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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벌써 또 밥 먹을 시간이야?"

"아놔, 벌써 또 밥 먹을 시간이야?" 지난 금요일부터 고딩이의 등교 라이딩을 다시 시작했다. 아직은 조대가 개강하지 않아.. 한산하지만 조만간 헬조선을 마주하겠구나!! 그러고 보니 조대생, 집에서 한마리 사육중. "토실토실 라이군" 그렇게 나만보면 "엄마, 밥줘." 하더니.. 이젠 좀 더~ 길게~ 말한다. "오늘 점심(저녁) 메뉴는 뭐야?" 라고.. 얼른 개강했으면 좋겠는데.. 그럼 헬조선과 맞닥뜨리겠지? 싫어싫어. 그나저나 배달비가 많이나와 집밥 먹기를 다시 시작했는데.. 식재료값도 만만치가 않네. 메뉴도 거기서 거기. 삼시두끼를 차리고 치우는 것도 이리 녹록치 않은데, 세끼, 아니 네끼를 차리는 "엄마님"들. 엄지 척! 비가 자주 와서 그런가 야채값도 많이 올랐다. 그럴수록 식재료 정리를 자주해야지. 주말에 시댁에서 가져온 양파는 세탁실 난간에 공중부양 장아찌용 꼬마양파도 정리해야지. 마늘은 지난 봄, 고모가 몽땅 가져다 준 다진마늘을 냉동실에 이래 대충 넣어두고 필요한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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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대전여행. 중앙시장, 성심당 생귤시루 솔직후기, 은행동 소품샵 부비부

"1박 2일 대전여행. 중앙시장, 성심당 생귤시루 솔직후기, 은행동 소품샵 부비부 지난 토요일 갑자기 가게 된 대전. 요 며칠, 딸아이와 냉전아닌 냉전중이었다지. 개학을 해서 기분이 안좋은건지.. 도무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알 수 없는, 고2 라이양의 마음. 목요일 등교하는 길에 여행가고 싶다는 딸아이 말이 생각났다. 우리 여행갈까? 물었더니 "화순, 담양, 장성, 전주 등등 갈꺼면 안가." 그러길래.. 아주 큰 맘 먹고, 심호흡까지 한 후에 그럼 대전 갈까? 그랬는데 덥석 물었다. ㅋㅋㅋ 저질 체력의 소유자인 나는 왕복 1시간 거리의 운전도 많이 힘들어해서, 그래서 집순이다. 오전 9시에 가자고 말했던것 같은데.. 오전 11시부터 준비하더니 오후 3시에 출발했다. 忍 忍 忍 참을 (인) 을 몇 번이나 썼는지.. 너는 알까? 엄마의 내적갈등을.. 광주에서 대전까지 2시간 4분을 달려서 도착한 곳은 #대전 #중앙시장 대전 0시 축제 기간이었다. 무료주차는좋은데 자리가 없.. 중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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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찐(?) 별이

털 찐(?) 별이 올해로 8살인 별이 맨날 잔다. 떡 실신중.. 구스이불 하나 해드시고.. 2번째 구스이불 애정중.. 공부를 잠시 쉬고 끊었던 드라마를 몰아보느라 거실생활을 시작했다. 엄마 껌딱지, 별이 언제까지 볼꺼냥? 나랑은 언제쯤 놀아줄껀데? 한동안 챙겨주지 못한 츄르도 좋아하는 맛으로 몽땅 닭고기는 안먹는 입까다로운 너란 녀석. 우리 아파트 마스코트 태비 그리고 사무실 근처 냥이한테 먼저 츄르 맛 보여주기 이제 한눈 안팔게 별이만 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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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일주일, 토마토 다이어트로 5kg 빼기

딱 일주일, 토마토 다이어트로 5kg 빼보기 2025. 07. 07 (월) 오전 공복 체중 52.8kg 전날 오후 4시쯤부터 잤으니.. 의도치 않는 간헐적 단식을 했다. 자격증 공부하느라 운동을 못했더니 여기저기 배에 힘을 주어도 정리되지 않는 살들이 늘어나더란. 치마를 입지 않는 나인데.. 바지는 허벅지가 끼여 들어가지 않아... ㅠ 하체를 다 가려주는 길이감이 긴 청치마를 5벌을 구입했다. 원래 입는 핏한 청바지가 꽉 끼어서 자격증도 미끄러져서 자존감도 바닥인데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하고 화가났다.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는데.. 다이어트해야지 싶어 도전 :) 스피닝도 다시 시작 첫날 식단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컵 마시고 비타민c 메가도스 했던게 있어 점심 전에 먹었고 물은 그래 딱 일주일만 많이 마셔보자. 아침 8시 : 달걀 1개, 우유+시리얼 조금 점심 11시 30분 : 달걀 1개, 완숙 토마토 큰것 1개 저녁 5시 50분 : 갑오징어 숙회 6조각, 순두부 약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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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콩포트, 딸기 콩포트

블루베리 콩포트, 딸기 콩포트 블루베리 2팩을 땡이씨가 가져왔는데.. 아이셔~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조합에도 줄지가 않... 냉장실에서 오늘내일 하길래.. 블루베리 콩포트를 만들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 아닌가? 맞겠지.. 냉동딸기도 주문해 딸기 콩포트를 만들어야지 했는데.. 딸기를 건질까 말까 하다 귀찮아서 그대로 했더니 딸기쨈이 되버렸다는 하는 수 없지 뭐 ;) 내일 아침은, 식빵에 딸기쨈이야. 집안 가득 달달한 내음에.. 오늘은 꿀잠 잘것 같아 p.s 살림을 한 1년 놓았다가 다시 하려니 여기 저기 실수 투성이다는 블루베리 콩포트, 딸기 콩포트 아니아니 딸기잼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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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의 주전부리들

한 여름의 주전부리들 내가 사는 전라도 광주 지난주에 큰 물난리를 겪었다. 우리동네에는 그다지 큰피해는 없었다지.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상습 침수지역이지만.. 발빠른 대처로 피해를 줄일수 있었.. 감사합니다 대학생의 방학은.. 6월이라지. 너무 빠르닷. 덕분에 다시 살림모드 메가 컵빙수를 최소주문금액 맞추려 여러개 주문해 냉동실에 넣어두길래.. (도와주지 않아도 꽉 찼단말이얌) •야매 팥빙수• 엄마, 이게 더 맛있는데 •찰옥수수• 어머님이 보내주신 찰옥수수 2망, 40개 한망에 20개씩이란 것도 이번에 알았.. 여기저기 나눠주고 남은건 삶아 냉동보관 탱글탱글 찰옥수수는 역시 당원맛이지! 지난 밤 급하게(?) 만든 •블루베리콩포트+그릭요거트• 그리고 •딸기 콩포트+그릭요거트• 요즘 우리집 식재료는 쿠팡 프레쉬가 책임지고 있다지. •블루베리 베이글+크림치즈+블루베리 콩포트• 라이양 하나 라이군 하나 그리고 내꼬 하나 베이글빵은 물을 담았다 버린 그릇을 덮어 전자레지에 살짝 돌리면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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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밥 :) 요리 의욕만 충만할걸로.

다시 집밥 :) 요리 의욕만 충만한걸로. 애호박이 980원? 저렴할때 필요한만큼 구입해 손질해서 소분해두기. 냉동실에 이리 넣어두고는 편하게 살림하는 중이다. 시판 냉동 야채믹스보다는 더 마음이 놓인다지. 두부 한모 깍둑 썰어 (내 혼자만 먹는) 냄비 한가득 담아 다담 된장찌개 소스, 물 400ml 부어 보글보글 대파 이만큼이 1,070원 한쪽엔 된장찌개를 끓이고 냉장실에 한개씩 굴러다니는 제각각 소세지를 꺼내 무쇠팬에 볶아주기 무쇠팬에 햄 :) 말해! 뭐해? 쿠팡에서 대파 한단을 2,470원에 샀는데, 대파다발이 배송됐다는 좋아? 말아? 다시 살림모드를 키고서는 떨어진 식재료 채우기 놀이에 빠졌다지 주말에 뭐 먹지? 요리조리 할 수 있는 요리 메뉴 풀가동이지만.. 아직은 요리 의욕만 풀가동 아니아니, 충만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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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상, 먹고 살고 사는 이야기

지난 일상, 먹고 살고 사는 이야기 먹고, 이야기. 갑자기 먹고 싶어 만든 대왕쫄면 달걀 반으로 잘라야 했는데 귀찮았다. 음.. 뭔가 부족하고 아쉬웠던 쫄면 맛 소스가 부족했다는 지난 금요일, 휴가를 내고 우여곡절(?) 많은 우정팔찌도 찾을겸 친구들과 점심 먹으러 #고메스퀘어광주상무점 에 갔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맛집이래. 평일 11시쯤 갔는데.. 주차하는데만 30분. 주변만 뱅뱅 돌았다. 역시 상무지구는 주차할 데가 마땅치 않아. (2시간만 무료주차) 스위첸 상가 주차장은 만차 입구가 차단됐고 별도 주차장인 나이스파크도 만차. 주차시간중 웨이팅시간 제외. 결국 조금 떨어진 CGV 상무점 주차장에 겨우 주차했다. (오랜만에 굽있는 샌들 신었는데..) 방문하실 분들은 주차비용 낼 생각하시고들 가셔요~ 한시간 웨이팅해서 입장 #고메스퀘어 #광주상무점 대인 기준 평일 런치 26,900원, 디너 30,900원 주말 런치/디너 34,900원 한번쯤은 먹을만한, "퀄리티 있는 쿠우쿠우"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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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곳곳, 빵굽는 내음 가득 :)

집안 곳곳, 빵굽는 내음 가득 :) 냉장고에 사과 4개가 몇주째 그대로 있더라. 배달말고 냉장고 식재료로 만들어 먹기 실천중인데 사과처리겸 애플파이가 먹고싶어 쿠팡에서 냉동 패스츄리 생지를 샀다. 20장에 9,900원 사과를 잘게 다지는게.. 손이 많이 가더라. 버터에 황설탕, 시나몬가루, 사과, 레몬즙 넣어 졸여주면 되는데 사과를 저어주다 쏟아버리고 계란 꺼내다 깨먹어 바닥에 사과소 넣다 생지 밖으로 질질 다 흘리고 밀가루 까지 쏟았다. ㅠ 아.. 싶었지만.. 짜증이 덜 나더라.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줄어서 그런가..) 잠시 공부를 쉬어서 겠지? ㅋ 화내지 않고 끝까지 만들어야지. 커피한잔에 곁들일 애플파이 몇개만 만들자 했는데.. 냉동 생지가 배송되는 도중에 해동된데다 발효까지 되버려서.. 빵빵 20장을 다 만들어야 했다. 만들면서.. 이걸 왜 한다 그런거지?? 음.. 베이킹은 나랑은 안맞는 걸로.. 엄마, 맛있어. 그래, 이한마디가 뭐라고. 다음에도 만들고 있을듯.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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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눈뜬 살림, 이러다 텅장 되는거 아닌가 몰라. 1탄"

다시 눈뜬 살림, 이러다 텅장 되는거 아닌가 몰라. 1탄 #스타우브계란찜 계란찜은 매번 뚝배기나 렌지쿡에 해먹었었다. 베이비웍에 계란찜이 해보고 싶었다지. #스타우브베이비웍 소장하고 있던 그레이, 블랙 휴, 그나마 다행. 계란 5개 + 뜨거운물 120ml, 맛소금, 대파, 깨 베이비웍에 참기름 바르고 약불에서 예열하기. 계란물을 부어준 후 중약불로 80% 정도 익을 때까지 계속 저어주다 뚜껑 덮어 2-3분 정도 익혀주고 파, 참기름, 깨 뿌리고 살짝 뜸들여주면 맛있는 계란찜 완성. 오.. 탱글탱글 푸딩같아. 실은 설거지할 때마다 귀찮을까봐 뚝배기에 했었는데.. 왠걸 눌러붙지도 않고 아주 맛나다. 한번이 어렵지, 이젠 자주 해먹을테다!! 국물 가득 감자탕, 닭볶음탕 전용 #르쿠르제 #마미떼 #홀리컬렉션 26cm 3년밖에 안됐다고요 혼자만 열일한 것 같은 바닥 베이킹소다 넣고 끓이다가 식힌 다음 수세미로 닦으면 없어진다했는데... 안없어진다. 어쩌겠어. 그냥 이대로 써야지 뭐. 이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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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래왔잖아.

늘, 그래왔잖아. 어느날, 그냥 버스를 탔다. 목적의 정함이 없이 이곳 저곳, 주변 풍경들, 다른이의 삶을 여유롭게 눈에 담고 싶었지만 늘 그래왔듯이, 그러지 못했다. 습관이란게 그렇더라. 마음이 심란할 때면 늘 그래왔듯이, 청소를 한다. 의지와 관계없이 누군가 나를 흔들어 댈 때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몸을 바쁘게 하는 것 뿐이었다. 반추, 부정적 감정과 생각의 곱씸음 생각의 되새김질을 끊어 낼 수 있으니 말이다. 묵은 살림살이들을 정리하고 집안 가구 위치를 바꿔보았다 생각이 많아 쉬이 잠들지 못할 때, 감정 정리가 되지 않을 때 책을 몰아서 읽어본다. 묵은 책들도 비우려다.. 차마 잠들지 못해 매번 늦잠이다. 그래도 끊어낼 수 없을 때는 동글동글 고양이씨에게 기대어 본다. 요며칠이 그러했다. 자꾸 이 조그마한 동글이에게 내 감정을 들키고 만다. 슬퍼보일 때면 조용히 곁에서 바라보다 부드러운 털뭉치, 작고 따뜻한 포옹으로 불안하고 우울한 내 마음을 편안하게 위로 해준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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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럴 줄 알았어.

