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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화이트앤우드에 조금의 빈티지를 더한 인테리어

요즘은 모두가 근사한 공간에 살고 있다. '나다운 공간'에 대한 욕구가 어느 때보다 높은듯한 요즘이다. 나 역시 첫 집을 매매해 공간을 채우려 했을 때 근사한 인테리어와 가구, 소품, 카펫, 침구, 조명 같은 것들어 대한 욕망이 그득그득했었다. 하지만 소유의 욕구와 소비의 여력이 모든 지점에서 일치하는 삶이 아니기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고 욕심과 취향을 효율이란 단어로 베어내며 붕붕 떴던 마음을 다독였던 것 같다. 이때 떠오른 조르주페렉의 '사물들'이라는 책의 구절이 있었다. 그들은 단번에 너무 탐욕스러워진 것이리라. 그들은 지나치게 빨리 가고자 했다. 세상의 물건이란 물건은 모두 그를의 것이어야 했고, 소유의 기호들을 계속 늘려야 했다. 그를은 추구해야만 했다. 차슴 부자가 될 수는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자였던 것처럼 살 수는 없었다. 그들은 안락한 가운데 미를 추구하며 살고 싶었다. 그들은 목청을 높이며 감탄하곤했는데. 이것이 바로 부자가 아니라는 제일 확실한 증거였다.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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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쁨이 멈춰지지도 사라지지도 않지만

서울다이닝 SEOUL DINING MICHELIN Guide 친한언니한테 동생 취업턱 쏠일이 있어서 장충동 서울다이닝에서 7코스요리를 주문했다. 퓨전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카페에서 뒤적거리던 잡지에서 본 기억이 나 이번에 방문 해 본 것. 동생 취업과정을 보면 사소하더라도 기회는 어디에나 움트고 있는것 같다. 계속 최종 임원진 면접까지 가서 불합격했던 내 동생 맘고생 때문에 몸까지 아프고 많이 힘들어하는게 안타까워 하소연하는 나에게 첫 회사에서 만나 좋은 인연을 이어오는 언니가 '우리회사 공채 중인데 한번 써볼래?'라는 말을 시작으로 최종 합격에 공채 연수 최우수사원까지 술술 풀려가는 과정을 보면서 자기개발서 따위에나 적혀 있을 법한 감상이지만, 지나칠 수 있었던 사소하고 우연한 일련의 모든 과정 속에서 기회에 닿을 수 있는 순간은 언제나 있는 것 같았다. 간절한 기민함을 가지고 발견하느냐 못하느냐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의 차이가 내일로 나아가는 삶의 질과 결을 결정하는 거겠지.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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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LA에서 다시 만난 금빛오공이

[RUN BTS] BTS! 2019 -EP.69 달려라방탄 이날 태형이 뭐랄까 약간 이제 그때 그 [BTS] WINGS preview SHOW https://blog.naver.com/lalaplanet/220837561717 [뷔/태형] 삼장법사님 여기 천둥벌거숭이 데려가세여 [BTS] WINGS preview SHOW 윙즈 프리뷰쇼 브이앱 윙즈앨범 프리뷰쇼 브이앱에서 사람... blog.naver.com 사람같다가 사람안같았던 그 금빛오공이 약간 같았다ㅜㅜ 근데 비슷한듯 다른 우리태 3년만에 마니콧다!(훌_쩍) 민원에 맞서는 금빛 의지 BTS in 토론토 시작했꾸 1박 2일할꺼구 나이아가라 폭포보러간다 어쩌구하다가 속전속결로 기습미션 참참참 진행됨 그렇다면 우리태는 참지않긬ㅋㅋㅋㅋㅋㅋ 자기해달라구 피디형아 앞으로 디립다 오기 근데 허리에 손하고 준비자세하는거 머야 유치원에서 배운고 슴다섯까지 써먹눈고니ㅜㅜㅜㅜㅜㅜㅜㅜ 뷔 : 왜 난 안 해요?!! 피디형아가 시계반대 방향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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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청순릴리 곰돌 오빠 피어나라 피어나

BTS Live : 오랜만이에요 2019.06.08 웅 오랜만이야 뷔 : 안녕하세요 안녕 태형아 :-D 뷔 : 오랜만입니다 네가 올줄 알았던 만큼만 기다렸어 그리 오래는 아니야 뷔 : 노래 틀면서 얘기하고 싶어서(왔어요) 응응 나는 너에게 귀기울이고 싶어서 기다림도 반가워 :-) 콜라와 그냥 가만히의 안심 뷔 : 이번에 사진기 안 들고 왔어요 뷔 : 뭐랄까 이번에는 그냥 뷔 : 이번에는 그냥 가만히 호텔에서 쉬었던 것 같아요 뷔 :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방 안에 혼자 잠도 많이 자고 노래도 듣고 뷔: 오랜 연습은 안 했지만 바이올린도 들고 와서 띵가띵가하고 그냥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방안에 혼자, 태형이 브이앱을 들으면서 너무 안심 됐던 말들 너무 바쁘고 소란스럽고 반짝이고 화려한 숨가쁜 나날들에 쉬이 잃어가는건 깊은 잠과 쉼일 텐데 '쉼'을 '쉼'답게 나를 가만히 누여 달래도 좋고 위로해도 좋고 잠을 자도 좋고 노래를 듣거나 고요한 적막을 들어도 좋고 외부의 그 무엇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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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꿈을 간직하고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당신이 몇 살인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다만 당신이 사랑을 위해 진정으로 살아 있기 위해 주위로부터 비난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알고 싶다. 어떤 행성 주위를 당신이 돌고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슬픔의 중심에 가닿은 적이 있는가 삶으로부터 배반당한 경험이 있는가 그래서 잔뜩 움츠러든 적이 있는가 또한 앞으로 받을 더 많은 상처때문에 마음을 닫은 적이 있는가 알고 싶다. 나의 것이든 당신 자신의 것이든 당신이 기쁨과 함께할 수 있는가 나는 알고 싶다. 미친 듯이 춤출 수 있고, 그 환희로 손가락 끝과 발가락 끝까지 채울 수 있는가 당신 자신이나 나에게 조심하라고, 현실적이 되라고, 인간의 품위를 잃지 말라고 주의를 주지 않고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이야기가 진실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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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공란이었다.

꽌찬 공란이었다. 무기력으로 인한 방치는 아니었고 활자로 나를 들여다보지 않아 기록되지 않았던 시간이었다. 현실에 발을 내딛고 오르는 것에만 치중하는 삶의 방식, 생활 양태가 변했다고 보는 게 맞겠다. 즐거운 나날이 대부분이었으나 전에 없던 분야의 생각과 고민을 비롯, 결혼 시기와 맞물려 바뀐 행정 및 세금 제도 때문에 세무서와 관공서를 드나들며 고군분투하는 날들도 있었다. 결혼을 하고 한 번의 전세를 거쳐 친정 근처에 집을 마련하고 나니 훌쩍 2년이 지났다. 그동안 나는 차와 빈티지 찻잔이 좋아졌고 꽃은 옆에 달고 살았다. 또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 행복하다. 가장 좋아하는 꽃이 장미는 아니지만 누군가 가장 아름다운 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단연코 장미라고 말하겠다. 봄날의 튤립과 수선화 즐거운 꽃꽂이 몇 송이 데려다 툭 옆에 두기 향도 자태도 탐스러운 작약 병아리같은 튤립 생화는 일주일 정도면 시들어버리지만 그 저물어가는 모습도 좋아 한동안 두는 편이다. 꽃을 직접 골라 품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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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의 일상기록 그리고 아무말

