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일기.. 라 쓰고 식물일기 #선인장을 좋아하는 나, 그런 나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라이군 그래, 인정!!
선인장이 좀 많긴하지 오래도록 보고 싶어 :p 하나에서 둘이가 됐다지. 내년에도 꼭!!
꽃 피워 줬으면 좋겠어. 단 하루뿐이지만, 기대할께.
#덴드롱 비가 내리는 겨울(?) 밤, 그라믄 창틀 청소를 해야지.
그 좋아하는 운동을 제끼고 어젯밤엔 베란다 창틀 청소로 바지런을 떨었다. 해피트리인줄 알았던 #녹보수는 겨울인지 봄인지 헷갈리는지 아주 아주 잘 자라고 있고 #알로카시아는 잎 하나만 남기고 손질해 줬다.
여기에도 #선인장이 있지요 실내에서는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아 베란다로 내 쫓아버렸더니 까꿍 :) 양팔 선인장이 갖고 싶은데.. 반대 편에도 "까꿍" 해줄래?
주방 창가의 #홍콩야자 #커피나무 수분 미스트 담뿍 뿌려주고 손길 한번 더 해줬을 뿐인데 새잎이 났더라 :) 이제, 제 자리로 갈 시간이야. 이름을 까먹은 이 아이도 수분 촉촉하게 아!
생각났어. #루스커스 어쩌다 ...
#
극락조인지
#
커피나무
#
워터코인도
#
여인초인지
#
알로카시아는
#
선인장이
#
선인장을
#
루스커스
#
덴드롱
#
녹보수는
#
홍콩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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