서 이번에는 조정 받을 것 같아서 재빨리 매도했다. 전일 빠르게 판단하고 매도했어야 하는 게 아쉬웠다. 어쨌든 매수할 때 잘못 본 걸 확인하고 재빨리 매도한 것은 잘했다고 본다. 손실이 났지만 크지 않았다. 서연이와 일간 차트 250 매수 시점에 더욱 신중히 판단하자. MACD, 20일선 위치, 60일선은 잘 봤지만 주가의 위치를 제대로 보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두산퓨얼셀 일간 차트 오늘 가장 실패한 종목이 두산퓨얼셀이다. 지난주에 매수했고 계좌를 이동했기 때문에 추가 매수만 기록되었다. 투자 비중이 적어서 기분대로 트레이딩 하는 바람에 손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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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다니는 대형 헬스장 스마트폰 빌런

작년에 트레이너 생활을 끝내면서 아내와 대형 헬스장에 등록하였다. 이제 1년이 되었는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더니 확실히 많이 변했다. 긍정적인 건 몸 좋은 친구들이 많아진 것 같다. 20년 전 23세에 처음으로 대학가 앞 헬스장에 다녔는데 그때 보다 확실히 몸 좋은 사람이 많다. 학교 앞 헬스장이지만 GX 수업이 없는 곳이라 99%가 남자 회원이었다. 당시에는 프리 웨이트에 여성 회원은 존재할 수 없었다. 레깅스도 없던 시절이고 쌍방울 흰 러닝을 입고 운동하거나 빨간 노가다 장갑을 끼고 운동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여성들은 GX 수업이나 요가 정도만 하던 시절이라 덤벨과 바벨은 남자 차지였다. 지금도 남자 비율이 높긴 하지만 레깅스 입고 열심히 운동하는 여성 회원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아내만 하더라도 탑에 레깅스 입고 운동한다. 중학생 아들과 운동 가도 아내는 그렇게 입는다. 서양 마인드^^ 풀 다운 하는 아내 보통 헬스장 빌런이라고 하면 덤벨을 긴 시간 독차지한다던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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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트레이딩 일지 "미래나노텍, 위메이드, 삼성SDI, 하나기술, 달러 레버리지 인버스"

오늘은 빨간 불을 켜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하였다. 코스피는 출발과 동시에 하락을 했고 코스닥은 천천히 상승하면서 시작하였다. 코스닥이 상승 출발하였기 때문에 코스피 종목보다 코스닥 종목 중에 트레이딩 하려고 선택했다. 시황이 좋게 시작하면 초반에 트레이딩 하고 끝내고 좋지 않다면 관망하다가 트레이딩 하기로 복기했었다. 코스피 5분 차트 코스닥 5분 차트 코스닥의 출발이 순조로워서 되도록 코스닥 종목으로 트레이딩 하기로 했다. 급락 이후 20일선 앞에서 양봉이 나온 종목이라 관심을 두고 있었다. 갭 상승 출발하였기 때문에 트레이딩 하기로 결심했다. 미래나노텍 일간 차트 장 초반에 갭을 보고 들어갔지만 5분 이후 하락하면서 손절했다. 급락 후 양봉 확인 때 매수해야 하는 전략을 다음 날 상승에 맞추어서 트레이딩 하려 한 잘못이 크다. 투자 고수가 매수 시점을 장 마감 직전 양봉 확인하고 매수하라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하락하기도 하고 기다리기 힘들어서 트레이딩을 바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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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 일지 "삼성전기, LG전자, LG화학 익절"

어제 미국 CPI 발표 이후 미국 증시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예상치는 상회했지만 전월 대비 하락했기 때문이다. 주거비와 에너지 비용이 상승했고 상품의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시장은 좋은 반응을 보였다. 엔비디아는 다시 반등했고 대부분 섹터에서 상승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 2년 넘게 본 결과 미국의 예상과 다른 시장 반응이 나올 때 우리 증시는 출발은 좋지만 미국만큼 상승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 시기가 지나서 미국의 반응이 미지근할 때 국내 증시는 야금야금 상승하는 것 같다. 오후에 열리는 중국과 홍콩 지수가 상승해야 장 후반에 상승하지 않을까. 일단 LG전자와 삼성전기는 어제 매수한 종목이다. 삼성전기 일간 차트를 보면 20일 이평선 직전에 매수했다.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해서 오늘 20일 이평선 돌파하면 익절하기로 마음먹었다. 20일 이평선 위로 상승하기 때문에 보유해도 좋을 수 있지만 수급이 매도세가 강해서 그러지 않았다. 삼성전기 일간 차트 어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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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 일지 "HD현대건설기계, 덕산네오룩스, 한화오션, 엘앤에프 수익 실현, 솔루스첨단소재 원금 회수"

오늘 드디어 코스피가 2700포인트를 돌파했다. 어제 음봉 도지라서 걱정되었는데 전일 미국 달러 환율이 강하게 상승하진 않아서 오늘 급락하진 않을 거라 생각했다. 장 시작 10분 전 선물에서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들어온 것을 보니 주가가 떨어지진 않을 것 같았다. 강하진 않지만 양봉을 만들면서 2700포인트를 잘 지켜주고 있는 것 같다. 현재 13시경에 모든 트레이딩을 끝내고 일지를 쓰고 있다. 코스피 일간 차트 코스닥은 870포인트 정도가 코스피의 2700포인트에 해당하는 것 같다. 먼저 돌파하고 조정을 받고 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음봉을 만들면서 지지선에 근접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코스닥 한 종목에 나머지는 코스피 종목으로 트레이딩 했다. 코스닥 일간 차트 HD현대건설기계 수익 실현 HD현대건설기계는 일간 차트에서 어제 강한 장대 양봉으로 20일선을 돌파한 후 이전 박스권의 고점을 돌파하는 것을 보고 장 초반 빠르게 매수했다. 어제부터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 5분 차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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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기 전에 자산 관리부터 배우자

투자를 공부하다 보니 자산 관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손실 제한을 위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 자산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알게 되었다. 자영업을 하기 전에 배우기 보다 취업을 하기 시작할 때 자산 관리를 배우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월급도 받아 보고 자영업도 해보고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점이다. 소득이 발생하기 시작할 때부터 자산 관리를 공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영업이나 사업으로 성공하는 건 쉽지 않다. 100명 중에 20명이 성공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자산 관리를 제대로 한다면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가능성이 높다. 성공한 트레이더들이 큰 손실을 보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공한 이유는 리스크 관리인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국내든 해외든, 장기 투자자든 단기 트레이딩이든 자산 관리와 손절은 공통적으로 언급된다. 성공보다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 수비가 먼저 되어야 공격도 가능한 것이다. 수비가 약한 팀이 우승하는 경우는 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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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살아보니 인생에서 경제력이 가장 중요하더라