초록색이 좋아졌다. 초록은 바람에 살랑이고, 물가에 찰랑이기도 하고 머리 위 가득 흐드러지기도 하는데 내가 그 자리에 멈춰서 바라볼 때에만 누릴 수 있는 풍경이라 아쉽다. 언제 어디서든 그 모든 장면들을 잘 담아다 두고두고 거닐고 싶은데 나는 나아가야 하고 지나쳐야 하며 무심하고 건조한 시간으로 돌아가야 한다. 무엇이든 지나간 순간을 잘 옮겨 놓는 것은 어렵다. 내 안에 고여있는 장면과 기억이 조금이라도 더디게 떠내려가기 바라며 조금씩 다시 옮겨봐야겠다. 봄을 거른 첫 해 올봄엔 사정상 개나리꽃도 벚꽃도 피었다더라는 말만 듣고 보냈는데 봄은 정말이지 곳곳이 예쁨이다. 문득문득 부지런히 만나 푸른 하늘, 민들레 꽃씨, 맛있는 점심, 종이책 선물, 발 닿는 곳으로의 산책, 결국 택시, 토스트가 맛있는 카페, 삶을 유영하겠다는 태도는 좋게 말해 도태되는 나의 합리화가 아닐까 하는 의문, 여유로운 밝은 저녁, 근사한 노을, 안녕 계절을 지나 다시 또 만나 맛있는거 너무 좋아 익선동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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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보고싶었어 태형아 :-D

V 오랜만이야, 보고싶었어 태형아 :-D 사랑사탕 2018. 10. 15. 1: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스압주의※ 상단바에 브이앱 알림표시가 떴고 업무중이라 힐끗- 하고 말았었는데 세상에 우리 태형이였잖아 잘지냈어? 곰돌이다 내곰돌이! "흐아-" "떨리네" "흠...." "보고계신가요?" 응!!!!!!!!!!!!! 보고이찌!!!!!!!태형이 보고있찌1!!!!!!! 와찡유중이찌!!! 당연하쟈나..... 보고싶었고 보지 못하면 생각했고 생각하지 않아도 생각이났고 기다렸고 기다리다 이렇게 와주면 기쁘고 :-D 물먹는게 뭐라고 우오ㅏ 물먹는다 ㅜㅜㅜㅜㅜ 이러고 있구ㅜㅜㅜㅜㅜㅜㅜ 긴장했나봐 어색해하네 그새 살이 좀 내렸네 친구는 안달고있네 달랑이는 빨간끈은 계속하고다니네 시계며 팔찌며 주렁주렁하네 가방지퍼열렸네 잠깐사이에 요기조기 다 보고 있는나^^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탄소년단의 뷔입니다" "되게 오랜만에 브이앱을 켰습니다" 씨-익 ฅʕ•̀ㅅ•́ʔฅ "잘지내고 계신가요?" 난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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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미 태형아, 생일축하해

이내, 다른 것으로 변해 버릴 것 같이 위태롭고 생생하고 정교한 모양. 몸 속의 점막으로 만든것 같은 부드럽고 생생한 감촉 숨을 내쉬는 것 같은 향기. 무엇보다 절대적인 고요. -전경린 -열정의 습관中-- 20181225 가요대전 태형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어제, 누군가 내 곁에서 네 이름을 큰소리로 불렀을 때, 내게 마치 열린 창문으로 한 송이 장미꽃이 떨어져 내리는 것 같았다. 너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비스와바 심보르스카- 내 아름다움의 경험 태형아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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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탄이 멍멍 태태 뭉뭉

20181206 BTS Live : 선물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뒷북이에요 크흐... 한결같은 '나'에 취한미댜^^ 태태 : 안녕하세요 여러부운!! 웅웅 앙영앙영 :-) 태태 : 팬카페로 여러분 자지마세요! 주무시지 마세요! 라고 글을 썼는데 혹시 보셨나요? 되게 오랜만에 부이앱을 하고시퍼가지구 이제 오늘 브이앱을 하려고 했는데 안무연습이 쪼금 예상보다 늦게마쳐서 늦게나마라도 찾아뵙고시퍼서 이렇게 방송을 키게됐습니다 ^ㅁ^ ㅇㅇ 기승전결 갓벽하게 말하면서 계속 손꾸락 꼼지락꼼지락 브이앱 낯가림 아직 좀 남았나 내가 이르케이르케 한고눙 이르케이르케 하고시펐눈데 내가 이르케 돼가지고 이르게 됐디만 이르케 하고시푸서 와따 훙 울태횽 넘 귀엽디ㅜㅜㅜㅜㅜㅜ #taehyung #saranghae #i_purple_you 아니 근데 꼬물꼬물하는데 손가락 마디 관절 넘 잘보여서 나운다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ㅇㅏ앙!!! 손가락 관절이 건담파츠마냥 첫마디뼈 중가간마디뼈 끝마디뼈까지 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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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순에의 순응

1월 1일 생일이었고 무엇인가 남기고자 했으나 잠깐의 의욕은 금방 사그라들었다. 딱 그만치 나의 나날들이 휑-하다. 삶은 의지이기도 하고 무수한 지표들에 떠밀리는 수순 같기도하다. 생애의 불안과 걱정이 나의 다짐들을 무너뜨렸더면 변명일까 너무 싫었던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 여겼던 수순이 내게 다행으로 다가오는 과정이 섬뜻하게 내 몸에 현실을 새기고 지나갔다. 이대로 머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무섭고 서글프다. 그럼에도 이 수순에 순응하기로, 우선은 그렇다. 어느날 부터 먹는 사진외에 남기는 것이 없다 명동 촛불 레스토랑 둥근 머그잔에 담겨있는 라떼커피가 하루 중 얼마간의 위안이라고 여기는지 꼭 사진으로 남기게된다. 실제로 커피한잔이 있어 다행이다 싶은 순간들이 많다. 한모금 달달 할 수 있고 시간을 늦춰주는 것 같기도하고 손을 뻗어 닿는 거리에 따뜻한 커피가 있다는 안심말곤 내게 그저 우호적인 무언가는 거의 없으니까 충주댐 근처 어느 카페인데 냥이가 얌전히 발밑에 자리잡아서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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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즈] 꾸준히 적립했더니 리워드 받음

늉기 생일날 불쑥 찾아온 곰돌이를 보눙 기분은 마치 열시미 포인트 모아섴 현금전환받은 기부니자넠!!!ㅋㅋㅋㅋㅋㅋ 겅쥬님과 곰돌이 늉기 브이앱 하는데 문뒤로 뭔가 검은거시 어슬렁어슬렁 하다가 문고리 달칵-함 아무래도 주변에 서식하는 야생곰 같음ㅎㅎㅎ 똑똑똑똑- 늉기 (경_계) 피식- 웅? 머지? 하다가 이내 뭔지 알겠는지 피식 터지는거ㅜㅜ 나우러ㅜㅜㅜㅜㅜ 안 열어주고 싶다 응 그치만 뚜두뚜두- 비번치는 야생곰도리 안열어주고 싶다면서 곰도리 마중나감ㅋ 이쯤되면 기다린거 아니냐 야생곰 침_투 존_잘 늉기가 안열어주려는거 알았는지 아 진짜 왜그러세요, 아 진짜, 이럼서 툴툴 들어옴ㅋㅋㅋㅋ 근데 나만 몰랐어? 늉기 : 다들 뭘 하면 오려고 그래 늉기 : 내 브이앱 하는 거 막 다들 기다리는 것마냥 !!?? 늉기 공주병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자기가 뭘하면 올라구 난리난다쟈낰ㅋㅋㅋㅋㅋ 다들 자기 브입앱하는거 목빼고 기다리는 것 같다자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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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과 그걸 지켜보능 야메룽댜ฅʕ•﹃ •ʔฅ

