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각자의 이야기 며칠동안 그리 흐리더니 비가 내리더라 야자 없는 월요일, 어김없이 라이양의 호출.. 라이양은 지난밤 제대로 먹지못한 마라탕을 나는야, 파프리카 빠진 피자빵을 :) 제각각 허기진 배를 채우고는 우리는 그렇게 또다시 자기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다.
#각자도생 아무도 없는,, 고요하고 적막한 공간에서..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미래의 그 언젠가 우린 지금 이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런지?
미안, 아무도는 아니구나 네가 있었지 :) 도서관이 쉬는날이라, 오늘은 집에서 회계 공부가 이리 재미있었던가? 비가와서 내가 이상해지나보다 ^^ 그러다 갑자기 페인트칠을 했다지 그럼 그렇지 공부중에 딴짓하기 금지!!
암만, 끄적끄적, 기억하고픈 일상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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