내 그럴 줄 알았어. 지난밤 늦도록 치킨파티를 벌인 검은머리(?) 녀석들 내 그럴 줄 알았어. 고삼이와 고일이 널부러져있... 깨워달라 하지를 말든지. 누가 그러든데? 사춘기 남매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라고.. 어쩜, 참말로 남남이더라는. 고삼이의 대학진학 결정으로 자주 볼 수 없을지도 몰라서 일까? 요즘들어 사이가 좋아 보여 내심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그래, 주말인데 뭐. 까짓거 늦잠 좀 자라지. 아이들은 아이들이고 나는 오늘의 루틴을 해야지. 지난밤 건조해둔 빨래를 꺼내 정리하고 나.. 언제부터 회색주의자가 된거지? 승복인줄 ^_________^ 운동복은 바지걸이 사용금지 : 자국 남잖아요 그사이 가득찬 빨래 돌리기 달라진게 없는 세탁실이만 깔끔한 상태가 유지되게끔만 정리한다는 요즈음, 살림살이 공중부양에 재미붙였.. 예약해둔 병원에도 다녀오고 읽고 싶은 책이 생겨 도서관에도 다녀왔다. 좋아하는 커피한잔도 챙기고 텀블러 사용하기 내가 할 수있는 작은 환경보호, 게다가 커피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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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해고야!! you're fired!!

엄마, 해고야!! you're fired!! 언제부턴가.. 고삼이와 고일이 아침메뉴는 한끼식이거나 핑거푸드가 된지 오래다. 준비하는 엄마인 나도 간편하고, 아이들도 등교하는 차 안에서도 먹을 수 있어 1분이라도 더 잘 수 있으니 좋다는 서로 합의하에 말이다. 핑거푸드 메뉴가 거기서 거기인지라.. 새로운 메뉴가 뭐가 있나 찾아보다 발견한 "롤유부초밥" 준비한 밥에 조미깨, 장조림 소스를 넣어 섞어주고 소스 짜낸 유부에 김 하나 올리고 밥 올려 말아주면 끝 만드는 방법은 워낙 간단해서 사진은 생략했다지^^ 총 8개 들어있는데 반은 김말이로, 반은 깻잎&김말이 레몬사워 디핑소스랑 곁들여 먹으니 맛있다. : 얘들아, 맛 괜찮은가 먹어봐봐 고삼이와 고일이가 보더니 고삼이 ️ : 난, 유부초밥 좋아! 고일이 ️ : 엄마, 엄마 해고야!! you're fired!! 아니, 왜!!!??? ️ 나, 유부초밥 싫어해. 전부 엄마탓인 줄은 알지? 유치원 도시락에 유부초밥만 계속 싸줘서 유부초밥 소스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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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고구마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고구마가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 호박? 밤? 물? 황금?고구마가 왔어요~ 시어머님이 챙겨 주시려는 건 다 마다하는데.. 고구마 포기는 못.해.요!! 매번 박스째로 가져온다는 지지난주 시댁에 혼자 다녀온다는 땡이씨에게 올 때 고구마 쫌 가져와요 했더니 참말로 쫌 가져왔다지. 뭐야, 그게? 고구마 ㅋㅋㅋ 나 혼자 다 먹을 것 같은데 :) 애정하는 살림템, #델키찜기 그동안 많이 쉬었지 이제 열일할 시간이란다. 아껴 먹어야 돼.. 종류가 궁금해 4개만 쪄봤다. 고구마를 깨끗하게 씻어 양끝을 잘라준 다음 찜기에 물을 담아 고구마를 넣고 타이머를 30분에 맞춰주면 끝. 먹기 좋은 사이즈는 30분이면 충분해요 밤고구마도 있고 물고구마도 있네? 맛있어서 혼자 꿀꺽 사진찍을 생각조차 안했다는^^ 야금야금 혼자서 다먹.. 고구마의 효능, 알고 먹어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고구마는 *비타민C, A, B, 마그네슘이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으며, 소염작용으로 우리 몸을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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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도시락 싸기까지, 끝

디데이, 도시락 싸기까지, 끝 지난밤부터 바빴다지. 멸치볶음, 진미채, 메추리알장조림 까지 만들어두고 오늘 아침엔 소불고기, 스팸에 계란 묻혀 흰밥에 도시락 싸기까지 끝.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다했어. 이젠, 네 몫이야 !! 미역국 싸달라는 널, 어쩜 좋니? 폭스바겐 폴로, 이 차 네 차인거 알지? 운전면허도 따야지. 아빠가 미리 사둔.. ㅋㅋㅋ 아빠랑 시험장으로 출발!! 지금쯤 잘 찍고 있으려나? 오늘 수능보는 아들친구, 형아, 누나들 모두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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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 2급, 자격증 따기

전산회계 2급, 자격증 따기 회계 기본 지식이라고는 1도 없는데, 난이도가 쉬운 자격증부터 도전해보기. 박쌤 전산회계, 감사합니다 :) 시험접수는 전산회계1급도 같이 해놓고 겁나서 1급은 안봤다. 공부를 하나도 못했거든요 완벽주의 성격은 어쩔수없나봐ㅋㅋ 실무문제 지문에 가지급금 "이미도" 기재하라는 걸 못봤다 그래서 1점 감점, 아까비. 내년엔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도전!! 6월엔 최종 도전하는 자격증 다시 도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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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상들,

지난 일상들, 2024년 11월 14일, 수능을 치루고 난 뒤 아이들과 봉선동 #정동 에 갔다. #새우카레덮밥 #정동치즈카츠 #정동경양식 #숯불규카츠 카레는 우리 취향이 아닌걸로.. 규카츠만 생각날것 같다. 좀처럼 아프지 않던 난데, 건강검진 받으려 할때즘 탈이 났다. 고3이의 대학 수시 결과를 기다리는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했고 고1이의 기말고사 때문에 내내 마음을 졸였다는. 위염, 식도염이 생겼고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전신 무기력증 저질 체력이라 그런가보다며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내가 달고 살았던 이 모든 증상들이 저혈압의 일반적인 증상이었다는 ㅠ 나 저혈압이래, 이번에 처음 알았다. 입에 달고 살던 그 좋아하는 커피를 끊었고, 차를 마시기로 했다지. #셀레셜시즈닝스 #오설록 잠시 쉼을 가지기로 했다. 너무 무리했나 싶더라. 고3이 수시합격이 확정되고 고1이도 기말고사 시험을 잘봤던 메리 :) 크리스마스 이브 오랜만에 동명동 #동백카츠 그러고 보니 또 카츠네 #양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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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 1급, 자격증 따기

전산회계 1급, 자격증 따기 작년에 접수만하고 시험은 보지 않았던 전산회계 1급을 시작으로 2025년 버킷리스트 문을 열었다. 전산회계 자격증에 도전했던 이유는.. 원래 취득하려고 도전하는 주택관리사(보) 1차과목 회계원리와 겹쳐서다. 난이도는 이렇다 전산세무1급 > 전산세무2급 > 전산회계1급 > 전산회계2급 전산회계 2급은 주로 회계개념정리와 분개위주, 난이도가 조금 쉬운편이고 전산회계 1급은 전산회계 2급에 개념에 원가회계, 부가가치세가 추가된거라.. 조금 더 어려웠다. 올해 4월부터 변형문제가 출제된다고 들었는데 올해 첫시험인 118회부터 적용할 줄이야. 이론 계산문제는 오히려 쉬웠는데 개념부분은 헷갈리게 출제됐고 실무는 일반전표등록, 결산정리, 부가가치세 매입매출 전표 분개, 자료조회 입력등은 예상보다 쉬웠다. 그나마 실무가 쉽게 나와서 상쇄한셈. 가채점 결과.. 실무 입력을 실수했더라도 안정권이라는 이제 6월에 보는 주택관리사(보) 시험에만 집중해야겠다. 6월에 1차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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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살림일기

오랜만에, 살림일기 고요한, 일요일 아침 청소기 소리로 아침을 시작했다. 밀린 청소 시작!! 지난밤, 라이군이 돌려 준 세탁물도 정리해야지. 올 풀린 실도 정리해주고 차곡차곡 정리해두고 렌즈통, 몇개? 안쓰는건 정리하면 좋을텐데.. 참자, 말해도 안들을 테니 모두 제자리 자기 옷은 옷감 상한다고 의자에 걸어둔 라이군 건조기 돌려 짧아진 내 양말 어쩔 그래도 다행이야. 운동복이랑 속옷은 건조기 No!! 계속 일러뒀더니 안돌렸다는 세탁물 정리만 이리 해둬도 덜 바뿌단. 화장실 청소하려고 오래된 치약 묻혀뒀는데.. 씻어야한다는 라이양 때문에 이쪽 한면만^^ 나머지는 도서관 다녀와서 해야겠다 어제는 이상하게 공부가 잘 안되더라. 요즘,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아서 그러나? 이상하게 오늘 아침 청소가 하고 싶어졌다. 소파 이불... 누구야 ㅠ 깨끗해진, 가지런히 정돈된 집을 보면 내 머릿속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 말이다. 이제 도서관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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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드문, 일상 기록들

드문드문, 일상 기록들 야자 없는 수요일. 지난밤, 라이양 오더로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엄마, 나 수업 7시에 끝나거든. 그때 바로 나와서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 된장 반스푼의 마력 엄마 있지.. 나는 "엄마밥"하면 부대찌개가 생각날 것 같아 ㅎㅎㅎ 칭찬 맞지(?) 좀체 종잡을 수 없는 사춘기 여자아이, 라이양 가끔은 이리 예쁜짓도 한다지. #봉선동 신세계중식당 #백운동 민들레 어느 날의 휴대폰 거치대^^ 빵터짐 ㅋㄷㅋㄷ #임실 애뜨락 #버드와이저 오랜만이야 블로그가 뜸했던 이유 아이폰 유저가 됨 ㅠ 20년 가까이 삼성만 사용했는데.. 어렵넹 ㅠ 아직도 버벅댄다는 사는김에 아이패드도.. 라이양꺼 빌려서 사용했는데.. 칫, 치사해서 이제 안써. 안쓴다고. 퉤퉤퉤 내가 사고나서 가격 2배 오름 아이패드 화면 전환하는 방법도 익숙하지 않아 여즉 헤매고 있음. 지난번에 땄던 자격증 도착했다. 씨익 :) 라이군도 대학생활 잘하고 있고 라이양 뒷바라지도 2년만 하면 될 것이고 그래, 나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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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는중..입니다

잘지내는중..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온도차, 오락가락하는 비 봄인지 여름인지 헷갈리는 그런 나날들의 연속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저는요 :) 간간히 살림 비우기도 하며 초초 예민함의 소유자, 무언가를 동시에 플레이 하기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아 체력적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게 된 후 제게 있어, 소중함을 저울질 한 뒤 하나는 놓아 주었어요 아이들이, 더 소중하니까요 ^^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던 그동안에는 집안 청소를 하느라 바빴다지요 ;( 지난 가을부터 방치했던 거실 창틀, 유리창 청소부터 하나씩 하나씩 해내어 가는 중이랍니다 지지지난주에는 세탁실, 주방 창문 지지난주에는 안방 베란다 창문 지난주에는 거실 창문 2쪽 다음주에는 거실 가운데 통창 사실, 이제야 고백해봅니다 그동안에는 참 힘이 들었다죠? 언제나, 한번에 빠르게 그러다보니 몸이 고장나더라구요 이제는 속도가 느리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제대로 즐기면서 해볼려구요 좋아하는 살림이, 일이 되게 둬서는 안되니 말예요 :) 고양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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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스타트

다시 스타트 자격증 공부, 딱 한달 진짜 열심했는데.. 떨어졌다. 민법을 너무 만만하게 봤나봐 ㅠ 다시 내년을.. 체력을 길러야하니, 센터도 2년 등록했다. 뭐지, 호갱이 된것 같은.. 센터는 절대 길게 등록하는거 아니라고 누가 그랬던 것 같은데.. 스피닝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 근력운동도 조금씩 다시 시작 !! 승모근 삭제, 오또케 하나요? ㅠ 시작이 반이라 했다지!! 줌마근성으로 독해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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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주말 기록

그동안의 주말 기록 그동안의 주말 기록들 오늘 내일 자꾸 미뤘던 양파장아찌를 담았고 고양이랑 시체놀이도 하고 털찐(?) 아니 살찐 별이냥 엄마, 나 어딨게? 빼꼼 :) 투둑투둑 빗소리, 띵동땡동 피아노 소리, 냥냥 고양이소리(?) 오랜만에 힐링했다. 배달음식으로 배도 채우고 ㅎㅎㅎ 여름방학 전에, 미리미리 힐링해두기!! 다음주부터는 사치일테니 말야 주말 그동안의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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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D-1

방학 D-1 여름방학 하루 남았네? 길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2주 :) 휴~ 살았어. 4만원 담으면 8,000원 할인이라길래.. 잘산거 맞나? 미리미리 준비해보자 쓱~배송 찬스, 라면 비축!!! 텅빈 펜트리 미리미리 채워둬야지 자꾸 라이군이 양주를 탐하길래.. 나무젓가락 병풍으로 쉴드 쳐주고 야자빠진 라이양이 보더니, 엄마, 나 죽어. 라면 싫다고 ㅋㅋㅋ 다음은 텅빈 냉장고 차례 만들줄 아는 반찬이 몇개 안되지만 ㅋㅋ 다가오는 주말에는 반찬 쟁여둬야겠다는. 살림을 놓은거야, 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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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모닝, 여유, 쉼

빵모닝, 여유, 쉼 빵모닝 :) 신라명과 냉동 핫도그빵, 20개 쟁여두고 하나씩 빼서 구워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망고버터 빠지면 섭하징~ 오븐 트레이 청소는 언제 할건데 ㅋ 집밥 책 조금 읽고 음.. 요리는 어려워. 좋아하는 집꾸밈 사진으로 눈 호강 시키는 중입니다. 딱붙 고양이까지 내옆에 진정한 쉼이 이런게 아닐런지.. 안방 화장실에서 사용했던 땡이씨 메이드 곰팡이 거울 mdf 뒷판 바꿔주고, 페인트 리폼해서.. 주방벽 포인트로 좋아하는 거 다 해보는 중입니다만 새로 들인 베이지 체크 쿠션커버 야매(?)로 만들었던 대방석 커버는 드디어 사망하심 별이 너!!!! 원단이 남아있더라. 다행인줄 알아!! 비가 내리길래.. 베란다 초록식물도 한컷 많이 비워냈는데도 아직 멀었.. 찟잎 몬스테라, 폭풍성장 해 줄거지? 강제 이발 당했던 녹보수, 보스톤 고사리도. 무럭무럭 용신목, 너 힘들겠는데? 조만간 분리해줘야겠다는 여인초도 쑥쑥 자라 새잎이 까꿍 새잎이 펴지려 해 신경써서 분무중이다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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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킬러, 식집사 되어보다!