V 인앤아웃과 그걸 지켜보능 야메룽댜ฅʕ•﹃ •ʔฅ 사랑사탕 2018. 6. 19. 1: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 조울증 도져서 의욕 0이긴 한뎈 낰 왴 이겈 이제봐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욱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돜ㅋㅋㅋㅋㅋ울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둥둥두둥 에이시안백드럼- 이거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조 온더 라디오? 아닠 천조국넘덜 인성개터지넼ㅋ 인앤아웃 등판에 우로빠 지금 ฅʕ•﹃ •ʔฅ 눈 코 입 다 오쁭 더 도어댔꾸 너네 임마 어? 우로빠한테 투명수갑채워써? ㅇㅅㅇa 햄버거사범이야 머야! 손모양이 은팔찌 찬거가짜나!!! 왜 옴짝달싹을 모탴!!!! 아니 이 라디오 곰도리 체포해서 인앤아웃으로 괴로피는 방송이야? 나도껴 같이해 나잘하슈이써 ( ͡ ͜ʖ ͡)و 그래 누가 인앤아웃을 훔쳤나? 녜 목격자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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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자몽이 촉촉하면 어떡괘

V [뷔/태형] 자몽이 촉촉하면 어떡괘 사랑사탕 2018. 7. 16. 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인은 뒷북장인이자 설명충이나 본론을 참지않을거긔 시공간을 축약한다 뷔 : 방탄 회식 현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응 태형이가 방탄회식 오프닝 인사를 해꾸 건배구호는 간단하게 할꺼구 으~ RM : 으~ 그안에 모든 인생의 희로애락이 다 담겨있어 ㅇㅇ 가평으로 여행을 갔는데 여행 기획자는 누구? 홉(25, 뷔에게 정이없음) : 김태형 ㅎㅎㅎ 여행은 어때따? #방정하기, #코골이, #고구마호박, ㅇㅏ,아니, #고구마호일, #고기, #배탈 ㅇㅇ 넘어가넘어가 문제1) 지미니가 인형을 뽑으려고했고 진과 뷔가 설레발을 치는 가운데 뷔 : 형 제 만원 뺏어가짜나여 진이 뷔의 만원을 뺏어갔다 정답 : 보석상이 100만원 손해 ㅇㅇ 내가 탄이인가 탄이가 나인가 울 태형이 똥강아지인거 잊지말라구 검댕이가 알려주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앙 귀여워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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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이리커서 그리 다정한가 보다

V 사랑으로 이리커서 그리 다정한가 보다 사랑사탕 2018. 8. 11. 1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상냥한 부름 다정한 안부 애틋한 당부 할무니이~~ 어엉~ 태형이~~ 엉~ 다녀올게 엉 그래 잘 갔다 와 몸 건강하고~ 엉 건강할게~ 우예든지 몸 조심해래이~ 몸 조심할게~ 하라부지는? 할아버지 듣고 있어 듣고있나 할아부지 듣고있단다 할아버지 이야기 해라 다녀올게여엉~ 그래 조심하고잉~ 어엉~ 됐쓰으(뿌듯뿌듯) 저는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한 .....17년 간 자랐으니까 태어나서부터 이제는 제가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는 더 많이 효도를 해드려야겠다 다음에 갈 때는 꼭 이제 아빠 엄마 그리고 동생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데리고 가고 싶어요 목소리로 밖에 뵙지 못했지만 얼마나 다정하신가 그윽하고 따스하고 편안하다 하염없고 흠 없이 사랑해주셨으리라 태형이가 들려준 이야기와 그리움을 기억해야지. 기억할게. 내가 너에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위로. 어렴풋한,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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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들에서 놓친 것들과 텅빈 것들

올해 일기가 너무 없어서 내가 나에게 신변잡기 북악산 이른 야경 채 다 어두워지기도 전에 세상은 너무 밝네 아마도 처음이지 마지막 젤네일 너무 예쁘고 기분좋고 돈쓰는 맛은 알겠는데 손톱이 너무 얇아 상하고 부러지고 아파 돈 굳었다고 생각해야지 송도 프렌치 레스토랑 툴롱 여태 먹어본 프렌치 요리 중 가장 맛있당 :-D 저 문어 파스타 문어의 식감에 놀라버려! 위대한 낙서展 OBEY THE MOVEMENT 현대 K미술관 친한 언니한테 초대권이 생겨서 다녀오긴 했는데 딱 그정도 같이 나오면서 한 말이 내 돈주고 온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ㅎㅎㅎ 전시 구성부터 운영이 허술 겸사겸사 얼굴 보고 같이 시간보내는 것에 의의를 그런데 여기 M.GHAT 무슈 샤 그림에 하트 인간이!!!!!! 태형아!!!!!!!!!! ㅎㅎㅎ 그냥 나오긴 아쉬워서 작은 엽서 카드 몇장 강릉 테라로사 부평에 있는......카페인데 이름을 모르겠네 부천 오티오르 타르타르 THINGS WE LOVE 나는 몇 해 동안 확연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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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넘어 노스텔지어

D MUSEUM Weather 오늘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저번주 금요일 화창한 날씨 반차내고 지인과 전시 나들이 루틴을 벗어나 업무를 등지고 나오는 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 어느새 햇빛은 여름의 열기와는 다른 가을의 시작을 담고 있네 마크 보스윅 Mark Borthwick (1962~) 올리비아 비Olivia Bee (1994~) 계절을 감지하게 하는 온도와 내음, 내 체취가 베인 베게와 그 베게의 높이, 익숙한 쿠션감, 이불의 무게, 안심을 주는 수면등의 조도, 그리고 아침 커튼 뒤 햇빛 한웅큼 하루하루 매일을 살아내게 하는 익숙한 것들의 품 올리비아 비 작품이 주는 특유의 안정감, 편안함, 작품 앞에 서는 것 자체가 '쉼'이 되는 느낌이 좋았다. 루카스 와작 Lukasz Waszak (1978~) 디지털 카메라로 만들어낸 결과물임에도 빈티지 느낌을 내서 그런가 루카스 와작의 사진은 필름으로 회화적 연출을 담아냈던 소울 레이터(Saul Leiter)가 떠올랐다. Alex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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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ularity 금이 갔으니 손대지 말라

LOVE YOURSELF 轉 Tear 'Singularity' Comeback Trailer 곱다고 쓰다듬는 손도 때론 이런것 마음을 스쳐 상처를 준다 손대지 말라 금이 갔으니 세상의 눈에는 여전히 온전하나 마음은 작고도 깊은 상처에 흐느껴 운다 금이 갔으니 손대지 말라 이 얼어붙은 호수에 또 금이가 아물었다 생각한 생채기는, 어김없는 발걸음으로 차근차근 내 둘레를 돌아 맑은 물은 방울방울 새어나오고 꽃들의 물기는 말라들어 잃어버린 조각 틈 그 속에 진짜 내 얼굴이 있어 나는 날 잃은 걸까 아님 날 얻은 걸까 부탁해 아무말도 하지마 알고싶은게 아니야 결국엔 언젠가 봄이와 얼음들이 녹아내려 흘러가면 나는 다시 가면 뒤로 다시 금이 가는 낯선 소리를 들어 Velvet voice 'Stigma'에선 태형이 목소리가 자욱한 밤안개처럼 딥하고, 무겁지만 그윽한 머스크향 같다는 생각을 했다면 이번 컴백트레일러 'Singularity'에선 그 느낌에 더해 짙고 깊은 자주빛깔의 부드러운 벨벳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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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뷔] 한성랑의 선문 적응기 7화

