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일기 : 살림, 다시 눈에 들어오다. 오랜만에 담아보는, 주방 딱히 달라진 것은 없다.
꺼내어 두는 물건의 개수를 최소화 하며 지내고 있어요. 지난밤 세탁해둔 알록달록 러그 점심을 후다닥 먹고는, 아침에 정리 못한 설거지를 하고 건조대에 널어두기 :) 음..
좋다 좋아 라이양이 돌아오기 전까지만 이럴테지만 가스렌지 쪽은 안볼란다. 렌지후드, 가스렌지 청소도 해야하는데?
. . . 나중에요.
비워내기 중인 거실도 담아봤어. 있어야 할 곳에 무언가 빠진듯 해..
마음 한구석이 여즉 아프지만 휴식, 쉼의 공간 집이란 말야. 내게 있어선 그래..
앗, 늦었다 :) 모두들, 맛점 하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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