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럴 줄 알았어. 지난밤 늦도록 치킨파티를 벌인 검은머리(?)
녀석들 내 그럴 줄 알았어. 고삼이와 고일이 널부러져있...
깨워달라 하지를 말든지. 누가 그러든데?
사춘기 남매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라고.. 어쩜, 참말로 남남이더라는.
고삼이의 대학진학 결정으로 자주 볼 수 없을지도 몰라서 일까? 요즘들어 사이가 좋아 보여 내심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그래, 주말인데 뭐. 까짓거 늦잠 좀 자라지.
아이들은 아이들이고 나는 오늘의 루틴을 해야지. 지난밤 건조해둔 빨래를 꺼내 정리하고 나..
언제부터 회색주의자가 된거지? 승복인줄 ^_________^ 운동복은 바지걸이 사용금지 : 자국 남잖아요 그사이 가득찬 빨래 돌리기 달라진게 없는 세탁실이만 깔끔한 상태가 유지되게끔만 정리한다는 요즈음, 살림살이 공중부양에 재미붙였..
예약해둔 병원에도 다녀오고 읽고 싶은 책이 생겨 도서관에도 다녀왔다. 좋아하는 커피한잔도 챙기고 텀블러 사용하기 내가 할 수있는 작은 환경보호, 게다가 커피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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