43년을 살아오면서 월급도 받아 보고 자영업도 해보고 백수가 되어 보니 돈이 가장 중요하단 걸 깨닫게 되었다. 돈을 좇으면 안 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어떻게 살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자본주의 세상에서 분명 문제가 있는 주장이다.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떻게 살지도 돈이 없으면 소용없다. 그런 생각 할 여유조차 없는걸 아는가. 돈이 없으면 철학도 사치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좇는 사람은 부자가 아니라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다음 달 쓸 돈 때문에 돈을 좇게 된다. 돈이 있어야 어떻게 살지 철학을 생각할 여유가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여유도 있다. 건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경제력이 없으면 건강도 유지하지 못한다. 급사나 희귀병이 아닌 이상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안타깝게도 돈이 없는, 경제력이 없는 사람이다. 돈이 있으면 반드시 행복하다고 볼 수 없지만 돈이 없으면 반드시 불행하다. 결혼 포기 이유, 자살 이유, 이혼 이유. 모두 돈 때문인 경우가 많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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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삼성SDI, 하나기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박셀바이오, 티웨이항공 등 뇌동 매매도 손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5분 차트 여전히 운이 좋은 트레이딩을 하는 것 같다. 초반에 잘 되었으면 그걸로 끝내는 게 맞다. 뒤로 갈수록 손실이 발생하는 트레이딩을 하면서 오늘 손실로 끝나고 말았다. 조금만 더 하는 심정으로 뇌동매매를 한 것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운이 좋았지만 다른 종목들은 그렇지 못했다. 매드팩트 5분 차트 장 시작할 때 매수했으면 더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초반 매수를 그대로 들고 가는 전략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왜냐면 전날 트레이딩 하기 위해서 2시간을 넘게 차트를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아침에 한 번 더 검토하고 결정한다. 오늘 트레이딩 하면 좋다고 생각한 모든 종목이 상승했다. 상승세를 계속 유지하지 못하지만 20~30분 버티고 있었으면 수익으로 끝냈을 시장이다. 어제 트레이딩 종목을 줄이자고 결심하고는 원칙을 깨트렸다. 결국 손실이 났다. 박셀바이오 5분 차트 박셀바이오 매수 타이밍이 기가 막히게 최악이다. 20분 선을 돌파한 것을 캐치한 것은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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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오늘의 트레이딩 일지 "HD현대인프라코어 손절, 위메이드 원금 회수"

지난 주에 매수했던 HD현대인프라코어는 장 시작할 때 음봉 나오면서 재빨리 매도했다. 넷마블,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카카오에서 당했던 패턴이기 때문에 매도했다. 매수한 것부터 잘못한 것이긴 하다. 넷마블, 크래프톤 등은 일봉 기준 고점에 있어서 확실히 잘못 트레이딩 한 것이지만 HD현대인프라코어를 매수한 것은 주봉에서 20주 선을 돌파해서 상승 중이고 일봉도 고점 대비 40% 가까이 하락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HD현대인프라코어 일간 차트 주간 차트를 믿고 매수한 것이 단기적으로 좋지 않았다. 5분 차트에서도 쌍봉이 나온 패턴을 제대로 캐치하지 못한 것도 문제다. 이래서 스캘핑은 젊고 두뇌 회전이 빠른 사람이 잘하는 것 같다. 빠르게 패턴을 캐치해야 한다. 경험도 중요하지만 두뇌 회전도 중요하다고 본다. HD현대인프라코어 5분 차트 일간 차트 상 세 번째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데 확실히 돌파하고 조정한 다음 매수할 수 있는 마인드를 만들어야 한다. 5분 차트에서 상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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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일지 - 이수페타시스, 한올바이오파마, 제우스 손절

오늘은 수익이 나지 않아서 일찍 그만두었다. 두 종목 손절하고 한 종목은 0.05%로 원금만 회수했기 때문이다. 소액으로 투자하고 있어서 대미지는 적지만 트레이딩이 되냐 안되냐는 자신감에 영향을 준다. 천만 원, 억 단위로 스캘핑하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본다. 오늘 30분 정도 투자하고 그만둔 이유는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도 미국이 큰 폭으로 오르면 한국은 장 초반만 좋고 하락 전환하면서 많은 종목이 음봉으로 시작하거나 급락하기 때문이다. 엔비디아의 실적 때문에 수혜로 반도체 종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코스닥에서 개인이 강하게 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열심히 매도하고 있어서 반도체 관련 주에서 재미 보긴 힘들 것이다. 초반에 갭 상승했어도 음봉이 많이 보인다. 단타 하는 개인은 손절 많이 했을 것이다. 나처럼^^ 이수페타시스 3분 차트 초반에 음봉이 나오면서 역시나 반도체 관련 주에 개미가 몰리겠지만 세력에 이길 수 없기 때문에 밀리는 것 같다. 그래서 초반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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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절약해야 하는가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나 자산가들의 절약에 대한 사진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저만큼 절약해야 성공하는 것일까. 나는 반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위치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된 옷이나 신발을 신어도 상관없다. 특히 배우는 자신의 옷으로 연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없다. 의상과 메이크업이 항상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밖에서 어떻게 입든 상관없을 것이다. 존 윅과 닥터 스트레인지 ㅎㅎ 만약 제품을 사러 갔는데 직원이 보풀 일어난 정장에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있으면 살 마음이 들까? 검소함이 좋아도 중요한 미팅 자리에서 다 해진 옷을 입고 나간다면 거래가 성사될까? 이건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당연할 수 있다. 그렇다면 평상시 옷차림은 어떨까. 아직 부자가 아닌 평범한 우리가 평상시 절약을 실천한 나머지 너저분하게 입고 다닌다면 주변 평판이 어떨까? 내면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사람과 알고 지내지 않는 이상 어떤 사람인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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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 일지 "강원에너지"

오늘은 강원에너지 한 종목만 초단타 하였다. 1분 안에 매수하고 매도하면서 끝났다. 매일 저녁에 다음 날 단타 할 종목을 미리 정해둔다. 최대한 어제 정해둔 종목에서 선택해서 트레이딩 하는 편이다. 강원에너지는 일간 차트 상 조정 이후 20일 지지 상승한지 3일째 되는 날이다. 여기서 무섭게 상승하기도 하고 급락하기도 한다. 20일선에서 이미 멀어졌기 때문에 절대 보유할 생각을 하지 말고 단타 하기로 결정했다. 강원에너지 일간 차트 장 시작과 동시에 갭으로 출발한 건 좋은 신호다. 최근에 장 시작과 동시에 매수하는 걸 자제했는데 주춤하는 종목을 매수했다가 급락하는 경험을 두 번 했기 때문에 오늘은 상승세에 편승했다. 달리는 기차에 올라탄 것이다. 매수하자마자 매도한 것 같다. 최근에 몇 초 만에 3% 급락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위로 1.5% 이상 올라갈 때 주저하지 않고 바로 매도했다. 강원에너지 3분 차트 트레이딩 후에 차트를 보니 꼬리 아래서 매수해서 꼬리 위에서 익절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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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마지막 날 트레이딩 복기 일지 "넷마블, 삼성제약, 갤럭시아에스엠, 이녹스첨단소재"

2월 마지막 날은 시황이 좋지 않았고 이틀 전 매수한 넷마블이 급락하면서 손실을 보게 되었다. 적지만 수익>손실로 끝낼 뻔했던 달이었는데 약간의 손실로 마감했다. 아쉽지만 어쩌겠는가. 다음 트레이딩을 위해서 오늘 할 일을 할 뿐이다. 일지를 적고 복기하고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고민할 뿐이다. 넷마블 일간 차트 2월 내내 머물던 박스권에서 돌파하는 걸 보고 매수했는데 역시나 손절하게 되었다. 이틀 만에 -5% 손절가를 터치했다. 고점에 있기 때문에 미련 갖지 않고 빨리 매도했다. 어제 음봉에 그냥 매도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손절을 빨리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거짓 상승이었다. 신고가 근처라서 손절가를 타이트하게 잡았고 빨리 매도했다. 니콜라스 다비스에게 영감을 받아서 박스권 돌파 종목에 계속 투자하는 습관이 있었다. 양봉을 만들면서 돌파하면 좋게 보았다. 여태껏 큰 손실은 모두 이런 식으로 물리면서 발생했다. 거짓 상승이라고 판단하면서 보유한 것이 큰 손실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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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씨아이에스, 삼성전기, 솔루스첨단소재, MDS테크, 한국비엔씨, 국전약품, 코닉오토메이션"