식킬러, 식집사 되어보다! 우리집 베란다 반려식물들 #클레로덴드론 #덴드롱 예쁜 꽃 구경중.. 키가 키가.. 덩굴식물인 덴드롱 와이? 난, 이제서야 안 건지.. 개체수 늘리기 싫어 지지대 길게 세워줬는데.. 조만간 이발하고 물꽂이 해줘야 겠어요 :) 토마토 요리에 잘어울리는 바질, 종종 만들어 먹는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어 먹어 볼까 싶어 다이소에서 스위트바질, 루꼴라 씨앗을 사다가 물에 적신 키친타올을 플라스틱통에 넣고 씨앗을 뿌려두고 며칠 방치했더니 바질은 루꼴라보다는 발아가 좀 더디더라 분명 이래 많았었는데.. 그랬었는데.. 루꼴라는 요래 자라고 있고 그리 더디었던 바질은 이리도 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답니다.. 조만간 수확해야지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먹을 때 말야 자급자족 :) 무럭무럭 여인초, 잎이 너무 큰거 아니니? #보스턴고사리 포기나눔해서 대품으로 개체수 늘리는데 성공 #몬스테라 조만간 분갈이 해야겠.. 주방 창가에 있는 #커피나무 #홍콩야자 베란다로 조만간 이사가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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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에 대하여.. 생각해보다.

버킷리스트에 대하여.. 생각해보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타고난 천성들로 늘.. 당연하게.. 바쁘게 살았다. 그렇게 사는 것이 너무도 자명한 것이었으니 말이다. 흑과 백, 정답과 오답 이분법적 사고로 정확한 편가르기를 좋아하는 성향의 나. 에서 우연히 보게된 내적관리와 외적관리에 관한 글을 보고는 뙇!!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나는 뭐하고 산건지.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었다. ︎할수 없는것에 대한 욕심 버리기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기 ︎해주고 나서 바라지 않기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어보기 ︎30분 일찍 일어나 여유 즐기기 ︎나와 남을 비교하지 않기 ︎벌어지지 않은 상황에 대해 미리 겁내지 않기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책 읽기 ︎도서관과 친해지기 ︎자격증 취득하기 한동안 블로그를 하지 않은건.. 자격증 취득하려 조금 바빠서 였어요 일단, 여유로울 노후를 위해 자격증 따기부터 소방안전관리자 1급, CS리더스관리사 2개 취득 아직.. 하고싶은게 많지만.. 더 나은 나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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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각자의 이야기

지난 밤, 각자의 이야기 며칠동안 그리 흐리더니 비가 내리더라 야자 없는 월요일, 어김없이 라이양의 호출.. 라이양은 지난밤 제대로 먹지못한 마라탕을 나는야, 파프리카 빠진 피자빵을 :) 제각각 허기진 배를 채우고는 우리는 그렇게 또다시 자기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각자도생 아무도 없는,, 고요하고 적막한 공간에서..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미래의 그 언젠가 우린 지금 이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런지? 미안, 아무도는 아니구나 네가 있었지 :) 도서관이 쉬는날이라, 오늘은 집에서 회계 공부가 이리 재미있었던가? 비가와서 내가 이상해지나보다 ^^ 그러다 갑자기 페인트칠을 했다지 그럼 그렇지 공부중에 딴짓하기 금지!! 암만, 끄적끄적, 기억하고픈 일상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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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오후

햇살 가득한 오후 스산했던 가을비가 그쳤다. 쓸쓸한 바람, 어두컴컴한 밤 유독 가을을 많이 타는 나이기에..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덩달아 마음도 흐려졌었다지. 행복함 그리고 안정감을 많이 느끼려면 햇빛을 봐야지 오랜만에 햇살 가득한 오후 주방 창문, 베란다 문을 다 열어두고 집안 곳곳 신선한 공기로 가득 채워야지 오랜만에 식탁 자리도 바꾸고 내 기분 내키는대로 :) 누군가는 또 내게 불편하다 말하겠지만 말야 비워내는 중입니다만.. 여전히 그득하다는 조만간 비워질 책장도 남겨둬야지. 미니 테이블에 타일 작업하려고 타일 올려두고는 또 며칠 방치중.. 게으름과 미룸이 공존하는 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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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더하기, 주간 밥상일지

살림 더하기, 주간 밥상일지 살림 더하기, 사과 사과 2kg 휴롬 라이브방송 사은품 금사과, 너 이제 안좋아할래 ;( 가족들중 나만 좋아하는 사과 인지라 쿠팡 못난이사과만 먹었다지 쪼매난게 보기와 다르게 맛있넹 라이양 최애 에디빵이랑 나 혼자 맛있게 냠냠 ㅇ : 엄마, 내 에디빵 어디 갔어? ㅇ : 자연으로 돌아 갔을껄 :) 살림 더하기, 위생백 지난 밤(?), 땡이씨가 식탁위에 올려둔 떨어진 줄 어찌 알았지? 살림 더하기, 스파게티면 거나하게 취한 어느날, 나말고 땡이씨가 품에 안고 왔다지 단골가게 사장님께서 주셨다나? 집에까지 챙겨서 오시느라 넘 고생(?)하셨쎄요 네 자리는 여기야 그날 아침은, 우렁된장찌개 (땡이씨랑 내가 좋아하는) 다니는 마트에 우렁이가 보이길래, 냉큼 집어왔어요 양파, 애호박, 건표고, 청양고추 썰어 팬에 넣고 우렁된장찌개 맛의 비법은 우렁이 가득 넣기!! 사진을 발로 찍었.. ㅋㅋ 라이들만 빼고 맛있게 먹었다 ㅇ : 엄마, 이건 아니지!! 해동한 낙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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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 다이소추천템, 스텐 크리너

살림일기 : 다이소추천템, 스텐 크리너 다이소 스텐 크리너 상품번호 : 1006714 다이소 스텐제품 코너에 함께 있던 스텐 크리너 스텐 제품 옆에 크리너 동선까지 고려한 합리적인 레이아웃, 너무 마음에 든다!! 지난번, 싱크대 문에 정리하고는 스텐냄비 뚜껑에 얼룩이 생각나서 담아왔다지 거슬리더라 언뜻 보기에는 깨끗해보이지만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는 다이소 스텐 크리너 사용법 적정량을 덜어, 한곳에 뭉치지 않도록 고르게 펴 바르듯 닦고 미온수로 헹궈주세요 반드시 장갑을 착용해주세요 왁스형 재질의 크리너를 적정량 덜어 스텐냄비 뚜껑에도 바구니에도, 주방 수전에도, 주방 싱크대 개수대에도 발라주고 잠시 두었다가 주방세제로 마무리 세척 우와!! 반짝반짝, 광(光)이 살아 돌아왔어요 :) 하는 김에 수저통 청소도 해줬다는 '할 때 해야 수고로움을 덜지' 거울.. 이셨나요? 거울이 맞.. 비포 & 에프터 어쩜어쩜, 반짝거려요 싱크대 개수대도, 수전도 개운해졌다 스타우브 유리뚜껑, 얼룩제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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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장보기, 지난 장바구니 정리수납

온라인 장보기, 지난 장바구니 정리수납 지난 금요일, 퇴근하고 집에 오니 문앞에 온라인 장보기 물품들이.. . . . #장바구니 #정리 장바구니 정리 해야지 쿠팡에서 구입한 #멕시카나매콤달콤닭강정 #마니커에프엔지치킨너겟, #삼립오븐에구운도넛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앤 머쉬룸 크림 파스타 소스 스파게티 면이 많이 생겨 구입해봤다지 파스타 소스를 빼고는 (아직 시식전..) 추천해봅니다!! 조심스레 :) 멕시카나 매콤달콤 닭강정 라이군 입맛에 딱이었나? 야자 끝나고 에어프라이에 야금야금 돌려먹더니 똑 떨어졌.. 모두 제자리 치킨너겟만 빼고 (정리할게 많으니 일단 고대로) 땡이씨도 물어보더라 ㅋㅋ (땡이씨, 저.. 입맛 까다로워요) 삼립 오븐에 구운 도넛 요즘 즐겨먹는 최애 간식, 내가 다 먹을꺼야 :) 마니커에프엔지 치킨너겟 1kg, 8,900원 가격 부담되지 않고 진짜 맛있어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도 맛있지만 튀김기에 오일 넣고 튀기면 버거킹 너겟이랑 맛이 거의 비슷 이마트 쓱배송 장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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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밥상일지, 한끼 메뉴

주간 밥상일지, 한끼 메뉴 4월이 시작됐다!! 3월 아침밥 미션은 성공했고 맛있는거 해줘야지 마음 먹어놓고는 이번주는 한끼메뉴로 쭉 밀고 나갔다지 소세지, 북어계란국 땡이씨가 술 푸고(?) 온날 해장국으로!! 대파에 계란을 넣어 섞어 한쪽에 두고 그사이 소세지 잘라 계란물에 쉐킷쉐킷 뽀얀 국물 올라오면 대파 계란물 투척 더 뽀얀 국물이 좋은데.. 뭔가 부족했다 ㅋ 하나씩 하나씩 넣다가 에잇, ^____^ 새벽이슬 맞고 집에온 땡이씨가 주머니에서 꺼내준 사탕 마누라꺼 나, 사탕 안좋아한다고요!! 중간에 깨지않고 푹~ 잠자게 집에 일찍만 들어와주면 좋겠어요 후식은 달콤한 딸기 바쁜 아침에 데코는 생략해도 괜찮아 암만, 어느 날의 9,900원 밀키트 춘천 국물 닭갈비 떡볶이 밀키트인데, 이런 맛이 난다고? 훌륭해, 가성비 좋은걸 양도 넉넉하고, 맛도 좋고 라이군만 빼고 ㅋㅋ 깻잎 넣고 (깜박해서 나중에 넣었..) 마지막에 밥까지 볶아먹으면 새우볶음밥 오일 두른 팬에 파기름 내어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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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벚꽃구경 아니고 시제날

주말 벚꽃구경 아니고 시제날 저희 시댁은 매년 4월 첫째주 일요일이 시제날입니다 한식날 지내는데 평일에는 참석이 어려워서 4월 첫째주 일요일로 바꾸신 것 같아요 시제는 춘하추동의 길일이나 절일에 조상에게 행하는 제례 음력 2, 5, 8, 11월에 길일을 골라 5대 이상의 조상 무덤에 한번에 다 모아놓고 지내는, 모든 제사 중에서 가장 중한 제사를 뜻한데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시제 참석해야하니 지난 밤 재워둔 라갈비를 해두고는 왔다지 - LA 갈비 레시피 - 물에 담가 핏물 제거한 갈비에 양파 반개, 사과 반개, 배 반개, 골드키위 1개, 통조림 파인애플 1조각 갈아 퐁당 (30분 정도) 그다음 시판 양념에 하룻밤 재워두면 끝 핏물 제거만 잘하면 성공이라지 스타우브 시스테라 28인치 보글보글 엄마, 갈비 맛있어. 이거 오빠랑 나눠 먹어야 해? 아니, 너 혼자 다 먹어 씨익 ^________^ 갈비는 단짠단짠해야 잘~ 먹더라 엄마, 아빠는 내일 올거야 학원도 잘 가고 집도 잘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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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아하는 집을 고쳐쓰며 살고 있어요

오늘도 좋아하는 집을 고쳐쓰며 살고 있어요 도서관에 가서 몇권의 책을 빌렸다. 요즘 읽고 있는 책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 최고요 - 어랏, 뭐지? 나와 결이 비슷해.. 읽을수록 내 이야기 같았다는 집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생활을 돌본다는 이야기와 닮았습니다. 방치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어느 구석, 어느 모퉁이 하나도 대충 두지 않고 정성을 들여 돌보는 것. 그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삶을 대하는 방식이자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p.41 어느날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 도어벨이 부서져 있더란 자석도 없어지고, 사슴뿔은 뎅강 누구야?!?!?!?!? 라이양 침대 배송을 받았는데.. 혹 가구 배송기사님?? 속상했지만 미련없이 버렸다. 많이도 고쳐썼으니 신중하게 고르고 고른 새 도어벨은 언제 오려나? 했는데 오늘 도착했다 :) 한개는 아직 손이 닿아야 예쁘지. 공간이라는 건 아마도 살아 있는 것. 사랑할수록 예뻐진다. p.47 손이 닿아 "고쳐써야" 예쁘지. 사랑할수록 다시 "고쳐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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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보관 수납통에 담아 냉동실 보관해두고, 싱크대 하부장 정리

잡곡보관 수납통에 담아 냉동실 보관해두고, 싱크대 하부장 정리 지난 금요일, 운동 다녀와서 잠들어버렸더니 그대로더라 부랴 부랴 설거지를 해둬야, 미루지 않지 뽀드득, 가끔은 이리 손으로 하는 설거지가 좋더라 가지런하게 정리해두면 요리하기도, 살림하기도 수월해진다지 살림이란게, 자꾸 미루면 일이 되버리잖아. 어차피 해야하는거라면 즐겁게 :D 어때? 오늘 아점은 짜파구리? 너구리 수프 절반만 넣었다고 혼이났다는 짭짤 짜파구리 소스비율은 1 : 1이라나? 달걀 후라이는 무조건 반숙인거 엄마, 알지? 파 송송~ 참깨 솔솔~ 라이양이 화가난대 "파를 왜 넣었..." 쳇, 나도 안해 담부턴 네가 끓여먹어 ;( 배도 부르고 잡곡정리를 해볼까 비닐봉지 잡곡을 한데 담아 섞어 주고는 수납용기 세척해두고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준 다음 늘 먹는 잡곡이 아닌 새로운 잡곡이라지. 하나는 현미, 찹쌀, 흑미 섞어 담고 또 하나는 현미, 찹쌀, 흑미, 귀리를 섞어 담아뒀다 까칠한 라이양, 분명 궁시렁거릴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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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아침밥 주간일지? 일기?