너무너무 늦어버렸지만..... 화랑 다시한번 재탕하면서 한성이 앓아야지 열심히 보여주고자 한 거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시 볼래 ㅜㅜ 화랑 : 더 비기닝 7화 한성랑의 선문 적응기 翰星郞仙門適應期 01. 잔잔한 파동 '水'은 강하냐 약하냐. 강하면 얼마나 강하고 약하면 얼마나 약하냐. 위화공이 화랑들에게 책문(策文)으로써 은유 하나를 던진다. '水'에서 무엇을 보느냐, '水'를 통해 투영하는 너희의 세상은 무엇을 탐구하고 느끼며 무엇에 열망하느냐고 "불을 이기는게 물이니, 강합니다" "그래봐야 가로막는 무얼갈 만나면, 돌고 피해서 흐를 뿐 물은 약하고 비겁합니다" "선합니다" "만물위를 감싸흐르고 죽은 씨앗을 움트게하고 스스로 겸손해 낮은 자리로 흐릅니다" '...............' "그러니 물은, 스스로 강해지려하지 않아서. 선합니다" '스스로 강해지려하지 않아서... 선하다..' '서약서 쓰기싫어?' '하고싶어, 재밌는것도 많을 것 같고' '근데 안하려고' '왜' '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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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럴 줄 알았어

V 내가 이럴 줄 알았어 사랑사탕 2018. 5. 22. 23: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분명 알았지 01. 모든게 아무렴 어때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태형이 너 이런거 올렸더라구 ㅎ 얘봐라 한동안 잠잠하더니 웃겨 동영상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방탄소년단 on Twitter “ https://t.co/lHxZwOerAV” twitter.com 태형아 누나는 이제 ㅎ 너가 이런거 올린다고해서 쉽게 흥분하고 광광우는 그런 여자 아니야ㅎㅎ 벌써 너 좋아한지 2년 차고 2년이면 병장달고 전역할 짬이쟈나^^ (싱나서 술쳐먹고 나댔다간 육군교도소행^^) 내가 언제까지ㅎ 너때문에ㅎ 삽질이나해야게써ㅎ 내가 언제까지, 연병장에서 얼차려 받겠니 엉? 이짬에 어? 풀패킹 군장차고 대대전술 동원되야게써? 물론! 그동안 주책바가지 푼수였던것도 마찌만! 내가 몹쓸 내뇌망상으로, 너를, 어? 어엉? 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힝ㅣ 흥흐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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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Svarbova

SENSitivity Maria Svarbova 사랑사탕 2018. 5. 27. 18: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Maria Svarbova Maria Svarbova was born in 1988; she currently lives in Slovakia. Maria Svarbova www.mariasvarbova.com 물의 결벽, 그 긴장감 “by normal people in normal life” 마리아 스바보바의 Swimming pool 시리즈를 좋아한다. 날이 더워질 즈음 습하고 텁텁한 공기가 닿아오는 피부가 기분나쁠 때 늘 생각나 찾아보곤 하는 그녀의 사진 . 파스텔 색조와 낮은 명도, 과다 노출로 연출된 맑음을 넘어선 오염없는 결벽의 물. 소독된 물냄새. 인공적 형태에 갇힌 물이지만 아름답다. 원색의 수모와 파란물의 대비가 주는 무균의 청결함. 강박에 가까운 고요한 수면이 주는 안정감. 절제된 질서에 대한 경탄. 물에 지근해 있지만 메마른 정서. 물이가진 정적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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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슴네살 같은건가ㅇㅅㅇ

V 미운 슴네살 같은건가ㅇㅅㅇ 사랑사탕 2018. 5. 28. 0: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태형이 며짤? 형아가 너무 좋으니까 형아한다는거야? 나능 알엠(??) 김남준 아닌 알엠(???)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는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형앜 뭔진 머르겐는데 너 지금 되게 엄마말 안듣는 초딩같이 생겨따ㅋㅋㅋㅋㅋㅋ 이건 이거능 움짤로 봐야 태형이의 미운 슴네살력을 알 수 이따 나능 알엠 응 너는 뷔 ^^ 맹랑하게 치켜뜬 눈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이눔시끼 너 한글공부 했어? 하면 안해놓고 기죽는거 1도 없이 나능 카봇~ 시크릿 쥬쥬아닌~ 카봇 하면서 카봇타령하는 애갘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애 있어 ㅇㅇ 내가 알아 내조카ㅜㅜㅜㅜㅜㅜㅜ 내조까조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눈도 알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눈은! 지갑을 존나 털어갈 눈이닼!!!! 눈썹 까딱이는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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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응 안녕, 좋아해 :-)

FAKE LOVE - LOVE YOURSELF 轉 'Tear' MV Shooting Jacket shooting sketch 떡밥이 밀린 만큼 아무말 대잔치 예정(주특기) 안녕 :-) Hello, hi 뷔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뷔 : 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뷔 : 안녕하십니까 응 안녕 이쁘나 :-) 꼬박꼬박 빼먹지 않는 안녕 넘쥬아 헿 안녕(安寧)은 편안함 또는 편한 사이의 인사를 가리킨다. 희희 #편안함 #편한사이 #인사 히힣히리히히히히히힣 나는 예의범절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 떄무네 태형이가 인사할때 마다 같이 맞인사 하는사라미야! ............. ................왜? .........머?.........ㅁㅓ머머머!!!!!! 오덕을 그러캐 보지마라라..... 우띠 여린싸라미라 나 운단마리랴 ^_ㅜ 인체의 신비, 경망의 원인 오ㅏ........... 눈이 어쩜이러지 뮤비촬영 에피소드 보다가 급 인체의 신비를 느낌 태형이 평소 눈은 눈앞머리가 몽고주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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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nnn 권혜린

SENSitivity linnnn 권혜린 사랑사탕 2018. 1. 28. 18: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linnnn 권혜린 http://www.linnnn.com/ I am Linnnn photographer from South Korea. Commonly, when identifying someone in a picture, unless there is definite symbol, people tend to think they haven’t observed someone if their face isn't revealed. So, when expressing whole face or facial expression via picture, it feels more as showing 'answer' but I wanted to show something more of a 'question'. Which means, my work asks internal question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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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김장은뭐다 얼굴이다 얼굴은모다 재능이다ㅇㅇ

V [뷔/태형] 김장은뭐다 얼굴이다 얼굴은모다 재능이다ㅇㅇ 사랑사탕 2018. 2. 5. 22: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으아니지챠!!!! 게으른 설명충한테 방탄 너무 과분한것......... 내 분수에 맞지 아나ㅏㅜㅜㅜㅜ 그래둥 나능 오늘 뒷북을 울릴예정! 둥둥두둥두둥- Run BTS! 2018 - EP.35 01. 내 양심은 외화벌이듕 요리 소재로 달방할 때 마다 음....왜 제작진은 밸붕을 자초하능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책없다 니네 지짜 양심 어디갔냑옼ㅋㅋㅋㅋㅋㅋ 중동갔냐고!! 어!? 안그래 석찌나? 진 (27, 독박김장 당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양심두 중동가쎃^^ㅋㅋㅋㅋ 진 : 김장 혼자 담게 생겼네요 웅^^그래야지무^^ 누나양심어디따? 중동갔닥오 영구체류한닥오 ㅇㅇ 왜냐면, 내양심 왜 중동가야했냐면! 김장앞두고 스크럽 후 오염을 막기위해 팔보다 손을 높게 들고 있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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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즈] 빅힛고......일진짱........