오늘은 3월 첫날에 시황이 좋아서 그런지 지난주보다 트레이딩 종목이 늘었다. 첫 종목은 씨아이에스란 이차전지 관련 종목이다. 지난주에 급락 후 양봉으로 끝나서 오늘 데이 트레이딩으로 점쳐 둔 종목이었다. 트레이딩을 하고 난 후에 종목 선정을 잘못했다고 판단되었다. 씨아이에스 일간 차트 20일 선에서 지난주 금요일에 양봉 만들면서 지지를 받으면 매수하는 방향으로 선정했다. MACD도 양수로 상승했고 5분 차트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중형주이기 때문에 초단타가 아닌 오늘 보유해서 오전 중이나 장 마감에 매도해도 좋다고 생각했다. 씨아이이에스 5분 차트 지난 금요일 갭 상승으로 마감했기 때문에 장 시작과 함께 상승 출발하여 매수했다. MACD도 상승하길래 보유하고 있었는데 급락하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5분 차트에서는 노란 생명선인 20선 아래로 많이 내려갔지만 15분 차트에서는 하향 돌파할 때 손절했다. -2% 정도에서 손절했기 때문에 나쁘지 않았다. 씨아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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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DRB동일, DGB금융지주 손절 그리고 초단타 중단"

2월 말부터 해본 초단타 결과는 "손실>수익"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제 2주 정도 한 결과이지만 나아질 것 같진 않다. 시황이 꾸준히 좋을 때인 작년 3~4월, 11월에만 성적이 좋고 이후 물리면서 손실이 더 커지는 걸 세 번이나 경험했다. 재작년에도 그랬기 때문이다. 스캘핑, 초단타를 잘하려면 지금 같은 보합권에서 잘해야 한다. 시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고 빠른 판단과 행동이 필요한 스캘핑은 관둬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이걸 하지 않으면 너무 게을러지기 때문에 시작한 것인데 안될 것 같다. 손실이 적지만 한 달 모이면 결코 적지 않은 손실이 된다. 투자금을 적게 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결코 초단타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종목 선정부터 기준과 원칙을 정하는 게 너무 어렵다. DRB동일 5분 차트 DRB동일이 20선을 지지 받으면서 상승하는 걸 보고 매수했다. 장대 양봉 이후에 도지를 만드는 것 같아서 매수했는데 5분봉 막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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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트레이딩 일지"더블유씨피, LG생활건강, 유바이오로직스 세 종목 모두 수익 실현"

오늘은 세 종목을 트레이딩 했다. 한 종목은 어제 매수해서 오늘 매도했고 두 종목은 오늘 데이 트레이딩으로 단타를 한 것이다. 어제 매수한 더블유씨피는 단기 스윙으로 2% 이상 수익을 목표로 두고 보유했다. 주간 차트는 20주 선을 돌파하고 두 번째 봉을 만들고 있었고 일간 차트는 20일과 60일 선을 돌파하는 패턴을 보였기 때문에 매수하고 지켜보기로 했다. 더블유씨피는 매수 후 보유하는 전략도 생각했기 때문에 어제 매수했었다. 매수하고 조정 받으면서 하락했다. 장 초반에 하락 출발하여 -2%에서 손절할지 고민했다. 망설여질 때 코스피와 코스닥의 5분 차트를 보기로 했다. 초반 갭 하락 출발하여 시황이 좋지 않음을 보였다. 스캘핑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다. 이 종목은 보유 전략도 생각한 종목이기 때문이다. 코스피 5분 차트 종합 지수가 상승 출발하여 하락할 때 단타 수익이 잘 나지 않는다. 종합 지수를 같이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이 오늘 수익을 거둔 것이다.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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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트레이딩 복기 일지 "LG생활건강, 유바이오로직스, 하나기술, 박셀바이오, KH바텍, 이녹스첨단소재, 강원랜드"

오늘 트레이딩 한 종목은 7종목으로 많았다. 손실 난 종목이 수익 종목보다 많았지만 다행히 수익 난 종목의 투자 비중이 커서 수익으로 마쳤다. 일단 이틀 연속 종목 선정이나 트레이딩이 나쁘지 않게 흘러갔다. 그렇다고 이게 정답은 아니다. 투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KH바텍 5분 차트 KH바텍은 미리 선정한 종목은 아니다. 실시간 조건 검색에 얻어걸린 종목이다. 갭 상승 출발도 있었고 주간 차트도 20주 선을 장대 양봉으로 돌파 시도 중이어서 트레이딩 하게 되었다. 전 고점을 돌파하면서 봉이 형성되길래 매수했고 상승하면서 MACD 시그널과 오실레이터 거리가 멀어지길래 매도했다. 운이 좋았다. 상승세에 욕심내지 않고 잘 들어간 것뿐이다. 기법이나 이런 건 없었다. MACD와 거래량, 주간 차트 위치만 보고 선택한 것이다. 종합적으로 잘 살펴야 한다. LG생활건강 5분 차트 오늘 최악의 손실을 만든 종목이다. 트레이딩 금액을 줄인 게 다행이었다. KH바텍과 비슷한 시기에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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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오늘의 트레이딩 복기일지 - 현대로템, 네페스아크, 리노스, 현대에어로스페이스

오늘은 총 4종목을 단기 트레이딩 하였고 총 투자금의 1.5% 정도 수익을 내었다. 어제 많이 잃은 것을 만회하지 못했지만 그건 어제 일이다. 오늘은 손실 없이 끝낸 것에 만족한다. 돌파매매를 주로 하는 편인데 잘못하면 손실이 커지기 때문에 오늘은 반등하는 종목도 도전해 보았다. 네패스아크란 종목인데 무슨 종목인지도 모른다. 차트의 위치와 호가창, 거래량으로 투자하는 스캘핑은 종목이 중요하지 않다. 그날 오르냐 안 오르냐가 중요할 뿐이다. 이런 종목은 절대 보유하면 안 된다. 네패스아크 5분 차트 오늘 투자한 종목 중에 상승하지 못한 종목이지만 수익률은 가장 높은 점은 아이러니하다. 9시 내내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걸 지켜보다가 매도 호가로 물량이 쏠리고 순매수량이 증가하는 것을 보고 주저하지 않고 매수했다. 또 3분 차트는 20분 선을 지지하면서 양봉을 보이고 있었다. 5분 차트만 보기에 쉽지 않아서 3분 차트를 같이 보고 있다. 이 종목은 3분 차트가 맞아떨어졌다. 상승하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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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 쓰게 될 일정 리포트

일정 리포트는 계속 편집해서 사용하고 있다. 쉽고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래야 습관적으로 일정 리포트를 쓰게 되고 계획된 일정대로 실천할 수 있다. 일정을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서 일정 리포트를 편집하고 있는 것이다. 작년 10월까지 쓰던 리포트이다. 우선순위에 따라서 할 일을 계획하고 반복되는 일정도 기록해 두었다. 아침에 일기를 쓰고 저녁에도 복기하는 일기를 썼다. 투자 원칙, 목표까지 적으면 아침에 할 일이 많았다. 오전에 일찍 일어나서 일정 리포트 기록하는 데 시간을 쫓기게 되었다. 그래서 애플 펜슬로 쓰던 걸 키보드로 입력했다. 굿노트는 애플 펜슬을 쓰기 정말 좋지만 키보드 입력은 편하지 않다. 그래도 문단 간격과 글자 크기를 세팅해서 몇 개월간 잘 사용했다. 그러던 중 매일 일정을 쓰는 것보다 매주 일정을 한 번에 보는 것이 좋다는 내용의 책을 읽어서 주 단위의 일정 리포트를 만들어 보았다. 2023년 11~12월 2개월간 쓴 일정 리포트이다. 처음에는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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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목] 트레이딩 복기 일지"PI첨단소재/쌍용C&E 익절, 넷마블 일부 익절, 농심 단타"