집밥, 아침밥 주간일지? 일기? 3월부터 시작한 아침밥 주간일지? 일기? 고3이, 고1이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빼먹을 뻔했어요, 땡이씨를 하숙집 주인인 나는 매일 아침 7시 밥을 챙긴다지 "조금만 늦으면 아침은 없어" 식사시간을 지키지 않는자, 굶는다! 예전처럼 안타까운 마음에 한 숟가락만, 더 먹자 제발~ 비굴하게 나가지 않는게 우리 하숙집의 원칙이다는 식재료는 주로 운동 끝나고 들어오는 길에 집앞 마트에서 구매한다지 냉장고 채우기 중 빼먹으면 클납니다요!! #유산균음료 #오이맛고추 건강한 맛, #양배추쌈 양념장에 청양고추 3개 넣었다가 맵찔이들 일동 : 엄마, 여보 쫌 !! 미안해서 속달래주는, #푸딩계란찜 계란 4개, 소금 3스푼, 따뜻한 물 120ml, 참기름, 대파, 깨소금 약간 넣어 섞어 주고는 전자렌지가 해주는 :) 푸딩계란찜, 완성이야 밥 한공기 , 뚝딱 :D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메뉴가 순두부라지 어떤 날에는 부드러운 #계란순두부국, 순두부찌개, 계란 어떤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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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비우기 그리고 집 공사

살림비우기 그리고 집 공사 #살림비우기 1. 칼보관함 며칠전 하부장 정리할 때 떼버렸던 칼보관함, 마켓에 처분했다. 칼은 서랍에 두고 사용하니 말이다 2. 해바라기유, 참기름 우리집 오일 소비량보다 많은 오일이 명절 선물로 들어왔다지 필요한 양만 남기고 정리했다 어머님께서 짜주신 참기름이 3병이나 남아 있더라 사용 못할거 같아 비웠다 3. 강아지 기저귀 필요하신 분께 나눔으로 비웠다 4. 보드게임 라이양, 라이군이 사달라 졸라서 사줬던 보드게임인데 붙박이장 한쪽에서 잠자고 있더라. 마켓 비움 5. 행주 삶는 용기 아주 오래전에 실리쿡에서 나왔던, 행주 삶는 용기 행주를 사용하지 않으니 그 쓰임을 다해 비웠다 6. 원목티슈함 팬트리장 하부에 보관중이던 키친타월함, 없어도 아무 지장이 없으므로 정리했다 그대로 보관하는게 제일 좋더라 7. 라이양 화장대 원하는 화장대로 교체해주고 원래 사용하던 화장대는 처분 내게선 쓰임을 다했지만 누군가에게 다시 쓰임을 받기를.. 비우고 비워내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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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공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다이소 욕실선반으로 펜트리장 선반 완성

좁은공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다이소 욕실 선반으로 펜트리장 선반 완성 몇 년전, 인테리어를 할 때 큰 틀만 생각했지 세부적인 건 생각을 못했었다지 가장 후회가 되는 곳은 바로, 주방 팬트리장 출처 : 한샘 사용하기 편한 펜트리장을 원했는데, 알아서 해주겠지 했었다는 (동생이 있는 업체에 맡겼던지라..) 다음에 혹 인테리어를 하게 된다면 나의 니즈를 꼭 세세하게 다 말하리라!! 이 집에서 벌써 7년째.. 딸아이가 고등학교 들어가면 이사를 가겠노라 계획했는데.. 통학거리가 끝에서 끝인지라.. 졸업할 때까지 보류하기로 했다지 살림살이가 늘어날 수록 좁은 공간에 수납을 효율적으로 하고픈 마음이 간절해졌다 빌트인 부속을 구입해서 해볼까 하다.. 비용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더라 한샘 빌트인 부속은 대략 45만원대.. 출처: 네이버 제이씨글로리 서치해서 찾은 벽면 선반장은 2단은 5만원대, 4단은 7만원대 4단 선반장 2개를 설치하면 15만원대 그래, 이걸로 하자며 그나마 가격이 좀 더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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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쉬어가는 살림 일기

토요일, 쉬어가는 살림 일기 이직한 직장에서도 동료들의 배려덕에 나는, 집에서 점심을 해결할 수 있게 됐다지. 어제 점심, 집에 왔더니 어? 뭐지? 아침 먹기만 하고 정리 못하고 갔는데.. 설거지가 되어 있었다. 가지런히, 예쁘게 :D 땡이씨가? 에이, 설마? 진짜 :) 토요일 아침 메뉴 "여보, 죽 없나요?" 지난밤, 달리신(?) 예쁜 땡이씨를 위한 누룽지 대령이요 ;( 널 위해 준비했어요 (땡이씨와 저는 동갑이예요) 싸우면 자꾸 야! 너! 그래서 평소에 존댓말을 쓰기로 했다지요. 반말은 블로그 포스팅에서만 ㅋㅋ (절대로 볼 일 없으니 괜춚하..) 완전 빨라서 !! 누룽지 전용 인덕션이라는 ㅋ 서랍에 이리 넣고 꺼내쓰니 참 편해. 밥솥이 사망해서 바꾼지 좀 됐는데 이제야 기록을 남겨보네. 6인용은 처음인데 딱이다. 14분만에 밥이 되는 "쾌속기능"이 있어 이젠 냉동밥 만들지 않아도 된다지 :) 아싸!! 라이군한테 이젠 들들 안볶여도 돼 행복해졌다. 집앞 마트에서 사온 식재료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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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털기 : 쥐눈이콩자반, 촉촉한 멸치볶음 밑반찬 만들기

냉동실 털기 : 쥐눈이콩자반, 촉촉한 멸치볶음 밑반찬만들기 쥐눈이콩자반 냉동실 한쪽에 약콩 한줌, 쥐눈이콩이라고도 한다죠. 쥐눈처럼 작아서.. 어머님이 고생하셔 지은 콩을 늘 챙겨주시기에 떨어지지가 않는데 콩밥은 잘 안먹는 아이들 때문에 도통 줄지가 않더라구요. 라이양이 말했던게 생각나 "엄마, 콩밥은 안먹는데 나 콩자반은 먹어." 콩자반을 만들기로 했다. 볼에 담아 찬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지난밤, 2리터 물에 소금 1T 넣어 불려주었다. 콩에 밑간이 되어 더 맛있다는. 뚜껑 덮어두고 자러 갔지 :) 충분히 불려 졌을테지. 생각보다는 아닌걸 ^^ 팬에 불려진 콩을 넣고, 불릴 때 사용했던 콩물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기 콩물 1.5L에 다시마 조각 4장을 넣고 오일 1T를 넣어 센불에서 10분간 끓여주기 끓으면 하얀거품이 생기는데 걷어서 버려주었다. 예전엔 몰랐는데, 음식은 깔끔한게 좋더라. 10분 뒤에 맛술 4T, 간장 5T를 넣어 "뚜껑을 닫고" 10분간 중간불로 다시 졸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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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어때?

오므라이스, 어때? 일요일 저녁, 수학학원에 다녀온 라이양이 저녁 빨리 먹고 스.카에 간다며 밥해 달래요. 나만 보면 밥 달라는 놈, 하나 추가요 ;D 뭐해줄까 고민하다 오므라이스, 어때? 했더니 좋대요 대신, 빨리 해줘야해 냉장고에 있는 야채 전부 꺼내서 다져주고 스팸 깍둑 썰어 오일 두른 팬에 야채랑 볶아주기 요즘, 집밥 하느라 무쇠팬들이 열일중이예요. 이럴려고 그동안 그리 연장탓한걸까요? ^____________^ 고슬고슬 밥도 같이 볶아줍니다. 섞어 섞어~ 쉐킷 쉐킷~ 라이양은 후추를 좋아해서 통후추 갈갈~ 요즘 전동 그라인더 많이 보이던데.. 굳이 전동 사용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청청원 요리 통후추 그라인더" 전 이제품 완전~ 잘 쓰고 있어요. 명절 선물세트에 들어있던 제품인데 리필 가능한 통후추 따로 구입 할 수 있고 입자크기도 3단계 조절 가능, 거기다 그라인더를 분해, 세척까지 할 수 있더라구요. 그때그때 갈아 음식에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져요. 좋은 건 같이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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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소독수 만들고, 장바구니 정리하기

레몬소독수 만들고, 장바구니 정리하기 추가로 구입한 #슬라이딩선반 이 도착했다 좁은 공간이라 낑낑 어랏, 뚜껑이 걸리네 꺼내기전 뚜껑 제거는 필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걸, 다해서 얼마 들어갔더라.. 쉿 비밀 레몬 소독수도 만들었다. 베이킹소다 푼 물에 세척하고 뜨거운 물에 헹궈 표면에 왁스성분을 제거한 뽀드득 레몬 슬라이스해서 용기에 담고 소주 부어주기. 쪼글쪼글해져서 잘 안썰린다는.. 칼질이 서툴다고 그냥~ 인정 하는건 어때? 쿠팡에서 구입한 기억이 있어 검색했더니 5월 19일 구입한지 10개월 된 거!! 방부제가 좋은거니? 왁스가 좋은거니? 먹지마세요!! 청소하는데 양보하세요~ 3일동안 숙성시켜서 사용해야지 그때까지만이야 냉장고 청소는 잠시 보류하기로 했다 ;) 소소한 살림도 몇개 바꿨다. #아이자와공방계량스푼 가격이 조금 저렴한 에비히슈테*제품, 아이자와공방 키친툴이랑 너무 똑같음 ㅠ 심지어 빨간끈까지 뭐지?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착하면 더 좋지, 좋긴 하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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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냥, 암컷 고양이 드디어 중성화 수술하다

별이냥, 암컷 고양이 드디어 중성화 수술하다 오늘은 별이냥 중성화 수술 하는 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성화를 하지 않았었다. 어미 고양이가 되어, 아기 고양이를 키워보는 것, 고양이로 태어나 누려야 할 것들을 사람과 함께 산다는 이유로, 사람 편하자고 하지 못하게 하는건 잘못 된 생각이라는 나의 주관적인 판단때문이였다 이런 내 생각으로 그 피해는 (침대, 이불, 소파 소변테러, 발정기 울음소리 등) 결국 가족들이 고스란히 . . . 젤리를 그리 떠나 보내고, 별이마저 가버리면 어쩌나 싶어 결심했다지. 별이야, 네 생각은 어때? : 냐옹~ (해석 불가) 고양이라는 삶의 나날들 중 아프지 않은 날들을, 네게 더 선물하고 싶어서야. 괜찮지? 전날까지는 수분섭취와 급식 가능, 당일날은 금식 : 엄마, 물 안주냥? 미안, 엄마만 ️ 마실께 : 삐짐 이방법을 택할 줄은... 식물 잎에 있는 물을 핥아먹더라.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깐, 언니랑 같이 등교 :) : 찍지마라 냥 광주에서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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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일기 : 오늘 아침은 맑은콩나물국, 촉촉 어묵볶음이야

음식일기 : 오늘 아침은 맑은콩나물국, 촉촉 어묵볶음이야 지난밤, 큰수술(?) 받은 고양이씨 간병으로 인해.. 늦잠 자버렸다는. 바뿌다 바뻐 며칠 전 손질했던 대파, 뿌리만 따로 모아뒀다가 맑은 콩나물국 끓이기 몽땅몽땅 그래도 코인육수 두알은 꼭 넣어줘야해 한끼 콩나물이라 딱 좋더라 소금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청양고추 쫑쫑 대파 송송 완성 대파 정리후 나온 짜투리 대파로 오일 두른 팬에 볶아 파기름 머금은 촉촉 어묵볶음 뜨거운 물에 어묵 한번 씻어내면 어느정도 첨가물 제거가 되니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지 양파 볶은 팬에 어묵 넣어 볶다가 잠시 불을 꺼두고 바쁘니깐 소스볼에 말고 팬에 양념 넣어 한번에 끝내야지 맛술 2T, 간장 2T, 설탕 1T 아! 물 2T 빼 먹을뻔. 다시 불을 켜 볶아주고는 또 불을 끈다. 여기에 올리고당 1T 넣어 섞어 섞어 마무리로 참기름 1T, 깨 약간 넣어주면 보들보들 촉촉 어묵볶음 완성 : 엄마, 내가 엄마 어묵볶음 맛있다한 적 있었나? :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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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모닝 루틴이 달라졌어요

하루를 시작하는 모닝 루틴이 달라졌어요 라이양이 고등학생이 되고서는 모닝 루틴이 달라졌다지. 4시 30분 ~ 5시쯤 되면, 이젠 알아서 눈이 떠진다. 습관이란 그런게지 주방으로 출근해야할 시간 아일랜드 옆 라디오를 키고는 잠시 음악으로 힐링을 한다지 늘 고정되어있는 라디오 주파수 CBS 음악 FM 레인보우 98.1MHz 여기는 시고르 :) 정민아의 Amazing Grace, 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김현주의 행복한 동행,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편성표,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없다는 빨래 정리하기 지난밤 돌려둔 건조기에서 세탁물을 꺼내 바닥에 두고 차곡 차곡 라이양, 라이군 세탁물만 남겨두고 모두 제자리 암컷 아니.. 이젠 뭣도 아닌게 되어버린 별이냥 케어 하는중입니다.. 이틀동안 곡기를 끊고 잠만 그리 자더니 오늘 아침에서야 겨우 목이 마른지 내곁으로 오더라 내게 물을 달라 냥 고양이와 모닝 커피 ️ 한잔, 잠깐 쉬어가기 아침식사 준비해야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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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살림기록 오랜만에 기록해 보는 #살림기록 #식물들이기 #생화들이기 식물은 이제 그만, 자꾸 죽어 나가서.. 미안, 일부러 그런건 아니란다 생화 상태가 썩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1만원의 행복, 좋으다. 이래놓고는 마켓에서 1만원의 행복이라며 식물 들인건 안비밀 드라코 여인초, 옮기다 구부러진 건 어쩔? 새로들인 살림 #휴롬H410 휴롬이가 자꾸자꾸 눈에 아른 거려 큰맘 먹고 질러버렸다. 이번에 새로 나온 H410 컬러는.. 당연히 화이트지 :) H400과 H410 고민하다가 *드럼용량 100ml 차이 H400(550ml) > H410(450ml) *회전속도 20RPM 차이 H400(90RPM) > H410(70RPM) *찌꺼기컵 분리여부 H400(일체형) < H410(분리형) 그럼에도 최신형이라는 압도적인 이유 하나로 H410을 구입했다 못난이 제주 구좌 햇당근 5kg 착즙할 거니깐 못생겨도 괜찮아 ^________^ 당근 하나 하나 신문지에 말아 김치냉장고통에 보관해두고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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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주방 천장이 배가 불렀어요ㅠ