V [구오즈] 빅힛고......일진짱........ 사랑사탕 2018. 2. 20. 2: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머 얘네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에 방밤 키쟈마자 태효이 디미니 넘 진지빨아서 누나 오금저려짜낰ㅋㅋㅋㅋㅋㅋㅋ머짘 이 아닌것 같지만 맞는 팽팽한 기류능!! 머짘 이 인소물 냄새능!!!!!!!!ㅋㅋㅋㅋㅋ웃긴데 우스면 애들한테 정색빨릴 것 같아서 나대지 말고 짜져 있기로한댜 헤헤헤ㅔ헤헤헤헷 ^^;;;; ㅇㅏ 그러니까 이거 그 펀치게임=존심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오즈 펀치 기계로 맞다이중이였냐!!!!! 우ㅓ씨!!!!!!!!!!! 지민이가 선빵날리는데 개쎔 ㄷㄷㄷ 스텝하며 허리반동까지 중심축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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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ove

V This love 사랑사탕 2018. 3. 3. 5: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D-icon②, made by Dispatch Film by ILLUMIN 이 사랑 이토록 격렬하고 이토록 연약하고 이토록 부드럽고 이토록 절망하는 이 사랑 대낮처럼 아름답고 나쁜 날씨에는 날씨처럼 나쁜 이토록 진실한 이 사랑 이토록 아름다운 이 사랑 이토록 행복하고 이토록 즐겁고 어둠 속의 어린애처럼 무서움에 떨 때엔 이토록 보잘 것 없고 한밤에도 침착한 어른처럼 이토록 자신 있는 이 사랑 다른 이들을 두렵게 하고 다른 이들을 말하게 하고 다른 이들을 질리게 하던 이 사랑 염탐당한 이 사랑은 아직 이토록 생생하고 이토록 빛나니 이것은 너의 사랑 이것은 나의 사랑 언제나 새로웠고 한 번도 변함없던 그것은 한 포기 풀처럼 진실하고 한 마리 새처럼 가녀리고 여름처럼 뜨겁고 생명에 차 우린 둘이 서로 오고 갈 수 있고 우린 또 잠들 수 있고 우린 잠에서 깨어 고통을 겪으며 늙을 수 있고 우린 다시 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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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뀨띠쁘띠빠띠파워얍얍

V [뷔/태형]뀨띠쁘띠빠띠파워얍얍 사랑사탕 2018. 3. 11. 23: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Run BTS! 2018 - EP.42 baby baby 니가 너무 예쁘잖아 뷔 : 큰일나따 뷔 : 나 무서운거 되게 시러하는데 지그재그 다리 흔들다리 클라이밍 그물다리 널빤지다리 바구니 자유낙하 총 7개코스 로프 코스게임한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곰도리 벌써 눈가가 초크초크한거ㅂㅏ... 촉촉한 쪼꼬찐방돼부러찌 ;ㅅ ; 우리 곰도리 무서운거 시러하는데 오또카지 흐엉ㅇㅇ응ㅇ어어엉유ㅜㅜㅜㅜㅜㅜㅜ 큰일나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탕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울리는거 조아하는 새디스트자나!!!!!! 히발 내가 울릴거야 다비켜 울어라 울어라하핳아하항하아ㅏ 겁에질린 곰도리조ㅌㅏ고!!!!!!! 희희 ( ͡ ͜ʖ ͡) 근데.... 안울고 곧잘 하더라고.......... 무슨일이야 무서운거 시러한다메....... 왜잘해.............어이업어..........;;;;; 오ㅐ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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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판타지가 소녀의 국경

소녀의 판타지가 사자마자 잃어버렸다가 다시 선물받은 세일러문 요술봉 스파이럴 하트문 롯드 으아앗! po영롱wer 영롱보스 충성충성 요술봉 문스틱 - 큐티문 롯드 - 스파이럴 하트문 롯드 변신 브로치 크리스탈 스타 - 코즈믹 하트 소소하게 가챠만 모으고 있는 중인데 언젠간 스틱형 롯드도 손을 댈 것 같다.... 반짝반짝 분홍빛 오로라가 기분좋아. 만원대의 장난감이고 살펴보면 조악한 금색 도금과 값싼 큐빅일 뿐이지만 그 유치함과 촌스러움은 내가 버텨내고 돌아온 하루의 진지함과 무거움, 자조섞인 현실을 깔끔하게 나로 부터 도려내 격리시켜 버리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작은 플라스틱 따위를 만지는 것에서 오는 안정은 무얼까. 무의식적으로 밀려오는 평화롭던 유년의 경험이나 감상들일까. 늘상 마주하게 되는 궁색하고 구차한 자기 합리화에 대해, 현실에 당면한 내 저열함과 열등감에 관해 들여다 본들 결국 내가 셈한 최선의 선택이고 저항 이었던 지라 내안에 관대함을 키우기 보단 손쉽게 감상과 정서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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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뷔 우리태 귀야오 마니귀야오!! ' ヮ')/

V 우리뷔 우리태 귀야오 마니귀야오!! ' ヮ')/ 사랑사탕 2017. 12. 17. 22: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놋북바꾸고 첫 포스팅 헿 7년쓴 샘송 빨간 노트북 너무 수고해꾸 나는 더 굴릴생각이었눈데 남동생이 이제 그만 보내주자며 나를 설득했오ㅜㅜ 놋북사로 가소 저능 눈이 침침해서 짱큰고 15인치 이상 (태형이 크게크게 봐야한단 말이에오!) 울트라 압축 머시기 가볍고 비싼거 말고 (어차피 파워 집수니 휴대성 개나줘) 짱크고 아이코어5 이상으루 그래두 비싸드라 ㅜㅜ 엄마가 카드주써ㅜㅜㅜㅜ마마밍 알럽알럽 장비(?)바꿨겠다 덕질해야디 ( `∇´)∠))) 01. 주마다 떡밥 있는 삶 웅 그래 이번 달방은 모니 옷들이 다 그지깽깽ㅇㅣ, 크ㅁ큼, 복고풍 머 그런건가부당....ㅎ 웅 편나누기해야디 장난감칼 여섯자류 웅 장남감칼이 몬가 다른가부당 그랑죠 칼같이 생견넹 ^^ 그랑죠아는새럼!!!!! 구리구리아냐능... 구리구리 당근송아냐능... 조따귀엽다눙! 애들 구리구리 모르겟구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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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랄라 랄라살롱(Rala Choi : Rala Salon)

D PROJECT SPACE 구슬모아 당구장 Rala Choi : Rala Salon 랄라! 언제가 제일 행복해? 요즘 가장 트렌디한 포토그래퍼 최랄라 필름카메라로 담아내는 회화적인 연출과 애드워드 호퍼가 떠오르는 절제된 구도가 인상적인 작가. 대담하고 강렬한 색상의 전면구도에서 피사체의 무드는 굉장히 건조하지만 그저 매말라 보이진 않는다. 따뜻함을 잃지 않은 쓸쓸함 같은 거. 아직은 기다리고, 기대하고, 더 울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는 느낌. 전시장 치고 어두운 조도에 온통 붉은 벽면,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작가가 휘갈겨 남긴 캡션, 전시장에 마련된 바, 확실히 이제는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보았는가 보다 얼마나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공간에 내가 갔음을 알릴 수 있느냐인것 같다. 욕망은 형태를 달리 할 뿐 본질은 같다. 다시 한번 들린 콘크리트 스튜디오 권철화 개인전 행복하냐 물으면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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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S FINAL 바다는 와서 우리의 삶을 한데 모으고

V WINGS FINAL 바다는 와서 우리의 삶을 한데 모으고 사랑사탕 2017. 12. 25. 22: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71209 THE WINGS TOUR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THE FINAL WINGS 콘서트가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다져온 위치와 앞으로의 도약을 위해 여태 풀어오고 보여줬던 테마와 컨셉, 창작물에 대한 유기적인 연속성을 상기시킴으로써 단위적인 이야기들을 결합시키고 국내외 범주로 하나의 체계적이고 독보적인 서사구조와 의미 형상을 견고히 하고자 했다면 이번 WINGS FINAL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후 온갖 편견에 맞서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으로서 있기까지의 과정과 전후 맥락들 사이사이 무수한 오해들과 불안, 좌절로부터 보호받지 못했던 자기 자신에 대한 뒤늦은 자기애이며 빛 보지 못한 곡들에 대한 예우인 것 같았다. 힙합아이돌로서 정체성을 담은 힙합성애자, 위불프, 싸이퍼, 본인들의 꿈의 진정성, 행방을 노래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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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생일축하해