농심 급락 후 첫 양봉 단타 어제 오후 3시 15분에 양봉 마감할 것 같아서 매수했다. 그런데 마감 때 음봉 도지로 끝나면서 걱정이 되었다. 도지도 괜찮지만 양봉인 게 중요하다. 음봉이었기 때문에 손절을 각오하고 있었다. 장 시작 전 선물옵션 거래에서 양봉이 나오기 시작해서 손절을 하더라도 급락은 아닐 것이라 안심했다. 농심 일간 차트 장 시작하고 약하게 상승하길래 지켜보고 있었다. 30분간 조금씩 상승했고 40분째 음봉이 나오길래 그냥 매도했다. 시황은 보합권에서 왔다 갔다 했고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강한 날이다. 오늘 매도하기로 생각했으니 계획대로 매도했다. 손실도 각오했는데 잃지 않은 게 어디인가. 손실 나지 않은 것에 감사하자. 두려운 건 이 기법으로 아직 손실 난 적이 없다. 이게 두렵다. 자만에 빠져 손절하지 못할까 봐 두렵다. 노력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차트를 하나씩 비교해 보고 역 배열을 우선으로 했고 급락 정도에 따라서 나누고, 종가가 5일선에서 아래로 먼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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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금] 트레이딩 복기 일지"넷마블 익절, KG스틸,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에스디에스 매수"

넷마블 익절 오늘 장 초반에 음봉을 만들길래 넷마블을 익절했다. 아쉽게도 반등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저항선에서 음봉으로 주춤하고 있어서 조정 받을까 봐 수익 실현했는데 상승해버렸다. 아쉽지만 다음 투자에 집중하자. 넷마블 일간 차트 제법 빠르게 올라왔으니 조정 받을 거라 생각해서 매도한 것인데 빨랐다. 넷마블은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두려워서 매도했다. 감정적으로 판단한 것이다. 이건 잘못했다. 저항선에서 주춤하더라도 지켜보고 판단해야 하는데 아직은 장 초반에 판단하는 습관이 있다. 이걸 고쳐야 한다. 매수할 종목도 하루 정도 지켜보는 게 좋을 것이다. 수익 실현해서 기분은 좋지만 목표가에 도달하기 전에 매도한 것은 못한 점이다. 목표가 도달 전에 생각한 방향이 아니라면 매도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보유하도록 하자. 이걸 이겨내야 한다. 넷마블 목표 KG스틸 매수 화학, 철강, 건설, 기계 등의 종목이 최근에 상승을 이어가는 것 같다.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서고 경기 바닥을 찍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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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수] 트레이딩 복기 일지"두산에너빌리티 매도, 삼성에스디에스 익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매수"

두산에너빌리티 매도 스윙 투자 매도 오늘 두산에너빌리티가 하락폭을 키우는 것 같아서 매도했다. 기다리면 상승할 가능성도 높지만 오늘 프로그램에서 10만 주 이상 장 초반에 매도했다. 중간 저항선을 돌파하는 것 같아서 좋았는데 오늘 60일선과 저항선에 부딪히고 떨어지길래 정리했다. 보유해도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내가 바라던 그림이 아니었다. 음봉이 나와도 60일선 위에서 나오길 기대했는데 아니었기에 계획과 다르게 빠르게 매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 일간 차트 에너지 종목의 유의미한 상승이 있는 것 같지 않고 60일선 돌파 실패와 종가 5일선에 닿아서 횡보할 가능성을 보고 매도했다. 매도하고 싶었다. 감정과 반대로 하라고 했지만 때론 직감도 좋지 않을까. 어쨌든 잃지 않고 매도한 후에 바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매수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매수 스윙 투자 매수 두산에너빌리티 투자금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로 바꾸었다. 어제 10일선 지지 받고 오늘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었다. 롯데에너지머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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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금] 트레이딩 복기 일지 "KG스틸 일부 익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매도, SK바이오사이언스 매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매도 롯데머티리얼즈를 저항선 돌파할 때까지 보유하려고 했는데 오늘 정리했다. 가장 큰 이유는 어제 거래량이 폭증했는데 외국인이 매도했기 때문이다. 최근 매도 수량 중에 최대 수량이다. 무슨 이유로 매도했는지 궁금하긴 하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수급 거래 동향을 보면 누적 수량에서 별 차이는 없다. 휩소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럼에도 매도하면서 수익 실현했다. 30분 차트에서 생명선인 20선을 머리 위에 두고 하락세로 바뀐 것 같다. 어제 장 마감 직전에 대량 거래량이 터졌다. 초보인 나로서는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불확실하기 때문에 마음 편히 매도했다. 롯데머티리얼즈 30분 차트 평상시 매수, 매도 거래량이라면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심하게 많은 매도량이 나온 이유를 몰라서 정리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이런 수급을 본적이 없기 때문에 불안에 떨기 보다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잃지 않고 작지만 수익 낸 것에 감사하자. 롯데머티리얼즈 일간 차트 SK바이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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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의 방식> 커티스 페이스

터틀의 방식 저자 커티스 페이스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10.06.01. 최근에 읽은 투자 관련 책은 커티스 페이스의 <터틀의 방식>이다. 거물 트레이더 리처드 데니스와 빌 에크하르트가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것인지 훈련으로 양성할 수 있는지 내기로 탄생한 것이 터틀 트레이더이다. 저자는 가장 어린 열아홉 살의 나이로 터틀 트레이더로 뽑혔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재밌는 것은 그들이 터틀이라 불린 이유가 투자 방식에 대한 것이 아니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들이 훈련받았던 장소 근처에 거북이 농장 아니면 거북이와 관련된 것이 있었기 때문에 터틀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책에 나온 내용인데 찾으려니 안보인다.ㅠㅠ 터틀이란 명칭은 투자와 상관없이 붙여졌다는 것은 사실이다. 터틀 트레이딩은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에서 접했던 내용이다. 거기서 리처드 데니스가 인터뷰에 응했던 걸로 안다. 그리고 트레이더를 훈련하는 내기를 한 것도 책에서 나온다. <주식 시장의 마법사들>을 읽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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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KG스틸/SK바이오사이언스 익절, 카카오/F&F 매수&quot;

KG스틸 수익 실현 KG스틸이 8,700원 저항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매도했다. 저항선 아래에서 매수했기 때문에 익절했다.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었는데 운전 중이라 매도하지 못하고 긴 위꼬리 남기면서 기대했는데 오늘 이대로 하락하면 흑삼병을 만들면서 저항선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KG스틸 일간 차트 세력의 매수세는 좋지만 트레이딩에는 차트가 일 순위이기 때문에 매도했다. 기준에 저항선을 기록하지 않았다. 20일선만 보다가 저항선이 눈에 들어와서 바로 익절했다. 또 30분 차트를 보고 있는데 이틀 전부터 20선 아래로 내려오는 걸 보고 매도한 것도 있다. 20일선과 가격만 보다가 저항선을 놓칠 뻔했다. 다각적으로 보아야 한다. 트레이딩은 근거가 되는 모든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이게 어렵지만 연습하고 경험하면서 실력을 늘려야 한다. KG스틸 30분 차트 잃지 않고 수익 낸 것에 감사하자. 세력의 휩소일 수 있다. 다음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다시 매수하면 된다. 일단 수익 낸 것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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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quot;F&F 손절&quot;