우리집 천장이 배가 불렀어요 ㅠ 지난 밤, 나홀로 늦은 저녁을 먹다 무심코 올려다 본 거울이 삐딱해 보였다. 어, 내가 삐닥한가? 뭐지 싶었는데.. 주방천장을 눌러보니, 꿀럭꿀럭, 방방하다. 안되겠다 싶어 바로 윗집으로 올라가서 말씀드렸고, 한달전에 보일러를 교체하셨다고.. 온수배관이 터진거 같다고.. 확 쏟아지면 어쩔지 몰라 구멍을 살짝 내 한방울씩 떨어지게 해뒀다는.. 잉 ㅠ 빨리 휴일이 끝났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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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께

3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께 3월이다. 새학기 시작 전 고기로 든든히 라이양도 고등학생이 됐다는.. 하루 20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나는, 아침형 인간이 돼어야 했다지 말이다. 아침식사 시간은 7시로 정했다. 고3 라이군은 8시까지 등교, 고1 라이양은 집에서 7시 30분에 출발해야하니 말이다.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라이들이 새학기를 적응하는 동안 엄마인 내가 해 줄 수 있는 건, 배 따뜻하게, 든든한 끼니를 잘 챙겨 주는 것. 착즙기를 구입하고는 "맨날 술이야" 아빠는 사과케일주스, "라이양"은 사과주스 "라이군"은 그냥 사과 이틀째 되는 아침부터, 오리고기 숙주볶음 :) 밑반찬도 미리미리 만들어 두고 일주일 밀프랩을 생각중이다. 야.자 끝나고 출출할까 싶어 라이양이 좋아하는 "트럭표 타코야키" 그리고 김밥 4줄 :) 야식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앞으로 딱 3년만 잘해보자 !! 엄마가, 응원할께 !! 항상 든든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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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도, 살림은 계속

바빠도, 살림은 계속 식기세척기 설치로 리폼한 하부장은 이래저래 불편했었는데 꼭 맞는 #슬라이딩서랍 을 찾았다. 하나 구입해 설치해보고 괜찮으면 재구매하려했는데.. "오, 딱이야!! " 슬라이딩 선반 설치로 갈 곳 잃은 냄비뚜껑은 다이소에서 스텐원형후크를 사서 제자리를 찾아줬지. 2,000원의 행복 스텐냄비 세척해야겠는 걸. 문을 닫아도 걸리지 않아 :) #스타우브 #꼬깔손잡이 드디어 내품에 :) 그냥.. 팔아주시면 안되려나요? 소소한 행복 스타우브 24인치 한가득 사골떡국을 끓였다. 라이군만 빼고는 2그릇씩 먹었다지. 엄마, 고기가 입에서 녹아 :) 그뤠? 므흣 요즘은 집앞 마트에서 꼭 필요한 재료만 구입한다는 생화 정기배송 서비스, 이번엔 어떤 꽃이 오려나 살짝 설렜어 ^______^ 소확행, "아름다운가게" 보물찾기 마음이 힘들 때는 마음을 일으키는 건 힘든 일이니, 우회해서 제일 먼저 몸을 돌보고 일으키라고 권한다. 몸을 돌보는 것은 성형을 하거나 사치스러운 것을 몸에 휘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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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살림비우기, 화장품 최선을 다해 사용하고 비워내기

15. 살림비우기, 화장품 최선을 다해 사용하고 비워내기 화장대를 공개한 적은 처음이라지. 비워냈음에도 맥시멀한 화장대 나에게 맞는 제품만 남기기로 하고 "최선을 다해 소비하는 중이다."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어쩌다 한두번하는 케어보다는 그날그날 피부상태에 따라 꾸준히 하는 케어가 피부컨디션을 달라지게 하더라. 내 피부타입은 수부지 피부요철과 좁쌀여드름은 수분과 유분 밸런스가 깨져서 생긴거였다는. 세안후 바로 미스트 분사, 피부상태에 따라 스킨을 골라 레이어링 해준 후 마지막에 오일 한방울, 것도 귀찮아져서 오일이 들어간 제품을 구입해 꾸준히 최선을 다해 사용중이다. 피부요철, 좁쌀여드름, 성인여드름 때문에 거울도 보기 싫었던 피부였는데 화장품 비우기 덕분에 피부가 좋아졌어요 :) (3주에 한번, 듀얼토닝은 주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만) 아주 만족스럽다는. 그래 역시 꾸준함이야. 피부관리도 살림비우기도 그렇게 내게 맞는 제품만 남기고 화장품을 비워냈다. *롱테이크 샌달우드 헤어 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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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더하기,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무선 청소기

살림 더하기,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무선 청소기 왔어요!! 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소기가 드디어 왔어요. 갑자기, 웬 청소기? '청소기가 고장이 나야 바꾸지' 했는데.. 살짝(?) 즈려 밟고 가신 라이군, 고마웡 청소기를 고른 기준은? 1.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일 것 2. 가볍고, 조용할 것 (청소에 대한 부담이 덜 느껴지도록) 3. 흡입력이 좋을 것 4. 좁은 틈, 구석에도 잘 들어갈 것 5. 먼지통 등 부품이 세척 가능하고 쉬울 것 6. 하얗고 하얀, 컬러일 것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뭐야, 넘 뻔한거 아냐? 그냥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잖아. '0의 시작점에서 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모든 방향에서 균형을 유지한다'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작은 듯 적정한 크기로 공간의 부담을 줄이고 아날로그적인 사용감으로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편안함을 주는, 서로 다른 취향과 선택지들의 균형점에서 더 나은 생활의 시작점이 되고자 노력하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냥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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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생강청 만들고, 진저라떼 한잔

수제 생강청 만들고, 진저라떼 한잔 지난 겨울, 생강청 덕분에 마른기침도 덜하고 몸도 따뜻하게 지냈기에 올해도 만들어두기. 나, 생강 좋아하더라? 나이는 못 속이나봐 쿠팡으로 미리 구입해둔 생강 1kg, 꿀 2.4kg 생강즙을 짜서 전분을 가라앉히고 즙만 담아 또 끓여서 손이 너무 많이 가.. 차로도, 요리에도 여러 쓰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강을 갈아 꿀에 재워 담아 두어야지 채반에 담아 흙을 씻어내고 껍질 벗기고 잉 ㅠ 손가락이 안펴져 ;D (다음엔, 깐생강 사야지 하다가 결국 또) 쫑쫑쫑 썰어 다지기에 넣고 갈아주기 건더기가 크지 않게 곱게 갈았다 껍질을 벗겨내니깐 900g으로 줄었.. 꿀 1,700g을 넣고, 설탕 100g 넣어주기 쉐킷쉐킷~ 그사이 시나몬 파우더 톡톡 진저라떼 한잔 :) 올 겨울에도 생강차, 진저라떼 한잔에 또 행복해지겠는 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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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라 쓰고 식물일기

살림일기.. 라 쓰고 식물일기 #선인장을 좋아하는 나, 그런 나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라이군 그래, 인정!! 선인장이 좀 많긴하지 오래도록 보고 싶어 :p 하나에서 둘이가 됐다지. 내년에도 꼭!! 꽃 피워 줬으면 좋겠어. 단 하루뿐이지만, 기대할께. #덴드롱 비가 내리는 겨울(?) 밤, 그라믄 창틀 청소를 해야지. 그 좋아하는 운동을 제끼고 어젯밤엔 베란다 창틀 청소로 바지런을 떨었다. 해피트리인줄 알았던 #녹보수는 겨울인지 봄인지 헷갈리는지 아주 아주 잘 자라고 있고 #알로카시아는 잎 하나만 남기고 손질해 줬다. 여기에도 #선인장이 있지요 실내에서는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아 베란다로 내 쫓아버렸더니 까꿍 :) 양팔 선인장이 갖고 싶은데.. 반대 편에도 "까꿍" 해줄래? 주방 창가의 #홍콩야자 #커피나무 수분 미스트 담뿍 뿌려주고 손길 한번 더 해줬을 뿐인데 새잎이 났더라 :) 이제, 제 자리로 갈 시간이야. 이름을 까먹은 이 아이도 수분 촉촉하게 아! 생각났어. #루스커스 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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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그리고 주말 일상

살림 그리고 주말 일상 주말 아침, 청소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라지 아무도 방해하지 않아 워시타워를 들인 후 달라진게 있다면 출근전 바쁘게, 빨래를 널지 않아도 된다는 거. 야.자를 마치고 돌아온 라이군이 세탁기와 건조기를 돌린다는 거. 살림이 좀 더 편해졌다지. 세탁실이 되어버린 보조 주방 미완성 세탁실,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야지. 워시타워 들인 날 서치를 얼마나 한겐지.. 다행히 적당한 수납장을 찾아 구입 후 설치했다 이거 언제 정리하나 싶었는데 수납장을 찾지못해 이상태로 지냈다는 아직도 끝이 아니라지 미뤘던 세탁실 곰팡이 청소를 해야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결로가 생기더니.. 또르르 물방울이 생기더라. 방치했다가 고생한 기억에 곰팡이청소는 미루지 말기!! 락스, 키친타월만 있으면 청소 준비 끝. 이렇게 해두고 방치해주면 청소 끝. 창문 살짝 열어두고 그 사이 별이냥 동물병원 데려가기. 언니랑 가서 그런가 덜 울었다. 별이냥 정신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해주라 :) 라이양의 강력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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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뭐 먹고 지내세요?

요즘, 뭐 먹고 지내세요? 오늘은 뭘 먹이지? 요즘 가장 큰 고민이다는. #소세지야채볶음 냉장고에 있는 야채라고는 양파와 브로콜리뿐이네. 돈까스소스 2숟갈 꼭 넣기!! (없으면 스테이크 소스) 파는 것처럼 맛있다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땐 #오뎅탕 계란이 빠지면 오뎅탕이 아니지. 오뎅탕이라 해놓고 두부까지 넣다보니 결국 오뎅국 :) #닭볶음탕 고구마 담뿍 넣은, 닭볶음탕 베란다에 남은 (구워먹고, 삶아먹고, 튀겨먹고 먹다 지친) 고구마 처리용 음식이라지. 먹다 찍은거 아니고요 요리중에 찍은건데.. 너무 현실적인걸 아시는분은 아실테지만 저는 요알못에, 이쁘게 셋팅을 잘 못하는지라 대고 찍고 대고 먹습니다 :D 30분 이상 오래도록 끓여주는 요리다보니 닭복음탕은 내가? 아니고 르쿠르제가 ㅎㅎ 바닥이 얇아 그러나? 요기다 하면 꼭 조금씩 태워먹어서 스타우브 28인치를 들이고픈 생각이 자꾸 든다는.. 참자 참아 #소고기미역국 기말고사도 끝났겠다, 미역국 괜찮지? 언제 먹어도 맛나 :)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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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 엄마, 설마 트리도 미니멀이야? 그럴거면 왜 산거야? 라이양이 이런다. 옛다 왕따시만한 별 라이양이 별기둥이 보여서 별로래 ;b 트리 가지로 가려줬다는 #투명오너먼트 #아크릴오너먼트 #레인드랍 #고드름 #눈꽃 오너먼트는 투명하게 엄마 취향대로 했어 :) 괜찮지? 가내수공업은 엄마가 혼자 할께 트윙클, 트윙클 ️ 더 반짝거림 좋겠다해서 전구만 요래 연결해주고 밤에 라이군 오면 도와 달래야지 :) 오너먼트 살 때 똑 떨어진 칫솔도 같이 구입했는데.. 세척솔이 왔다는 ㅋㅋㅋ 다 뜯어내고 칫솔만 보관할까 싶다가 깔끔쟁이 라이군이 좋아하지 않을테니깐 원래 하던대로 정리해서 세탁실 수납장에 넣어주기 나만 아는 정리법은 이제 그만 나와 가족들이 사용하기 편해야지. 이리 정리해두니 샴푸나 린스, 치약이 떨어지거나 칫솔 교체 할 때가 되면 아이들이 알아서 가져가더라 이 맛에 살림하는거지 :)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이기를 살짜쿵 기대했건만.. 어렵다나? 이웃님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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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로 여유로운 일상을 쿠쿠 음식물처리기 체험단 10인 모집] 쿠쿠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 (노블 화이트, 노블 다크 그레이 中 택 1 / 10인) 증정! (카페응모)

작은 변화로 여유로운 일상을 쿠쿠 음식물처리기 체험단 10인 모집 체험 제품 : 쿠쿠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 (노블 화이트, 노블 다크 그레이 中 택 1) 모집 기간 : 8/14(월) ~ 8/20(일) 당첨자 발표 : 8/22(화) 예정 제품 배송 : 8/23(수)부터 출고 예정 후기 작성 : 제품 수령 후 - 9/6(수) 신청 방법 1. 본 게시글을 개인 블로그에 전체공개로 공유하기 2. 네이버폼 신청서 작성하기 3. 본 게시글에 "체험단 신청 완료" 댓글 작성하기 체험단 신청하기 < 클릭하세요 체험단 미션 미션내용 : 쿠쿠 음식물처리기 실사용 후기 및 개별 안내 예정 필수 개재채널 : 레몬테라스 후기 게시판 1건 + 개인 블로그 1건 메인 키워드 : 쿠쿠 음식물처리기 ,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 스마트 센서 * 자세한 사항은 하단 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당첨자는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주셔야 합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 활용 동의 및 위탁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벤트 진행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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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quot;미&quot;를 칠때 쯤 끝난다는 지난 방학, 일상기록

엄마가 "미"를 칠때 쯤 끝난다는 지난 방학, 일상기록 방학이닷!! 방학동안 집밥 담당은 그리팅몰이 :) 아이스팩, 스티로폼박스 등 다량의 쓰레기 발생이 좀 불편하긴했지만.. 그래도, 고마웡 :) #존쿡델리미트부대찌개 요고 하나만 넣고 끓여도 맛나지만 김치, 스팸, 비엔나소세지, 라면 사리, 마지막으로 치즈 한장 넣으면 더맛나요 :) 엄마가 만들었어 ^^ 아니, 스타우브에 넣고 끓였어. 어떤날은, 피코크 #새우볶음밥 맛이 밍숭밍숭하다는 라이양. 파기름 내서 볶아주고 마지막에 치킨스톡 한방울 팬에 눌러붙은듯 살짝 태워 대령이요. : 엄마, 뭐한거야? 맛있어. 전자렌지를 바꿨다. 에어프라이어, 오븐, 전자렌지까지 되는 멀티제품으로. LG멤버쉽 포인트가 있어 9만원대로 득템했다지. 마음이 심난했던 어느 날에는 가구를 옮기고 별이냥 생일날, 꼬까옷 입고 찰칵 말복에 받은 치킨선물, 백숙만 아니면 다좋아 :) 어떤 날의 #카레라이스 비오는 날의 #새우부추전 막걸리 사진은 어디, 오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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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이별 준비중..이라 쓰고 있었는데..이별했다.