V 태형아 생일축하해 사랑사탕 2017. 12. 30. 23: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71230 TAETAE DAY 생일축하해 달디단 이쁘나 :) 귀하고 귀한 내 이쁘니 사랑받고 사랑받으렴 너를 귀애해. 사랑하고 사랑하렴 사랑 안에서 살아. 외롭지 말고. 조금 울고.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올 한 해 너무 잘했다. 많이 수고했다. 새해에도 네가 기울이는 정성만큼 노력만큼 더 탐스럽고 능란하게 아름답자. 네가 무얼 하든, 무엇이든, 뭘 원하든. 그런 너를 나는.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사랑할지. I love you, My sweetheart, My Ultra Violet, My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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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여 나의 요정-

V 고개를 들어여 나의 요정- 사랑사탕 2018. 1. 2. 2: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고개를 들어여 나의 요뎡!- ٩( ͡ ͜ʖ ͡)و*:・゚ 아닠 이게모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려다가 개뿜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금 잠을 잘 때가 아니쟈나ㅜㅜ이므야ㅜㅜ 아니 내 호랑꿀벌요뎡님! 왜 고개를 푹 수그리고이써여;;; (˚ ˃̣̣̥᷄˂̣̣̥᷅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열에서 저럴애가 아닌데 왜졐ㅋㅋㅋㅋㅋㅋㅋ 태형아 왜구랭ㅜㅜ 무슨 벌바다여? 아닠 가엽게 왜저러구이써 증맬ㅜㅜ 뚁땽하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구냐 누구ㅇㅑㅑ!! 누가 우리애 기죽여써!!!!!! Σ(-`Д´-;)!! 는 설마 어빠 앞에 언니들 때무니야? ㅇㅅaㅇ 우리 호랑꿀벌이 지금 고개를 들수없눈고 앞에 이쁜 언냐들 때문? 흥은 나서 들썩들썩 쿰척쿰척- 꿈지럭- 함시롱 고개는 차마 못드는겈 언냐들 요요~떽띠떽띠~ 꿀렁꿀렁 때문? Σ(O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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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너 셋, 나도 고마워 태형아

V 오롯한 너 셋, 나도 고마워 태형아 사랑사탕 2018. 1. 16. 1: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80114 몇 번을 봐도 신기루 같아서 너와 나 사이 아무도 없는 자리로 와봤지 이날의 김태형은 내꺼닷! •̀ㅅ•́ 하는 각오로 완죤 열찌미 봐찌 아 좀 이제야, 이제야 좀, 성에차네. 아ㅏㅏㅏ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어떤 음미, 탐미가 되니까 그동안 없던 포만감을 느껴. 어떻게하지 태형아? 너무 맛있네 네가. 진미야 진미 산해진미야. 진짜 포식했어. 나 욕심 부렸어. 아름다운 얼굴에서 어떻게 표정이 지어지는지 눈빛이 어떻게 또렷해지고 시선을 얼마나 날렵하게 빼내는지까지 다 보여. 움직이는 몸짓에서 힘의 강약도 느껴지니 얼마나 생경하게? 그동안 알지 못했던 감각이 새겨지는 느낌. 얌전빼며 보다가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 모르겠어 인생관 유미주의로 바꿀까봐, 까지 어제 밤에 쓰고 못다 올린 글인데 하루아침에 이 모든 흥분도 기억도 멀다...... 멀어......그만치 근거리에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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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리 칭구 생일파티 ฅʕ•̀ㅁ•́ʔฅ

V 곰도리 칭구 생일파티 ฅʕ•̀ㅁ•́ʔฅ 사랑사탕 2018. 1. 22. 0: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appy] [TEATEA] [BIRTHDAY] [슴셋곰도리생일축하파티] 01. (• ɞ •) 곰도리칭구 생일케키를 꾸밀꺼에오! 지그흠부터ㅎㅓ 태형이흐 생일 케힠 준비르흘 해보겠습니다ㅎ(소근소근) 누나한테 지미니 이제 거의 파티시에지무 빠다코코낫 두개 단디 깔아놓고 쬽쬽 쪼꼬펜으루 비대칭하트 그리더니 얘는, EㅏEㅏ입니다하 따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오 타타에오? 타타그려쪄여? 지미니가 빠다코코낫위에 쪼꼬펜으루 이케이케 타타그려쪄여ㅜㅜㅜㅜㅜㅜ 자기가 그려놓고 얄볼따구 가득 뿌듯해해버리기 지미니가 손을 너무 달달떨면서 너모너모 신중하게 한땀한땀 그려가지구 타타 눈 코 입 위치 넘나 기가막혀가지궁 보는내가 마음이 너뭌ㅋㅋㅋㅋㅋㅋㅋ아코아코 살랑살랑 간지러운뎅 우리태 이거보믄 조아가꼬 분명 혼자 보믄서 네모입되가지구 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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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태형] 아모르빠띠적 모먼트

V [뷔/태형] 아모르빠띠적 모먼트 사랑사탕 2017. 10. 29. 22: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빠의 시련을 하띵하띵! 01. 인간들이란 시시하고 시끌벅적하군 이날 태형이 이세상간지가 아니여짜너 기품넘치고 고고해짜너 은빛여명의 신력이자 심연의 군주여짜너(설정) 홉 : 이거는 적극적으로 정국이가 의견을 내꾸요 남준 : 갑자기 하자고 하더라곸 꾹 : 불길한 예감은 하나도 틀린적이 없거든여... 홉 : 일단해보자! 슈가 : 진사람이 하는거야? -ㅅ- (ㅋㅋㅋ) 할로윈 특집하쟈거 적극적으로 갑자기 막냉이가 따끈따끈한 의견을 내따 가위바위보를 할 것인데 진사람은 백설공주 나머지 난쟁이행이다 (형아탱이가몬알아들어서) 다시한번 정리해주자면 진사람이 백설공주를 하고 사과를 들고하면댄다 MC홉이와_지지bebe들ㅋㅋㅋㅋㅋㅋㅋㅋ 시끄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 혼란하군 내가 이 시국을 정리하겠다 이런것, 뻔히 보이는 인간의 수따위. 뷔 : ㅈ ㅏ, 가위바위뽀 가위바위뽀 가위바위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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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즈] 특이점이온 열정맨과 청포도 젤리뽀(+F1슈퍼루키 태태)

V [대구즈] 특이점이온 열정맨과 청포도 젤리뽀(+F1슈퍼루키 태태) 사랑사탕 2017. 11. 12. 2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내가 스민다고 해짜나 너네 왜구래........ 하와이에서의 정분 윷놀음판에서 탕진된거 아니여쒀? 01. 이듀오 맘에 듀오 떡에이어_제비뽑기가_해냅니다 오ㅐ 또 가튼편되구구랰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쭠ㅋㅋㅋㅋㅋㅋㅋ 어쩌자는거에옄ㅋㅋㅋㅋㅋ나한테이러지마 응? 떡밥기근으로 자린고비를 일삼아도 모자를판에 왜 쟛꾸 내눈에 띄어다녘^^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해요 안사요 할래요 아글쎄 안해안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개롭게해지마(그런적없음)ㅜㅜㅜㅜㅜ 사탕이괴로피지마 (ㅎㅁ리스 1년7개월 차)ㅜㅜ 왜_쿵짝도_잘맞고구래여 팀명지으라니까 슈가 : ㅇㅔ~이ㅣㅣㅣ 하자 융기가 빠이팅이라곤 찾아볼 수 없고 좀비어게인가튼 감탄사 툭 던지는데 그걸_또_좋다구 뷔 : ㅇㅔㅔㅔ~이ㅣㅣㅣ 덥석물어주는 어디서 많이본 반장 멍무이지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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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아이텔(Tim eitel)