어제 급락 후 양봉 나온 패턴으로 매수해서 오늘 매도했는데 0.5% 손실이 발생했다. 오늘 바로 매도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일찍 매도해 버렸다. 조금 더 지켜보려다 매도한 것이 성급했나 보다. F&F 일간 차트 30분 차트에서 음봉을 만들고 다음 30분 봉도 음봉 출발했었다. 10분 차트도 보았는데 20분선을 터치하는 음봉이 나오길래 손절한 것이다. 오늘 상장한 LS머티리얼즈와 반도체 관련주에 돈이 몰린다고 생각해서다.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돈이 몰리면 상승하기 어렵겠거니 생각해서다. F&F 30분 차트 오후 되어서 1% 정도 상승을 유지하고 있다. 3조가 넘는 시총에 거래량도 적은 종목이라 상승폭이 적다. 지금 매도하면 1% 수익이었을 것이다. 0.5% 손실이 아깝긴 하지만 내가 판단한 것을 어쩌겠는가. 단기 투자는 계획보다 감정이 앞서기 때문에 쉽지 않다. 내가 판단한 것이니 후회할 필요는 없다. 다른 종목에 집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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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수] 트레이딩 복기 일지&quot;동국제강 분할 매도, 현대해상 급락 양봉 매수&quot;

동국제강 분할 매도로 수익 실현 동국제강 일간 차트 어제 오늘 동국제강이 상승하면서 분할 매도하였다. 9월 최고점을 돌파하면서 이틀간 익절했다. 돌파하면 일부 매도하고 돌파하지 못하면 보유하거나 전량 매도하려고 계획했다. 어제 강하게 저항선을 돌파하길래 일부 수익 실현하고 1/3 가량은 다음 저항선까지 보유하기로 정했다. 오늘 갭 출발하면서 조금 더 매도했다. 최근 양 세력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10월 최저점에서 손절할까 고민하다가 상승하길래 추가 매수하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최근 철강 관련 종목이 20일선을 지지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것 같다. 대장주 포스코도 20일선 위로 올라섰다. 다음 저항선까지 목표로 기다려 보기로 한다. 이틀간 수익에 감사할 뿐이다. 현대해상 급락 양봉 매수 현대해상 일간 차트 동국제강 수익 실현한 투자금으로 단기 투자로 현대해상을 매수했다. 20일 아래로 급락하다가 어제 망치형을 만들더니 오늘 상승 양봉이 나왔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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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지난 주 카카오 매도, 앨엔에프 매수, 크래프톤 충격&quot;

카카오 매도 카카오 일간 차트 지난 주 트레이딩 일지를 쓰지 않아서 오늘 쓰게 되었다. 카카오가 10일선이 무너지고 20일선에서 주춤하길래 매도했는데 오늘 잘 올라가고 있다. 이날 매도할 때 손실이 아니었다. 카카오에 대한 안 좋은 뉴스가 너무 많아서 매도했는데 단기적으로 오늘 반등하고 있다. 보유했으면 3~4% 이상은 계속 수익률이 유지 되었을 텐데... 장 초반에 외국계 대량 매도가 있었는데 점심 이후 매수세가 들어온 것 같다. 20일선에서 수익 실현하거나 매도하는 걸로 판단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아쉬워 하는 이유는 앨엔에프가 매수하자마자 -8%로 때려 맞았기 때문이다. 다음 종목에서 좋았다면 괜찮을 텐데... DB하이텍처럼 수익률이 보합권이면 괜찮은데 크래프톤과 앨엔에프 급락은 뼈아프다. 아쉽지만 어쩌겠는가. 다음 투자 종목에 집중할 뿐이다. 앨엔에프 매수 앨엔에프 일간 차트 지난 21일 목요일 매수할 때 일간 차트이다. 전 거래일 위꼬리 양봉에 21일에는 저항선을 돌파 시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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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새해 첫 거래일 손절로 시작/ DB하이텍&quot;

DB하이텍은 20일선과 저항선을 지지 받으면서 횡보하던 중에 반도체 수출 증가세와 반등 기대로 매수했다. 시스템 반도체 관련주는 올해 내내 상승세라서 PCB 반도체 상승 기대로 매수했는데 지난 27일 급락 이후에 오늘 저항선 아래로 급락하면서 손절했다. 보유하고 있을까 고민했는데 지난 크래프톤 급락에서 손절 못한 것이 문제였기에 이번은 전량 매도했다. 일부만 매도하려다 전량한 것이다. 너무 화가 나는 이유는 지난 28일 시간외 거래에서 공모펀드가 250만주 이상 대량으로 매도한 것이 급락의 원인이다. 28일에 보유하고 있던 이유가 장내 거래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세였기 때문에 유지하고 있었다. 시간외에 대량으로 매도해버리고 장 시작과 동시에 급락하니 욕 밖에 나오지 않았다. DB하이텍 블록딜 차트를 보면 2개월 이상 걸려서 20% 정도 상승했는데... 3거래일만에 2개월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화가 나서 블록딜이 뭔지 찾아 본 결과 확실하지 않지만 미국은 주요 주주가 시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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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현대위아 매도 및 물린 종목 손절

어제 좀처럼 보기 힘든 급등을 보인 한국 증시는 조정을 받았다. 우려 되는 점은 봉의 위치다. 코스피는 잉태형이라고 하는 모양이고 코스닥은 흑운형이라고 하는 패턴이 나왔다. 두 패턴 모두 고점에서 나오면 조만간 하락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패턴이다. 그나마 고점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급락하진 않을 것 같다. 4거래일 연속 갭 상승을 했으니 조정 받는 건 당연하다. 음봉이라도 시가가 조금 더 위에서 시작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코스피 일간 차트 코스닥 일간 차트 급등에 비해 거래량이 적은게 아쉽지만 이대로 지지선을 잘 버티면서 조정 받고 반등하면 좋겠다. 공매도 금지는 반대지만 주가가 올라가는 데 누가 싫어할까. 개인적으로 공매도 금지는 정치적인 판단이라 좋지 못하다. 제도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했으니 확실하게 바꾸길 바랄 뿐이다. 개인 투자자 표심 잡겠다고 이러는 걸 보면 여당이 정말 똥줄이 타나 보다. 어쨌든 기술적으로 20일선을 강하게 돌파했으니 이대로 안착하면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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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월] 트레이딩 일지&quot;하이트진로 손절, PI첨단소재 매수&quot;

하이트진로 손절 어제 시황이 좋지 않았고 하이트진로가 계획했던 손절 기준을 넘어섰기에 매도하였다. 장 시작하자마자 음봉을 만들면서 하락했는데 장 막판에 반등하면서 양봉으로 마감했다. 그리고 오늘 급등하면서 상단 출발했고 240일선을 터치하면서 상승하고 있다. 11/13 월요일. 장 초반 하이트진로 일간 차트 지난 금요일에 20일선이 무너지면서 손절 기준에 부합했지만 한 번 기다려 보기로 했다. 어제 장 시작하면서 아래로 음봉이 만들어지면서 확실하게 20일선 아래로 내려가길래 손절하게 되었다. 21,000원을 손절가로 정하고 20일선이 무너지면 매도하기로 계획했었다. 하이트진로 계획 전 거래일에 20,500원으로 마감했고 종가가 20일선 아래로 내려가게 되었으니 손절 기준이다. 그럼에도 하루 참고 매도했는데 오늘 상승하고 있다. 좋은 소식은 없고 실적 하회 소식만 장 마감 이후 나왔는데 오늘 잘 올라가고 있다. 아쉽긴 하다. 하루만 더 기다렸어도 수익이 났을 테니까. 11/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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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 “GKL 급락 후 양봉 매수”