고양이와 이별 준비중..이라 쓰고 있었는데..이별했다. 고양이와 함께한 그 순간부터 이별까지 생각하고 받아들였습니다만, 왜 이렇게 힘이 드는 걸까요? 사실 나는 동물을 안 좋아한다. 아니 싫어했다 해야 맞는 표현이지. 초초초 예민에 깡말랐던 과거의 나는 나 이외의 무언가를 돌볼, 체력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가정을 꾸렸고, 아이가 생겼고, 어쩌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길냥이를 들이게 됐다지. 젤리 주특기는 머리박기 아프고 나서.. 오랜만에 방 밖으로 나왔었지. 귀에 생긴 악성종양, 손쓸수가 없다고.. 미안해.. 안보이길래 한참을 찾았는데, 오빠방 어두운 구석에 이렇게 누워있더라. 편하게 쉬라고 여기에도 배변패드를 깔아주었다. 너와의 호스피스, 한달이라는 긴 시간을 줘서 고마워. 아프고 나서 자꾸 몸을 숨기더라. 아프고 나서.. 굿바이 내사랑, 맘껏 행복하게 뛰어다니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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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조금씩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일상으로, 조금씩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녀석과 그렇게 이별을하고서.. 한참을 방황했었다지. 내게 부리는 애교라곤 1도 없는 녀석이었는데 말이다. 정이라는게 그런거였지. 어김없이 찾아오는 가을이건만 유독 가을을 심하게 타는, 올해 가을의 나는, 심적으로 더 우울한 상태가 되었다지. 한참을 헤매였었다. 그런 감정에 왜 그리도 쉽게 물들어버리는지.. 동굴밖으로 나와 보려 그리 애를 썼지만, 딱 한발자국만 더 내딛으면 되는데 참 어려웠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별이냥, 욘석. 침대에 늘 누워지내기만 했던, 무기력한 기운으로 가득한 내곁을 그리 지켜주더라. 한달내내 내곁에 딱붙. 고양이의 작은 온기 덕에 내 마음도 어느새 따뜻함으로 가득해졌다는. 그리고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체력 또한 회복되기를 바라며. 구하기 어려웠던 먹태깡이 마트에 풀렸던 어느날, 별이야, 너도 궁금해? ㅋ 도통 돌아오지 않는 체력에, 아르기닌도 다시 구입해서 두달째 먹는 중이다.. 쇼핑으로 풀어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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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살림-화장품 비우기

14. 살림-화장품 비우기 화장대 다이어트 중... *큐라씨온 락토케어 베리어 에센스 50ml 유산균 앰플이라 좋긴 좋으나 가격대가 지금은 50ml 10만원대 이돈으로 저는 이너뷰티템을 사두겠어요 ㅋ *믹순 콜라겐 파우더 콜라겐팩에 콜라겐파우더 믹스해서 사용하기. 아직 하나 더 남았는데 빨리 써야지. 괜춚한듯. 나이가 들어 그른가 바르고 먹고 콜라겐 제품에 그러게 집착하더라 ;( *셀퓨전C 베리덤 로션 셀퓨전씨 로션, 크림, 선크림 세트로 선물받았는데.. 원래 사용하던 크림이 있어..사용 못하다가 얼굴, 목, 손에 주름이 생기듯 몸피부도 나이가 드니 바디로션으로 듬뿍 발라주기. 바르지 않는것보담 나을 테지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드뎌 다 썼다. 나쁘진 않은데 더 좋은 제품을 발견해서 재구매는 하지 않을 듯. *카렌듈라 엔자임 필링젤 각질 제거용 필링젤, 별그램 공구에서 좋다니깐 쟁여뒀었는데.. 이제 그만해야지. *은율 리얼 비타민 세럼 쿠팡에서 가성비 세럼으로 3개묶음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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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 살림, 다시 눈에 들어오다.

살림일기 : 살림, 다시 눈에 들어오다. 오랜만에 담아보는, 주방 딱히 달라진 것은 없다. 꺼내어 두는 물건의 개수를 최소화 하며 지내고 있어요. 지난밤 세탁해둔 알록달록 러그 점심을 후다닥 먹고는, 아침에 정리 못한 설거지를 하고 건조대에 널어두기 :) 음.. 좋다 좋아 라이양이 돌아오기 전까지만 이럴테지만 가스렌지 쪽은 안볼란다. 렌지후드, 가스렌지 청소도 해야하는데? . . . 나중에요. 비워내기 중인 거실도 담아봤어. 있어야 할 곳에 무언가 빠진듯 해.. 마음 한구석이 여즉 아프지만 휴식, 쉼의 공간 집이란 말야. 내게 있어선 그래.. 앗, 늦었다 :) 모두들, 맛점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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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들 :)

소소한 일상들 :) 2023년도 얼마 안남았다. 예비 고3인 라이군, 졸업식을 얼마 안남긴 중3 라이양 아침마다 복닥복닥 ;D 행복하.. ㅋ 오랜만의 숟가락 계란말이, 라이군의 취향 가득 파 담뿍 담아서. 살림에 다시 취미 붙인 태가 나는걸 :) 겨울 간식하면 붕어빵 땡이씨가 서프라이즈로 사무실로 보낸 붕어빵 ㅋㅋ 내가 붕어빵 킬러이긴 하지만 ㅋㅋ 너무 한거 아냐? 겨울간식은 귤이지 먹어본 것만, 구입한 곳에서만 소비하는 성향의 내가 처음으로 새로운 곳에서 구입했는데.. 제주도 노지 귤이 맛나다해서 구입했는데.. 헐, 터진 게 더 많음 사이즈도 제각각, 맛도 제각각 이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주스용으로 먹어야겠다. 다시 원래대로, 구입해서 먹던 곳에서 로얄과 5kg 구입했다. 역시 맛나. 귤 킬러 라이양덕에 몇개 안남았다. 엄마, 나는 귤이 싫다옹 ㅋㅋ 저리 치내 주라옹 ㅋㅋ 아침 기상과 함께 싱크대 옆으로 오는 녀석, 사료 그릇에 물은 절대 안먹고 정수기 물만 먹는다. 호강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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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주간 장바구니

살림일기, 주간 장바구니 냉장고 메모판을 떼어 낸 후부터 난 팬트리와 냉장고 안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메모와 기록이기에 필요한 정보를 시각화한 사진 또한 내게 있어 하나의 메모와 같아서다.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나는 더 좋더라. 대량으로 한두 번 구입하던 이전과 달리 이제는 소량씩, 자주 구입한다는 야채는 롯데슈퍼 농산물 직거래 장터나 이마트 990원 코너에서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이 가능하기에 버리는 식재료 없이 소진할 수가 있어서 참 좋다) 공산품은 이마트 유제품, 신선식품은 쿠팡에서 주로 구입한다. 주변에 식자재마트가 있어 갑자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도. 가끔 컬리나 그리팅몰도 참 여기저기도 많네. 도시락 김 리필하기. 5g은 한두장씩 남아 4g으로 바꿨다 이리 한 개씩 먹으면 편하긴 하나 재활용 쓰레기가 많아지니 생각 좀 다시 해보자. 그나저나 몽땅 있는 전장 김은 언제 다 먹나? 냉동피자가 이렇게 맛나도 되나요? 맛있다. 맛있는 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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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예뻐보이는 순간들

문득, 예뻐보이는 순간들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새로 들인 화이트 디스펜서 아침밥을 담으려 밥솥을 열었을 때 보였던 콩 하트 뭐야? 자세히 보니 하트가 깨졌다. 에잇!! 쉐킷쉐킷 인덕션이 돌아왔어. 이제 잘된다. 지난밤, 널부러진 빨래와 고양이 놀아달래 :) 이제야 집다워졌다. 참 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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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 인테리어 액자 만들기

0원, 인테리어 액자 만들기 다이소에서 5,000원에 구입했던 우드액자 몇년 째 이렇게 사용했더니 변화를 주고 싶었다. 늘 마음에 드는 건 2개씩 구입했다지. 하나는 이렇게 사용하고 하나는 라이양이 유리를 파손해서 액자 뒤에 숨겨뒀었다.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구입하려 며칠을 그리 검색했으나 마음에 들면 가격이 후덜덜, 셀프로 만들어 보기로 했다. 0원, 액자 만들기 집에 있는 재료로 린넨원단, 도안, 먹지,액자 도안은 A3로 확대 복사한 후에 먹지대고 따라 그려주고 박음질 하기 방해꾼 고양이, 별이 꾸깃꾸깃, 다림질해 정갈하게 펴주고 못 쓰는 액자에 넣고 세워두기 자세히 보지 말아주세요 :) 삐뚤삐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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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분갈이

알로카시아 분갈이 장맛비가 시작됐다. 구근만 있던 알로카시아에 새싹이 나더니, 자구가 하나, 두울 너무나 기특해서 물만 말리지 말아야지 했다. 세엣? 너, 너무 잘~ 자란거 아니니? 화분받침에 빼꼼 뿌리가 보이길래 무턱대고 화분을 엎었다. 뿌리가 길어 일부를 잘라내고 뿌리를 잘라내 보긴 처음이라 힘들까 싶었지만 생명력이 강한편이 분명 잘 자라 줄테야 4개로 나누어 빈토분에 옮겨 주었다. 순식간에 한 것 같지만.. 화분 바닥에 마사토를 깔고, 기존 흙에 분갈이용 흙를 섞어, 빈토분 위 하이드로볼을 재사용 하기 위해 쪼그리고 앉아 흙 속에서 하이드로볼을 골라내는 이 사부작거림을 나는 한참을 했다지. 알로카시아, 너 다음에는 내 허락 받고 새끼 까야해 :) 더 늘리지 않기로 했단 말이야. 이대로 갔다가..는 큰일나겠는걸 빈토분 3개 - 알로카시아 토분 3개 + 그냥 봐줄까? 그래, 봐주자. 싱그러움을 더 보태 줄 테니깐. 빈토분이 7개나 있어. 딱,, 거기까지만 허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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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모아 : 돌아온 토스 브래드콘, 당충전 브래드콘 뿌리기

티끌모아모아 : 돌아온 토스 브래드콘, 당충전 브래드콘 뿌리기 한동안 포인트 모으기에 넘~ 소홀히 했나봅니다. 만보기 다시 열심히 해야할까봐요 :) 포인트 모아, 티끌 모아, 무료 선물받은 주식으로도 재미도 보고있어요. 좋은 건 또 같이해야 좋은 거 맞죠? "토스 당충전 브래드콘 뿌리기"가 시작됐어요. 6월 27일 오후 9시 까지예요 :) 더운 날.. 장만데? ㅎㅎ 제가 쏘고 싶지만 토스가 당 충전 간식 쏜대요 ^^ 지난번엔 이웃님들 덕분에 츄파춥스 됐는데, 이번에는 뭐가 당첨 됐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기쁨은 함께 나눠야 배가 되니깐요. . https://toss.im/_m/9tNzCPz?c=9A13D2&v=2 모바일 교환권 선물 받기 2023년 6월 27일 오후 9시까지 열어주세요. tos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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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스쿼트 200개 도전

30일 챌린지, 스쿼트 200개 도전 6월의 마지막날, 3년을 운동했는데 고작 3개월 쉬었다고 몸무게는 최고를 찍었다지. 안먹었던 과자를 한동안 입에 달고 지냈더니 갑자기 늘어난 체중과 배에는 살이 접히기 시작했다. 배에 아무리 힘을 줘봐도 사라지지가 않더라. 게다가 피부는 또 난리. 순환이 안되어 그러나?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했다. 총체적 난국. 마지막으로 비빔면 딱 하나만 묵고요 헤헷 7월 1일부터 리프레쉬 해볼래요. 도전합니다!! 한달 챌린지, 스쿼트 200개 네이버 이미지 검색후 참조했어요 문제시 내릴께요 쉘 위~ ? 같이 하실래요 :) https://m.blog.naver.com/rennet125/222148466486 스쿼트 200개 한달 챌린지 후기 스쿼트 200개 한달 챌린지 후기 블로그 이웃님의 스쿼트 200개 한달 챌린지 따라해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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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기록

