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순간들에서 놓친 것들과 텅빈 것들

 순간들에서 놓친 것들과 텅빈 것들

올해 일기가 너무 없어서 내가 나에게 신변잡기 북악산 이른 야경 채 다 어두워지기도 전에 세상은 너무 밝네 아마도 처음이지 마지막 젤네일 너무 예쁘고 기분좋고 돈쓰는 맛은 알겠는데 손톱이 너무 얇아 상하고 부러지고 아파 돈 굳었다고 생각해야지 송도 프렌치 레스토랑 툴롱 여태 먹어본 프렌치 요리 중 가장 맛있당 :-D 저 문어 파스타 문어의 식감에 놀라버려! 위대한 낙서展 OBEY THE MOVEMENT 현대 K미술관 친한 언니한테 초대권이 생겨서 다녀오긴 했는데 딱 그정도 같이 나오면서 한 말이 내 돈주고 온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ㅎㅎㅎ 전시 구성부터 운영이 허술 겸사겸사 얼굴 보고 같이 시간보내는 것에 의의를 그런데 여기 M.GHAT 무슈 샤 그림에 하트 인간이!!!!!!

태형아!!!!!!!!!! ㅎㅎㅎ 그냥 나오긴 아쉬워서 작은 엽서 카드 몇장 강릉 테라로사 부평에 있는......카페인데 이름을 모르겠네 부천 오티오르 타르타르 THINGS WE LOVE 나는 몇 해 동안 확연히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