3시 넘어 급락 후 양봉 만드는 종목이 많이 나왔다. 어제 급락하고 오늘 반등하면서 어제 많이 하락한 종목 대부분이 상승하였다. 잠깐 반등할 때 급락한 종목 중에 상승하는 종목이 있다. 한 달 가량 이 방법으로 2~3종목 투자했는데 모두 상승했다. 처음 해보는 방법이라 투자금을 줄여서 수익은 적지만 이번에는 잃더라도 투자금을 늘렸다. 앞으로 이 기법에 투자할 금액은 항상 이 정도로 할 생각이다. 최근 하락세인 종목 중에 오늘 상승한 종목들 관심 종목에 담아 둔 종목은 어제까지 음봉을 계속 만들었거나 급락한 종목이다. 양봉이 나올 경우 매수하기 위해서 오늘 지켜보고 있었다. 그중 GKL, 파라다이스, 코오롱인더, 현대백화점 4종목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로 정했다. 3시 넘어서 최종 매수한 종목은 GKL이다. 코오롱인더와 현대백화점은 거래량이 적었고 파라다이스와 GKL 중 고민하다가 시총이 다소 적은 GKL을 선택했다. 거기다 장 마감까지 체결강도를 강하게 유지한 것도 선택한 이유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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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투기의 역사] 에드워드 챈슬러

금융투기의 역사 저자 에드워드 챈슬러 출판 국일증권경제연구소 발매 2021.10.25. 주식 투자 관련 책 외에 경제와 관련된 책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 읽은 경제 관련 책은 에드워드 챈스러의 [금융 투기의 역사]란 책이다. 1999년에 초판 발행된 것 같아서 닷컴 버블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나오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런 책을 읽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1999년 이후 일어난 일도 모두 같은 패턴으로 시작해서 끝났기 때문이다. 거시경제나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투기의 역사는 중요하다. '역사는 반복된다'란 명제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인간이기 때문에! 네덜란드 튤립 투기는 투자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잘 알 것이다. 인간의 욕망을 잘 보여주는 투기 역사이다. 이후 일어난 수많은 투기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최근에는 튤립과 같은 말도 안 되는 곳에선 투기가 일어나진 않는다. 하지만 투기는 반복되고 있고 흐름도 비슷하다. 가장 최근에는 주식과 코인 투기가 있었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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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수] 트레이딩 복기 일지 “GKL 익절, HDC현대산업개발 신고가 매수”

GKL 급락 후 양봉 트레이딩 익절 GKL 일간 차트 어제 3시 이후 매수하여 오늘 매도하기로 한 GKL을 오전에 매도했다. 10분 차트를 보아도 장 초반에 흑삼병이 나오면서 좋지 않았다. 갭 상승했지만 시황이 좋은 오늘 상승 탄력이 약해 보였다. 반도체나 이차전지로 수급이 쏠리면 오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럴 때는 장이 그저 그런 게 좋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초반에 매도하면서 단타로 익절했다. 보유했으면 1% 정도 더 수익을 내었겠지만 괜찮다. 이 투자 방법은 수익률보다 잃지 않고 적은 액수지만 벌었다는 게 중요하니까. 절대 물리지만 않으면 된다. 안 좋을 때는 더 빨리 손절해야 한다. 현재 이 기법으로 손실이 나지 않았다. 절대 방심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잘한 게 아니라 운이 좋았던 것이다. 손실도 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야 한다. 그때 물리지 말고 똑같이 장 초반에 빠르게 매도해야 한다.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원칙대로 투자한 것에 감사하자. HDC현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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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목]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크래프톤 익절&quot;

크래프톤 익절 크래프톤 일간 차트 미국 물가지수가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종합주가지수가 20일선을 돌파한 후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잘 버텨주고 있다. 코스피와 선물에서 오늘 매수세가 강했고 코스닥은 매도 물량이 적었다. 오늘 익절한 크래프톤은 11/8 매수해서 일주일 정도 보유하고 수익을 내었다. 전 고점 가까이 왔고 저항선의 80% 위치까지 가파르게 올라왔다. 이전 저항선 돌파할 때 거래량이 상당하다. 여전히 세력의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저항선을 코앞에 두고 있어서 기분 좋게 매도했다. 21만 원 목표까지 기다릴지 여기서 수익을 낼지 하루 종일 고민했다. 장 후반 30분을 남겨 두고 조금씩 매도하면서 급락하길래 마저 익절했다. 크래프톤 매매동향 전 고점에서 돌파 기대로 매수해서 손해 본 경우가 많았고 아직 확실한 반등이라고 볼 수 없어서 안전하게 매도했다. 기분 좋게 수익이 났으면 된 것이다.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좋은 시점에 매수했고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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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금] 트레이딩 복기 일지&quot;HDC현대산업개발 익절, 넷마블 매수&quot;

HDC현대산업개발 매도 익절 HDC현대산업개발을 장 초반에 매도했다. 수급이 왔다 갔다 했고 오늘 시황이 좋지 않아서 적은 수익이지만 매도하기로 했다. 투자 고수였다면 보유하고 있었을 것이다. 내가 매수한 위치는 신고가 돌파하는 상단이었지만 수급이 좋아서 보유해도 괜찮을 것이다. 하지만 두려움이 기대를 앞섰다. 올해 내내 돌파매매를 하면서 손실이 수익보다 컸기 때문이다. 천천히 상승하는 종목은 잘 보유하지만 급등하는 종목은 두렵다. 이게 나쁜 건 아닐 것이다. 비관적으로 보고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니까. 수비가 먼저다. HDC현대산업개발 일간 차트 480일선까지 돌파하면서 바닥을 완전히 벗어났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10월 말부터 급격한 각도로 급등한 것이 나에겐 두려웠다. 저항선 돌파 매매하면서 입은 손실에 대한 경험이 문제다. 신고가 매수는 당분간 짧게 보유할 것 같다. 수급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 자신 있게 보유하고 수익률도 올라가지 않을까?! 그래도 감정적으로만 판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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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돌파력&gt; 라이언 홀리데이

돌파력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출판 심플라이프 발매 2017.04.28.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스토아 수업>이란 책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데일리 필로소피>도 구매했는데 잘 읽지 않고 있다. 매일 한 쪽씩 보면 되는 책인데 항상 잊어 버린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독서를 하면서도 깜빡한다. 생각난 김에 침대에 가져다 두고 자기 전에 한 페이지씩 읽어야겠다. <스토아 수업>을 잘 읽었기 때문에 <돌파력>도 즐겁게 읽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어 보면 스토아 철학과 비슷하다. 스토아 철학을 공부하고 실천한 건 아닐지 몰라도 그들의 삶은 스토아 철학을 닮았다. 그래서 내가 스토아 철학에 흥미를 느끼고 틈틈이 보는 것이다. 게다가 주식 투자에 스토아 철학은 찰떡궁합이다. <돌파력>의 1장 첫 챕터는 록펠러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불우한 가정, 전쟁, 금융위기 등을 겪었지만 부를 이룬 사람이 록펠러다. 여기서 강조하는 스토아 철학은 감정을 통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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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도서 세 권

수익 내는 주식 매매 타이밍 강창권 교보 ebook 트레이더 강창권의 <수익 내는 주식 매매 타이밍>을 11월 초반에 읽었다. <주식 시장의 승부사들>이란 책에서 강창권 트레이더를 알게 되어서 읽으려고 찜해 둔 책이었다. 시황과 재료를 가지고 투자하는 스타일의 트레이더이다. 나는 초단타도 차트만 보고 했지 이슈를 활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았기 때문이다. 좋은 뉴스에도 하락하는 종목이 있고 나쁜 뉴스에 상승하는 종목이 있었다. 나는 차트만 보고 투자하는 게 좋은 것 같았다. 이슈 따라 들어가면 항상 하락하면서 손절했기 때문이다. 특히 장 초반 상승하고 하락하는 종목에서 손실이 컸다. 그래서 이슈만 보고 관심 종목에 담지 않는다. 차트, 세력 수급을 보고 이슈는 참고만 할 뿐이다. 경험도 부족하거니와 시황이 좋을 때는 상승할 확률이 높고 나쁠 때는 하락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재료로 투자하는 건 그만 두었다. 강창권 트레이더의 매매 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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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한전기술 매도&quot;