살림일기, 기록 쿠팡 로켓프레시 바나나는 후숙해 먹어야 맛나지. 바나나 걸이가 필요한데.. 만들어 볼까? 세탁소 옷걸이 구부려 바나나 걸이 완성 하나 먹어야겠는 걸 앞으로 쓰러질 것 같아 :) 매일 아침 5분 화장실 청소, 빼먹지 말자. 장마로 여기저기 넘 꿉꿉해 쉬는날, 화장실 바닥만 청소하기 대청소가 뭐예요? ㅎㅎ 청소기 샤워 시키기. 냥냥이 터럭, 라이양 터럭 ㅋㅋ 몸털, 머리털 때문에 열일하는 플마제청소기 세척 가능하니 너무 좋다 4세대가 얼마 전에 나왔는데.. . 1세대보다 가벼워졌다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는 리뷰에 바꿀까 말까 고민 중이다. 라이군은 더 좋은 걸로 바꾸자는데.. 좋은 청소기의 기준이 뭔데? 엄마는 편의성이야. 거기다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이면 더 좋고 새로 구입한다면 또 플마제 살 건데 :) 아직은 배터리도 오래가고 청소기 헤드도 새제품으로 구입해놨으니 그냥 쓰자. 마음이 언제 바뀔지 또 모르지만 바닥청소도 해야지 플마제 무선 물걸레 청소기 뒷걸음질로 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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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미뤘던 숙제 끝내기

살림일기, 미뤘던 숙제 끝내기 오락가락 하는 장마로 주말 외출을 자제하고 집순이 놀이를 하는 중이라지. 내사랑 스누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집을 돌보고 가꾸는 재미에 빠졌다. 어떤 날은 식물에, 어떤 날은 청소에, 또 어떤 날은 집밥에 즐겁고 행복한 또 하나의 취미가 생긴게지. 다채로운 컬러의 화장실 매트 이뿌닷. 슈드레서처럼 자리 차지하는거 말고 딱 저 공간에 둘 신발건조기가 필요했다. (땡이씨가 신발 건조하는 자리로 픽했다) 검색해보니 원래 찜해두었던 샤오미 제품보다 후기가 좋아 살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새상품을 반값에 당근해왔다. 요즘, 당근에 빠졌다. 끊어야해. 조립도 간편하고 기능도 여러가지라 좋은 걸 잘 샀다. 올해 처음 사보는 수박 수박 아니, 수박 손질을 안좋아해요 ;( 광주는 더현대처럼 수박 커팅 서비스 해주는데 없나요? 수박 판매하는 트럭이 보이길래 아저씨께 "맛있는 걸로 주세요" 했는데, 검정수박이 맛있대서 맛있는거 맞죠? 3번 물어서 사왔는데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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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살림 루틴.

하루를 시작하는 살림 루틴. 살림에 있어 지키고 싶은 작은 일들을 정해두고 한달 정도 매일매일 체크했더니 습관처럼 어느순간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게 되더라. 나의 하루, 시작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주방 창가의 초록이들을 확인하고 물을 준다. 물론 말라버린 잎도 떼주고. 고양이 화장실 청소와 모래를 바꿔준다. 라디오를 켜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내리고 4명의 빨래를 분류해 정리한다. 아침을 준비하고 아이들이 씻는동안 비어있는 방에 개켜서 정리한 세탁물을 넣고, 아이들의 샤워가 다 끝면 세탁기를 돌리고 그사이 함께 아침을 먹고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샤워를 하고 침대와 화장대를 정리하고 빨래를 널어주고 출근을 한다. 점심시간 짬을 내 필요한 식재료를 온라인으로 구입해 배송받고 퇴근후 저녁을 준비를 한다. 저녁을 먹고 난 후 책을 읽거나 고양이들과 놀아주며 오늘은 어땠나 되돌아보며 하루를 정리한다. 하루 살림 루틴이 있어 워킹맘이지만 조금은 느긋하게 살림하며 지내는 중이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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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모아 : 마켓컬리 첫구매 혜택,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티끌모아모아 : 마켓컬리 첫구매 혜택, 이연복의 목란 짜장면 요즘처럼 물가가 비쌀 때, 마트에서 카트에 몇개 안 담았는데 10만원이 훌쩍 넘는 경우가 많더라. 조금 절약해서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는 법이 없나 하던 찰나 이웃님 덕에 알게된 마켓컬리 첫구매 쿠폰 10,000원 찾아보다 알게된 사실 T멤버십이세요? 그럼 T데이 기간동안에 7,000원 쿠폰도 또 받을 수 있더라구요. 저는 알려주는 사람이 없어 몰라서 못썼어요. 신규가입시 친구 초대하면 친구도 나도 5,000원이 적립된다. 추천인 아이디 꼭 쓰셔야 첫 구매이후 5,000원 적립금을 받을 수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말게요. 친구에겐 가입혜택 링크를 복사해서 전달하거나, 로그인 아이디를 알려주면 된다. 우리 같이 할인받아요. 마켓컬리 추천인 아이디 rennet125 마켓컬리 추천인 아이디 확인방법 알려 드릴께요. 저도 방법을 몰라 헤맸어요 :) 마켓컬리 로그인 마이컬리 --> 개인정보 수정 --> 아이디 확인 첫구매 무료배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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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뭐했나?

지난 주말, 뭐했나? 워시타워 배송 전 선반장 떼어내고 베란다 수도꼭지 교체하기. 다행이도 어렵지 않았다. 안빠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힘은 좀 들었지만 해볼만 했다. 아껴야지. 힘도 머니도 교체할 수도꼭지, 아메리칸스탠다드 :)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으로 통일하는 거 참 좋아한다는. 어랏, 사고보니 드레텍 메인 수도계랑기를 잠근다. 몽키스패너로 교체전 수도꼭지를 반시계방향으로 풀어준다. 교체할 수도꼭지 배관 결합부에 테프론테이프를 위에서부터 반시계방향으로 15번정도 감는다. 수도꼭지를 벽에 꽂아 시계방향으로 돌려준다. 뚝딱뚝딱 반짝반짝 좋다. 누구냥? 누가 왔냐옹? 소파 아래로 도망간 냥이들 ㅋ 배송 예정시간보다 1시간 빨리 오셨다. 그러나 하마터면 설치를 못할 뻔 했다지. 선반장이 있으면 제거하고 다시 연락하라시고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세탁실 정리하고 연락하라며 그냥 가신다기에 다했는데, 아니 왜?? 안되나요? ... 세탁실 문폭이 70cm라 안들어가지는데다 냉장고와 아일랜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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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상

주말 일상 라이군과 병원에 다녀오는 길, 돈까스 데이트. 일곡동 무등왕돈까스 나는요 고구마치즈돈까스 라이군은요 치즈돈까스, 매운왕돈까스 우리 둘이서 3개는 무리였어. 다음엔 2개만 시켜서 먹자는 라이군. 맛집인데, 우리집에서 너무 멀다. 그렇게 돈까스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아빠랑 신안동 진식당으로 생선구이를 먹으러 갔다. 기아 홈경기가 있던 날이었는데 NC 8점.. 기아가 0점이었다는. 고등어, 삼치구이, 그리고 간장게장 애호박찌개를 먹었어야 했는데.. 아직도 초딩입맛인 나는 간장게장은.. 잘 못먹겠다는.. 지난밤, 마신 술 해장하기. 황태콩나물국 :) 수확한 대파를 쫑쫑 썰어 국에 넣고 소금 1티 스푼 해장국으로는 역시 최고 한그릇 뚝딱 해치웠다는. 미뤘던 쌀 정리하기 :) 사실 정리라 할 것도 없다는. 김치냉장고에서 김치통 2개를 꺼내 쌀을 담고 제자리에 넣기 전에 바닥 한번 닦아주고 서랍 손잡이 틈새도 닦는 김에 닦아주고 통 다시 넣어주기. 쌀 정리는 끝났고 빈 식재료 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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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밤, 이 비가 그치면

비 내리는 밤, 이 비가 그치면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린다. 갑자기 찾아온 더위가 한풀 꺽였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에는 비냄새가 난다. 좋아하는 라디오를 틀고,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 노래가 들린다. 서랍에 고이 모셔두었던 조명도 오랜만에 꺼냈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 좋은 걸. 이른 더위 탓인가? 냥이들이 잠만 자더라. 며칠전부터 젤리가 아파하는거 같아 퇴근하자마자 동물병원에 다녀왔다. 영역동물인 고양이, 일부러 담요를 덮어줬다. 무섭지말라고 진드기는 없고, 오른쪽 귀 내부가 부은데다 물이 차있단다. 부종이 가라앉는 약으로 일주일 정도 지켜본 후 다시 보자는데.. 큰병이 아니었음 좋겠다. 아픈건 참 싫다. 그게 누구든. 말 못하는 동물은 더. 대기실에서 잠시 대기하는데,, 전화한 땡이씨가 그런다. 우리 젤리, 다 해줘. 뭐든 다 해줘. 불쌍하잖아. 그래그래, 생색은 자기가 내요. 카드는 내가 낼게요 :) 요즘 나의 관심사는 세탁실 틈새 수납장 업체에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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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살림비우기

13. 살림비우기 1. 싱크대 빌트인 세제수전 새상품을 계속 보관하는 중인데 나중에도 사용하지 않을테니 처분했다. 물건을 2개씩 구입하는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지. 보조주방에 설치되어 있는 세제수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2. 싱크대 부착용 칼꽂이함 주방과 보조주방 문에 달려있던 칼꽂이함, 사용하지 않을거 같아 문에서 떼버리고 처분. 앞으로도 서랍에 넣어 사용할 테니까. 3. 전기포트 사용하지 않아 처분. 4. 기타 받침대 라이군 방에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기타 받침대, 먼지만 쌓여서 정리했다. 5. 주방용품들 김치자르미, 김치 사이즈가 크게 잘림. 가위로 다시 한번 잘라야하니, 제 쓰임를 하지 못해 처분. 사놓고 보관한 조리도구걸이 야마자키 타워 st 미니 쓰레기통, 비닐을 씌어 사용하는 노출되는 쓰레기통이라 내 살림스타일과 맞지 않더라. 사용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해 처분했다. 물건을 들일때 고민을 하는 편인데도 매번 실패를 하는 이유는 뭔지.. 우리집 물건은 몇 %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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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그리고 오늘 일상

지난 주말 그리고 오늘 일상 지난 주말 일상 부처님 오신날, 가족들과 할머니를 뵈러 절에 갔다. 난 모태 기독교인인데 할머니는 상주보살이시다는. 할머니께 인사드리고 점심 공양. 공양은 남기는거 아니야. 먹을만큼만 가져와서 비우기 :) 가족등 연등 접수를 하고, 헬륨 풍선 하나씩 챙겨 젤리, 별이에게 선물해줬다. 별이만 신남 좋지? 쑥절편, 기정떡, 인절미 냉장고 한가득 언제 다 먹나요 돌아오는 길, 이마트에 들려 장보기 매직랩, 달걀만 사러간 거였는데 꼭 필요한 것만 산거 맞나? 찔림 달걀 반찬을 좋아하니깐 보관함에 채워두고 남아있던 달걀은 앞칸, 그리고 오른쪽 보관함에 넣어야 먼저 먹지. 990원 소소한 깐마늘은 그대로 누텔라 병에 넣어 냉장고 속으로 누텔라 초코병, 이모조모 쓰임이 좋다는. 라이군이 좋아하는 초코빵과 내가 좋아하는 초코샌드 먼저 먹는 사람이 임자라 뺏길 수 없으니 밑장깔기 딸기산도 밑에 콕. 안보인다. 택배 물건도 정리하기. 이번엔 뭘 샀나? 비엔나 소시지 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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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던 살림이 즐거워졌어 :)

늘 하던 살림이 즐거워졌어 :) 금요일 아침밥은 얼마 안남은 시금치처리용 시금치굴소스달걀볶음, 풀떼기만 줬다고 안먹을까 비엔나도 같이. 옛날토스트 남은 양배추, 사각 슬라이스햄은 없으니 비엔나소시지를 슬라이스해서 먹었다. 예전과 달라진게 있다면 없는 식재료는 비슷한 식품으로 대체해 먹는다. 토요일 병원셔틀을 끝내고 다이소에 갔다. 이번에는 뭘 샀나? 다이소 스팟케어 가성비 굿템. 다용도 수세미 걸이 이전에 쓰던 수저통은 낡아서 버리고 집에 있던 것으로 바꿨는데 좀 작나 싶더라. 걸이형이라 창문 여닫을 때도 불편했는데 스티커 부착형이라 걸리지 않고 좋다. 수세미 걸이지만 난 수저통으로 사용할 거임. 딱인걸. 키친타월 빈 통에 채워주고 가득 넣으면 뽑아쓰기가 불편해지니 적당히 넣고 나머지는 여기에. 원형접시 접시로 사용하려했지만 사이즈가 딱이니 일단 여기에 투명 브러쉬꽂이 딸아이방 브러쉬꽂이로 살림비우기 중에 발견한 2개씩 사서 남아있던 욕실화걸이는 딸아이방 매직기 거치대로 부착.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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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랐던 현충일

남달랐던 현충일 6월 6일은 제 68회 현충일이었다. 현충일은 충렬을 드러내는 날, 매년 6월 6일은 민족과 국가의 수호 및 발전에 기여하고 애국애족한 열사들의 애국심과 국토 방위에 목숨을 바치고 나라를 위해 희생된 모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법정 공휴일이다. 국가 추념일일뿐 국경일이 절대 아니다. 나무위키 목포 부흥산 현충공원 땡이씨의 외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가 함께 계신다. 시어머니의 언니, 이모님께서 차려두신 음식. 원래는 안되는데.. 잠깐만 하게 해달래서 양해를 구하고 차리셨단다. 라이군도 이번에는 함께 했다. 라이군에겐 증조와 고조외할아버지겠구나. 존함도 처음 알게 됐다는. 실은 나도 처음이었다. 뿌리를 알게 된다는 것. 사실 나도 그렇지만 라이군에게 조금은 더 남달랐던 현충일이었다. 땡이씨의 아들인 라이군에겐 더 윗대의 조상이지만 자신의 뿌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지 않았을까? 라이군이 자기의 앞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긍정적이고 바른 역사관을 갖게 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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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초록이 더하기

