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讐の炎はいつまでも消えず【ゆっくり朗読】5946-0104 - 怖いお話.net【厳選まとめ】 (kowaiohanasi.net) 2015/07/18(토) 00:42:36.74 ID:4LT2bBiI0.net 친구와 「하루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가고 싶은가」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더니……. 친구인 히로유키가 "중학교 2학년 초 무렵인가…"라고 말했다.
히로유키는 "대학 1 · 2학년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는 게 입버릇이었기 때문에 "대학 시절이 아니라도 좋아?" 하고 물었더니 "하루 뿐이잖아?
그럼 하고 싶은 게 있어."라고.
"뭘 하고 싶은데?" "복수."
히로유키는 중1때 왕따를 당하고 있었는데 학년 내내 무시를 당하는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다. 중2로 진급할 때 왕따 주모자와 반이 갈라졌고, 잠시 뒤 담임 교사로부터 개인실로 호출이 왔다.
개인실에 있었던 것은 왕따의 주모자. "봐, 하고 싶은 말 있지?"
하고 주모자를 재촉하는 교사. 그러자 주모자,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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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ch 괴담] 복수의 불꽃은 언제까지나 꺼지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