전일 3시 이후 한전기술 매수 한전기술 일간차트 어제 오전에 트레이딩을 끝내고 급락한 종목 중에 양봉을 만드는 종목을 북마크하고 운동을 갔다. 데이짱 김영옥 님의 투자 방법을 그대로 따라 했다. 단순하게 투자하자는 투자 마인드가 마음에 들어서 당분간 이 분의 투자를 100% 따라 하기로 했다. 단순하게 하는 건 대학교 시절 한 교수님이 강조하면서 이를 항상 떠올리면서 살고 있다. 투자도 이렇게 하면 좋은 것 같은데 나 혼자 해보려니 하는 게 없이 놀고 있는 것 같았다. 때마침 김영옥 님의 <실전 매수 매도 기법>을 읽고 따라 해 보기로 한 것이다. 책에도 고수의 투자를 벤치마킹하라고 조언한다. 그래서 잘 알면서도 쉽지 않은 네 가지 투자 방법을 PC 바탕화면에 띄워 두고 매일 보면서 따라 하는 중이다. 급락하는 종목이 잠깐 튀어 오르는 '데드 캣 바운스'를 이용한 투자 방법으로 매수한 종목이 한전기술이다. 급락 후 양봉을 만드는 종목 중에 오후 3시 이후 양봉이 거의 확정된 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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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수] 트레이딩 복기일지 &quot;어제 크래프톤 매수, 오늘 클래시스 공매도&quot;

선옵 종합 차트 오늘 장 초반에 도지 양봉으로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점심까지 하락세다. 어제처럼 오후에 반등할지는 미지수다. 차트를 보면 20일선이 머리 위에 멀리 있어서 당분간 반등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종합지수는 참고하고 나의 투자를 해야 한다. 어제 오후 크래프톤 매수 어제 장 마감쯤에 게임주인 크래프톤을 매수했다. 코로나 때 게임주가 강세였는데 작년부터 게임주는 힘을 잃고 하락에 하락을 거듭하고 있었다. 게임주는 가치 투자를 한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게임 출시 전후와 게임의 평가에 따라서 주가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다. 장기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종목이다. 그래서 오로지 차트만으로 매수하게 되었다. 6월부터 하락해서 9월까지 하락세가 이어졌다. 8~10월까지 박스를 어제 돌파하는 걸 보고 매수했다. 크래프톤 일간차트 3거래일 전 20일선을 돌파하는 날, 장대양봉에 거래량이 급등했다. 이런 강한 돌파도 매수 시점이다. 이전에는 급등할 때 장 초반에 매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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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읽은 책 세 권 소개

최근에 월 4권을 목표로 하니 독서가 느슨해졌다. 매일 2시간 정도 독서를 하니 4권은 충분하다. 그래서 독서를 빼먹는 경우가 생겼다. 그리고 최근 읽은 <실전 매수 매도 기법> 책을 보고 투자에 더 집중하다 보니 읽은 책을 블로그에 올리기 보가 종목 정리에 신경 썼다. 거기다 사이버펑크 2077이 재밌어서 여기에 시간을 할애하니 블로그에 글 올릴 시간이 줄었다. ㅋㅋㅋㅋ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후 현재까지 5권의 책을 읽었다. 그중 세 권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아비지트 배너지, 에스테르 뒤플로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 저자 아비지트 배너지,에스테르뒤플로 출판 생각의힘 발매 2020.05.11. 공동 저자인 이 책은 정부와 관련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최근에 말이 나오는 국민 모두에게 돈을 주면 어떻게 될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정말 게을러질까. 실험을 한 나라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한다. 가난을 벗어나는 데 긍정적이며 개인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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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실전 매수 매도 기법&gt; 김영옥

실전 매수매도 기법 저자 김영옥(데이짱) 출판 이레미디어 발매 2023.06.08. 9월 한국 증시 하락장을 정면으로 들이 맞으며 지난 두 달간 수익의 일부를 토해내었다. 차트, 마인드, 추세 등 고수에게 배워서 적용하려 노력했지만 투자는 여전히 어려웠다. 가장 어려운 것은 매수 시점과 손절 라인을 결정하는 것이다. 누구는 바닥에서 매수하라고 하고, 누구는 52주 신고가에서 매수하라고 한다. 누구는 강세장에 배팅하라고 한다. 그러던 중 <주식 시장의 승부사들>이란 책을 보게 되면서 고수의 투자를 벤치 마킹하라는 조언을 보게 되었다. 여러 투자자의 책을 보면서 그들의 투자 방법을 벤치 마킹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았다. 그들의 방법에 초보인 나의 생각이 더해지면서 투자는 산으로 가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 투자자의 투자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기로 정했다. 내가 읽은 여러 명의 투자자 중에 김영옥 트레이더의 책을 따라 하기로 결정했다. 그 책은 <실전 매수 매도 기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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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quot;10월 마지막 거래일&quot;

10월은 한국 증시에 악몽 같은 달이었을 것이다. 마지막 날 선옵종합차트에서 갭 상승하길래 내심 기대했는데 결국 하락으로 마감했다. 선옵종합 일간 차트 선옵은 양봉을 잡아먹는 장대음봉으로 끝났다. 하락 장악형이라는 패턴인데 보통 고점에서 나오면 하락 전환한다고 예상한다. 20일선이 저 멀리 머리 위에 있으니 당분간 반등은 힘들어 보인다. 코스피 월간 차트 코스피는 -7.6%, 코스닥은 -12.4% 하락으로 하락장으로 10월을 마쳤다. 작년의 하락폭에 비하면 양호하지만 올해 가장 많이 하락한 달로 남을 것 같다. 코스닥 월간 차트 월봉 기준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흑삼병이 나왔다. 더 이상 하락하지 않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길 수도 있다. 다음 달은 반등은 아니어도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 월간 차트를 보면 2022년, 2020년, 2018년, 2017년, 2015년 11월이 상승했다. 대게 10월이 하락폭이 크고 11월은 하락폭이 적다. 9,10월에 대체로 음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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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 이상건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저자 이상건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2017.04.28.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추천한 도서로 이상건 저자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을 최근에 읽었다. 책 제목만 보고 부자들이 읽은 책이나 독서법 등 독서와 관련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개인적으로 제목을 바꾸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용은 좋지만 제목이 맞지 않는 것 같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저자는 투자 분야 기자 경력이 있는 만큼 경제와 부에 대해서 식견이 있는 분이다. 부자들의 마인드, 생각에 대한 내용을 전하면서 투자와 관련된 내용이 많은 편이다. 이는 책의 마지막 장 제목에 잘 나와 있다. "위대한 투자가는 위대한 사상가다" 마지막 제목이 책 전체 내용을 잘 나타내고 있다. 서방 문화권의 동기 부여 책은 긍정이 핵심이다. 처음 내가 접한 책도 대부분 긍정에 대한 힘이었다. 늘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쳐야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간다는 내용이 많다. <세이노의 가르침>이나 이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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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금] 트레이딩 일지 &quot;팬오션 손절, 크래프톤/대덕전자 익절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이틀 갭 상승하면서 양봉으로 마감했다. 이대로 반등하기 보다 저점은 여기다라고 결정 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 거시 경제에 대형 호재가 터지지 않는 이상 V 반등은 거의 없다고 들었다. 이틀간 갭 상승하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20일선 위로 올라선 것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종목이었다면 투자하진 않는다. 60일선이 머리 위에서 너무 멀리 있기 때문이다. 20일선에서 반등하더라도 60일선이 가까운 게 좋다고 생각한다. 코스피 일간 차트 코스피는 10월 초반에 20일선에 한 번 닿았다. 그때보다 지금이 긍정적이라고 본다. 종가만 20일선 위였고 코스닥은 20일선 위로 올라간 적이 없다. 오늘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시가부터 20일선 위로 올라섰기 때문에 본격적인 반등은 아니더라도 더 이상 급락은 없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기대만 하면 안 된다. 다시 20일선이 깨진다면 판단이 틀린 것이니 항상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코스닥 일간 차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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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월] 트레이딩 일지&quot;두산밥캣/네이버 익절, 쌍용C&E/현대위아 매수&quot;