소소한 행복, 초록이 더하기 고장난 인덕션, AS 접수하고 창고에서 박스를 꺼내 포장해두었다.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지 ㅋ 나는 왜, 포장박스를 버리지 못하는겐지.. 시골에서 가져온 마늘, 양파 가져오고 싶은만큼만 가져왔기에 버릴게 없다. 어머님은 이제 나를 아신거 같다. 비닐 2장을 주시며 원하는 만큼만 담아가라 셨다. 쌀. 주말에 정리하고, 양파 장아찌랑 오이지 담아야지. 행복해. 물티슈 캡이 늘어나서.. 찾을 때마다 불편했다. 라벨지에 인쇄해 하나하나 붙여주었다는. 자르는데.. 우리집에는 가구위에 유리가 없어서.. 바닥타일 위에서 자르느라 칼날 하나 다 썼다는. 깔끔하고 찾기도 편해졌다. 6,000원의 행복. 커피나무, 홍콩야자 "미니멀리스트의 정리법" 책을 읽고 그래, 나도 일주일에 한번은 꽃가게에 들러 꽃을 사자 했었다. 잠깐의 알록달록 즐거움 보담 초록이들이 낫지 않을까? 영암에서 돌아오는 길목, 단골 식물원에서 앙증맞은 초록이를 델꼬왔다. 며칠을 싱크대 구석에 자리를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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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모아 : 토스 부처님 오신날브래드콘 뿌리기

티끌모아모아 : 토스 부처님 오신 날 브래드콘 뿌리기 토스 부처님 오신 날 브래드콘 뿌리기 시작 오래전부터 사용하는 토스, 만보기, 버튼 누르기 등 아주 잘 쓰고 있는 어플 중에 하나랍니다. 15,656 포인트 쌓임 :) 좋은건 함께 해야 좋은거 마쬬? 지난번 성년의 날 브래드콘 뿌리기에서는 박카스 당첨되서 바꿔 마셨다지요. 누구 하나, 살림하느라 힘들지? 박카스 건네주는 이가 없어 바꿔마셨지요 :) 근데.. 오늘은 5번 도전했으나 계속 꽝 !! 좋은건 함께 해보아요. 직장동료, 딸아이는 박카스, 딸아이 친구는 츄파춥스 당첨 :) 아래 링크를 눌러보세요 :) 친구가 부처님 오신 날 선물을 보냈어요. 내 선물함으로 가기 https://toss.im/_m/LORiv4w?c=9A13D2 모바일 교환권 선물 받기 2023년 5월 26일 오후 9시까지 열어주세요. toss.im 이웃님들은 뭐 뽑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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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 뭐 하나?

연휴 첫날 :) 뭐 하나? 부처님 오신 날이다. 연휴 첫날 :) 뭐 하나? 뭐하긴, 밀린 살림해두고 할머니한테 가야지. 꾸물꾸물 날씨가 이상해 세탁기를 돌려 빨래를 널고 청소기도 돌리고 마지막으로 세탁실을 뒤집는 중. 살림 비우기에 세탁실도 동참해야지. 세탁실 상태가.. 라탄 바구니를 꺼냈더니 헉!! 작년 여름, 곰팡이 제거를 한번 해줬었다. 한동안 손놓고 지냈다고 이렇게 될 줄은.. 도장공사 때문에 창문을 열 수 없었다지. 외부는 이제 거의 끝났으니 창문도 열어 환기 시켜주고 창틀 청소도 해야겠는걸 ㅠ 검색하고 검색하기를 여러번, 곰팡이 제거에 효과가 좋다는 세정제를 구입했다. (내돈내산) 효과가 좋아야 할텐데.. 세정제를 마구마구 뿌려 놓고는 세제가 흘러내리면서 제거가 조금 된 거 같다. 심한 곳은 다시 한번 뿌려두고 그 사이 세탁실 싱크대 하부장에서 남아 있던 수납 바구니들을 꺼내 세척해주고 딸아이가 쓰던 화장품함도 세척, 쓰임새를 찾는중. 포개두기 :) 아일랜드에 수납바구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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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소분하기 깔끔하게 버터소분 냉동보관

버터 소분하기 깔끔하게 버터소분 냉동보관 라이양의 베이킹 덕에 버터를 쟁이고 보관하느라 불편해서 구입했었던 버터 커터기 사용하는 것도, 세척하는 것도 귀찮을 것 같아 요대로 세탁실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다는 내 속엔, 개미와 베짱이 전부 다 있다지요 :) 종이호일에 소분하는 방법도 있지만, 좀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으로 소분하고 팠다는 버터를 빠른시일내에 소진하면 "종이호일 소분법"을, 그렇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소분법"을 추천드려요. 냉장고 한켠에 보관하고 있는 요리를 목적으로 구입한 덩어리 버터. 빵에 스프레드 해서 먹는 용도의 포션 버터보다는 라이군과 라이양은 맛과 풍미에 가성비까지 따지는 뇬석들이라 덩어리가 좋다나 돈은 내가 내잖아! 또, 대부분 내가 쓰지 않니? 지난번 쓸려고 보니 너무 불편하더란 덩어리째 사용하다보니 변질되어 끝까지 못먹는 경우도 있고, 위생적으로도 조금 찜찜한데다 칼로 자를 때마다 들러 붙어 자꾸 부서진다는 불편해봐야 더 편한 살림법을 생각한다지. 이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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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 화장실 청소하기

살림일기 : 화장실 청소하기 어젯밤부터 내린 비로 집안 여기저기 눅눅해져 제습기를 돌렸다. 비 때문에 황금연휴의 마지막을 이렇게 보낼 줄이야. 집안 전체가 습해지다 보니, 물기가 있는 주방, 화장실 곳곳에 곰팡이가 생기더라. 핑크색, 검은색, 노란색 곰팡이들 시더시더 ㅠ 처음 생겼을 때 바로 없애줘야 청소하기가 편한데 곰팡이 사단을 늦게 발견했더니 한참을 치웠다는. 며칠 전 베란다 곰팡이 청소에 효과가 좋아 화장실 여기저기 곰팡이 제거도 해볼 겸 화장실 청소 시작해 볼게요. 어째, 이번 연휴는 청소로 시작해서 청소로 끝나네 ;( #내돈내산 곰팡이 제거 세정제. 타일 줄눈, 물기가 자주 닿거나 물고이는 곳에 핑크색, 까만색 곰팡이가 생겼다는. 타일 줄눈 사이사이에 칙 바닥 타일에도 칙 막 뿌려두고 변기 주변에도 칙. 15분 정도 방치해뒀다. 화장실 문은 꼭 열어 두고 환기를 시키며 뿌려주세요. 세제가 락스 원액보다 독하진 않지만 세제는 세제니까요. 청소 솔로 청소해 주기. 물건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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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더하고 빼고 그럼 제로? :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오토 디스펜서

살림 더하고 빼고 그럼 제로? :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오토 디스펜서 한동안 살림 비우기에 열을 올렸더니 나의 공간엔 여백이 생겼고, 그덕에 잡다한 물건들로 가려져 정리되지 않던 공간에 나의 취향이 반영된, 살림들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게 보였다. 우리집엔 하얗고 하얀, 화이트색의 살림들이 참 많이도 자리잡고 있다지. 그중에 네모 반듯한 깔끔함과 나의 취향 가득 반영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들이게 된 오토 디스펜서. 플러스마이너스제로에서 새로 나오자 마자 바로 구입했다. 떠나기전 사진 몇장, 남겨주고 가지 않을래? 잘가!! 잘 사용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우리집 핸드워시 용기 변천사 ㅁ 다있어 일본제 거품용기. 손으로 눌러 쓰다 보니 찜찜해서 그만. ㅁ샤오미 자동 손세정제 편하고 좋아서 잘사용했으나 얼마 안가서 고장. 같은 제품으로 2개를 구입했으나, 1개는 작동 안되는 제품을 받았고 1개는 얼마 못 가 또 고장이 났다. 교환 의뢰했으나 깜깜 무소식 결국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다. ㅁ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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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일기 : 주방 포세린 타일 청소(with 매직블럭)

살림일기 : 주방 포세린 타일 청소(with 매직블럭) 주방 바닥에 물을 흘리거나 떨어질 경우 참 많다. 그럴 때마다 포세린 타일로 시공된 주방이라 베이킹소다 물티슈나 걸레로 닦는데도 잘 지워지지가 않더라. 언제부턴가 자꾸 거슬렸던 얼룩들 때문에 고.뤠.서 오늘은 큰 맘 먹고 청소 시작해 볼께요 :) 청소하기 전 알고 가시게요. 포세린 타일이란? 주 원료가 점토이며 고온, 고압을 이용하여 제작한 자기질 타일로 강도와 밀도가 높아 방수성, 충격에 강해 물흡수를 거의 하지 않으며 발소리가 잘나지 않는 표면이 까슬까슬한 타일 "맨질맨질" 광나는 폴리싱 타일의 미끄러지는 단점을 보완해주는 논슬립 기능이 있는 "까슬까슬" 무광 타일이 포세린 타일이란다. 포세린 타일의 장점 충격에 강하고, 미끄러움이 적으며 열전도율이 높아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포세린 타일의 단점 표면 오염방지가 안되며, 요철 사이로 이물질이 낄 수 있어 청소가 번거롭다. 청소가 좀 번거러운거 말고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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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살림비우기

12. 살림비우기 1. 핸들 밀폐 저장용기 화이트 주방용품에 꽃혀 있던 지난날, 사용빈도를 생각지 않고 마구마구 구입했다지. 보관만하고 사용하지 않아 처분. 2. 실리쿡 스테킹링 냉동실 정리 후 필요가 없어진 스테킹링. 필요한 분에게 나눔 정리를 하고보니 수납용기가 부족한게 아니라 먹지않는 식재료를 정리 못한 내 탓이더라. 3. 빨간뚜껑 저장 유리병 잘 가려무나. 너의 쓰임이 필요한 곳으로. 참으로 오래 함께 했다지, 필요한 분에게 나눔 4. 도시락 데코용품, 각얼음 빙수기 아이들 소풍 도시락에 사용했던 데코 소품들. 미니미니시절 라이군, 라이양과 빙수를 만들어 먹었던 그때 행복했었다지.. 이젠 다 자라서 빙수 만들 일도, 도시락 싸줄 일도 없네 ㅠ 엄.카 하나면 다된다는!! 좋은건지, 슬픈건지.. 필요한 분에게 나눔 5. 나인웨어 식기류 포스트 사은품이었던 나인웨어 식기. 사은품 안줘도 되는데요.. 필요치 않는 물건이라 당근에 나눔 6. 핸드폰 케이스 핸드폰 변경으로 사용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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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나도 엄마는 처음이란다.

딸아 나도 엄마는 처음이란다. 사춘기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공감하게 되는 무서운 태풍, 중2병 태풍. 중2가 지나가면 끝이날 줄 알았더라. 짜증이 줄었고, 말대답도 줄어서 그럴거라 생각했다지. 같은 여자여서였을까? 사춘기 전의 넌, 엄마 힘들겠다며 나를 이해해주고 내 마음을 알아주었던 너였는데, 언제부턴가 너와 나사이의 대화엔 몰라. 됐어. 알았어. 나가. 이런 단어만이 나열될 뿐이었다지. 굳게 닫힌 네방, 잠금버튼 고장으로 교체해줬는데 괜히했다지 ㅠ 핸드폰이 없으면 죽을 것 같고, 친구가 목숨보다 더 소중하다는, 너를 볼 때마다 아... 네가 하는 어떤 말과 행동에도 엄마이기에 나는 늘 이해하고 용납해야만 하는건지.. 엄마인 내가 늘 잘못한게 맞고, 엄마인 내가 늘 몰라서 그런거고, 엄마인 내가 변해야하고, 참아야하고 그렇게, 언제까지나 기다려야만 하는걸까? 얼굴 올리면 가만 안둔다해서.. 팔만. 엄마가 된게 죄인거니? 딸아, 나도 엄마는 처음이란다. 신입생이라고. 실수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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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에 새순이 났어.

알로카시아에 새순이 났어. 꽃피는 춘삼월, 해피트리에 새순이 자랄 때도 변화도 없던 알로카시아. 언제 이렇게 새순이 난거지? 심지어 옆에 자구까지. 쪼꼬매. 지난 가을, 구근만 있는 알로카시아를 뽑아버릴까 말까 하다 그대로 베란다에 방치해 두었다는.. 다 보타 없어지라고.. 식물도, 아이들도, 가정도.. 돌볼 여력이 없는, 그때의 내 마음이 그랬었다. 추운겨울을 버티어 냈고, 아파트 도장공사 덕에 베란다 창문을 열지도 못했는데, 나는 물도 주지 않았고, 말라 죽기를.. 그래서 화분도 내다버릴 날만 기다렸다는. 심난한 마음탓으로 돌리려했었는데.. 미안해지게 이러는게 어딨니? 분명 며칠전만 해도 없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리 애쓰고 있었다니. 너무 늦지 않게 발견해서, 참말로 다행이야. 그래, 식물들도 이리 제각각 이거늘.. 내 속도에 맞춰주지 않는다는 투정은, 이제 그만. 세상사 다 이유가 있는거겠지. 때로는 느리게, 쉬어감도 있어야지. 헐크 종이컵 :) 힘!! 믹스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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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2년전 어느날 카페 탐방화순하다

타임머신 2년전 어느날 카페 탐방 화순하다 임시저장글 비우기 :) 2년전 비가 억쑤로 내리던, 5월의 어느날, 다녀 왔었던 카페 탐방. 매번 혼자 다니는 카페 탐방인데.. 좋은 곳은 좋은사람과 함께하고 팠더란.. 20년지기인, 내가 사랑하는 언니랑 함께 근데, 넘 멀더라 ;( 우리집에서 언니네까지는 끝에서 끝. 게다가 머선129 비는 억쑤로 쏟아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앞이 안보여 ㅠ 앞이 안보이게 내리는 빗속을 뚫고 도착한 카페, 화순하다. 예뽀 :) 뜨아, 달달한 라떼. 시그니처 쿠키 안먹으면 섭하지 :) 넓은 공간, 탁트인 시야 좋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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