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문드문, 일상 기록들 야자 없는 수요일. 지난밤, 라이양 오더로 부대찌개를 만들었다.
엄마, 나 수업 7시에 끝나거든. 그때 바로 나와서 먹을 수 있으면 좋겠어.
된장 반스푼의 마력 엄마 있지.. 나는 "엄마밥"하면 부대찌개가 생각날 것 같아 ㅎㅎㅎ 칭찬 맞지(?)
좀체 종잡을 수 없는 사춘기 여자아이, 라이양 가끔은 이리 예쁜짓도 한다지. #봉선동 신세계중식당 #백운동 민들레 어느 날의 휴대폰 거치대^^ 빵터짐 ㅋㄷㅋㄷ #임실 애뜨락 #버드와이저 오랜만이야 블로그가 뜸했던 이유 아이폰 유저가 됨 ㅠ 20년 가까이 삼성만 사용했는데..
어렵넹 ㅠ 아직도 버벅댄다는 사는김에 아이패드도.. 라이양꺼 빌려서 사용했는데..
칫, 치사해서 이제 안써. 안쓴다고.
퉤퉤퉤 내가 사고나서 가격 2배 오름 아이패드 화면 전환하는 방법도 익숙하지 않아 여즉 헤매고 있음. 지난번에 땄던 자격증 도착했다.
씨익 :) 라이군도 대학생활 잘하고 있고 라이양 뒷바라지도 2년만 하면 될 것이고 그래, 나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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