SENSitivity 팀아이텔(Tim eitel) 사랑사탕 2017. 11. 19. 17: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Tim eitel 1971, Leonburg Germany Tim eitel의 그림에선 선형의 직선이 공간을 가차없이 가로지른다. 인물은 그저 드라이한 색면으로 이뤄진 텅 빈 공간에 놓여있다. 인물의 존재감 보다 바닥과 벽의 경계선, 세로와 가로로 뻗어나가는 창틀, 중첩된 공간감이 주는 구획과 여백의 긴장감이 크게 다가온다. 햇볕마저 공간을 가로지르고 단절을 유도한다. 인물들은 마치 불규칙적인 공간과 경계에 포획되어 보류된 상태 같기도 하다. 많은 감상자들이 그의 그림에서 인간소외와 현대사회의 공허를 논하며 개인이 가진 익명의 확장성과 폐쇄성의 양면을 상기시키지만 난 그의 그림에서 안락함을 느낀다. 외로움이나 고독, 쓸쓸한 감상 외에 경계해야 할 위협도 소란도 보이지 않는다. 극단적인 프레임 분할은 나와 타자의 충분한 거리를 확보해주고 있고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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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 잘할꺼야 그 어느날의 너처럼

V 태형아 잘할꺼야 그 어느날의 너처럼 사랑사탕 2017. 11. 20. 2: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너를 지켜보면서 같은듯 다른 순간들 20170218 THE WINGS TOUR IN SEOUL 떨리는 무대도 많았고 일단 처음 보여드리는 무대도 엄청 많았기에 일단은 긴장이 엄청 많이 됐었는데 아미 여러분들이 너어무 응원을 너무 많이 해주시고 이제. 큰 함성으로 인해서 저희가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 여러분, 우리 아미들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무사히 마칠 수도 있고 고척돔에서 콘서트도 할 수 있네요! 감사합니닷! 여러분 캡짱! 안녕! ≥≤V 고척돔 윙즈 콘서트 첫날을 마치고 뿌듯함과 기쁨, 고마움과 순도높은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잔득 상기된 얼굴로 고백하듯 조금은 수줍게 웅냥냥 유려하진 않지만 마음을 가득가득담아 팬들에대한 감사함을 전할 때 문득, 어느날의 태형이가 떠올라 겹쳐보이더라 20160515 인기가요 불타오르네 1위 ㅇㅏ 저희가 또오 아, 인가가요에서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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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즈] 격세지감 괄목상대의 적절한예

V [대구즈] 격세지감 괄목상대의 적절한예 사랑사탕 2017. 11. 26. 16: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요즘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다 3/4분기부터 2018년도에 맞춰진 일상이라 남긴밥먹듯 꾸역꾸역 보내고 있는 나의 2017년 그날도 멍하니 끌려가 앉아있는 회식중에 무슨 그런일이 일어나고 그래 대구즈가 또 뭐 어쨌다거!? 뽑기 너 머야........ 줄리뷔X로미슈 너네 또 붙어먹었다며 확률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사탕(**, 수포자) 어이가없네.........(부들부들) 이 형이 너희를 궁휼이여겨 진지했는데 감읍하여 그 은혜를 뼈에 새길줄은 모르고 감히 또 붙어먹어? 쪼개?ㅋ 슈가 : ㅇㅑ야 로미오와 줄리엣 또대쓰어~ 어떠카니이거으어~(ㅋㅋㅋㅋ) 그러게 나도 참 사탕(**, 호모미아) ㅇㅓㅇl7ㅏ업ㄴㅔ? 홉 : 으핡핡학 홉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미오와 줄리엣 적힌 쪼가리 나란히 들고 이게먼가 어안이벙벙한 대구즈 보고 빵터지는겈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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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넘겨 12월

Pass over November. 11월은 모두를 힘들게 했다. 나와 내 주변, 주변의 주변들까지 번다한 갈등과 사고, 권태에 시달렸고 고단해했다. 그리고 모두가 알았다. 곧 이내 괜찮아질 것이고 회복할 것이다. 대단한 푸념 거리도 되지 못하는 여기저기 산재해 있는 그냥 그런 힘듦의 종류일 뿐이다. 술자리 안주 삼아 목소리를 높여 우는소리를 내어봐도 별 수 없는 소리나 해대는 주정꾼일 뿐이고 대단한 각오와 결정을 내릴 듯 굴다가 대부분 아침이 되면 얌전히 몸을 일으켜 현실에 순응할게다. 그렇게 분노에서 부터 자기반성과 자책 다시 자기 연민으로 이어지는 일상속에 냉소가 자라나고 미움이 움튼다. 사람에 대한 혐오가 커진다. 냉소에 패배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되겠으나 냉소만큼 나를 단련시키는 것도 없다. 냉소에 내어주는 내 공간이 커지는 만큼 사랑하는 법을 잊지 않기 위해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는 것들을 끌어안고 달달한 것들을 입속에 욱여넣어본다. 미움을 결국 나를 향하고, 혐오는 나를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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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LANGUAGE - 회화의 즐거움

STUDIO CONCRETE 권철화 단독 전시회 BODY LANGUAGE 회화의 즐거움 며칠간 아인대첩으로 핫했던, 유아인이 운영하는 콘크리트스튜디오의 '회화의 즐거움', 권철화 개인전을 보고왔다. 비대칭, 비선형, 기하학적인 조형과 획의 변주에서 피카소의 큐비즘적인 감성이 보이기도 하고 면을 해체하여 중첩된 명도로 구분되는 사과 정물은 마티스의 세잔풍 입체주의가 비춰지기도 한다. 같이 전시를 본 지인은 바스키아의 느낌도 난다고 하였는데 거친 터치의 인물상에서 느껴지는 즉흥성과 충동성의 맥락이 비슷한 것 같기도 했다. 라인 드로잉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간결하면서도 인체 형상에 대한 치밀한 해석은 물론 단조로운 덩어리들의 관능적인 리듬감이 진동했고 계측이 아닌 감각, 사실이 아닌 감정에 기반한 선의 왕래를 따라 시선을 유영하다 보면 캠버스안에서, 프레임 안에서 움직임이 일었다. 요즘은 뻔한 것이 가장 싫어서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다 싶으면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고 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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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너 하나

20170924 대전 SF페스티벌 드디어 눈에 담았다 싶을 만큼 가까이 오롯한 너를 하나 보았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온 밤이야 감정이 잠을 밀어낸다. 순식간, 눈앞에너는 희미해지고 이리저리 흩어져 기억이 무색하게 내게 남은건 더 좋아져버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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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을 해줘

그래 그 나이였어...시가 나를 찾아 왔어. 몰라, 그게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어, 겨울에서인지 강에서인지. 언제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아냐, 그건 목소리가 아니었고, 말도 아니었으며, 침묵도 아니였어, 하여간 어떤 길거리에서 나를 부르더군, 밤의 가지에서, 갑자기 다른 것들로부터, 격렬한 불 속에서 불렀어, 또는 혼자 돌아오는데 말야, 그렇게, 얼굴 없이 있는 나를 그건 건드리더군. 나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랐어, 내 입은 이름들을 도무지 대지 못했고, 눈은 멀었으며, 내 영혼 속에서 뭔가 시작되고 있었어, 열(熱)이나 일어버린 날개, 또는 내 나름대로 해봤어, 그 불을 해독하며, 나는 어렴풋한 첫 줄을 썼어, 어렴풋한, 뭔지 모를, 순전한 넌센스, 아무것도 모르는 어떤 사람의 순수한 지혜, 그리고 문득 나는 보았어 풀리고 열린 하늘을, 유성(流星)들을, 고동치는 논밭 구멍 뚫린 그림자, 화살과 불과 꽃들로 들쑤셔진 그림자, 휘감아도는 밤, 우주를 그리고 나, 이 미소(微小)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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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즈] 브라보 늉기 라이프

