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자기보다 약한 여자를 골라 단기적 성행위를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도 정도라는 것이 있는데 양민학살을 위해 일부러 낮은 수준의 어플에 가는 경우도 있지요.
서울에 거주하고 지방에서 일하는 남자가 지역기반의 소개팅 어플을 한다거나 상류대학을 나와 평범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어플을 하기도 합니다. 목적은 빠르게 성관계를 하고 정리하는 것.
그래서 쉬운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양민학살을 한 곳에서 만난 여자도 시간을 끌 수 있지요.
원랜 한 두번 만나고 성관계를 맺은 후 끝낼 여자라 해도 서너번이나 네다섯번을 만나기도 합니다. 남자는 애간장이 타는 것 대신 분노하지요.
일부러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쉬운 여자들 만나러 왔는데 감히 이 따위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쓰는 돈도 시간도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그래도 성관계는 하고 정리해야 하므로 울며 겨자먹기로 돈과 시간을 씁니다. 반작용은 큽니다.
먹버로 끝낼 것 섹파로 만들고 섹스 파트너여도 적당히 대해 줄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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