2021년 고점에서 하락할 때 투자를 시작해서 2년 이상 약세장에 투자하면서 오늘과 같은 종합 주가지수 급등은 처음 접해 본다. 코스피 5%, 코스닥 7% 이상 급등 마감했다. 공매도 금지의 영향일까. 외국인이 선물과 주식에서 많이 매수했다. 공매도 물량을 정리한 것일까. 거시 경제 문제가 아닌데 공매도 금지로 외국인 자본이 빠지진 않을까 걱정이 된다. 일요일에 갑자기 결정 난 것도 어이가 없고, 정치적인 선택이라는 게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오늘 급등은 우려스럽다. 시장이 아닌 정치적 입김이 강했기 때문이다. 이대로 반등해서 상승을 이어가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코스피 일간 차트 코스닥 일간 차트 네이버 익절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뉴스를 보고 매수했던 네이버를 오늘 매도하면서 수익을 내었다. 수급이 좋지 않아 망설였지만 역대란 호재성 단어와 외국인 매수세로 지난 거래일에 매수했었다. 오늘 장 초반에 외국인과 프로그램에서 매도가 나오면서 10분봉이 음봉을 만들길래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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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금]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물린 종목을 점검한 결과&quot;

투자 종목에 공통점을 발견했다. 대부분 신고가를 찍고 내려오는 종목을 매수했다. 한 두 종목만 바닥권에서 반등하는 종목이다. 몇 시간에 걸쳐서 꼭대기에 도착한 사람이 내려오는데 다시 정상을 향해 올라가겠는가... 지금 차트를 살피면 보이는 것이 매수 당시에는 희망으로 보인 것 같다. 스캘핑 시선으로 매수했는데 보유하면서 장기 투자로 바뀐 것이다. 2년 동안 그렇게 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제대로 손절을 하지 못한 것이다. 20일선 지지를 보고 매수했지만 추세를 파악하지 못했다. 하락 추세인데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로 뇌동매수를 한 것이다. 한 종목씩 쌓이다 보니 물린 종목이 많아졌다. 지금 차트를 보면 확실히 추세가 보인다. 매수 당시에는 희망으로 추세를 판단하지 못했고 차트가 답을 줬음에도 매도하지 못했다. 거기다 7월에 지수가 반등하면서 수익을 낸 것도 문제였다. 자만심으로 물린 것이다. 지수가 반등했기에 역배열임에도 반등할 것이라고 감정적으로 기대한 것이다. 내년에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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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번째 데일리 리포트 변천사

데일리 리포트를 쓴 지 2년이 넘었다. 2년 전 가볍게 시작한 조깅을 시작으로 매일 반복되는 루틴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머릿속에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적으면 실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여 시작한 것이 데일리 리포트 쓰기였다. 10월 4일 수요일이 795번째 데일리 리포트이다. 여행 가거나 명절, 아플 때는 기록이 소홀해서 하루도 빠지지 않은 건 아니다. 그래도 빠진 건 10%도 안될 것이라 자부한다. 할 일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확실하진 않지만 객관적인 기록으로 2021년 7월 19일 월요일이다. 데일리 리포트라고 하기에 조잡하다. 메모 앱에 애플 펜슬로 대충 적었기 때문이다. 타임 루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던 시기였다. 중요한 시간만 짧게 기록했다. 2021년 10월부터 플래너란 앱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매일 똑같은 일정을 반복했기 때문에 시간도 빼버렸다. 아직 제대로 된 데일리 리포트가 아니었다. 2022년 6월쯤에는 주간 계획만 기록하기도 했었다.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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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화] 트레이딩 복기일지

오늘은 트레이딩보다 기준을 정하고 종목 정리만 했다. 내가 생각하는 트레이딩 기준이란 관심 종목을 매수, 매도할 것인지 정하는 것이다. 즉 투자 기법이라 할 수 있다. 원칙은 투자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고수들의 투자 원칙도 대부분 평정심 유지나 뇌동매매하지 말자고 하는 심리적인 부분이 많았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까지 일어나면서 세계 정세는 더욱 불안해졌다. 그럼에도 미국은 하락 출발 이후 반등했고 우리 시간 기준 점심 시간에 아시아 증시도 대부분 상승세이다. 코스닥과 상해 시황만 하락 중이다. 오늘 트레이딩을 고민했는데 하지 않은 것은 잘했다. 장초반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 출발했는데 코스닥은 하락 전환했고 코스피도 반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강보합이지만 차트상 음봉이다. 코스피 1시경 코스닥은 800포인트가 위태롭다. 올해 5월 최저점과 3월 고점 부근인데 붕괴된다면 760포인트까지 밀릴 수도 있다. 어려운 시황이다. 천상계 고수들은 하락장에도 수익을 내긴 하더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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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화]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오랜만의 일지 기록&quot;

한동안 물려 있는 종목만 있어서 트레이딩을 하지 않았다.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세 종목을 손절하면서 오늘 새로운 종목을 매수했다. KCC, HD현대인프라코어를 손절했다. KCC는 지지선을 깨면서 약세이길래 매도했다. 장 마감 때 반등할지 모르지만 현재 지지선을 깨고 지난주에 20일선을 하향 돌파했다. 원칙대로 손절했다. KCC 일간차트 HD현대인프라코어는 최악의 매수였다. 지난 고점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중이었고 20일과 60일선이 봉 위에 있기 때문에 당분간 하락은 뻔한 종목이었다. 최근 읽은 투자책 덕분에 다시 보게 된 것이다. 하락 이후 잠깐 횡보하면서 반등을 기대했지만 이미 이평선은 아래로 방향을 잡았다. 관성에 의해 더 떨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 주간 차트 게다가 주간 차트에 완벽한 헤드앤 숄더 패턴이 나왔는데 왼쪽 어깨보다 고점이 높다는 이유로 매수한 것이 패착이었다. 20일선을 지지 받아서 헤드앤 숄더를 무시했는데 결국 20일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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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목] 트레이딩 복기 일지 &quot;대주거래 익절&quot;

어제 미국 국채가 5% 가까워지면서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세계 정세가 말이 아니다. 그래서 오늘 한국 증시도 급락 중이다. 그저께 반짝 상승하더니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100, 코스닥 100~200 종목의 80% 이상이 파랗게 하락하고 있다. 그래서 공매도라 할 수 있는 대주거래를 오랜만에 하게 되었다. 원익QnC 대주거래 익절 원익Qnc 일간 차트 이틀 전에 지지선을 돌파하면서 원익QnC를 대주매도하고 오늘 대주상환해서 수익을 내었다. 대주거래는 개인이 할 수 있는 공매도이다. 개념은 다르지만 수익 방식은 똑같다. 높은 가격에서 먼저 매도하고 낮은 가격에서 매수하면 그 차익이 수익이 되는 것이다. 결국 주가가 하락해야 수익을 얻는 것이다. 대주거래할 때 거꾸로 차트를 보면 좋다. 원익QnC 거꾸로 차트 일간 차트에서 지지선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거꾸로 차트에서 20일선을 돌파하는 걸 확인했다. 그리고 바로 대주거래를 한 것이다. 오늘 목표가에 도달해서 상환하여 수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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