V [대구즈] 브라보 늉기 라이프 사랑사탕 2017. 10. 4. 18: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대구즈가 휘엉청 밝았꾸나! 천고마비는 고개를 들어주세여 꾸때지가 되어도 조타요! 왜냐믄 그들이 떡으로 하나되어따! 뷔 : 제가 하위권이라거여? 누ㅔ 망연자실과 슈가 : 하와이가 생각나는구만 추얼팔이의 반응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편몬만드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사이조케 스티커 겨우하나씩 바다찌 우리 늉기형이랑 태어빠 열띠미 만드렀눈데 하나빠께 안주써.... 스테프 넘들 -_- 쒸익쒸익 거맙읍니다.....거맙읍니다...ㅜㅜㅜㅜ 본토에서 보눈 노련한 여왕님과 수줍은 연하남이라닛ㅜㅜ 멍뭉멍뭉빠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백구야 흑구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손깍지에 가감없는 연상의 박력을 보았누냐? 소매단 길어서 태형이손 빼꼼나와있는걸 채가듯 잡더니 하얗고 얇다란 손가락으로 촥-촤르륵- 옭아매고 자기쪽으로 끄는겈ㅋㅋㅋ 우ㅓ앀ㅋㅋㅋㅋㅋㅋㅋㅋ(입틀막)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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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너 둘

V 오롯한 너 둘 사랑사탕 2017. 10. 8. 22: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20171008 인기가요 낵ㅎㅏ 와타시가 나으 AT필드가 조빱이란 사실을 까무꼬 방심을 하여따.....h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말았어야...해써 그냥.... 안되는거여ㅆㅓ ....그는 사도...제1사도......나는 멘탈거지 이카리 사탕ㅜㅜ그냥 안방 1열에 팔다리 사지묵꼬 입에 재갈물고 평범하고 소소하게^^ 덕질하ㄹ꺼루ㅜㅜㅜㅜㅜ기냥 한번은 봐야지하고 내님 보고픈맘에 운좋게 가까이 한번 보고온거 뿌닌데 D질꺼가타써따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ㅜㅜㅜ잣대따ㅜㅜㅜㅜ슈바아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으앙ㅇㅏㅇ아아아아으아 으아아으아앙!!(김태혀이너므죠아쥬그거까뜨아아아아앙!) 기냥 투디덕질이다라고 생각하고 종이오빠랑 트루러브 월드피스하꺼루ㅜㅜㅜㅜㅜㅜ백수시절 한창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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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으려고해

나를 긋고 간 것들 베인 혀 아래 비릿하게 고인 것들 (고요히, 무서운 속력으로) 스스로 흔적을 지운 것들 -한 강 「다시, 회복기의 노래 2008」 집 근처에 새로 생긴 복층 스타벅스. 반년 전에 오픈했는데 이제야 출석 도장 찍어보네. 소설책에 그득한 활자들이 근래에는 버겁다. 맘에 드는 몇 구절을 읽기 위해 수십 장을 감내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피로해. 젊음의 탕진, 정의와 저항, 비밀, 사랑, 시련 등 화자 또는 등장인물의 서사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과 개연적 장치 등을 서슴없이, 호의적으로 따라가기가 어렵다. 내가 버석하게 마르고 품이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시를 읽는 것은 즐겁다. 읽는 행위임에도 들리듯 찬찬한 속삭임으로 다가온다. 언어의 효용을 버려두고도 인간의 삶을 가장 지근히 어루만지는 위로이자 고통이며 고백이자 욕망. 그 추상적이고 난해한 사념과 관념이 묻은 문장들이 그 어떤 명료한 문장들 보다 친근하고 편하다. 예전에 누군가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지. 모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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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뷔] 그밤에 키치하고 힙해떤 금마들

V [알앤뷔] 그밤에 키치하고 힙해떤 금마들 사랑사탕 2017. 10. 22. 20: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01. 남주니와 김짱구 남주니랑 우ㅓ......... 신짱구? 어빠 눈썹 무슨일이야? (;ㅁ ; 혹시 장난친다구 눈썹에 흑채뿌린거 아니지...;;; 왜케 까맣고 토실통실 오동통하냨 이날따랔 파워송충이 워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썹이랑 눈이랑 먹에 푹 담근 붓으로 한 획 그은것 같앸!('ㅁ' 응 근데 이거 아니야....시러....... 고양이가 귀엽지않을리 업어......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필터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거람ㅋㅋㅋㅋ 태형이 넥카라 깊게 파여있어서 맨살에 넥타이 맨거같이 자꾸 느낌이 오묘하다곸ㅋㅋㅋㅋㅋㅋ(나만구래?!) 방울달린초커.......토끼귀......바니걸...... 을 하이그래마왕이 좋아합니다bbbbb 본인도 진심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이상했는지 인식 못하게 얼굴가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한거 별로 신경안쓰던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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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의 DNA엔 시제와 미제가 있어

V 태태의 DNA엔 시제와 미제가 있어 사랑사탕 2017. 9. 24. 15: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언니 아름다움의 비결이 뭔가요?" "DNA" 세포천재 ㅇㅇ 태형이를보면, 너무 아름다운 것을 볼 때 서글퍼진다는 어느 작가의 말이 떠오르는데 분자생물학자들은 태태의 아름다움을 규명해주세요 창세부터 영위된 신성의 태동이 어떠한 행로로 형질의 강을 따라오게 됐는지 밝혀주세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인문공학적으로 다 달라 붙으라고!!!!!!!! 질서와 무질서의 대칭사이 의미를 지닌 분열과 융합, 배열의 과정에서 우연 또는 변덕으로 개입한 신이 너에게 '남의 마음에 들게 하는 재주'를 선물한거 아닐까? 그 부조리에 나는 아무런 대책이 없을 뿐이고 는 어머니 아버님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사너무쬐고에여!ㅜㅜㅜㅜ아드님이 참 모양도 이쁘고 색도 곱고 당도도 달고 사시사철이 제철이고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기도 좋고 맛도(?)좋은 아드님께 정신팔려 나이값모타고이써여ㅜㅜㅜㅜ겨우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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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fati, Es muss sein

amor fati, Es muss sein 모든 것은 가고, 모든것은 다시 돌아온다. 그렇게 존재의 바퀴는 돌아가는 것이다. 모든것은 시들어가며 모든 것은 다시 피어난다. 존재의 수레바퀴는 영원히 회전한다. 모든것은 깨어지고 모든 것은 다시 이어진다. 똑같은 존재의 집이 영원히 지어지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헤어지고 모든 것들은 다시 환영하며 만난다. 영원히 존재의 고리는 그 자체에 충실한 것이다. 모든 존재는 '지금'시작한다. 바로 여기의 주의를 저기의 천체가 돌아간다. 중심은 어디에나 있다. 영원의 길은 구부러져 있는것이다. -Nietzsche, Friedrich Wilhelm- 한번은 중요하지 않다.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Milan Kundera- 삶이 무한한 회귀라면 버티거나 무너졌던 그날의 고난 앞에 끝없이 되돌아와야 한다. 그것을 회피하더라도 어김없이 달리 될 수 없다. 내가 어느 모퉁이의 골목길을 들어서느냐에 대한 선택은 이미 수 번을 반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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